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성경공부

계시록 핵심 내용정리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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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의 진통으로 울부짖으매 출산하려 하므로 아파하니라”(계12:2, KJVB)



1. 붉은 용(a great red dragon) 로마 황제들

붉은 용은 거슬러 올라가면 ‘불같은’(Fiery)이라는 뜻으로 불뱀, 붉은 용(red Dragon)인 바 니므롯이 불, 태양신으로 숭배받았던 때부터 유래했다고 알렉산더 히슬롭은 밝히고 있다. 여기서 태양, 불, 뱀, 니므롯은 같은 것으로서 ‘사탄’을 묘사하고 있는데 계시록에서는 거대한 붉은 용으로 묘사하여 옛뱀, 사탄, 마귀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에 그 큰 용이 내어쫓기니 그는 옛뱀(old serpent) 곧 마귀(the Devil)라고도 하고 사탄(Satan)이라고도 하여...”(계12:9, 20:2, 사26:1 참조)

거대한 붉은 용이 사탄 마귀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는데, 역사 속에서 실제적으로 용의 일을 행사하는 자가 누구였는가? 하는 점이 중요하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셔서(딤전3:16, 요1:14, 마1:23) 구원사역을 이루셨음같이 큰 붉은 용 사탄도 역시 자신의 화신(化身)으로 하나님을 대적하였는데 마치 이스가룟 유다 속에 사탄이 직접 들어가서 예수님을 팔아 버린 행위와 같다(요13:27). 이 큰 붉은 용이 계시록에서는 12장, 13장, 19장에 등장하고 또 짐승으로 표현되고 있는데 역사에서는 곧 로마 황제를 의미한다.


로마 황제는 두 부류의 황제권으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이교(異敎) 로마 황제 - 초대 로마 황제(크게는 BC168년부터) 아우구스투스(Augustus 제위 BC31-AD14)부터 마르티니아누스(Martinianus 제위 AD324)까지를 바빌론 우상종교를 섬기면서 최고사제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 명칭을 앞세우고, 네로(Nero 제위 AD54-68)부터 디오클레티안(Diocletian 제위 AD284-305)까지 황제들이 로마의 콜로세움 원형 경기장에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학살하였기에 계시록은 그들을 ‘큰 붉은 용’이라고 묘사한다.

둘째, 콘스탄식 기독교 황제 - 최초의 교황이자 명목상 기독교 로마 황제였던 콘스탄틴(Constantin 제위 AD306-337년)부터 로마 제국의 멸망 때까지 황제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Rpmulus Augustulus 제위 AD475-476년) 까지다. 콘스탄틴은 바빌론 우상종교 위에 기독교옷만 걸치고 태양신 솔(Sol)을 숭배하면서 유아세례 그리고 일요일을 ‘태양의 날’로 선포하면서 영세구원교리를 강요하면서 물뿌리는 ‘세례’의식을 베풀게 하였고, 로마의 지하공동묘지 카타콤바스의 숨어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위장자유를 선포하여 밖으로 유도한 후 대학살을 자행한 황제다. 그러므로 역시 “큰 붉은 용”인 것이다.


그러므로 계시록의 “큰 붉은 용”은 아래와 같다.


큰 붉은 용(great red Dragon)

BC31-AD324 이교 로마 황제들(그리스도인들 박해)과 AD306-AD476 기독교 로마 황제들(그리스도인들 박해)

이 “붉은 용”은 다니엘의 ‘철종아리’(단2:33), 무서운 짐승 왕국(단7:7,19)이며 ‘교황권 짐승’의 출현을 막고 있었던 데살로니가후서의 “막는 자”(살후2:6)이며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파괴하는 “한 왕의 백성(the people of the prince)”을 보내는(단9:26) “이교 로마 제국”이며 또한 입에서 물을 강같이 토하여(물고기신숭배 교리와 영세구원교리) 교회(여자)를 떠내려가게 하려했던 “기독교 로마 제국”이다.



