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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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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예루살렘아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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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예루살렘 성지순례

서 달 석 목사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너에게 보냄을 받은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자기병아리들을 날개아래 함께 모음같이 내가 얼마나 자주 너희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버림을 받아 황폐하게 되리로다.”(마23:37-38)

 

‘예루’라는 단어는 ‘완전하다’는 뜻이 들어있고 ‘살렘’이란 단어는 ‘평화’라는 뜻이 들어있다.

그리하여 예루살렘이란 ‘완전한평화’라는 뜻인데 바로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보혈을 통해 이죄악세상의 죄를 용서하시고 화해하시는 상징이 바로 예루살렘인것이다. 맨처음 살렘이 등장한곳은 창세기 14:18절에 살렘왕이 아브람에게 나타나 복을 기도해준 때부터이다. 신약에서 바울사도는 살렘왕은 아버지도 어머니도 없고 계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이 하나님의 아들과 같다.(히7:1-3)고 그를 의(義)의왕, 곧 평강의 왕이라고 했다 결국 살렘왕은 예수님의 모형이고 예루살렘역시 예수님의 그림자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예루살렘 모리아산에다 외아들 이삭을 바치라고 이브라함에게 명령하셨고(창22:1-2) 다윗왕은 예루살렘 아라우나 타작 마당을 사고 시온산에 다윗성을 세우고 그곳에 성전을 건축하기를 기도했으며 하나님의기도 응답으로 솔로몬왕은 모리아 즉 아브라함이 이삭을 예물로 드리려 했다가 수풀에 걸린 숫양을 번제 예물로 드렸던 그곳에 웅장한 하나님의거처인 하나님의성전을 건축하였던것이다.(대하3:1-2)

 

그러나 오랜세월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여러 선지자들의 권면도 무시하다가 바빌론 느브가넷살왕의 침략으로 예루살렘 성전은 불타 버리고 시드기야왕은 두눈을 빼앗낀체 바빌론 포로로 잡혀가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70년간 포로생활을 하다가 포로회복이후 느헤미야등에 의해 스룹바벨 제3의 성전이 재건되고 다니엘에게 70이레의 예언이 주어지면서 위대한 메시야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셔서 70번째이레 즉 마지막 7년 전 3년반에 죽임을 당하시고 율법에 따른 예물과제사는 폐지되고 이스라엘 민족들의 가증함이 극에 달해

결국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은 홍수에 휩쓸려 감과같이 멸망할것이는 예언이 내려졌다.

 

“..또 가증한것들이 뒤덮힘으로 그분(예수님)께서 그것(예루살렘)을 황폐하게 하시리니 완전히 끝날때까지 하실것이요,또 그 작정된 것들이 황폐하게 된것들(예루살렘) 위에 쏟아지리라, 하니라“(단9:27)

다니엘 포로 귀환이후 말라기 선지자가 마지막 귀환을 하고 400년후에 구약으로는 마지막 선지자인 침례요한이 태어나고 6개월후 마리아를 통해 그 메시야 예수님께서 초림하시고 난지 8일만에 완전한 평화의 예루살렘에서 하나님께 드리신바되고(눅2:22) 다시 주님께서 12세때 되시던 해에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르치시다가(눅2:46) 이제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가르치시고 예루살렘 밖에서는 선지자들이 죽는법이 없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이 성전(예수님몸,헬- 나오스)을 헐라 내가 사흘만에 그것(참성전인 부활과 교회)을 일으켜 세우리라,하시니..”(요2:19)

 

예루살렘 통곡의벽(제우스신전벽)에서 나팔을 불고있는 유대인

 

“...이는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일이 없기 때문이라.”(눅13:33)

 

그리고 주님께서는 할수있으면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려 하셨지만 결국은 서기관들, 제사장들, 바리세인들, 할것없이 예수님을 대적하고 그들의 메시야를 거절하며 마지막에는 이방인 빌라도에게 가장 잔인한 사형방법으로 처형시켜달라고 나무에 달아 못박아 죽여달라고해서 그 거룩한곳 하나님의 완전한 평화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아들께서 세상죄를 대속예물로 드려지고 피를흘리심으로 “다 이루었다,”(요19:30) 하심으로 하나님과 세상은 화해가되고 참된 평화 즉 완전한 평화 예루살렘이 죄인들의 양심에 이루어진것이다.

