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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이스라엘, 카자리아 정체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5: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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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이스라엘과, 가짜이스라엘, 카자리아 정체


 

아서 코에슬러(Arthur Koestler)(모사드로 인해 자살로 가장한,암살,)가 지은 제13 지파는 셈족으로부터가 아니라 훈족으로부터 유래한 유럽의 카자르(Khazar)/아쉬케나지(Ashkenazi)(독일·폴란드·러시아계의 유대인)의 발생을 설명한다.


 

From Dick Eastman


 


 

“아서 코에슬러”와 그의 아내는 그 책을 발표한지 얼마 후에 모사드로 인해 자살로 가장된 암살을 당하게 되었다. 예상되었듯이, 1976년에 제13 지파가 발행되었을 때 큰 소동이 일어났는데, 그 이유는 그 책이 고대의 민족 및 인종적 교의를 허물었기 때문이다. 1983년에, 논란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아서 코에슬러와 그의 아내의 싸늘한 시체가 런던의 집에서 발견되었다. 상당한 모순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그들의 죽음을 자살로 규정했다. 모사드에 의한 또 하나의 자살이다....


 

제13 지파(사람이 만든 이스라엘)


 

카자르 (KHAZAR) 제국과 그 유산


 

이 책은 동부 유럽의 강국이었지만 거의 잊혀진, 암흑시대에 유대교로 개종한 고대의 카자르 제국의 역사를 추적한다. 카자리아(Khazaria)는 징기스칸(Genghis Khan)의 군대에 의해 마지막으로 일소되었지만, 증거는 카자르 사람들이 폴란드에 이주하여 서구 유대민족의 요람을 형성했음을 나타낸다. 카자르의 세력은 흑해(Black Sea)로부터 카스피 해(Caspian)까지, 카프카스 산맥(Caucasus)으로부터 볼가 강(Volga)까지 미쳤으며, 서부에서는 북아프리카를 가로질러 스페인으로 이어진 거대한 양면 공격 작전의 동쪽 턱인 비잔티움에 대한 무슬림의 공격을 저지하는 도구가 되었다.


 

그 책의 두 번째 부분인 “유산”에서 코에슬러는 카자르 사람들의 궁극적인 믿음과 현대 유대 민족의 인종적 구성 및 사회적 유산에 대한 그들이 영향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룬다. 그는 억압을 하였기 때문에 더욱 발전된 것이 분명한 하나의 이론을 지지하기 위해 일단의 방대한 매우 상세한 연구 조사를 했다. 만약 그 이론이 확실하다면, 반유대주의는 의미를 잃게 되는데, 그 이유는 코에슬러가 기술하듯이 반유대주의가 죽이는 자와 죽임을 당하는 자 양편이 똑 같이 가지고 있었던 오해에 기초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로부터 서서히 드러나게 된 카자르 제국의 이야기는 역사가 자행한 가장 잔인한 속임수인 것처럼 시작된다.


 

아쉬케나지(Ashkenazi)(독일·폴란드·러시아계의 유대인)의 기원은 어디인가?


 


 

제13 지파

카자르 제국과 그 유산

아서 코에슬러


 

이 책은 동부 유럽의 강국이었지만 거의 잊혀진, 기원 740년에 유대교로 개종한 고대의 카자르 제국의 역사를 추적한다. 아리안 튀르크 민족의 복합체인 카자리아는 징기스칸의 군대에 의해 마지막으로 일소되었지만, 증거는 카자르 사람들이 폴란드에 이주하여 서구 (독일·폴란드·러시아계의) 유대민족의 요람을 형성했음을 나타낸다.


 

카자르의 세력은 흑해(Black Sea)로부터 카스피 해(Caspian)까지, 카프카스 산맥(Caucasus)으로부터 볼가 강(Volga)까지 미쳤으며, 서부에서는 북아프리카를 가로질러 스페인으로 이어진 거대한 양면 공격 작전의 동쪽 턱인 비잔티움에 대한 무슬림의 공격을 저지하는 도구가 되었다.