2. 용의 입에서 토하는 홍수(영세구원교리)


“뱀이 여자 뒤에서 자기 입에서 물을 홍수같이 뿜어내어 그 여자를 홍수에 떠내려 가게 하되...”(계12:15, KJVB)

여기서 ‘여자’는 계시록 17장의 ‘창녀’와 대조가 되는 예수님의 신부되는 신구약 성도들로 구성된 ‘교회’를 의미한다. 로마 제국이 주님의 교회를 박해하는 모습을 홍수로 떠내려가게 하려 한다고 표현하였는데 이는 콘스탄식 기독교 로마 제국이 “침례 또는 세례가 구원이다”라는 교리를 국교로 제정하여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였던 예언이다. “침례가 구원이다”라는 교리는 노아홍수 때부터 거슬러 갈 수 있고, 초기 2세기 초반부터 나타난 ‘배교’(살후2:3) 현상이였다. “영세구원교리” 때문에 기왕이면 빨리 구원을 받게하자고 행한 악습이 ‘유아세례’였다. 그러므로 오늘날 로마 카톨릭은 어린 아이 이마에 소위 성수(聖水)를 뿌려 구원?시키고 동시에 귀신을 쫓아내며(마7:22) 성유를 붓고 오른손 엄지로 짐승의 표(계13:16-18) 십자가 형식을 표식한다.

명목상의 기독교를 국교(國敎)로 제정한 것은 콘스탄틴 계열의 로마 황제 플라비우스 데오도시우스(Flavius Theodosius 제위 379-395)가 이름뿐인 혼합 기독교를 AD392년에 국교로 선포하면서 “영세 구원교리”를 거부하는 수많은 바빌론 로마의 이교도들과 진실로 거듭난 기독교인들을 “이단”이란 누명으로 학살을 자행한 것이 “붉은 용”(기독교 로마 황제)의 입에서 토하는 강물(영세구원교리)이였다. 이 고약한 강물 교리에 추가한 것이 물고기신 ‘다곤’(Dagon - Dag은 물고기라는 뜻)신 숭배로 오늘날 교황, 추기경의 입벌린 물고기 상의 모자에서 그것을 볼 수가 있다.

만일에 로마가 멸망하지 않고 강력한 권력으로 영세구원교리를 강요하였더라면 오늘날 온 세계는 로마 카톨릭 세계가 되어버렸을 것이다.


3. 땅이 입을 벌려 여자를 도움.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이 자기 입에서 뿜어낸 그 홍수를 삼켜버리니...”(계12:16)

① 로마 제국의 멸망 - 계시록 8장의 나팔 심판으로 로마 제국이 멸망하고 제국은 열종족으로 분열(땅이 입을 벌려)되어 버렸다. 그것이 로마 제국의 멸망이였고 이어서 ‘짐승’이 등장하는 무대가 형성된다. 첫째 나팔 AD400- 서고트족(Visi-Goths) 침략 둘째 나팔 반달족(Vandals) 침략 AD422- 셋째 나팔 훈족(Huns)의 침략 AD451-네째 나팔 동고트족(OstroGoths) 침략(AD450-476)의 침략으로 로마 제국은 분열되어 버렸으며 국교로 정했던 “영세구원교리”는 잠시 사라져 버렸는데 교황제국인 “짐승”(계11-13장)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강요되지 않았었다.

②분열된 로마 종족 - 프랑크(Franks), 동고트(Ostrogoths) 반달(Vandal) 헤룰리(Heruli) 알레마니(Alemani) 수에비(Suevi) 서고트(Visigoths), 롬바르도(Lombards) 블루군도(Burgundians), 훈(Huns), 혹은 앵글로 색슨(Anglo Saxons) 혹은 바바리안(Bavarian)(계12:3, 13:1, 17:3, 단2:33, 7:7, 20)

③ 막는 자의 옮김 - “지금은 막는 자가 있어 그가 길에서 옮겨질 때까지 그를 막을 것이요”(살후2:7)


로마 제국이 멸망하므로 “교황권 짐승”의 출현의 무대가 설치되었다(살후2:6-7). 콘스탄틴이 AD330년 수도를 터키의 이스탄불로 이전하고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 즉 “새 로마(New Rome)”라고 할 때부터 로마의 철같은 권력은 소멸되다가 서고트족의 침략으로부터 DA476년까지 ‘교황짐승권’ 출현을 막고있다가 로마의 멸망으로 그 자리(位)에서 옮겨버렸다. 그리고 짐승, 죄의 사람, 적그리스도 교황권의 출현을 터놓았던 것이다.


④ 머리가 상하여 죽게됨 - “또 내가 보니 그 짐승의 머리들 중에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게된 것 같았으나”(계13:3)

“영세구원교리”를 국교(國敎)로 정하여 강제 세례를 행하였던 명목상 기독교 로마 제국이 멸망하므로 용의 머리에 치명적인 상처가 나서 거의 죽게되었다. 그것은 다니엘의 ‘작은 뿔’인 교황권 짐승의 출현으로 다시 “상처가 회복”(계13:3)되었다.