그리고 오순절에 성령님께서 오심으로 이방인들이 믿음으로 의로워지는 누룩(죄)이 있지만 두 개의 빵이 거제 예물로 드려지는(레23:17) 은혜의 날이 와서 온세상 이방인들이 주님의 흘리신 피를 믿음으로 거저 영생을 선물로 얻고 있는것이다. 그리고 하늘에서 온갖 부정한 짐승들이 보자기에 담아져서 베드로에게 잡아먹으라고 하시자 베드로가 부정한것을 먹은일이 없다고 거절하자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것을 네가 더럽다고 하지말라, 하신 말씀으로 온세상이 믿음으로 거룩하게 되었다는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다.(행10:15)

 

“그 음성이 두 번째 그에게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해놓으신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말라, 하니라.”(행10:15)

 

그러므로 이제 하나님의 완전한 평화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땅이 아니라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이며 그곳에 성령님께서 자리 잡으시고 거주하시므로 성도들과 성도들이 모이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예루살렘, 즉 새예루살렘인것이다.(계21:2)

그래서 주님께서는 율법에 속하고 그림자였던 예루살렘은 황폐하게 될것이라고 다니엘의 예언이 성취될것인바 암탉이 날개아래 자신의 병아리들을 모으려 함과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으려하였으나 그들이 지속적으로 거절하였기에 예루살렘은 황폐하게 될것이라고 하였고 바울사도는 율법을 계속 따라가는 예루살렘을 시내산에 속하는 여종 하갈이라고 비유를 하였다.

 

“이는 이 하갈이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이니 지금있는 예루살렘에 해당하며 그녀의 자녀들(유대인들)과 (율법의)종노릇하기 때문이니..”(갈4:25)

 

사탄의 예루살렘 성지순례

 

하나님의 마음에는 이제 참된 예루살렘이 구원받은 모임인 교회 예루살렘이라고 마음에 두고 게시며 또 다른 예루살렘이나 하나님의 성전인 참된교회 외에는 결코 별장이나 전원주택같은 다른 예루살렘은 없으시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안에 거하시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3:16)

 

이제는 팔레스틴 땅에 세워진 카자리아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도 아니요, 그곳의 예루살렘은 그옛날의 낡은 그림에 불과하다. 그런데 사탄은 그 버려진 페허를 지금도 성지라고 우기며 사람들을 속이고 서기 70년에 로마의 장군 타이터스에의해 다니엘 9장 27절이 완전히 성취된 죽은 껍질 예루살렘을 사람들에게 성지라고 속이고 있는 것이다.

왜그럴까? 에덴에서 사탄은 이브에게 하던 그속성은 변함이없다. 선악과를 따먹어라, 그리하면 너도 신(god)이될것이다. 바로 사탄은 하나님이 되고 싶은것이다. 그는 가장 높은곳의 덮는 구룹이였고(겔28:14)그리고 그마음에는 그때에도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있었다(겔28:2) 그리고 사탄은 항상 가장 높은곳에 올라서 가장 가룩하신분 하나님과 겨루기를 원해왔다.

 