 

그 후 카자르는 두 개의 세계 강대국인 비잔티움의 동로마 제국과 모하메드의 의기양양한 추종자들 사이에서 불안정한 위치에 있게 되었다. 아서 코에슬러가 지적하듯이 카자르는 당시의 제삼 세계였으며 그들은 그리스도인이 되라는 서구의 압력과 이슬람을 받아들이라는 동쪽의 압력을 둘 다 저항하는 놀라운 방법을 선택했다. 그 두 가지 압력에 대항하기 위하여 그들은 유대교로 개종했다.


 

코에슬러의 책의 두 번째 부분은 카자르가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영토로 이주하여, 몽골의 공격을 초래한 것과 현대 유대민족의 인종적 구성과 사회적 유산에 미친 그들의 영향을 다루고 있다. 그는 억압을 하였기 때문에 더욱 발전된 것이 분명한 하나의 이론을 지지하기 위해 일단의 방대한 매우 상세한 연구 조사를 했다.


 

코에슬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앞장에서 제시한 증거는 현대 유대민족의 많은 부분은 팔레스타인이 아니라 카프카스에서 기원했다는 것을 독립적으로 혹은 같이 주장하는 오스트리아인이든, 이스라엘 사람이든 혹은 폴란드 사람이든 현대 역사가들을 지지하는 강력한 증거를 부가한다. 유대인 이주의 주류는 지중해로부터 프랑스와 독일을 거쳐 동쪽으로 갔다가 다시 되돌아 간 것이 아니다. 그 흐름은 카프카스로부터 우크라이나를 거쳐 폴란드로 그리고 거기서 중부 유럽으로 계속해서 서쪽 방향으로 나아갔다. 폴란드에 역사상 유례가 없는 사람들의 무리가 정착했을 때, 그러한 정착을 설명할 수 있는 충분한 유대인들이 서부에는 없었다. 하지만 동부에는 전체 국가가 새로운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p. 179, 180).


 

우리 시대의 유대인들은 두 가지 주요 분류에 속한다: 세파르딤 (Sephardim)과 아쉬케나짐 (Ashkenazim).


 

세파르딤은 고대인들이 스페인에 (히브리 세파라드[Hebrew Sepharad]에) 살다가 15세기 말에 추방되어 지중해와 발칸 제국과 경계를 이루는 나라들과 그리고 규모는 작지만 서부 유럽에서 살았던 때까지의 유대인들의 후손이다. 그들은 스페인계 히브리 방언인 라디노(Ladino)를 썼으며 그들 고유의 전통과 종교적 의식을 보존했다. 1960년대에는 세파르딤의 수가 500,000명으로 추산되었다.


 

같은 시기에 아쉬케나짐은 약 천백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말하여 유대인은 사실상 아쉬케나지 유대인(Ashkenazi Jew)과 동의어이다. (p. 181).


 

코에슬러 자신의 말은 다음과 같다. “과거로부터 서서히 드러나게 된 카자르 제국의 이야기는 역사가 자행한 가장 잔인한 속임수인 것처럼 시작된다.”


 

아쉬케나지 유대인의 역사는 과거 소련에서 널리 알려져 있었다. 아쉬케나지 투사들은 튀르크 카자르가 남부 러시아로, 아무르 (Amur) 강과 중국 및 몽골리아와 경계를 이루는 그 면적이 스위스만한 동부 시베리아 지역인 비로비드얀(Birobidjan)으로 이주하기 전에 살았던 원래의 지역을 답사했다. 1928년경에 그들은 소련 정부의 도움으로 정착지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1934년에 이디시 (Yiddish) 말과 러시아 말을 공식적으로 쓰는 비오르비드얀 예브레이 (Birobidjan Yevrei) 자치 공화국(Okrug)이 수립되었다. 이 나라는 지금도 자치 공화국으로 남아 있으며, “돌아갈 권리”를 행사하기를 원하는 아쉬케나지 유대인을 위한 유일한 역사상 합법적인 정착지를 제공하고 있다.


 

코에슬러는 아쉬케나지 유대인이었으며 그의 카자르 조상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또한 25권의 소설과 수필을 발표한 매우 재능이 있고 성공한 작가였다. 그의 가장 성공한 책인 “정오의 암흑”(Darkness at Noon)은 33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예상되었듯이, 1976년에 제13 지파가 발행되었을 때 큰 소동이 일어났는데, 그 이유는 그 책이 고대의 민족 및 인종적 교의를 허물었기 때문이다. 1983년에 논란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아서 코에슬러와 그의 아내의 싸늘한 시체가 런던의 집에서 발견되었다. 상당한 모순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그들의 죽음을 자살로 규정했다. 모사드에 의한 또 하나의 암살이였다....