그러므로 로마 제국의 멸망은 열뿔(열종족)의 무대를 가져오고 영세구원교리를 저지하였으며, ‘작은 뿔’, ‘짐승’, ‘적그리스도’, ‘죄의 사람’의 출현의 길을 터놓게 되었고, 불법, 멸망의 아들이 출현할 수 있도록 ‘막는 자’로 있다가 그가 나올 수 있도록 길에서 옮겨진 예언의 역사적 성취인 것이다.



4. 해를 입은 여자 교회

“ 한 여자가 해로 옷을 입었고...”(계12:1)

‘태양’을 옷으로 입은 여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옷입은 주님의 교회를 의미한다. 구약에 교회가 있었는가? 1611년판 KJVB에는 각장을 설명하는 ‘요약’내용에 여러 차례 교회를 설명하고 있다.(시83편, 89편, 80편, 사30장, 33장, 34장, 43장, 44자, 45장, 49장, 52장, 54장, 60장, 64장, 62장등)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이스라엘 민족중에서 참된 성도들의 그림자로 교회(church)로 표현된 곳이 수없이 많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준비하였고, 교회는 맏아들(히2:10-11)의 형제들인 영혼구원의 ‘아이’를 출산하는데 해산의 고통이 따른다. 여자가 붉은 용을 피해 독수리(성령님)의 능력으로 ‘광야’로 1260년간 도피한다. 1260일은 로마 황제부터 박해를 받다가 ‘짐승’ 교황권의 박해를 피해 스위스 알프스등 영육간에 광야 생활을 의미한다. 여자는 계시록 19장에서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들어갈 “주 예수님의 신부” 인 것이다.


① 두 증인들(두 감람나무, 두 촛대) - 계11장의 두 증인들은 12장의 여자 즉 교회를 의미하고 그들은 계 13장의 ‘성도들’ 즉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교황 숭배를 거절하여 목베임을 받은 교황전성기 대환란 시기의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들의 고난 중에 복음을 증거하고 순교와 거룩한 생활을 ‘증인’으로 예수님의 신부로서는 ‘여자’이며 구체적인 보호와 그림자 이스라엘의 실체로서 십사만 사천이며 로마 카톨릭에 오염되지 않은 순결한 신앙으로서는 정결한 ‘처녀들’(virgins, 계14:4 KJVB)이다.

② 1260일 짐승 교황권 전성기 : 계11:2-3, 12:6,14, 13:5, 단7:25의 ‘마흔 두 달’, ‘일천 이백 육십일’, ‘한 때 두 때 반 때’는 모두 유대력 360일의 3년 6개월로 구약의 이세벨이 엘리야와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박해한 것에서 원용하셨다고 할 수 있다. 문자적으로 삼년 반도, 그렇다고 문자적으로 1260년으로 맞출 수도 없으며 이세벨의 삼년반 박해 때를 상기시켜서 이세벨 같은 바빌론의 우상숭배로 충만한 교황권이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할 것의 그림자다. ‘교황짐승’은 로마의 최고사제 ‘폰티펙스 막시무스’ 승원장 칭호를 얻고 ‘작은 뿔’(단7:8,20)의 예언을 성취하며 강제로 십자가 표식을 받게하고 영세구원 교리를 주입시키며 종교재판으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학살하여 왔었다. 그것은 짐승 교황권이 거룩한 성(교회)을 짓밟는 시기이기도 하며 참된 성전(교회)이 고난의 갈대로 측량받는 시기이기도 하다.(계11:1-3)


5. 짐승, 멸망의 아들, 죄의 사람, 교황

“바다에서 한 짐승이 올라오는데...”(계13:1)


이 짐승은 두 증인(교회)을 죽인 짐승(계11:7)으로서 로마 제국이 멸망하고 로마가 열종족으로 분열되었을 때 세뿔을 정복하고(단7:7-8) 출현한 ‘작은 뿔’로서 로마 황제가 권력의 자리에서 옮기자 로마에 있던 ‘신부’가 그 권력을 탈취함으로 ‘로마 황제 권력’ ‘기독교 최고 사제’를 한 손에 검어쥔 교황권을 의미한다. 그가 다니엘에 예언된 마타복음 24장 7절에 예언된 적그리스도(anti-christ, αντί-Χριστος)이다. 그는 예수님의 대적자 안티(αντί, 살후2:4)이며 예수님의 대리자 안티(αντί) 크리스토스(적그리스도)인 것이다. 적그리스도 교황권 짐승은 계시록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칭하여 ‘악역’으로 주인공이다. 지난 역사에 있어 가장 잔인한 ‘짐승’, ‘사탄의 화신’, ‘666 적그리스도’로 하나님을 대적(안티-anti-αντί)한 자였고 역사에 있어 가장 하나님인 척,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자(안티-anti-αντί) 역할을 한 자였다. 그 적그리스도는 예수님께서 항상 계시듯 항상 대리자로, 대적자로 있어왔고, 오늘날 요한 바오로 2세까지 계속해 오고 있다.