“이는 네가 네마음속에 말하기를,내가 하늘로 올라가서 내왕좌를 하나님의 별들보다 높힐것이요, 내가 또한 북쪽의 측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위에 앉으리니 내가 구름들의 높은곳들로 올라가서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리라, 하였기 때문이라.”(사14:13-14)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을 모방한 자신의 악영을 내려서 하늘에서 쫏겨난 대신 땅에다가 자신의 왕좌를 만들려고 시도해온 역사가 바로 예루살렘 정복이였다. 그는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땅으로 쫒겨났다.(눅10:18 계12:7-9) 그래서 사탄의 대 제사장인 초대 교황인 콘스탄틴(Constantine, AD306-337)은 태양을 숭배하는 대제사장의명칭인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라는 칭호를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가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중간에 터키 이스탄불에 자신의 도시를 세우고 새로마라는 콘스탄틴노플(콘스탄틴의도시)에서 소위 동방교회(정교회)를 시작하고 그곳에서 로마태양신을 숭배하면서 기독교옷만 걸치고 동방교회, 그리스,혹은 러시아 정교회의 기초를세웠다. 그것은 로마에 있었던 알멩이는 태양신을 섬기고 옷만 기독교로 가장한 주교들이 황제의 권력의 공백을 틈타서 교회의 황제와 로마제국의 황제권력을 동시에 걸머쥐려는 움직임이 시작되고 그것이 나중에 서로마, 즉 서방교회 오늘의 로마 카톨릭의 시초였으며 콘스탄틴이라는 강력한 로마 황제 권력이 그힘을 터키로옮기게 되자 비밀히 활동하던 적그리스도 영이 활동을 하면서 데살로니가 후서의 예언을 이

루게 된다.

서기 70년 로마의 타이터스에 의해 예루살렘 멸망 당시 삽화 그림

 

 

 

“아무도 어떤방법으로든지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하라, 이는 먼저 배도하는일이 일어나고 저 죄의사람곧 멸망의 아들(교황 적그리스도들)이 드러나기 전에는 그날(휴거나 부활이나 재림)이 오지 아니할것이기 때문이라. 그는 (교황 적그리스도) 대적(안티-대적하는자)하는자요, 하나님이라 불리거나, 혹은 경배를 받는 모든 것위에 자신을 높이는 자로서 그가 하나님같이 자신을 보여 하나님의 성전(헬-나오스)위에앉아(참된교회위에 앉아)하나님(안티-대리자)이라 하느니라.”(살후2:3-4)

 

콘스탄틴은 나름대로 다니엘2장의 두다리중 하나의 예언을 이루면서 터키에서 그리스로 그리스에에서 러시아로 이어지면서 예수님께서 왕중왕으로 재림하실때까지 다니엘 2장 예언의 한부분을 이루고있다.

 

다니엘 2장의 신상 중 두다리중 하나는 동방교회

 

그러나 로마에 새로 교황과 황제권력을 걸머쥔 로마 교황은 첫째는 라이벌 동방정교회를 박멸하고 둘째는 예루살렘을 이교도로부터 탈환하려고 그 악명높은 십자군(태양신숭배심볼-십자가)을 터키로 원정 보내지만 지금까지 결코 정교회를 한번도 박멸하는 데 성공하지못했다. 교황은 다시 제수이트 아들 나폴레옹을 보냈다가 혹한의 추위로 인해 실패하고 칼맑스, 레닌, 트로츠키, 스탈린을 보냈으나 공산주의자들로서도 정교회사제가 넘겨준 금 때문에 실패하고 나치 히틀러 군대를 보냈지만 시궁창 늪에 수십만의 군대만잃고 또다시 실패하고 이제 예수님 재림때까지 러시아 정교회는 존재할것이지만 마지막 한번더 바티칸은 그들의 새로운 종교재판의 칼 아메리카를 동원해서 러시아를 한번 공격하려 들것이지만 여전히 실패할것이다.

그러면서도 최초 그들의 아버지 콘스탄틴의 꿈은 저버리지못해서 성지 예루살렘 탈환을 위해 십자군들을 수차례나 파병하였으나 그 꿈을 이루지 못하다가 이제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운 시점에서 그들의 성지 예루살렘꿈 즉 사탄의 성지순례는 이루어지고있다.

 

 

카자리아 가짜 이스라엘 탄생

 

서기 7세기경에 러시아아래 흑해지역에 있던 카자리아 제국, 그들은 회교도의 공격과 개종의 협박에 시달리고 로마 카톨릭의 개종위협과 러시아의 협박에도 시달리다가 그환경에서 뻐져나올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낸다. 그것이 회교도와 카톨릭 사이를 줄타기 하면서 잘도 살아남은 유대교로 전민족이 개종하는 것이다. 서기 720년경 카자리아 볼란 왕은 자신부터 할례를 행하면서 전민족을 유대교로 개종시키고 성경의할례명령을 내리고 히브리어를 국어로 가르치게된다. 세월이 가면서 카자리아와 예수님 당시 가짜 유대인 행세를 했던 사마리아 종족들과 혼합되고 진정한 아브라함의 피를 이어받은 일부소수의 이스라엘 만족들이 섞여서 혼합되어 그들이 아브라함의 피를 이어 받은것같이 착각하고 세뇌되어간다.

