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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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죄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5: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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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엄한 심판을 유발하는 동성애(同性愛)죄
 

 

 

 

“또한 소돔과 고모라성읍을 파멸로 정죄하시어, 재가 되게 하심으로 훗날 경건치 않게 살 자들의 본보기로 삼으셨으며 또한 사악한자들의 더러운 행실로 인하여 괴로워하는 의로운 롯을 건져내셨으니(이는 그 의인이 그들 중에서 거하여 그들의 사악한 행위들을 보고 들으면서 날마다 자신의 의로운 혼이 괴로움을 당하였기 때문이니라) 주님께서는 경건한 자들을 유혹에서 건져내시고 불의한자들을 심판의 날까지 예비해 두셔서 형벌에 처 하실 줄 아시나니 특히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육신을 따라 행하고 통치 권위를 무시하는 자들이라.

그들은 주제넘고 자기 뜻대로 하며 위엄이 있는 자들을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나니 더 큰 능력과 힘을 가진 천사들조차도 주님 앞에서 그들을 대적하여 욕설로 비난하지는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이들은 잡혀서죽게 된 본성이 잔인한 짐승들 같아서 자기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들을 비방하다가 그들 자신의 썩어짐 속에서 완전히 멸망하게 되리라.”(벧후2:6-12)

 

미국 흑인 대통령 ‘버락 후세인 오바마’ 가 지난 목요일 동성애 결혼을 찬성한다는 내용을 발표하였고 이것 때문에 미국 언론들은 찬반 논쟁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에서는 대충 네다섯개 주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고 있다. 인간에게는 본능적인 여러 욕구들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식욕(食慾)이 있고 성년이 되면 생리적인 성욕(性慾)이 있고 다음으로 혼적인면에 속한 것으로 명예욕(名譽慾)이 있다. 야고보서는 모든 죄들의 기초를 욕심(慾心)이라고 하며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사망을 낳는다고 말씀하고 있다(약1:15) 최초 사단은 뱀을 통해 이같은 사람의 본성적인 욕구를 메게체로 범죄 하도록 유혹하였고 하와는 뱀의 말에 즉시 욕구가 발동하여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과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일을 따서 자신도 먹고 아담에게도 주어서 범죄 하게 하였던 것이다. 아담과 하와이래 모든 인류역사를 살펴보면 모든 죄들은 여기에서 출발하였고 더불어 이죄들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도 계속 되었던 것이다.

“여자가 본즉 그 나무가 먹음직도 하고 눈으로 보기에도 좋으며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이므로 여자가 거기서 그 열매를 따 먹고 그녀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먹으니라.”(창3:6)

여기서부터 양심의 율법이 활동하기 시작하여 아담부부는 스스로 부끄러움을 가리워 보려고 무화가 나무 잎사귀를 엮어 앞치마(앞치마-apron)를 만들어 입었고 저녁시간쯤 날이 서늘할 때에 그토록 사랑하시던 하나님께서 찾아오시자 예전과는 달리 두려움에 떨며 수풀속으로 숨어보려고 시도하였다. 사도 요한은 이러한 죄(罪)의 균사체(菌絲體)인 본성을 세상에부터 나온 것이며 멸망의 원인이라고 가르친다.

 

“이 세상이나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만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사람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곧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생의 자랑이니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나온 것이기 때문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사라질 것이로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일2:15_17)

이러한 욕구중에 식욕은 가장 기본적인 욕구로 사흘 굶어 도적질 하지 않는 사람 없다는 말도 있다. 쟌발쟝의 소설 같은 것도 그러한 사실에서 나온 것이다. 북한 같은 나라에서는 심하게 배가 곺아 이성(理性)을 잃어 버려서 자기가 낳은 자식을 잡아먹었다는 보도가 심심치 않게 신문 사회면을 장식한다. 사람이 심하게 허기 질 때에 양심(養心)의 소리가 도적질해서도 먹고 싶은 본능을 억제 할 수 있는가? 또한 이성과 지성(知性)이 허기진 욕구의 행동을 억제 할 수가 있을까?

그것은 사람에 따라서 다를 수가 있겠지만 성경을 살펴보면 불가능하다는 해답이 나온다.

