칼럼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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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검증 “나는 회심하였는가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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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검증  “나는 회심하였는가?”

 

이 장의 목적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스스로에게 묻게 하는 것이다. “나는 회심하였는가?” 성경은 말씀한다: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살펴보고, 너희 스스로 자신을 입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 자신이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는 버림을 받은 자들이니라.”(고후13:5)

 

천국이 존재한다는 가장 큰 증거는 성경이다 -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기 때문이다. 나는 인류가 보이지 않는 것들을 믿고 싶어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약점은 생각하는 자들에 의해 극복될 수 있다.

당신이 결코 런던에 가본 적이 없지만, 누군가가 기록해 놓은 것을 들었다면 어떤가? 당신은 직접 그것을 보지 못했다고 그 존재마저 부인할 것인가? 맹인으로 태어난 사람은 태양을 보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그는 다른 사람들이 태양을 보았다고 그에게 이야기할 때 태양의 존재를 의심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의 말보다 더 진실로 받아들여져야 하지 않겠는가? 당신은 결코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으나, 세상에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심각한 잘못은 없다.(시14:1 어리석은 자는 자기 마음속에 말하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들은 가증한 일들을 행하였으니, 선을 행하는 자가 아무도 없도다. 시53:1 어리석은 자는 자기 마음속에 말하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가증한 불법을 행하였으며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10:4 사악한 자는 자기 얼굴의 교만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리니, 그의 모든 생각들에는 하나님이 없나이다. 참조)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 주변에 만들어 놓으신 세상을 볼 수 있다. 그것은 결코 스스로 만들어질 수 없는 것들이다. 당신은 창조의 여러 증거들로부터 창조자가 계심을 알고 있다.

노아는 결코 노아 홍수 이전에 비를 본 적이 없었다.(창2:6 다만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홍수가 올 것이라 말씀하셨을 때 그는 수년 동안 방주를 짓느라 수고했다. 믿지 않는 세상은 처음에 그를 보고 비웠었지만 홍수가 닥쳤을 때 그들은 믿게 되었다 - 그러나 때는 너무 늦었다.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아니난 것에 대하여, 하나님의 경고하심ㅁ을 받고, 두려움으로 움직여 방주(方舟)를 예비함으로 자기 집을 구원하였으니, 그것에 의하여 그는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에 의하여 의(義)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히11:7)

 

당신이 천구과 지옥을 보지 못하였기 때문에, 만일 사탄이 당신으로 하여금 천국과 지옥의 실재를 의심하게 만들 수 있다면, 그는 이 세상의 공허한 것들로 당신을 파괴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성경이 영원한 것들에 관하여 말씀하시는 것들을 믿는다면, 당신은 아마도 곧 크리스천이 될 것이다.

하늘의 왕국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것을 말씀하신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오직 회심한 자들만이 그곳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회심(悔心)하여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너희는 하늘의 왕국으로 들어가지 못하리라.”(마18:3)

 

당신이 회심을 하였는가 아닌가를 테스트해야하는 이유들

 

하늘 왕국이 있다는 것과, 오직 회심한 사람들만이 그곳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여러분에게 제시하였다. 이제 나는 당신이 회심하였는가 아닌가를 묻는다. 몇가지 이유로 당신을 당신 자신에게 이 질문을 던져야만 한다.

 

1. 첫째 이유는 그것의 심각성 때문이다. 현명한 사람은 무언가 작은 것을 잃는 위험을 감수할 수 있지만, 만일 그가 할 수만 있다면 그의 생명과 그가 가진 모든 것들을 거는 모험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확실히 어떠한 지각 있는 사람도 자신의 영혼을 잃는 모험은 하지 않을 것이다.

 

영원한 행복 또는 영원한 불행은 당신이 아주 신중하게 숙고해야 할 주제이다. 당신이 그것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결코 그것을 심상히 여겨서는 안 된다. 마치 천국이나 지옥이 중요하지 않다는 듯이, 당신이 구원에 관하여 어떻게 그토록 가벼이 생각할 수 있는지 나는 의문이다. 내가 생각할 때, 죽은 자가 천구이나 지옥으로 간다고 믿는 사람은 그가 죽었을 때 그 자신이 어디로 가게 될지 알고 싶어 하는 것이 당연하다. 왜냐하면 일단 당신이 죽으면 당신이 어디로 가야하는가에 관한 질문의 해답이 영원히 정해져 버리기 때문이다.