그러나 그들은 율법과는 전혀상관없이 야만인으로 살면서 온갖 우상은 다섬기며 사탄숭배에 쓰던 오각별(펜타곤)을 점성술로 사용하다가 훗날 카자리아에서 이스라엘이란 이름으로 변신한후에 오늘날 이스라엘 국기에 다윗의 별로 그려져 사용하게된다.

러시아 밑에 있었던 카자리아가 나중에 이스라엘로 변신한다

 

 

그들 카자리아민족들은 결코 사막의 땅이고 오래동안 터키의 지배를 받고있었던 모슬렘땅인 팔레스틴에 관심조차 없었다. 그들은 돈버는데 선수들인 유대인들을 눈여겨 보았기에 유럽에 흩어져 돈버는데 재주가 있는 민족으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그것이 오늘날 돈으로 목을 조르는 유대인 즉 카자르 유대인들인것이다.

바티칸 로마가 약 1천년동안 참되교회를 박해하고 종교재판으로 성도들의 목을 자르고 십자가 형상을 이마에 긋고 십자가 표시 즉 이마에 교황이 새겨준다는 지워지지 않는다는 태양신 심벌인 십자가 싸인을 강제로 받게하면서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였으나 이제 추수기가 되어 계시록 10장과 14장을 이루시려고 마틴루터를 불러내셔서 신약성경을 독일로 번역을 하게하시고 그불길이 온유럽에 붙어서 틴데일의 영어성경, 그리고 마지막 추수기의 언어인 영어가 온세계에 통용될것을 아신 주님께서 1611년 킹제임스성경을 번역하게 하셔서 세상

 

 

 

 

에 하나님의 복음이 전해지게되고 하나님을 대적(안티)하면서도 하나님의 대리자(안티)역할을 해온 교황들의 정체가 밝혀 지면서 비로서 적그리스도 실체가 바티칸 교황들이였다는 사실이 드러나게된다. 그때가 1517년 10월30일이다. 사탄은 오늘날 그날을 사람들의 기억에서 지워버리려고 10월30일을 사탄을 섬기는 할로윈데이로 바꿔버렸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서는 할로윈이 아니라 미틴 루터가 기억 나고있다.

 

사탄은 그렇다고 포기했는가? 아니다 결코 아니다. 제수이트 창설자 이그나티우스 로욜라는1536년 9월11 일 침례요한의 생일에 최초로 모여 미사를 하게된다 그래서 이날이 제수이트들에게는 가장 중요한날이라 뉴욕의 9월11일 테러를 잃으킨것이다. 그리고 소위 마리아 몽소 승천의날1540년8월15일에 파리의 몽마르트언덕위에 있는 성당에 12명의 사탄의 제자들이 다시모인다.

바로 그곳에 금세기 사탄의 최고의 충신이였던 제수이트 창설자 이그나티우스 노욜라(Ignatius Loyola 1491-1556)가 있었다. 그는 스페인 군인으로서 전쟁에 다쳐 심한 고통중이 있었으나 그는 교황을 이제 막 시작중인 개신교회의 마틴루터 종교재혁을 차단하는 반종교개혁(The Counter-Reformation)의 군대로 1540년교황의 재가를 얻게된다.

그리고 분노한 바티칸은 1545-1563년까지 트렌트 공의회(The Council of Trent)를 열어 반종교개혁에 박차를 가한다. 로욜라는 그들이 가장 거룩한 마리아의권위와 교황을 보호한다고 자신들의 조직 이름을 ‘예수회’(The Society of Jesus)라고하여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을 더럽힌다. 어느 교황은 이름을 바꾸자고 했다가 독살당한 사실도있다. 그래서 종교개혁자들은 그들을 제수이트(The Jesuits)라고 부르고있다.