① 용(황제)의 권력 승계 - “용이 자기의 능력과 자기의 자리와 큰 권세를 그 짐승에게 주었더라”(계13:3)


콘스탄틴의 후계자 황제는 로마의 신부 다마수스(Damasus, AD366-384)에게 최고승원장(Pontifex)이라는 칭호를 주었고 동로마 황제 저스티니안(Justinian, AD527-565)과 황제 포카스(Phocas, AD602-610) 등이 교황 보니파스 3세(Boniface III, AD607-)에게 교회의 최고 승원장 ‘폰티펙스 막시무스’칭호를 부여한 때부터 옛 붉은 용 로마 황제의 권력, 지위, 지리적 위치의 능력과 권세를 부여받고 로마 카톨릭 신부의 손에 십자가와 칼 그리고 베드로의 열쇠에 황제 권력의 열쇠까지 부여잡은 “두 열쇠”를 쥐고 교황(Pope)이란 이름으로 가리발디에의해 교황 비오 9세의 세속통치권이 상실될 때까지 약 1300년간 세상을 지배하여 왔다.


②상하여 죽게된 머리의 회복 - “그의 치명적인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이 여겨 짐승을 따르고...”(계13:3)


“영세 구원교리”, “물고기 숭배 다곤교리”를 국교로 규정하여 강제 개종을 강요하다가 로마 제국의 멸망으로 무산되었던 사탄의 교리가 로마 교황 짐승의 출현으로 다시 이 사탄의 교리가 살아난 것이 상처의 회복이다. 즉 로마 황제 권력이 사라졌다가 교황권으로 다시 살아난 것이 상처의 회복이고 그의 영적 성격이 ‘영세구원교리’인 것이다.


③멸망의 아들, 죄의 사람, 교황권 - “저 죄의 사람(man of sin)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살후2:3)

“그는 대적(anti-αντίκειμαι)하는 자요”(살후2:4)


불법의 비밀(카톨릭 신부가 권력을 잡으려는 신비)이 활동 중이였으나 “막는 자”(로마 황제)가 있어, 겉으로 나타나지 못하였으나 서고트, 반달, 훈족, 동고트족의 침략으로 로마제국이 AD476년경에 멸망하고 그 권력이 열뿔로 분열되자 ‘작은 뿔’같이 솟아나서 사라졌던 때 로마 제국의 권력의 칼에 기독교 최고 사제, 이교 최고 사제 종교재판의 칼까지 쥐고 교회와 세상을 박해하며 ‘하나님의 대적자’로 ‘하나님의 대리자’로 군림해 온 자가 바로 로마 카톨릭 교황권이였다.


④ 세뿔을 정복한 작은 뿔 교황권 - “보라 다른 작은 뿔이 그 가운데서 나오더니 처음의 뿔들중에 세 뿔이 뿌리까지 뽑혔더라”(단7:8)


다니엘 2장의 신상에서 금-느브갓넷살의 바빌론, 은-메데 페르시아, 놋-헬라 철-로마 제국, 열뿔 - 분열된 로마 제국, 작은 뿔 - 교황 짐승권의 예언으로 바티칸은 반달족, 동고트족, 롬바르도 즉 세 뿔을 멸망시킴으로 유럽에서 옛 로마 제국의 황제권력을 회복시켰다(단7:8, 20)

작은 뿔 교황권에는 세상을 감시하는 사탄의 눈, 사람의 눈같은 눈이 있고, 큰 말(신성모독)을 하는 입을 가지고 있다. 이 짐승 교황 적그리스도는 마흔 두 달간 참람된 말(신성모독)을 하면서 성도들을 박해하여 왔다. 교황전성기에 그리스도인들은 약 8천만명이 순교하였다.


⑤둘째 짐승 교황권 - 교황권의 종교적 측면을 의미하며 사제조직을 뜻한다. 두뿔은 구약의 나므롯, 황소숭배부터 시작 사탄숭배로 이어져 오면서 카톨릭의 ‘성체교리’, ‘유물숭배’, 절기숭배, 형상숭배, 각종 바빌론 교리를 숭배하게 하되 살아있는 교황이 말하고, 서있는 형상인 것이다.