 

당신이 구원에 관하여 의심을 품고 있는 한, 다음과 같은 생각이 항상 당신의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을 것이다. “만약 내가 회심하지 않고 죽으면 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당신은 아마도 당신이 이미 회심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속고 있는 것이라면? 내가 믿기로 다음 생각이 당신을 괴롭힐 것이다. “내가 틀렸으면 어쩌지? 내가 지옥에서 형벌을 받으면 어쩌지?” 만일 어떤 지성인이 자신이 처해 있는 상태에 관한 진실을 안다면, 자신의 영원한 구원이나 형벌을 불확실한 상태로 방치하겠는가? 당신의 마음속에 평안을 누리느냐는 당신의 구원의 확실성에 달려있고, 당신의 구원은 당신이 회심을 하였는가를 아주 조심스럽게 확신하는 것에 달려 있다.

 

2. 당신이 구원받았는가를 분명히 확신해야만 하는 두 번째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회심하지 않은 채로 살다가 죽기 때문이다. 당신을 예수님의 말씀을 아주 심각하게 묵상해야 한다.

 

“그 까닭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또 그 길은 협소(협소)하여 찾는 자가 적기 때문이다.”(마7:14)

 

나는 모든 사람들이 회심하였기를 바라지만, 그러나 아주 극소수만이 그렇다. 당신 주변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살펴보라. 그들이 무엇을 믿는지 들어보라. 당신은 내 말이 사실임을 알 수 있다. 당신이 바보가 아니라면, 당신 자신의 구원을 확실히 하는 것 외에 이 문제를 가지고 논쟁할 이유가 없다. 그토록 적은 수가 회심을 하는 까닭은 그들이 하나님의 조건에 맞게 구원을 받으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일 당신이 하나님께 항복하는 대신에, 이에 관하여 하나님과 논쟁 한다면, 당신은 죽음 이후 영원한 파멸로 끌려갈 것이다. 그러나 자기들의 영혼에 관하여 돌보는 자들은 다른 사람들의 파멸로 인해 경고를 받게 되고, 자기 자신의 회심에 관해 분명히 살펴보도록 각성하게 될 것이다.

 

3. 당신이 회심을 하였는가를 확인해야만 하는 또 다른 이유는 그토록 극소수만이 회심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회심을 확인해 보지 않아서이기 때문이다. 행인으로 하여금 길을 돌이키게 만들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가 길을 잃었음을 깨닫는 것이다. 당신이 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동안 당신은 결코 바른 길을 찾고자 돌이키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돌이켜서 진정으로 구원받지 못한다. 그들은 계속해서 자기 길을 가고, 자기들의 옳은 길을 가고 있는지 혹은 아닌지 또는 그들이 가고 있는 이 길이 천국으로 자기들을 데려다 줄지 목회자에게 한 번도 심각하게 물으려 하지 않는다. 확실히 만일 당신이 구원 받았는지 당신 스스로에게 물어보지 않는다면, 혹은 당신이 옳은지 그른지를 살펴볼 시간을 갖지 않는다면, 당신이 회심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만일 당신이 결코 당신의 영혼 속에서 회심의 위대한 일을 경험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회심을 경함할 때까지 결코 쉬지 못한다. 만일 당신이 이에 관하여 깊이 숙고한다면, 당신은 평안히 자리에 눕거나 일어날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은 평안하게 먹거나 잠잘 수 없다. 말해보라, 만일 당신이 자신이 비회심자임을 알게 된다면 당신은 평상심을 유지하거나 고요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만일 죽음이 당신에게 다가올 때 당신이 지옥에서 저주받을 것임을 안다면? 만일 당신이 비회심자임을 안다면, 어떻게 당신이 예수님께 울부짖지 않을 수 있는가, “주님, 도와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저는 영원을 형벌 가운데서 보낼 것입니다. 오, 용서해 주십시오, 그리고 제 심령과 삶을 변화시켜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저는 영원히 잃어버린 자입니다!” 만일 당신이 비회심자임을 알게 된다면, 당신을 예수님께서 당신의 심령을 변화시키실 때까지 밤낮으로 예수님께 울부짖지 않겠는가? 당신은 집에 앉을 수도 없지만 당신은 목사님께 찾아가서 그분께 당신의 구원에 관하여 도움과 조언을 구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자신이 문제없다고 생각할 때, 그들은 결코 그러한 수고를 하려 들지 않을 것이다.