 

사탄군대 창설자 이그나 티우스로욜라

 

그들이 한 사악한일들은 하늘에 사무치게 많다 하지만 여기 주제는 사탄의 예루살렘 성지순례이기에 거기에 해당하는 내용들을 살펴보겠다. 루터의 개혁의 불길이 유럽전역으로 확산되자 바티칸은 위기를 느끼고 제수이트 수장은 자기 제자들에게 개신교회들이 교황으로부터 눈을 돌리도록 성경 예언해석을 변개시키는 주석서를 쓰라고 명령한다, 알카자(Alcaza) 벨라민(Belarmine)라쿤자(lacunza)리베라(Ribera) 비이라(Vieyra) 키니시우스(Canisius)등 여섯명의 제수이트 신학자들이 다니엘과 계시록해석 책을 쓰기시작했다. 완전히 교황을 성경의 예언에서 삭제시키는 방법으로 해석을 했는데 일부는 적그리스도는 과거에만 있었는데 네로같은사람이다, 그리고 계시록은 다니엘의 한이레 즉 7년이 남아있어서 다니엘 9장 27절의 “그”(He)가 바로 예수님이 아니라 적그리스도로서 교회가 휴거한후에 적그리스도가 7년에만 나타나며 계시록은 3장까지만 교회역사에 이루어지며 4장부터는 7년기간에 전부이루어 진다는 가장 사악한 해석책을 유대인 랍비이름으로 출판하고 그것을 영국의 에드워드 어빙을 통해 영어로 번역하고 역시 제수이트 하수인인 존다비를 통해 미국으로가서 종말론 쎄미나를하게하고 그 거짓신학이 달라스 신학교에 정착하도록 역시 그들의 하수인이고 카자리아 유대인들의 도움을 받고있는 스콧필드로 하여금 그 거짓교리를 킹제임스성경에 넣어 스터디 성경으로 출판하게하였다.

 

예수회 앞잡이, 그리고 카자리아 유대인 앞잡이 스코필드는 세대주의 대부다

 

그의 교리중에 다니엘 9장 27절의 “그”는 예수님이 아니라 적그리스도이다, 마지막에 이스라엘이 다시 그들의 땅으로 모인다, 그리고 율법에 따른 성전을 건축하고 다시 짐승의 피를 흘리는 제사를 실행한다, 7년중간에 갑자기 적그리스도가 제사를 중단하게하고 자신을 숭배하게한다, 그리고 손이나 이마에 짐승의 표를 받게하고 거절하면 단두대에 목을 자른다....

이것이 오늘날 온세상 교회를 취하게만든, 필자도 한때 취했던 세대주의 신학이다.

그들의 씨나리오를 모자이크로 맞추려면 이스라엘 국가가 다시 팔레스틴에 세워져야하는 데 왠일인지 아브라함의 피를 이어 받은 참이스라엘 민족들은 눈에 보이질 않게되자 유럽에 흩어져서 돈벌이에 눈이 멀어있던 자칭 유대인 카자리아를 팔레스틴 사막땅으로 몰아붙이려는 계획이바로 아우슈비츠 대학살이다. 그렇게해서 얼마나 죽였는지는 모르지만 그들의 발표를 온세상 언론에 흘리게 해서 600만 유대인 대학살 위조 역사가 꾸며지고 세상의 동정을받아 1947년 UN에서 결의를 받고 1947년 5월14일 역사상 가장 사악한 위조 이스라엘, 즉 카자리아 유대인 나라가 독립하여 세계무대에 등장한것이다.

 

제수이트가 반드시 파괴해야하는 예루살렘 오마르 사원

 