왜냐면 죄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성경을 선언하시기 때문이다.(롬3:10)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삼일이 아니라 40주야를 빵은커녕 물 한모금 안마시고 기도를 마치셨을 때에 주님께서 가장 심히 시장하실 때에 사단이 찾아와서 돌로 빵이 되게 해보라고 주님을 유혹하였지만 주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며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성과 양심이 심하게 허기진 본성을 이기셨던 것이다. 그리고 이기게 해 주신 것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이였다.

 

“주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기록 되었으되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라.”(마4:4)

그러나 사람 죄인들은 양심의 기능이 이미 흐려져 있고 이성 또한 하나님의 말씀의 통제를 받지 못하여 이성과 양심보다는 본능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죄를 범하는 것이다

사람이 자라가면서 남자와 여자의죄, 아이와 어른의죄. 나라의 문화 차이의 죄, 시대차이의 죄가 다르게 나타나는데 노아시대에는 먹는 것, 미움과 명예욕, 성적인 죄, 살인죄, 도적질, 시기질투의죄들이 있었을지라도 현대 문명의 죄들, 도청 죄, 해킹 죄, 보이스피싱 죄, 차량 주차 위반 죄, 신호위반 죄, 속도 위반죄 등은 없었다. 그렇지만 그러한 죄들 역시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에서 비롯된 죄들이기 때문에 아담의 죄나 오늘날의 사람들의 죄들은 동일한 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성적인 죄들 역시 본능의 욕구에서 비롯된 죄들인가? 성경에서는 정상적인 성적인 관계가 아닌 모든 행위들을 음란, 색욕, 간음, 정욕적인 죄라고 말씀하신다. 성적인 것은 명예욕같이 혼(魂)적인 것이 아니라. 인간의 말초적인 감각으로 쾌락을 느끼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성적인 쾌락을 주신목적은 단순히 성적인 말초적 쾌락을 즐기라고 주신 것은 절대로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명령하셨다. 온 세상에 인류를 충만하게 하시고 선물로 주신 아름다운 세상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던 것이다. 아담에게만 아니라 노아 홍수 이후에도 노아에게도 동일하신 명령을 주신 것은 바로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 이였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셨으며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열매를 맺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그것을 정복하라 ..”(창1:28, 8:17)

이러한 위대한 목적 때문에 사람에게 단지 번식하게 하실 목적으로만 성적인 쾌락을 주셨음에도 사람들은 번식(인류생산)을 목적으로 성적인 관계를 갖기보다는 단지 쾌락 자체만을 목적으로 삼기 때문에 이런 죄 때문에 인류는 병들고 사회와 가정이 파괴되고 거기에서 파생된 자녀들의 슬픔과 사랑의 실종, 가족관계 파괴, 양심의 소리 실종,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을 초래하게 된 것이다. 오늘날 부부관계가 파괴되는 가장 큰 이유가 이성(異性)문제다.

 

아마도 사람이나 동물에게 성적인 쾌락을 주시지 않으셨다면 오늘날같이 인류가 많지는 않았을 것이다. 왜냐면 사람들이 단지 의무적으로 인종을 번식할 목적으로만은 이런 행위를 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부부가 둘 다 성적인 불감증(不感症)에 걸려 있다면 이성문제 걱정없이 얼마나 잉꼬부부같이, 원앙새같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인가? 그러나 동시에 얼마나 무료하고 재미없으며 아이들을 키우고 사랑하고 재롱피우는 모습도 볼 수 없고 오직 단둘이만 보고 또 보고 살다보니 일찍이 찾아온 권태기 때문에 결혼한지 2-3년도 못되어 결혼이라는게 지루하구만! 하고 별거 할 것이며 자손도 없이 생을 마감할 것이며그것은 하나님께 간음죄만큼 큰 죄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간음죄나 음란죄도 엄한 심판을 초래하는 죄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 한 연고 외에 자기 아내를 버리는 자는 그녀로 하여금 간음하게 하는 것이요, 또 누구든지 이혼당한 여자와 혼인하는 자도 간음하는 것이니라.”(마5:32,19:9)

“혼인은 모든 것 중에서 귀한 것이요, 잠자리를 더럽히지 말라. 그러나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리라.”(히13:4)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성적(性的)인 죄들