 

내가 걱정하는 바는 여러분 중 많은 사람들은 실제로 그렇지 않음에도 자신이 이미 구원을 받았다는 거짓을 믿기 때문에 여전히 비회심자로 남아 있다는 것이다. 이 거짓말을 믿는 것은 내 사역을 방해하고, 다신의 영혼을 파괴한다. 따라서, 주님을 위하여, 나의 부탁을 거절하지 말라: 당신이 회심을 하였는지 아닌지를 수고스럽지만 검증을 해보라, 왜냐하면 만일 누군가가 그가 아무것도 아닌데 특별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4. 당신이 회심하였는가를 분명히 할 때까지 당신이 쉼을 얻지 못하는 또 다른 이유는 이 문제에 대한 진정한 자각이 당신에게 여러 가지 유익을 주기 때문이다. 오, 만일 당신이 이 문제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평온하게 살 수 있고, 커다란 위로를 가지고 있다. 당신은 자리에 누울 수 있고, 아무것도 당신을 두렵게 하지 못할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기뻐할 수 있고 그분께서 당신을 아버지처럼 대해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신은 편안하게 성경을 듣고 묵상할 수 있다. 당신은 평온하게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고, 기도 가운데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갈 수 있다.(히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예수님의 피에 의하여 거룩한 지성소 안으로 들어가는 담대함을 얻었나니 엡3:12 그분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믿음에 의한 확신을 가지고 담대함과 나아감을 가지느니라.) 당신은 슬플 때마다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고, 당신의 아버지로서 그분께 기도할 수 있고, 그분께서 당신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임을 확신할 수 있다. 당신은 당신의 교회 성도들과 즐겁게 교제를 나눌 수 있고 당신은 경배와 찬송의 찬양을 기쁘게 부를 수 있고, 구원의 충만함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당신이 죽을 때 당신은 당신의 영원한 집으로서 천국을 바라며, 예수님과 함게 하기를 갈망하며(빌1:23 이는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어 있기 때문이니, 내가 원하는 것은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게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으나) 기쁘게 당신의 떠나는 영혼을 보낼 수 있다. 마치 예수님께서 “아버지, 아버지 손에 저의 영혼을 맡기나이다”(눅23:46 ○예수님께서 큰 음성으로 부르짖으시며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버지여, 내가 나의 영을 아버지의 손에 맡기나이다, 하시고 영(靈)이 떠나가시니라.)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사람이 평안과 크리스천으로서의 기쁨을 가지고 삶을 바라볼 수 있을 때, 이 얼마나 멋진 삶인가!

 

그런 삶을 위해서 당신은 무엇을 내줄 수 있는가? 이 세상 어떤 것을 소유하는 것보다 도 회심하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 당신은 다른 무엇보다 영생에 대한 소망을 선택하지 않겠는가? 만일 당신이 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 당신에게 무슨 일이 생길지 누가 걱정하겠는가? 만일 당신의 영혼이 형통하다고 확신한다면 그리고 당신의 몸 자체가 영광스럽게 다시 부활할 것을 안다면 이 썩어질 육신이 어떻게 되든 누가 걱정하겠는가? 오, 영혼이 몸 밖을 빠져 나갈 때, 그것이 어디로 갈이지 모른다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하나님의 저주 아래 죽어, 율버에 의해 저주받아, 마지막 심판대에 서, 재판장에 의해 정죄 받을 때 얼마나 두려울 것인가? 그러나 회심하여, 죽어, 이 죄악된 세상에서 옮겨져서 예수님과 함께 살고, “천사들과 동등하게” 되면(눅20:36 그들은 더 이상 죽을 소도 없으니, 이는 그들이 천사들과 동등하여 부활(復活)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이라.) 이 얼마나 축복인가!