제수이트 로욜라가 단지 세대주의 씨나리오를 맞추기 위해서만 카자리아 이스라엘을 독립시킨것이 전부는 아니다. 로욜라는 병중에도 성지순례를 그리워하다가 결국 환자의 몸으로 팔레스틴 예루살렘을 방문하게된다. 그는 그곳에서 정신적으로 날카로운 신경 과민증상태에서 하늘의 환상을 보고 바티칸 본부와 제수이트 본부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려고 하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제자들에게 명령한다. 세상을 다 파괴하고 모슬렘을 다 없애더라도 예루살렘을 정복하라고...그래서 1-4차 중동전쟁, 그리고 이스라엘 독립에 가장 반대했던 이라크 민족들을 그들의 하부조직인 프리메이슨 33도급인 사담 후세인을 파리로 빼돌리고 가짜 사담 후세인을 고용하여 위장 사형쑈를 벌이고 현대 첨단 무기로 무장한 아메리카 미국으로 하여금 이스라엘 장애물들이 주변국가를 정리하게 하려고 이전 제수이트 수장 피터 한스 콜벤바흐가 명령해서 로욜라가 처음 미사를 가진 그날 9월11일에 뉴욕테러를 일으키고 CIA에이젼트였던 빈라덴이 알카에다와 함께 무역쎈터 테러를 한것처럼 온세상에 위장하여 미국으로 하여금 당당하게 이라크를 치게하여 한편으로는 종교재판, 한편으로는 석유약탈, 그리고 이스라엘 예루살렘 확보인데 아직 그들이 해야할일은 바로 이스라엘, 예루살렘까지 모두 확보하였으나 서기 691년에 마호멧의 제자 오마르가 마호멧이 승천했다는 전설을 믿고 건축한 황금의 사원, 회교사원 돔 오프 록이 모리아 산 성전주변에 위치하고 있어서 로욜라의 꿈인 솔로몬 성전건축에 장애가 되고있다. 그래서 제수이트는 할 일이 남아있는데 그회교사원을 폭파하는 것이다 그것도 미국군데를 통해서 반미운동에 도화선에 불을 붙이는 효과도 있고 미국으로 하여금 예루살렘 회교사원을 폭파하게 하려면 빌미가 있어야한다. 바로 그것이 현제 준비되고있는 아메리카 히로시마작전이다. 즉 미국내 큰 두도시를 대낮에 핵으로 날려서 미국에는 계엄령이 내리고 예루살렘은 오마르사원을 폭파하는것이다. 그리고 로욜라의 숙원인 솔로몬 성전이 세워지면 세대주의 씨나리오도 완성되는 것이고 현제 준비중인 불루빔 프로젝트를 통해 미운 오리쌔끼들인 크리스챤들을 UFO와 알라스카에 운용하고 있는 니콜라 테슬라가 개발한 인공지진, 인공 쓰나미, 하아프(Haarp)시스템을 통해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인공적으로 휴거 시켜 무중력 우주에서 떠돌게 하는 것이다. 또한 홀로그램시스템으로 예수님 재림쑈까지 준비하고있다. 그리고 대학살은 시작되고 인구는 최소한으로 줄여서 하나의 세계정부를 수립하는 것이다. 그리고 인구를 통제하려고 수시로 바이러스를

만들어 내고 또 백신들을 만들어 면역을 파괴시키고 이곳 저곳 국지전쟁을 유발시키고 다음으로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해서 바코드든지, 아니면 베리칩이든지 신분증과 화페를 대신해서 그것이 게시록의 짐승 666표라고 선전하면서 정작666이름인 교황은 끝까지 덮으려할것이다.

최근에 중동 근방에 일어나고 있는 소위 민주화 운동도 같은 맥락에서 보면 옳을것이다.

 

이모든 일들을 알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탄의 성지순례 예루살렘을 통해서 우리는 진정으로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한 사실을 알게되고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의 영원한 생명의 부활과 구원받지 못한자들의 영원한 심판의 부활이 임박하였기에 내사랑하는 가족들이 어느날 일본의 쓰나미에 사랑하는 가족들이 순간적으로 날아가듯 지옥으로 떨어질지도 모르기에 간절한 마음으로 이글을 쓰는것이다. 믿거나 말거나 30년넘게 이런것만 밝히면서 복음을 전해온 한 목회자의 간절한 기도이다.

“그러나 형제들아, 그 때와 그 시기에 관하여는 내가 너희에게 쓸필요가 없으니 주님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줄을 너희 자신이 완전하게 알기 때문이라. 이는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말할때에 아이 밴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오는것같이 갑작스런 멸망이 임하기 때문이니 그들이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살전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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