심한 허기가 질 때에 양심과 이성이 육신적인 본능을 이길 수가 업기에 도적질해서라도 허기진 배를 채우는 것같이 성적인 죄 역시 건강하고 완성한 젊은 청년기에는 이성적인 죄를 범할 때에 양심의소리가 본능을 이기기 어렵고 이성과 지성이 절제하게 하지를 못하기 때문에 죄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현실적으로 몸으로는 범죄 하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나 마음으로는 절제가 불가능할 것이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여자를 보고 마음으로 음욕을 품어도 이미 죄를 범하였다고 말씀 하셨던 것이다.(마5:28)

최초 라맥은 두 아내를 갖은자였다.(창4:19) 그가 더 많은 자녀를 낳으려고 두 아내를 취하였다고 볼 수는 없다. 단지 더 많은 쾌락을 누리려고 죄를 범한 것이다. 솔로몬 역시 이방여인들을 아내로 취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율법(신7:1-4)을 알면서도 그가 더 많은 자녀를 낳아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그러했을까? 절대로 그럴 리가 없다. 그 역시 더 많은 쾌락을 누려 보려고 스스로 말한 것같이 ‘헛된짓’을 함으로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인간이 가장 많이 행할 수 있는 죄가 간음죄이기 때문에 십계명 제 7계명에 간음하지 말지니라.(출20:14)라고 하나님께서는 명령하셨다.

 

“그러나 솔로몬 왕이 많은 낯선 여자들을 (파라오의 딸과 더불어) 사랑하였으니 모압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에돔 사람들과 시돈 사람들과 햇 사람들의 여자들이라.”(왕상11:1)

“내가 내 마음으로 말하기를, 이제 가라. 내가 너를 환락으로 시험하리라. 그러므로 쾌락을 즐길지니라. 하였으나 보라 ,이것도 헛되도다.”(전2:1)

남녀가 한자리에 있으면 정상적이고 건강한 젊은 사람들이라면 자연적으로 성적인 충동이 일어나게 마련이다. 그래서 옛 어른들은 남녀 7세 부동석(男女七世 不動席)이라는 말을 하였던 것이다. 야곱의 큰아들 르우벤이 서모 빌하와 관계를 가졌는데 그 역시 인종을 번식하려는 충성에서가 아니라 단지 쾌락을 즐기려는 본능에서 무서운 죄를 범하였고 훗날 야곱의 임종시에 슬픈 저주의 예언을 받게되었다.(창49:3-4) 다윗왕 역시 성적인 본능을 이성으로 절제하지 못하여 충실한 신하 우리야의 아내를 범하였고 죄에 죄를 더하려고 충신 우리야를 전장에서 죽게 했다가 선지자 나단의 경고에 회개하고 두고두고 울었던 사건이 있다.(삼하11:1-27, 시51:1-19) 그 죄의 댓가로 자신의 아들중 암논도 이복 누이동생을 범하여 두고두고 다윗의 마음을 괴롭혔던 것이다.(삼하13:1-14)심은 대로 거둔결과였던 것이다.

신약에서 침례요한의 질책을 받고 요한을 심히 미워하여 헤롯왕을 선동해서 침례요한의 목을 잘랐던 헤로디아는 단지 성적인 쾌락을 위하여 시숙과 결혼한 것은 아니다. 요사하고 간사한 권력욕이 먼저였지만 간음하다가 도망치지 못하고 잡혀온 힘없고 나약한 여인은 결코 쾌락 때문에 간음죄를 범하였다고 생각할 수는 없다. 그녀는 가진 것은 몸둥이 하나 밖에 없어서 유일한 자본인 몸둥이를 통해 목구멍에 풀질하려고 음란 욕망에 중독된 남자들에게 몸을 맡낌으로 간음죄를 범하다가 채포되어 예수님께 끌려 왔다가 구원을 받은 것이다.(요8:1-1-11)그러나 율법은 그 동기를 따지지 않고 행위를 따지기 때문에 죄는 죄이기에 모세의 율법을 존중하신 것이다. 다만 형 집행에 있어서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칠 것이였을 뿐이다.