6. 큰 바빌론 창녀, 오늘의 로마

“내가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창녀가 받을 심판을 네게 보여주리라”(계17:1)

“그녀의 이마 위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으니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창녀들의 어미라 그리고 땅의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계17:5)


그녀는 짐승(정치적 교황권)을 타고있고, 열뿔(유럽열종족)을 배경을 두고 옛 로마의 일곱 정치적 제도의 머리에 바티칸의 일곱 언덕 위에 자리를 펴고 온 인류(많은 물)위에 ‘창녀’로 정체를 드러내고 있다. 계12장 ‘여자’(교회)와 대조되는 큰 창녀(great whore)로서 현대의 로마 카톨릭 체제를 뜻한다.

그녀는 구약에 있어 바빌론이며 로마 제국이며 로마 황제의 짐승이였고 성도들의 피에 취한 여자요(계17:6) 현대의 바티칸에 있는 바빌론의 매춘부 로마 카톨릭이다. 이 창녀는 신구약 바빌론의 집약체로서 예수님께서 오실 때에 멸망받을 큰 바빌론이다. 그녀의 딸들, 땅의 가증한 것들은 거듭나지 못한 모든 정치적, 사회적, 종교적 체제들이다. 1870년 9월 28일 주세페 가리발디(Giuseppe Garibaldi, AD1807-1882)의 ‘붉은 셔츠대’ 군대의 침략으로 로마 교황 비오 9세(Pius IX)의 바티칸 퇴출로부터 바티칸은 오늘날까지 표독스럽던 권력의 발톱이 빠진채 창녀로 둔갑하여 수많은 영혼들을 사냥하고 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짐승 교황권 시기에는 666짐승의 표(십자가 싸인)를 받지 말라고 하시다가 지금은 이렇게 말씀하시고 계신다.

“나의 백성아 그녀에게서 나오라 그녀의 죄들에 참여하는 자가 되지 말고 그녀의 재앙들도 받지 말라 이는 그녀의 죄들이 하늘에까지 닿았으며 또 하나님께서 그녀의 불법들을 기억하셨음이라”(계18:4-5)


결론으로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① 붉은 용 - 이교, 기독교 로마 제국 황제들(BC31-AD476) 교황 출현을 막는 자(살후2:6), 물(영세교리)을 강같이 토하는 황제(계12:15) 무서운 철(단2:33) 무서운 짐승(단7:7, 19) 상처난 머리(계13:3), 땅으로 쫓겨난 용(계12장)

② 짐승 - 교황권 : 죄의 사람, 멸망의 아들(살후2:4) 불법의 비밀(살후2:6) 작은 뿔(단7:7, 20) 양의 가죽을 쓴 이리(마7:15) 거짓 선지자(마24:11-12) 상한 머리의 회복(계13:3), 용(황제)의 권력을 승계받은 자(계13:3), 두 증인을 죽인 짐승(계11:7), 적그리스도(요일2:18, 22, 4:3), 둘째 짐승(계13:11-18), 말하는 짐승 우상(계13:15), 666이름의 숫자, 십자가 표를 받게하는 자(계13:16-18)

③ 큰 창녀 - 현대의 교황권 카톨릭: 구약의 이세벨, 성도들의 피에 취하고(계17:6), 가증한 것들과 창녀들의 어미, 큰 바빌론, 신비(계17:5), 일곱 언덕 위에 있는 바티칸(계17:9), 일곱 머리(일곱 정치제도 배경)와 열뿔(유럽 열종족) 그리고 짐승(옛 황제, 로마 교황의 정치권력 배경)을 탄 창녀(계17:3), 예수님 재림 하실 때 멸망받을 큰 바빌론(계18장-19장)

④ 열뿔 - 분열된 로마 제국(단7장, 계12-13장) 땅이 입을 벌림(계12:16), 다니엘의 열발가락(단2:23), 열뿔(단7:8, 20)

⑤ 해를 입은 여자 - 신구약 성도들, 주님의 교회, 교황 전성기(1260일) 약 1300년간 박해받은 교회, 두증인(계11장), 성전(계11장) 두감람나무, 두촛대(계11장),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살아 왕노릇하는 자들(계20:4-6) 어린 양의 혼인잔치의 신부(계19:6-8), 새 예루살렘 도성(계21:2) 최종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가 승리한다.

“또 그분의 옷과 넓적다리 위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으니 왕들 중에 왕(王)이시오 또 주(主)들 중에 주시라 하였더라”(계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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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과 적그리스도에 관하여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서울영등포우체국 사서함 16호 서울중앙침례교회, 생명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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