평론가들이 반드시 하고자 하는 말


 

** “마침내 모두가 알게 되었다 - 절대적인 역사적 증거는 유대인이 성경이 말씀하는 이스

라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 “연구 조사는 유대인들이 비 이스라엘의 아시아인들이라는 것을 입증한다.”


 

** “데이트라인 유에스에이 (DATELINE U.S.A.) (1977) -- 1976년에 랜덤하우스(Random House)는 대형 고성능 폭탄처럼 로마 카토릭과 그리스 정교회 교회를 강타할 수 있는 책을 발행했지만, 그들은 그 책을 전적으로 무시하기로 했다. 그 책은 공산국가와 로마 카토릭교회 국가에 살고 있는 자신을 “유대인”이라고 부르는 그리고 전반적으로 교회가 (그리고 유대인 스스로) “하나님의 선택한 민족”, 즉 아브라함의 이스라엘 계 후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인종적 기원을 다루고 있다. 1800년대 하반기 이후 역사와 인종적 기원을 연구하는 학자이기도 한 소수의 성경학자들은 교단들이 잘못되었으며, 동유럽과 서아시아에서 온 그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니라 몽골 사람들과 다른 아시아 사람들의 후손으로서 천여 년 이전에 유대교를 그들의 “종교”로 채택하여 “유대인”으로 알려지게 된 사람들이라고 주장했다. 그 성경학자들은 무시를 당하고 비난을 받았으며 종종 사이비 혹은 “반유대주의자”로 불렸다.


 

** “여러 해 동안의 연구 조사 후에 이제 잘 알려진 유대인 저자 아서 코에슬러(Arthur Koestler)는 255페이지의 책 제13 지파(THE THIRTEENTH TRIBE)를 발행했는데, 그는 그 책을 통해 동일한 사실, 즉 동유럽의 유대인들은 이스라엘 사람도 셈족도 아닌 카자르 사람들, 몽골 사람들, 그리고 훈족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1976년 중에 주요 신문과 잡지는 그 책을 검토했다. 또한 출판사인 랜덤하우스는 그 책을 집중적으로 광고했는데, 광고의 일부는 “대부분의 유대인들이 진짜 셈족이 아니라면 어찌할 것인가?”라는 표제로 시작했다. 그에 더해서 랜덤하우스는 다음과 같은 평론을 인용했다:“


 

** “코에슬러의 우수한 책은 생각을 자극하는 만큼 읽을 재미가 있는 책이기도 하다. 사실을 정리하고 이론을 발전시킨 그의 기법과 품위 및 학식보다 더 자극을 주는 것은 없다.” -- 피쯔로이 맥클린 (Fitzroy Maclean), New York Times Book Review.


 

** “꼭 유대인만 관심을 갖는 것은 아니다... 오늘날의 서구의 유대인들은 참으로 인종적으로 셈족의 성경적인 유대인인가, 아니면 대부분이 개종한 카자르 사람들의 후손인가? 이 작지만 흥미 있는 책은 현대 역사의 [이 질문]에 대한 비극적이고 역설적인 의미를 조사한다. 참으로 흥미 있는 책이다.” -- 에드먼드 풀러 (Edmund Fuller), Wall Street Journal.


 

** “코에슬러는 증거를 분명하고 확신시키는 방법으로 정리한다. 그는 중세의 무슬림과 유대인 여행자들로부터 나온 자료, 학자들의 논쟁 및 카자르 사람들의 신비한 민간전승을 함께 모아서 훌륭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 레이먼드 소콜로프 (Raymond Sokolov), Newsweek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로버트 커쉬(Robert Kirsch)는 자신의 긴 평론에서 아서 코에슬러가 익숙한 솜씨로 카자르 유대인들이 폴란드에 이주하여 동유럽 유대민족의 선조가 되었다는 도전적인 가정을 발표하였음을 기술하고 있다. 그러고 나서 커쉬는 “세계의 유대민족의 대부분은 카자리아 유대인의 후손”이라고 진술한 텔아비브 대학의 폴리악 (A. N. Poliak) 교수의 말을 인용했다. 그에 더해서 그는 제13 지파에 나오는 “만약 그렇다면, 이 사실은 그들의 조상들이 요단강으로부터가 아니라 볼가 강으로부터, 가나안으로부터가 아니라 한 때 아리아 민족의 요람이라고 생각되었던 가프카스로부터 왔으며, 발생학적으로 그들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이라기보다는 훈족, 위구르족 및 마자르족과 관련성이 더 크다는 의미이다”라는 코에슬러의 말을 인용한다.