여섯 남자를 거쳐온 사마리아 여인은 어떠한가? 그녀가 오로지 말초적인 육신의 쾌락 때문에 여섯이나 된 남자들을 거쳐 왔을까?(요4:18) 그녀는 자녀가 없다. 그녀는 돈도 없는 여자였다. 그렇다면 답이 나온다. 단지 먹고살기 위한 궁여지책으로 여러 남자들을 거쳐왔을 뿐이다. 그래도 죄는 죄인 것이다. 고린도교회는 쾌락 때문에 아비의 처를 관계한 죄가 있었고 사단에게 넘겨준 자라고 바울사도는 경고하고 있다(고전5:1) 성경에는 음란죄, 간음죄 색욕죄등을 하나님의 심판을 불러들이는 큰 죄라고 경고하신다. 그린도 교회는 당시 어느 교회보다도 음란죄를 회개하지 아니한 교회였다. 오늘날 이 시대는 시집가고 장가가고(음란죄의 묘사)쾌락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보다 더하는 세기말적 노아시대이다.

 

“너희의 몸은 그리스도의 지체들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들을 가지고 창녀의 지체로 만들겠느냐? 하나님께서는 금하시느니라....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모든 죄는 몸밖에 있으나 음행하는 자는 자신의 몸에 죄를 짓는 것이니라.(고전6:15-18)

 

가장 사악한 동성연애(同性戀愛) 음란죄

“그러나 그들이 눕기 전에 그 성읍의 사람들, 소돔사람들 , 곧 늙은이든 젊은이든 간에 사방에서 모인사람들이 그 집을 둘러싸고 그들이 롯을 부르며 그에게 말하기를, 오늘밤 너희에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을 우리에게 데려오라. 우리가 그들을 알리라.”(창19:4-5)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하신 근본 이유는 바로 성적인 죄였다. 훗날 소돔 고모라는 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심판의 모델과 대표적인 죄상을 교훈하실 때도 소돔과고모라는 단골로 등장한다. 소돔사람들의 죄가 아직 관영하기 전에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나안에 정착한다. 그러나 이집트에서 올라온 후로 아브라함과 롯의 종들이 싸우므로 둘은 갈라서길 원하고 롯은 소돔 고모라 쪽을 택하였다가 천사들의 손에 붙들려 뒤돌아본 아내를 잃고 간신히 몸만 빠져나온다. 진실로 소돔고모라는 하나님의 분노를 사기에 죄악이 하늘에 사무치고 있었다. 그것도 가장 사악한 성적인 죄이면서도 동성음란죄들이였다. 천사들이 방문했을 때에 소돔 사람들은 천사들과 성적 관계를 원했다. 감히 하나님의 천사들을 성적 노리게로 삼으려한 잔악무도한 죄를 저질으려 했던 것이다. 의인(義人) 열명도 없었던 소돔 고모라는 악의 시궁창이였다. 여기에 해당하는 형벌은 일벌백계 식으로 하늘에서 즉석 유황불 심판이 정당한 것이였다. 그리고 두고두고 훗날의 모델로 언급되고 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날에는 소돔이 그 성읍보다 더 견디기 쉬우리라.”(눅10:12)

"또한 롯의 날들에 일어났던 것과도 같이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건축하였으나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그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그들을 다 멸망시켰느니라. 이와 같이 인자가 나타나는 그 날에도 그러하리라.“(눅17:28-30)

소돔고모라의 죄는 바로 동성연애 죄였다. 그 죄는 완전히 동물적인 감각만 있고 이성이나 지성 또한 양심은 잠들어 있는 상태였다. 여기에 쓰레기는 태우듯이 유황불 심판만이 해결책이였다. 동성간 음란죄가 사람들 속에 들어오게 된 유래는 쾌락에 미친 인간의 본성탓도 있지만 초기 바빌론 창시자 니므롯이 죽은 다음 그의 어머니이자 아내였던 쎄미라미스는 모든 젊은 남녀들에게 결혼을 금지시킨다. 여기서 오늘날 카톨릭 신부들과 수녀들 그리고 불교의 수도승과 비구니 독신주의 마귀의 가르침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고아원이 카톨릭에서 먼저 시작이 되었다는 기록도 있다. 생리적으로 가정을 가진자들도 쾌락을 찾아 범죄하는데 신부들이나 수녀들, 수도승도, 비구니들이야 말로 성적인 본능을 십자가형상의 힘이나 염불로도 이기기란 어려울 것이다. 쎄미라미스가 독신을 강요한 이유는 워낙 성적욕망이 강한 여자로서 바빌론의 모든 남자들을 독점하기 위해서였다.