 

당신은 무어라 말하겠는가? 앞에 열거된 이유들만으로 당신이 회심을 하였는가 아닌가를 스스로 확증해 보도록 하는데 충분하지 않은가? 당신은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여전히 말할 수 있는가? 당신 스스로 확증해 보라는 나의 요청이 터무니없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언젠가 당신의 양심이 동의 할 것이다.

 

                                            회심에 관한 기본 테스트

 

그러나 당신은 질문할 서이다. “내가 내 양심을 검증할 때, 내가 회심하였는지 아닌지를 내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어떤 테스트를 통해서 내가 회심하였는가를 알 수 있는가?” 여기 그 질문에 대한 몇 가지 간략한 답이 있다. 당신이 스스로를 검증할 때, 당신은 다음과 같이 물어볼 수 있다.

 

1. 당신이 다음의 방식들을 통해서 심령의 변화를 가졌는가? 아닌가?

당신은 성경의 진리,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성경이 다가올 생에 관하여 말씀하시는 것들이 진실이라고 확신하는가? 당신은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고 있으며 믿고 있는가? 당신은 예수님에 대한 당신의 절대적인 필요성, 그리고 그분께서 당신을 위해 해 놓으신 일 그리고 그분께서 당신에게 주시는 것들에 관하여 깨달았는가? 당신은 이 세상에 있는 다른 어떤 것보다 하나님과 구원을 보다 귀하게 여기는가? 당신은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보다 가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는가? 당신은 예수님 안에 있는 값없는 은혜의 부요함을 충분히 깨달았는가? 그리고 당신이 이전에 이러한 것들을 얼마나 무시하였든지 간에, 이제는 거룩한 생활의 필요성을 깨닫는가?

 

2. 당신은 이 세상에 있는 것들보다 천국에서 행복을 추구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당신의 심령의 지성소에 계셔서, 당신은 하나님보다 세상을 선호하지 않게 되었는가? 이 세상이 아닌 하나님을 섬기기로 당신은 결심하였는가? 당신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들의 피로써 당신을 위해 보여 주셨던 사랑을 맛보았는가? 당신은 율법의 저주와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는 유일한 방법으로써 예수님께 왔는가? 당신은 당신 자신의 공의나 의로움으로 구원받으려는 모든 희망들을 포기하였는가? 당신은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 그리고 그분의 공로를 당신 자신의 희망으로 여겼는가? 당신이 예전에 사랑하였던 죄들을 미원하고, 당신이 예전에 경시하였던 거룩한 생활의 방식들을 즐거워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가? 당신이 죽을 때까지 이처럼 살아야 한다고 확신하는가?

 

3. 당신의 삶에서 이 모든 것이 사실인가? 당신의 생활의 방식에서 진정으로 변화가 있었고, 당신의 이전의 방식으로 결코 되돌아가지 않겠다는 결심을 진정으로 하였는가?

당신은 불경건한 당신의 친구들과 단절하였는가? 특별히, 당신은 과거에 당신이 행하곤 하였든 그러한 커다란 죄들을 버렸는가? 당신은 어떤 값을 치르던 간에 당신으로 하여금 죄를 짓게 만드는 것을 파괴하고자 하는가? 그래서 당신의 생활에서 고의적이라 자각되는 죄는 없는가? 또한 당신이 고의적으로 무시해 버린 의무들은 없는가? 하나님께서 당신께 원하시는 바를 당신 역시 강력하게 원하는가? 아울러 당신의 현재 모습이 더 낫지 않은 것에 당신은 크게 근심하는가?

 

이러한 것들은 회심의 중요한 요지들이고 이것은 회심한 영혼의 상태이다. 너무 길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몇 가지 중요한 요지는 제외시켰다. 당신이 회심하였나를 알아보기 위해서 당신이 생활을 검증할 때, 이러한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자신의 답변사항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라. 당신이 지닌 모든 어려운 점들은 당신의 심령과 연결될 것이다. 그것은 너무나 어둡고 속이기 쉬운 것이어서, 특별한 은혜 없이는, 당신은 당신의 자아 검증에서 쉽게 실수할 수 있다.

