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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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종교개혁과할로윈데이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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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펴놓은 한 작은책을 손에들고 그의오른발로는 바다위를 밟고 그의왼발로는 땅을 밟고서..."(계10:2)

마틴 루터는 로마카톨릭의 독일 윗덴벍대학 교수이며 주임신부였다.
어느날 그가 높은 탑꼭대기 청소를 하다가 먼지묻은 성경을 발견하고 그성경을 읽게된것이 종교개혁(로마카토릭개혁)의시작이였다. 그가 배웠고 가르쳐온 로마교회의 교리가 너무나 다른것을 발견하고 1517년10월31일 윗덴벍대학 성당 정문에 95개의 카토릭교리에 대한 반박 논문을 개시한 것이 종교개혁의 시작이였다.

그의 헥심교리는 믿음으로 의인이되는 칭의교리였다.
교황청은 즉시마틴 루터를 파문하고 종교재판을 시작했으나 루터는 다른사람의 도움을 받아 피할수있었고 나중에 그리스어 신약성경을 독일어로 번역하여 독일국민의 눈을 뜨게 하였고 그등불이 전유럽에 성경번역으로 이어지면서 중세 카토릭 봉건주의 정치바탕이 무너지기시작한 계기가 된것이다.
이에 당황한 교황청은 개신교의 확산을 막고 교황이 적그리스도 라는 개신교회의 교리를 왜곡시키려는 목적으로 반종교개혁 작업을 시작했는데 그것이 검은교황 예수회(제슈이트)의 창설이였다.
예수회는 즉시 종교재판소를 재건하여 유럽전역의그리스도인들을 대량학살하였으며 그것이 권력화되어 유럽전역에 원성이 높아지자 교황 클레멘트 14세에의해 잠시해체 되었다가  다시 재건되어 오늘날 세계 최고의 권력기관이 되어 어둠속에서 세계를 지배하고있다.

유럽과 개신교회는 10월31일 하면 종교개혁을 떠올린다. 그날은 교황의 수치의 날이다.
그러므로 바티칸은 그날을 다른기념일로 대채해야 했던 것이 바로10월31일 할로윈데이 인것이다.
할로윈데이는 호박속을 파고 그안에 촛불을 켜서 사탄을 불러들이는 마귀놀음이다.
오늘날 유럽과 미국은 10월31일 종교개혁 기념은 온데간데 없고 철없는 청소년들의 마귀 놀음인 할로윈데이만 기억에 남아있다.
예수회는 독일의 마틴루터를 기억에서 지우려고 독일사람을 교황으로 세웠으며 교황비오 9세가 바티칸에서 쫏겨난 날인 9월 22일을 사람들의 기억에서 지우려고 911사태를 일으킨것이다.
그리고 미국인들 머리에서 그리스도인 대통령이였던 아브라함 링컨을 지워버리게 하려고 최초 카토릭 대통령이였던 케네디를 암살하여 미국인들 머리속에 케네디를 우상으로 남게하였다.

사탄은 위조의명수다.위조 그리스도가 적그리스도 교황이며 교황을 위조 하나님으로 만들려고 발광을 하고있다.(살후2:1-12)

마틴루터가 큰바벨론인 카토릭을 개혁하려는것 자체가 무리였지만 그는 계시록의 한부분을 성취하였고 지하에 있던 참 그리스도인들을 밖으로 나올수있는 정치적환경을 만들어 킹제임스성경 출판과 마지막 대추수의 길을 열어놓은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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