거기서부터 고대 현대 모든 종교들은 성적인 사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집트 태양숭배 형상 유물인 앵크십자가도 여성 생리를 상징한 형상이다. 오늘날 교회당이나 성당의 종탑으로 보존되어온 종탑역시 남성 심벌을 상징하는 것으로 가나안에서는 태양 주상(柱像-오벨리스크)을 세우고 숭배하고 있었다.(왕하3:2,23:4-11) 그러한 오벨리스크는 세계정부의 상징인 피라밋과 더불어 바티칸 광장중앙에 세워져있는데 로마황제가 이집트 헬리오 폴리스(벧세메스-태양의집)에서 가져다 세운 것이다. 미국 워싱턴 메모리얼 탑, 뉴욕 센츄럴공원, 파리 에펠탑도 여기서 유래된 것이다.

그러므로 바빌론 태양숭배 종교에는 반드시독신주의가 규칙으로 되어 있고 사탄에게 제사하는 의식중 하나가 성적행위이기도 하였다. 신약에서 고린도지역이 아테네 지역으로서 태양신 제우스를 숭배하였는데 (올림픽은 태양신 숭배의식임)독신 여사제들이 성적인 행사를 치르는 것이 숭배의식의 일부였다. 그런 가증한 행위가 가나안에 이미 악습으로 실행되고 있었기에 하나님께서는 미동(美童)과 남색(동성연애)를 율법으로 금하신 것이다.

 

“너는 여자와 함께 눕는 것 같이 남자와 함께 눕지 말지니라. 그것은 가증한 일이니라.(레18:22)

“만일 어떤 남자가 여자와 함께 눕는 것 같이 남자와도 함께 누우면 그 둘은 가증한 짓을 범하였나니 그들을 반드시 죽일지니라. 그들의 피가 그들에게로 돌아가리라.”(레20:12)

“이스라엘중에 창녀가 있지 못할 곳이며 이스라엘 아들들 중에서는 남색(男色-동성애))하는 자도 있지 못할 곳이라.”(신23:17)

“또한 그 땅에 남색(男色)하는 자들이 있었으니 그들이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쫒아내신 민족들의 가증한 것을 따라 행하였더라.“(왕상14:24.15:12. 22:46)

”그가 주님의 전 곁에 있던 남색(男色)하는 자들의 집들을 헐었으니 그곳은 여인들이 작은숲(아세라 여신상)을 위하여 휘장들을 짜는 곳이였더라.“(왕하23:7)

 

레위기 18장21장은 성적인 죄를 경고하시면서 남성끼리의 죄, 여성끼리의 죄, 짐승들과의 성적인죄, 그리고 가족 친지 근친관계의 죄들을 엄히 금하시고 있다. 이러한 악습등이 이미 가나안전역에 퍼져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거룩하고 정결하게 하나님을 경배 드리도록 경고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기보다는 오로지 쾌락을 위한 쾌락을 찾아 하나님의 말씀을 발로 짖밟은 불순종으로 일관 하였고 그 결과는 바빌론 포로라는 비참한 종말을 맞이하였던 것이다. 가족간의 근친간 성적인 죄들은 야만인들에게 보편적인 악습들이다. 그들은 모습만 사람이지 이성없는 짐승들과 다름없는 것이다.