 

다시, 나는 당신이 반드시 회심하여야만 하며 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형벌에 처해진다는 것을 당신이 명심하기를 부탁한다. 따라서, 나는 여러분이 자신의 회심이 진실인지 아닌지 여부를 검증하는데 극히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한다. 내가 바라는 바는 당신이 속임을 당하지 않기를 원하는 것이다. 나는 또한 당신이 구원이 그 만큼의 열심을 기울일 가치가 없다고 생각지 않기를 바란다. 자 말해보라, 당신은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서 이것을 행할 것인가 아닌가?(고후13:5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살펴보고, 너희 스스로 자신을 입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 자신이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는 버림을 받은 자들이니라.) 당신의 회심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당신 자신이 확실히 알게 될 때까지 자아 검증을 하는데 시간을 내겠는가?

 

나는 여러분이 잃어버린 생태로, 정죄 받았으나, 결코 그것을 알지 못한 채 단 하루도 더 보내기를 원치 않는다. 만일 당신이 회심하였다면, 나는 여러분이 그것을 알기를 원한다. 만일 당신이 회심하지 않았다면, 나는 당신이 그것을 자각하기를 원한다. 또 한주를 보내기 전에, 혹은 심지어 당신이 오늘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 당신이 죽는다면 당신이 정말로 천국으로 갈지 아닐지 당신이 확실히 해 두기를 나는 바란다. 그리고 만일 당신이 아직 회심하지 않았다면, 나는 당신이 그것을 깨달아서 회심에 관하여 신중하게 숙고하고 주 예수님을 찾는 것을 더 이상 미루지 않기를 바란다.

내가 당신을 완전한 절망에 빠트리려 한다고 생각지 말라. 만일 당신이 잃어버린 자님을 알게 되었다면, “전혀 희망이 없어”라고 결코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곳에 당신을 위한 은혜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당신을 위해서 그것을 예비해 두셨고, 그분께서 그것을 당신에게 마련해 주시며, 만일 당신이 그것을 기꺼이 받는다면 그분께서 그것을 당신에게 주실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스스로 변해야 하며, 당신은 반드시 당신의 이전의 죄악 된 방식으로는 더 이상 살지 않겠다고 결심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회심이다. 그분은 결코 절망을 원치 않으신다. 오직 우둔한 여행자만이 다음과 같이 말할 것이다. “내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고, 집으로 돌아갈 어떤 희망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절대 길을 물어보지 않을 거야.” 현명한 여행자는 옳은 길을 물어볼 것이고, 그리하여 그는 정로를 알게 되어 밤이 늦기 전에 그곳에 들어설 것이다.

 

                                     회심에 관한 심화 테스트

 

이미 회심을 한 사람들을 위로하기 보다는 비회심자들에게 그들의 과오를 깨닫게 하는 것이 나의 의무이다. 따라서 나는 여러분에게 누가 여전히 비회심한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네가티브 테스트들을 제시할까 한다.

 

1. 자기들의 죄가 하나님의 진노에 합당한 커다란 악임을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자들은 비회심한 자들이다. 예수님의 피로 자기들의 죄들을 용서함 받을 필요성을 깊이 깨닫지 못한 자들은 결코 회심하지 못했다. 하나님에 대한 자기들의 반항 때문에 무릎 꿇은 적이 없는 자들은 여전히 회심하지 못한 자들이며, 회심하지 않으면 그들은 결코 구원 받을 수 없다.(마11:28;○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리라. 눅13:3,5;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니라. 너희도 회개(悔改)하지 아니하면 모두 이와 같이 멸망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니라. 너희도 회개하지 아니하면 모두 이와 같이 멸망하리라. 하시니라. 시51:17;하나님의 희생물들은 상한 영이라. 오 하나님이시여, 주님께서는 상하고 죄를 뉘우치는 마음을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사57:15;영원히 거하시는 높고 우뚝 솟으신 분, 그 이름이 거룩하신 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나는 높고 거룩한 곳에서 통회하고 겸손한 영을 지닌 자와 함께 거하며, 겸손한 자들의 영을 소생(蘇生)하게 하고 통회하는 자들의 마음을 소생하게 하는 도다. 눅14:11;이는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질 것이요,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눅18:14;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이 사람이 의롭게 되어 자기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이는 자신을 높이는 자는 낮아질 것이요, 자신을 낮추는 자는 높아지기 때문이라, 하시니라.)

