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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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24시간을 찾아서

  • 관리자 (ehompy0429)
  • 2015-09-23 0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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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24시간을 찾아서
“주님께서 아모리 사람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넘겨주시던 날 그때에 여호수아가 주님께
말씀드리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말하기를, 해야, 너는 기브온 위에 멈추어서고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멈추어 서라, 하니 해가 멈추어 섰고 달도 멈추어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들
의 원수들에게 원수를 갚을 때까지 하였느니라. 이 일이 야살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더
냐? 이와 같이 해가 하늘의 한가운데 멈추어 섰고 거의 하루 동안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
더라. 주님께서 이와 같이 사람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들으신 날이 그 전에도 없었고 이후
에도 없었나니 이는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기 때문이라.(수10:12-14) 가나안
지역에 익숙하지 못하였던 여호수아는 가나안 원주민 중 하나인 아모리 족속들이 다섯 동맹왕
들과 함께 기브온에 와서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전쟁 때에 아직 전쟁이 끝나기 전에 해가 저물
어 감으로 그 지역에 전술적으로 불리한 여호수아는 밤이 오기 전에 적을 멸망하기 위하여 하
나님께 기도드리고 태양에게 멈추도록 명령하고 달에게도 그렇게 하여 ‘거의 하루 동안’ 태양
이 멈추어 선 기록이 있다. 미국 워싱턴근처 커티스 컴퓨터 회사에서 근무하던 과학자 헤롤드
힐(Harold Hill)박사는 1960년대 미항공우주국(NASA)의 요청으로 메릴렌드 소재 고다드 우주
항공쎈터(Goddard Space Flight Center)에서 머큐리(Mercury)와 제미니(Gemini)라는 우주
비행계획 자문으로 버뮤다에 있는 우주비행 추적소에서 다수의 컴퓨터 과학자들과 100년전
시간부터 1000년전 시간을 측정하여 우주로 발사한 로켓이 우주괘도 행성과 충돌을 방지하는
계획에 동참하였는데 컴퓨터가 순조롭게 역사의 역산을 시작하여 계산해 가다가 갑자기 붉은
표시로 역사에서 24시간이 행방불명되었다는 비상싸인이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컴퓨터 고장인
줄 알았지만 컴튜터는 정상이였고 그중에 기독교인이 성경에서 배운대로 여호수아 10:12-14
절을 찾아내어 컴퓨터로 당시대에 맞추어보니 태양이 멈춘 시간이 23시간 20분(거의 하루 동
안)이란 사실을 찾아 낸 것이다. 여호수아의 태양이 중천에 멈춘 기록이 사실로 입증된 것이
다. 그런데 과학자들은 24시간 중 나머지 40분을 찾는데 다시 기독교인 과학자가 성경을 찾
아 열왕기하20:9-10.(사38:8)에서 해시계 그림자가 십도를 뒤로 물러간 기록을 찾아냈다. 컴퓨
터를 히스기야 시대에 맞추었더니 태양의 해시계 그림자가 뒤로 물러간 각도의 시간은 24시
간 곱하기 60분은1,440분이고 둥근 지구 360도는 1도에 4분으로 10도는 정확하게 40분이다.
이렇게 컴퓨터가 찾아낸 잃어버린 24시간은 성경에 기록된 태양이 멈춘23시간 20분과 해시계
그림자가 뒤로 물러간 10도의 40분을 합해서 정확하게 24시간이 없어진 이유와 성경이 사실
임을 현대과학이 입증한 내용은 헤롤드 힐씨가 저술한 'How to live like a king,s kid' 라는
책 65페이지에서 밝히고 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1890년에 컴퓨터가 세상에 나오기 훨씬
이전에 미국 예일대학 교수였던 토튼(C.A. totten)박사는 여호수아의 긴 날(Joshua,s Long
Day)라는 책에 여수와의 23시간 20분간 태양이 멈춘 사실과 히스기야의 해시계 그림자가 10
도 뒤로 물러간 기록이 사실임을 밝혀냈다. 태양이 멈추어선 시기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찬조
하신지 2,555년이 지나고 여호수아시기인 BC1,443년에 일어난 사건이며 히스기야 해시계 그
림자가 십도 뒤로 물러간 사건은 BC705년 이였다. 여호수아의 주전1,443년과 히스기야의 주
전705년 까지는 738년 간격이 있었다. 토튼 박사는 역사를 역산(逆算)하여 하나님께서 창조하
신 년도는 BC5,971년이란 사실까지 밝혀낸 것이다. 1890년에 완성된 그의 책은 태음월(太陰
月)과 달의 월,일식(蝕)에 근거해 계산하였다. 여호수아의 태양이 멈추어선 기록은 아즈택, 페
루, 중국, 바빌로니아,등 고대 여러 국가에서 하루가 ‘긴날’ 또는 ‘하루의 길이가 두 배가 되는
날’이란 문헌들이 전승되고 있다. 헤롤드박사는 이사실을 세상에 발표하자 대부분 사람들과
기독교 언론들까지 바보취급을 했다. 그렇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서 쓰레기 취급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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