신약에 와서 바울 사도는 로마를 중심으로 유럽에 광범위 하게 행해지고 있었던 동성애행위

를 엄중하게 책망한다. 그것은 또한 누구든지 해당될 수 있는 죄악의 사람들에게 경고하는 죄 이기도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자신들의 마음의 정욕에 의하여 그들을 더러움에 내어주시어 그들 자신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이로 인하여 그들을 수치스런 정욕에 내어 주셨으니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본성에 어긋나는 대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여자들을 본래대로 쓰는 것을 벗어나 서로를 향하여 정욕이 불일듯하여 남자들이 남자들과 더불어 보기에 흉한 짓을 행하여 그들의 잘못에 상당한 보응을 받았느니라.”(롬1:24-27)

바울사도가 유럽지역을 선교여행 하면서 많은 성적인 부도덕을 보았고 그런 지역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진 후에 과거 성전 안에 바빌론 태양주상이 세워지고 남색하는 자들이 성전안 까지 침투해 왔던 것 처럼 교회 안에 들어올까 걱정스러워 편지마다 강조한 것이 음란죄들을 경고하는 것이였다. 안디옥교회도 음행하는 일들이 있었고 아직 버리지 못하였기에 본래 율법을 지켜야 하느냐? 안 지켜도 되느냐? 의 문제로 예루살렘에서 사도들이 희의를 한 결과 율법은 지키지 않아도 되지만 버려야 할 것 중에 하나가 ‘음행으로부터 멀리하라’(행15:29)는 명령이 주어졌다. 오늘날에 음란죄가 문화로 침투해서 안방을 차지하고 수많은 영혼들을 죄로 갈아먹고 있다. 수 백개의 위성 TV, 그리고 케블 TV, 스마트폰 웹하드, 컴퓨터 성인싸이트등으로 그리스도인들까지 바빌론으로 포로로 잡아가고 있는 시대이다.

 

초등학교 중등학교 학생들이 .음란물에 중독되고 신문 언론이나 TV뉴스에 성폭행사건, 성문제 살인 사건, 성 추행 사건이 거의 매일 뉴스로 전해진다. 사람들은 이제 그런 죄들이 당연한 것이나 별것 아닌 것으로 받아드려지고 있으며 양심의 경계선이 무너진지 오래다.

국가가 통제하는 19금영화나 영상물등은 예술이란 이름으로 갈수록 더 선정적이고 우리의 청순한 하나님의 어린 양떼들을 보호하기가 참으로 어려운 세상이다. 히스기야 왕이나 요시야왕이 예루살렘 성전 안에 세워져 있던 각종 태양신상 형상들을 파괴하고 부서 버렸던 것같이 우리의 마음속에 세워진 세속 죄악의 풍속들을 말씀의 쇠망치로(렘23:29)부서 버리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을 더욱 공고히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오바마가 동성간 결혼을 허락하는 것은 자기 스스로 발표한 것은 아니다. 헐리웃을 쥐고 전 세계영혼들에게 독약을 퍼 먹이고 있는 바티칸의 진정 제수없는 제수이트(예수회)의 작품이다. 바야흐로 하나님이냐? 바알이냐?(왕상18:21)를 결단 내리는 아마겟돈 전쟁의 결판이 닦아온 것 같다. 주 예수님을 사랑하고 성령님으로 충만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우선 보이는 형상인 집안의 태양숭배 케블TV부터 없애야한다. 진실로 거듭난 성도들은 날마다 영혼의 해독제요, 하늘의 만나인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드리며 교회의 모든 모임에 충실하고 날마다 육신의 욕망을 쳐서 죽은자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아멘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니 바로 너희의 거룩함이라. 너희는 음행을 멀리하고 너희 각자가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어떻게 자기 자신의 그릇을 소유 할 줄을 알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과 같이 욕정에 빠지지 말고 아무도 어떤 일에든지 정도를 넘어 자기 형제를 속이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경고하고 증거 한 바와 같이 주님께서는 이 모든 일에 복수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라.”(살전4:4-6)

“이것은 그로 하여금 육체 안에 남은 자기의 땔르 더 이상 사람들의 정욕대로 살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음란과 정요과 술 취함과 방탕함과 환락과 가증하 우상숭배를 행하여 이방인들이 하는 것을 행하는 것은 우리의 삶이 지나간 때로 충분하도다.”(벧전4:2-3)

“불의한 자들이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줄을 너희는 알지 못하느냐?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이나 간음하는 자들이나 여성화된 남자들이나(트렌지스터)남자들과 더불어 자신을 욕되게 하는 자들이나 도둑질하는 자들이나 탐욕 하는 자들이나 술 취하는 자들이나 욕쟁이들이나 칙취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 받지 못하리라.”(고전 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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