 

2. 자기만족의 속임수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자들은 여전히 비회심자들이다. 자기들의 구원을 이룰 수 있는 무언가를 자신이 할 수 있고, 어떤 결정과 행동을 할 수 있고, 혹은 기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여전히 비회심자들이다. 황폐되고 고난 받는 죄인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가져다주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구속의 계획을 존중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회심하지 못했다. 예수님의 사랑의 향기로 심령이 따뜻하게 데워진 적이 없어, 복음을 그저 자기들과 그리 큰 상관없는 단순한 이야기로 들은 자들은 비회심자들이다. 죄와 그 형벌로부터 구속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힘에 의해 예수님께로 이끌려오지 않는 사람은 결코 회심하지 못했다.(빌3:8-9;당연히 모든 것들을 손실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님 나의 주님을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高尙)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분을 위하여 모든 것들을 잃어버리고, 그것들을 오히려 배설물로 여긴 것은, 내가 그리스도를 얻고 또 그분 안에서 발견되고자 함이니, 내가 가진 의(義)는 율법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하여 나온 것이니 곧 믿음에 의해서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의라. 엡3:18-19; 모든 성도들과 함께 그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능히 이해하게 하시며 지식을 초월(超越)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능히 알게 하셔서, 너희에게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눅7:47-48;그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이 여자의 많은 죄들을 용서 받았느니라. 이는 이 여자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이라. 그러나 적게 용서함을 받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하시며 그 여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죄들을 용서 받았느니라, 하시니 롬10:15;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그들이 어찌 선포하리요? 기록된 바와 같이, 화평의 복음을 선포하여 좋은 일들의 기쁜 소식을 가져오는 자들의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함과 같음이라. 행13:32; 우리가 기쁜 소식들, 즉 조상들에게 하신 그 약속을 너희에게 밝히 알게 하노니)

 

3. 자신의 마음과 소망을 천국에 두지 않는 자는 회심하지 않았다. 자기의 진정한 행복이 있는 곳으로서 천국을 소망하지 않는 사람은 회심하지 않았다. 천국에 입성하는 것을 자신의 삶의 주목적으로 삼지 않고,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얻기만을 소망하는 자는 그가 어떤 외모를 하고 있더라도 확실히 비회심자이다.(빌3:20;이는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기 때문이니, 또한 거기로부터 구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바라보는 것같이 마6:21;이는 너희 보물이 있는 거기에 너희 마음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롬5:2;또 우리가 주님을 통하여 믿음으로 이 은혜 안에 들어옴을 얻었으며, 그 중에 서서 하나님의 영광의 소망을 기뻐하느니라. 딛1:3;정하신 때가 되어, 그분의 말씀을 선포를 통하여 밝히 나타내셨으니, 이 선포는 우리 구주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내게 맡기신 것이라. 히11: ? 고전15:19;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이 오직 이 생뿐이라면 우리는 모든 사람들 중 가장 비참한 자니라. 골1:5,23;이는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둔 소망 때문이니, 이 소망은 너희가 전에 복음의 진리의 말씀에서 들은 바라. 만일 너희가 자리 잡고 정착된 믿음 안에 꾸준히 거하며, 너희가 들은 복음의 소망에서 움직이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이것은 하늘 아래 있는 모든 피조물에게 선포된 것이요, 그러므로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사역자가 되었느니라.)

 

