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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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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의 필요성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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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의 필요성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옛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고후5:17)


 

이제까지 당신은 회심이 예스 그리스도의 새롭게 하시는 은혜로 인해서 영혼에서 삶에서 만들어진 거대한 변화임을 알 수 있다. 만일 당신이 회심으로 인해서 변화되지 않았다면, 다신은 그분의 말씀을 기억해야만 한다: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회심(悔心)하여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너희는 하늘의 왕국으로 들어가지 못하리라.(마18:3)


 

당신의 말과 당신의 삶이 당신이 아직 회심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한다. 무엇으로 인해서 당신은 여전히 안일한가? 어떻게 아무도 그러한 거짓 안전을 일깨움 없이 이러한 구절을 읽을 수 있단 말인가? 그러나 경험으로 나는 당신이 마태복음 18장 3절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즉 당신이 회심하지 않았음을 알고 여전히 당신이 영원히 잃어버려진 것이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여전히 무심할 수 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가? 의심할 바 없이, 그것은 당신이 내가 말했던 진실을 완전히 믿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1.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회심의 절대적인 필요성을 보여줄 것이다.


 

다음 구절의 말씀보다 당신에게 회심이 반드시 필요함을 더 잘 보여줄 수 있는 중거가 있는가?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회심(悔心)하여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너희는 하늘의 왕국으로 들어가지 못하리라.(마18:3)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시기를 그가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다. 이는 어린 아이가 새 생명을 받은 새로운 피조물이며 새롭게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따라서 구원받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은 반드시 새로운 영적 삶을 받아야만 하며, 그래서 은혜의 세계로 들어가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옛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고후5:17)


 

이 구절에서 우리는 회심에서 일어나는 변화의 필요성과 특징 모두를 볼 수 있다.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단지 몇몇 소수가 아니라 모든 사림이다. 즉 “누구둔지(If any man)” 그리고 예수님 안에 있지 않는 자는 크리스천이 아니다. 즉 “누구든지 예수님 안에 있으면” 만일 그가 크리스천이 아니면, 그는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 모든 진실한 크리스천은, 따라서, 성격에서 그리고 생활에서 한 새로운 피조물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것이 되었도다.” “이전 것들”은 무엇인가? 그것들은 당신은 이전의 죄들과 과거에 당신의 죄 된 생활 방식이다. 진정으로 회심한 사람은 이전에 그가 가졌던 것과 동일한 등기들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

당신은 새로운 소망과 행복, 새로운 사랑, 새로운 희망들, 새로운 슬픔, 새로운 기쁨, 새로운 결심, 그리고 새로운 삶의 방식과 대화 방식을 갖게 될 것이다. 당신이 회심할 때 모든 것들이 당신에게 새롭게 될 것이다.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 새로운 주인, 새로운 머리이시자 주님이신 분과 맺은 새로운 한 언약을 갖게 도리 것이고, 당신은 한 새로운 사회(지역 교회)의 구성원이 될 것이며, 당신은 한 새로운 왕국과 가족으로 들어갈 것이다. 당신은 새로운 할 일을 갖게 되고, 교회에서 새로운 친구 그룹을 갖게 되며, 당신의 심령에는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고 말하는 방식도 새롭게 된다.


 

회심은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는 것이다.


 

“서로 거짓말하지 말라. 너희가 옛 사람과 그의 행위들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곧 그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라 지식 안에서 새롭게 하심을 받은 자니라.”(골3:9-10)


 

이것을 알면, 즉 회심한 사람의 “옛 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나무에 못박아 버렸다는 것을 알면 이제부터 그는 죄를 섬기지 않을 것이다-왜냐하면 죽은 사람은 죄로부터 자유하기 때문이다(롬6:4-7;그러므로 우리가 죽으심 안으로 침례를 받아 주님과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으로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 세우심을 받은 것 같이, 우리도 또한 새로운 생명 안에서 행하게 하려하시기 때문이라. 이는 만일 우리가 주님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함께 심겨졌으면, 우리가 또한 주님의 부활하심과 같은 모양으로 될 것이기 때문이라. 이것을 알거니와, 곧 우리의 옛 사람이 주님과 함께 나무에 달려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를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로부터 자유롭게 있기 때문이라.) 따라서, 회심한 사람들은 영이 새로운 영 안에서 하나님을 섬긴다(롬7:6;이제는 우리가 붙잡혀 있던 것에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건져내심을 받았으니 이것은 우리가 영(靈)의 새로운 것으로 섬기고, 율법 조문의 낡은 것으로 섬기지 아니하여야 함이니라.) 그러나 이 경우에 당신의 심령에 어떤 의심이 생길 수 있는데, 나는 회심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몇 가지 요지들을 당신에게 제시해 주겠다.


 

1. 회심은 예수님께서 사악한 죄인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시기 위해서 그들에게 주시고자 이 세상에 오셨던 바로 그 것이다. 당신은 예수님께서 필요하지 않는 무언가를 하시기 위해 오셨다고 생각하는가? 그분의 고난이 우리의 죄 빚을 지불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꼭 그만큼, 그분의 교리와 성령님도 우리의 회심에 필요하다. 우리는 이것이나 저것 없이 구원받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 방황하는 죄인들이 회심없이 구원받을 수 있다면 그들을 집으로 부르시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지상에 그분의 아들을 보내 셨겠는가? 주 예수님께서는 위대한 영혼의 의사이시다. 그분은 그분 없이도 치유될 수 있는 작은 병들을 치유하시기 위해서 오시지 않았다. 그분은 누구도 예수님 아니고서는 치유 받을 수 없는 그 파괴적인 죄의 역병을 치유하시기 위해서 오셨다. 우리가 아무런 변화 없이 죄 가운데 계속해서 살도록 예수님께서 하늘로부터 우리의 죄들을 위해 고난 받으시기 위해 이 땅으로 내려오신 것은 결코 아니다. 그분은 결코 죄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천국으로 데려가시기를 원치 않으시며, 그들의 죄들을 파괴하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결코 당신과 당신의 병을 함께 천국으로 데려가기를 원치 않으시며, 그대로 두면 당신을 파괴시켜 버릴 그 병을 치유하기를 원하신다. 그토록 죄를 미워하시는 그분을 죄의 친구라 생각하는 것보다 더 예수님을 대적하는 불경이 있겠는가? 진정한 예수님의 사역이 사탄과 마귀의 왕국을 부수는 것일 때 예수님을 사탄 편에 서게 만들고 마귀의 왕국을 강하게 만드시는 분이라 생각하는 것보다 더한 불경이 어디 있겠는가?


 

따라서,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돌이키러 오신 것이지, 결코 회심없이 그들을 용하시기 위해서 오신 것이 아니다. “이는 인자가 잃어버린 자를 찾고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라, 하시니라.”(눅19:10) “우리를 위해서 자신을 주신 분”은 우리를 회심시키지 않고 우리를 용서하고 구원하시지 않고,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것은, 모든 죄악으로부터 우리를 구속(救贖)하시고 자신을 위하여 정결하게 하시며, 선한 일들에 열심을 내는 특별한 백성이 되게 하심이니라.”(딛2:14) 이 구절들로부터 당신이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절대적인 회심이 필요함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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