 

우리는 오늘날의 유대인은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라는 아서 코에슬러의 책에 나오는 놀라운 증거가 기독교를 믿는 미국인 모두에게 얼마나 절대적이며 엄연한 사실인지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미국인의 생활에 미친 유대인의 영향은 현대 역사상의 어떤 학자도 무시하지 못할 단계에 이르렀다. 뉴스 매체들만 유대인의 독점물인 것이 아니라, 미국 정부의 고위직도 대부분 동유럽 가짜유대인들로 채워져 있다. 잡지와 서적 출판사들은 가짜유대인의 수중에 있으며, 영화와 텔레비전 및 다른 연예 산업은 모든 국면에서 가짜유대인의 지배를 받는다.


 

미국 정부와 국민들의 대부분의 정보 출처는 가짜유대인들이 장악하여 조정하고 있다.(물론 그배후에는 바티칸의 제수이트가있지만...) 만약 그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선택한 사람들”이라면 미국인들은 염려할 조금의 이유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참으로 훈족이어서 기도교국가의 고대의 적이라면 어찌할 것인가? 많은 미국인들이 코에슬러의 책을 읽을 기회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지표 형식의 평론을 여기에 싣고자 한다.


 

제13 지파 


 

랜덤 하우스


 

셀돈 에므리 (Sheldon Emry) 목사의 평론


 

페이지

정보


 

15

카자르는 기원 740년에 유대교를 자신의 종교로 채택했다.

16

동유럽 유대인의 대부분은 카자르 사람들로서 야벳으로부터 기원하며 셈족이 아니다. 1973 유대 백과사전과 텔아비브 대학교의 중세 유대인 역사학 교수인 폴리악(A. N. Poliak)의 글을 참조하고 있다.

17

유대인은 아브라함, 이삭 및 야곱의 후손보다는 훈족, 위구르족 및 마자르족과 더 많이 관련되어 있다.

18

카자르는 백성들로부터 세금을 거두었다.

20

그들을 마곡의 곡의 무리와 동일시했다.

22

독일어 케쩨르(Ketzer)는 우리 말 카자르에 해당하며 이단 혹은 유대인을 의미한다.

23

카자르는 4세기에 훈족의 아틸라 왕과 함께 했다.

37-39

일부는 남근 숭배자들이었고, 지능이 뛰어나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모두 죽였는데, 하나님에 대한 제사라고 했다.(사실은 사탄숭배임)

46

1,000년이나 된 아랍 역사가의 “카자르 사람들과 그들의 왕은 모두 유대인이며... 어떤 사람들은 마곡의 곡이 카자르 사람들이라는 견해를 가지고 있다”라는 말을 인용했다.

47-50

카자르 사람들은 외국 제품을 재수출했으며, 중간 상인이었고, 거래를 조사하는 사람들, 금세공인, 은 세공인들이었고, 모든 거래에 10% 세금을 거두었다.

59-63

유대인은 로마와 그리스로부터 도피하여 카자르로 가서 그리스도교(로마 카토릭 밎 러시아정교회)로의 강제 개종을 피했다. 그들은 위협을 받으면 이슬람교를 받아들이고, 안전할 때는 배척했다.

72

카자르 왕은 편지에서 그의 백성의 기원을 모든 튀르크 족의 조상인 도갈마와 야벳으로 거슬러 올라갔다.

81

기원 864년에 한 수도승은 “그리스도인들이 없는 지역의 하늘 아래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그들의 이름은 마곡의 곡이며 훈족이다. 그들 중에는 가자리(카자리)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할례를 받고 유대교를 온전히 믿는다.” 라고 했다.

93

러시아 공산주의자들은 카자르와 유대인 사이의 커넥션을 숨기려고 했다!