4. 모든 알려진 죄에 대하여 괴로워하고 아파하지 않으며 죄를 미워하지 않는 자는 결코 회심하지 못했다. 온 심령으로 죄를 제거하기를 원하지 않고, 죄를 정복하고자 애쓰려 하지 않는 자는 결코 회심하지 못했다. 죄를 지음으로 자기의 영혼을 거는 것이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고, 지역 교회의 교제 안에서 거룩하고 경건한 생활을 사는 것이 너무나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직 회심하지 않았으나, 그라 회심을 경험하고, 그러한 삶의 상태를 경험하기 전에 철저한 변화가 있어야 한다.(눅18:23-24;그가 이 말씀을 듣고 심히 슬퍼하니 이는 그가 대단한 부자이기 때문이더라. 예수님께서 그가 심히 슬퍼하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재물들을 가진 자들이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롬6:14,16,17,21;이는 죄가 너희를 지배하지 못하리니 너희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오히려 은혜아래 있기 때문이라.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어 주어 누구에게 순종하게 된다면, 사망에게 죄의 종이 되든지, 혹은 의(義)에게 순종하는 종이 되든지 너희가 순종하는 자에게 그의 종들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나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너희가 죄의 종이었으나, 너희에게 전하여 준 교리의 본을 너희가 마음으로부터 순종하였기에 그런즉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무슨 열매를 가졌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들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일들의 끝이 사망이기 때문이니라. 7:13,22,24;그러면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하나님께서는 금하시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죄가 내게 사망을 이루었나니, 이는 계명으로 죄가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니라. 이는 내가 속사람을 따라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리요? 시119:5;오 나의 길들을 인도하사 주님의 법규(法規)들을 지키게 하옵소서!)

 

5. 하나님께 대한 거룩한 의무들과 사람들을 향한 의와 사랑의 실천에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임하지 않는 자는(지역교회 매주 정기적인 출석과 교제, 기도 모임에서의 공기도와 개인 기도, 연보, 간증, 경건한 삶, 등등)회심하지 못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을 소유하지 못하고, 그 자신 안에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지 못하며, 예배와 순종에서 이것을 드러내지 않고, 타인에게 은혜롭지 못하며, 자기의 눈에 겸손함도 없으며, 선을 행하는 것을 즐거워하지 않는 자는, 그가 회심에 대하여 어떤 외적 고백을 하였다 해도 진정으로 회심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나는 감히 말하는 바이다. 그는 반드시 회심해야만 하며 그렇지 않으면 영벌에 처해질 것이다.(마5:20;이는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의보다 더 낫지 아니하면, 너희는 결코 하늘의 왕국으로 들어가지 못하리라. 히12:14;○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를지니라. 이것들이 없이는 아무도 주님을 보지 못하리라. 벧전1:15,16;2:5;오직 너희를 부르신 그분께서 거룩하신 것같이, 너희도 모든 행실에서 거룩할지니 이는 기록된 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기 때문이라. 너희도 살아있는 돌들로서 영적인 집으로 지어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게서 받으실 영적 희생물을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었느니라. 벧후3:11;이렇게 이 모든 것들이 해체(解體)될 것을 봄으로, 너희가 어떠한 사람들이 되어야 마땅하냐? 모든 거룩한 대화와 경건함으로 히3:1;그러므로 하늘의 부르심에 참여하는 자들인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고백하는 바 그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깊이 숙고(熟考)하라. 시1:2오직 그의 즐거움이 주님의 율법 안에 있으며, 그는 그분의 율법을 밤낮으로 묵상(黙想) 하는도다.)

 

6.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너무나 사랑해서, 예수님을 위해서 그것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위해서 자기들의 영혼을 거는 자들, 그리고 오직 자기들이 생각하기에 됐다 싶을 만큼만 행하고, 예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릴 준비가 되지 않은 자들은 회심하지 못했다. 그들은 반드시 변화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정죄에 처할 것이다.(마16:24;○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만일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 10:37-38;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나에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나에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자기 십자가를지지 아니하고 내 뒤를 따라오는 자도 나에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눅14:33;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지 아니하는 자는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느니라. 빌3:19;그들의 종말은 파멸이요, 그들의 하나님은 자기들의 배요, 그들의 영광은 자기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그들은 땅의 일들을 생각하느니라) 마13:6,20,21해가 솟아오르자, 그것들이 시들어 뿌리가 없으므로 말라버렸고 그러나 돌밭 속에 씨를 받은 자는 그 말씀을 듣고, 즉시 그것을 기쁨으로 받으나 자기 안에 뿌리가 없으므로 잠시 견디는 자니, 이는 그 말씀으로 인하여 환난(患難)이나 박해가 일어날 때 즉시 실족하는 자요,)

 

대다수의 죄인들이 결코 회심하지 못한 채 아직 사망의 상태에 처해 있다고 생각하면 나의 마음은 너무나 고통스럽다. 내가 구절을 언급한 성경구절들을 읽을 때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는가? 그 구절들이 당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말씀하시고 있는 것을 당신은 깨달아야 한다. 그렇다면, 당신은 자신에 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당신은 회심하였는가?

 

하이머 박사의 주석: 찰스 피니(Charles G. Finney, 1792-1875)의 시대 이후로, 복음 전도자들은 400년 이상 동안 모든 침례교도들과 프로테스탄트들이 고수해 왔고, 백스터에 의해 본서의 이 장에서 너무나 잘 표현 되 있는 회심의 사상을 점진적으로 포기해 왔다. 오늘날 대부분의 복음전도자들은 어떤 회심자들을 변화되고, 반면에 다른 회심자들을 변화되지 않은 채 그대로 있다 라는 거짓된 견해를 받아들였다. 피니의 사역의 결과로 최초에 등장한, 회심에 대하 이 비성경적 견해는 반드시 거부되어야 하며, 백스터가 제시한대로 침례교도들과 프로테스탄트들의 오래된 성경적 견해로 반드시 되돌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오늘날 교회들의 수백만에 달하는 비회심자들이 지옥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

 

잃어버린 자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구원받았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그러한 속이는 것들에 관하여 당신이 생각해 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다음은 결코 구원받지 못했음에도 그렇게 여기게 만드는 몇 가지 주된 속임수들을 열거해 본다:

 

1. 그들은 진정한 회심이 무엇인지 모르며, 아닌 것을 그것이라 오해한다.

2. 그들은 스스로를 깊이 그리고 정직하게 알고 있지 않으며 따라서 그들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한다.

3. 그들은 이미 회심에 관하여 자기들이 무엇을 받을 것인지 결정하였고 따라서 자기들이 이미 구원받았다고 생각하고, 그 이유로 그들이 진정으로 회심하였는지 아닌지를 스스로 검증해 보려 하지 않는다.

 

이전에 나는 진정한 회심이 드물다고 이야기하였고, 이 세상 대부분이 비회심하였고 지옥으로 가게 도리 것이라고 말하였다. 내 생각 속에서, 나는 하나님의 심판석 앞에 선 수천의 얼굴을 본다. 그분은 말씀하실 것이다. 그때에 광이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말하기를,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로부터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속으로 들어가라.(마25:41)

 

당신이 이 심판을 직면하고 있음을 내가 알 때 당신이 회심하지 못했다고 내가 당신에게 말해주는 것이 잘못인가? 내가 뒤로 물러나서, 당신의 감정을 해치지 않으려고 당신이 열 번의 불꽃 속에 빠질 때까지 그냥 당신을 그대로 보고만 있어야 하는가?

만일 당신이 아무 위험도 느끼지 못한다 해도 그것이 결코 당신이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이 다만 의미하는 바는 당신이 영적으로 잠들었다는 것이며, 당신은 반드시 깨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내가 성경을 통해서 당신에게 알리는 바를 믿지 않는다면, 다신은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난 어떤 자가 말한다 해도 깨닫지 못할 것이다.(눅16:31;아브라함이 그에게 말하기를, 만일 그들이 모세와 선지자들에게서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는 자가 있을 지라도 그들은 설복(說伏)되지 아니할 것이라, 하였다, 하시니라.)

 

진정한 사역자는 비소를 먹고 있는 어리석은 인간을 보고 그것이 치명적인 독이라고 알려주는 의사와 같다. “당신은 그것을 먹으면 않된다. 그렇지 않으면 죽을 것이다.” 그는 말한다. 그러나 그 독이 맛이 좋기 때문에, 그 어리석은 자는 의사가 틀렸다고 말하며 그 뱃속이 불타는 것을 느낄 때까지 그 달콤한 독을 계속해서 먹는다. 이제는 그를 구하기에 너무 늦었다. 지옥에서 당신이 이 책을 어떻게 거절했는지를 기억할 때, 당신이 느낄 고통에 대해 생각해 보라. 당신을 잘못되게 만든 것이 누군가? 당신에게 당신이 처한 위험에 관해 알려준 것이 누구인가, 나인가? 그렇다면 내가 말한 것을 거절하고, 그 치유책을 거부한 것은 누구인가? 바로 당신 자신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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