95-132

카자르 제국의 멸망과 카자르 유대인들이 러시아, 폴란드 등에 합체된 역사.

135

“적색” 유대인들의 왕국으로 알려진 카자르 왕국.

141

카자르 사람들은 징기스칸과 연합하여 그들이 훔쳐온 유대교를 유지했다.

145

바꿔 쓸 수 있는 명칭들 -- 카자르, 지드 (Zhid) (혹은 이드 [Yid]), 그리고 유대인.

151

중세의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카자르 사람들이었다.

152-154

유대인들은 조폐국 장관들, 왕실 출납관들, 세금 징수관들, 금전 대여자들이었다. 주된 수입원은 외국과의 무역 및 관세의 징수였으며, 그들은 자치적인 생활을 했다.

159-161

그들은 카자르란 이름을 상실하고 유대인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암흑시대의 상업은 대부분 유대인의 손에 있었는데, 그 중에는 노예무역이 포함된다.

163-167

십자군 전쟁 중에 유대인의 가족과 마을은 로마 카토릭교를 받아들이기보다는 전체가 자살하는 쪽을 선택했다.

167-171

소수의 세파르딤 유대인들만이 유럽에 있었고 그리하여 오늘날의 대부분의 유대인은 카자르에서 기원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172-174

이디시어의 기원을 밝힌다. 그것은 히브리어가 아니다!

178

“유대인의 암흑시대는 르네상스로 인해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평론은 다음과 같이 언급다: 유대인 세실 로스(Cecil Roth)의 이 말은 다른 정보와 함께 유대인들이 암흑시대에는 최고였으나 하나님의 말씀의 빛이 르네상스를 시작하게 할 즈음에는 유럽에 대한 그들의 지배를 상실했음을 비통하게 인정하고 있다!)

180-199

현재의 팔레스틴 땅에 있는 유대인이 성경의 이스라엘에서 기원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여러 자료를 인용한다. 그리하여 이러한 자료들과 인류학적 증거들은 유대인이 성경적 민족으로부터 내려왔다는 널리 인정되는 믿음을 논박하는데 있어서 역사와 일치한다.

200-222

같은 주제의 다른 사람들의 글을 참조한다.

223

이스라엘의 존재 권리는 아브라함과 하나님 사이의 신비로운 언약이 아니라 국제 법, 즉 1947년에 내려진 국제연합의 결정에 기초하고 있다.

224-226

코에슬러는 ‘유대인들이 그들의 카자르 조상에 대해서 배웠으며 지금은 선택된 민족 교의를 배척하고 있다’고 그 자신이 믿고 있음을 말하는 것으로 책을 마무리한다.


 

제13 지파는 현대의 유대인들이 성경적 이스라엘이 아니라는 것은 의문의 여지없이 증명한다. 미국의 모든 교회 성원은 자신의 교회의 목회자가 이와 같은 주장을 조사도록 촉구해야 한다. 우리의 유대인 정치가들과 출판업자들과 영화 제작자들과 여론 조성자들은 “하나님의 선택된 사람들”인가? 아니면 그들은 몽골과 훈족의 개신교회국가에 침입자들인가?


 

유대인의 “선민” 가장 무도회가 마침내 끝나는가?


 

제일차세계대전이 끝나고 나서 조금 후에 포드자동차회사의 설립자인 헨리 포드(Henry Ford)는 디트로이트에서 전문가 참모들을 모아서 1880년대 이후 무리를 지어 미국에 들어온 유럽 유대인에 대한 연구를 하도록 했다. 포드는 그 연구를 위해 수백만 달러를 참모들에게 제공했으며, 1923년에 “국제적 유대인”이란 제목의 4권의 책으로 된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자신을 “유대인”이라고 부르는 그 사람들 중 극소수만이 성경적 이스라엘 사람의 후손이라고 헨리 포드는 결론을 내렸다. 포드는 또한 그 유대인들이 성경의 선민이라는 허울 아래 온갖 범죄 행위를 이용하여 미국의 경제 및 정치를 신속하게 장악하였음을 입증했다. 종교 분야에서, 유대인들은 대부분의 프로테스탄트 신학교와 그리스도교 서적 출판사들을 은밀하게 장악하여 그리스도인이 문헌에 나오는 유대인에 대한 거의 모든 비판을 제거할 수 있었다고 포드는 주장한다.


 

그의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서 헨리 포드는 “유대인이 선민이라는 선전에 전체 개신교회가 압도되긴 했지만 유대인은 결코 선민이 아니다.” 라고 기술한다. 포드의 책은 몇 년 동안 유대인 대소동을 초래했지만, 곧 대학과 공공 도서관에서 사라졌으며 아무리 많은 돈을 주고서도 구입할 수 없게 되었다. 그후 개신교회는 계속해서 “유대인은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이라고 가르쳤으며 당시 유대인들이 지배하고 있던 뉴스 매체들은 유대인들은 항상 이스라엘 사람들이라고 언급하기 시작했다. 국가에 대한 유대인의 증가하는 통제력을 저항하는 사람은 누구나 즉시 “반유대주의자”로 낙인 찍혔으며 유대인이 지배하고 있던 신학교는 새로운 목회자들에게 창세기 12:1-3을 인용하여 유대인에 대해 호의적으로 말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그들의 양떼에게 엄하게 경고하도록 가르쳤다. 미국 사회와 정치 및 종교에 대한 유대인의 지배는 계속 증가했다.


 

1951년에 퇴역한 미군 정보 장교인 육군 대령 존 비티( John Beaty)는 265페이지의 연구 서적인 미국에 쳐진 철의 장막(IRON CURTAIN OVER AMERICA)을 발표했다. 그 책에서 비티 대령은 동유럽 유대인이라는 이 이상한 민족은 사실 카자르와 몽골의 아시아인들이며 그들의 민족적 조상은 이스라엘이 아니라는 압도적인 증거를 제시했다.


 

그다음 그는 1951년에 그 “유대인들”이 미국의 정치와, 은행 및 대부업, 모든 뉴스 출처, 연예 산업, 미국의 교육 제도의 목을 조르고 있었으며, 그들은 재판관, 법률가, 의사로서 그리고 조직범죄에 있어서 지배적인 인종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유대인의 뉴스 매체는 그 책을 검토하기를 거부했고, 유대인 서적 판매상은 그 책의 취급을 거절했으며, 그리스도인 서점은 그 책을 무시하여, 단지 수천 부만이 배부되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미국에 쳐진 철이 장막에 대해서 들어보지도 못했다. 이제 새로운 관심이 생겨서 국제적 유대인(THE INTERNATIONAL JEW)(축약판)과 미국에 쳐진 철이 장막은 재 인쇄되었으며 구입 가능하게 되었다. (아래의 주문 정보 참조).


 

이 주제에 관한 가장 최근의, 아마 가장 간명한 책은 프랭클린 루스벨트( Franklin Delano Roosevelt)의 이전 사위였고 1930년 이래 미국 정부의 고위 관리를 개인적으로 많이 알고 있었던 커티스 달 (Curtis B. Dall) 대령이 지은 이스라엘의 5조 달러 비밀(ISRAEL"S $5 TRILLION DOLLAR SECRET)일 것이다. 달 대령은 워싱턴 디시에서 살고 일하며 그의 책은 1977년에 발행되었다. 달 대령은 신뢰할 만한 자료를 통해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재차 입증한다. 사실, 달 대령은 그들의 “이스라엘” 가장 무도회를 지난 세기 최대의 “날조”라고 부른다! 모든 비 유대인들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아야 한다.


 

여러분은 이제 “이스라엘”이라는 그들의 거짓 신분이 “유대인들”을 외국인과 반 미국인으로 폭로되는 것으로부터 보호하고 있음을 알 것이다. 아래 책을 읽어보라. 이 글을 여러분의 목회자에게 주라. 그에게 진실을 말하든지 사임을 하든지 하라고 말하라! 오늘날의 대부분의 설교는 유대인-이스라엘 신화에 기초하고 있으나 그것은 거짓이다.

“그러므로 그들을 두려워 하지말라. 이는 거기에 기리워진것이 드러나지 아니할것이 없고, 숨겨진것이 알려지지 아니할것이 없기 때문이라.내가 너희에게 어둠가운데서 말하는것을 너희는 빛가운데서 말하고 너희가 귓속으로 듣는것을 지붕위에서 선포하라.(마10: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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