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그리스도의 복음

예배는 사람의 계획으로 드릴수 없다.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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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드리는 참 예배는 출 이집트 한 그날 즉 중생의 날 곧 구원받은 날을 절기로 지키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장자가 죽어야 할 그날 흠 없는 양이 대신 죽어서 피를 뿌리고 해방을 받은 그날을 기념하는 것이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서 주님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것이 예배로서 구원받은 감격의 날 생명의 날이 없이 예배한다는 것은 종교적으로 행사하는 인간의 본능에서 나오는 막연한 관념의 행사에 불과합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에서 행하고 있는 예배들이 예수님의 보혈로 거듭나서 그 사실을 기념하고 감사해서 드리는 예배보다는 구원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사람의 근본 종교적인 본능에다가 기독교 옷만 입혀서 드리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손과 눈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말할지니라. 내가 하늘로부터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너희는 나를 빙자하여 은 신상들을 만들지 말 것이며 또한 금 신상들도 만들지 말지니라. 너는 나를 위하여 흙으로 제단을 만들고 그 위에 너의 양과 너의 수소들로 너의 번제예물과 화목제예물로 희생물을 드릴지니라. 내가 나의 이름을 증거하여 기록하는 모든 곳에서 네게 내려와 너에게 복을 주리라. 만일 네가 내게 돌 제단을 세우려거든 다듬은 돌로 그것을 쌓지 말지니 이는 네가 돌 위에 연장을 대면 너는 그것을 이미 부정하게 한 것이기 때문이라. 또한 너는 계단으로 내 제단에 올라오지 말지니 이것은 네 벌거벗은 것이 그 위에서 드러나지 아니하게 함이니라.”(20:22-26)
이 말씀들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예배의 양식을 가르치셨을 뿐만 아니라 내용까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빙자해서 금 은으로 신상이나 형상을 만들지 말라고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는다고 해서 어떤 형상이나 우상을 만들 수 없음을 말합니다. 아무리 귀한 금이나 은으로라도 하나님을 형상화하여 섬길 수는 없습니다.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분들은 그것들이 하나님께서 대단히 미워하시며 싫어하신다는 것을 아셔야하며 그것은 곧 마귀에게 예배하는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상숭배를 아주 싫어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들의 상상이 허망하여지고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졌기 때문이요, 그들은 스스로 지혜롭다고 공언하나 어리석은 자들이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지기 쉬운 사람의 형상이나 새들과 네발달린 짐승들과 기어 다니는 것들의 형상으로 바꾸었느니라.”(1:21-23)
이 말씀에 이 세상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을 알지만 그 하나님을 욕된 것 썩어질 것 불타버릴 것 등 피조물의 형상으로 낮추고 그 영광을 없이 여기며 하나님의 군위를 떨어뜨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이 세상에 무엇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까? 결코 이 세상의 어떤 형상으로도 비교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세상의 제일 귀한 보물로도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어서도 안 되며 섬겨서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계시록 218절에는 우상숭배자들은 불과 유황이 타는 호수에 참여하리니라고 경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선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고 다음으로 하나님께 흙으로 제단을 쌓되 돌로 제단을 쌓을 때에는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하셨습니다 그것을 연장을 대어 다듬게 되면 부정하게 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참으로 두려운 말씀으로서 깊히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다음으로 너희는 양과 소로 너희 번제예물과 화목제 예물을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 이름을 기념하는 곳에서 내가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고 하셨는데 이 예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우상의 예배가 아니라 번제와 화목제 예물인데 그 예물은 하나님을 기념하는 예물입니다. 곧 예수님의 이름을 기념하는 예배이며 소와 양은 예수님을 보여주는 비유인데 예수그리스도께서 모든 인류를 대신해서 하나님 앞에 우리의 번제예물과 화목제 예물이 되어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장차 임하는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곧 이 건물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더 완정한 성막을 통하여 오셨나니 염소들과 송아지들의 피로 아니 하고 오직 자신의 피로 다 한 번에 거룩한 처소 안으로 들어가시어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석을 이루셨느니라.”(9:11-12)
이는 황소들과 염소들의 피로는 죄들을 제거할 수 없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들어오실 때에 말씀하시기를, 희생물과 예물을 주님께서는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에게 그분께서 한 몸을 예비 하셨도다.” (10:4-5)
여기 이 말씀은 무엇을 말씀하실까요? 구약의 모든 희생예물 곧 소와 양이나 염소 등은 사람들이 자기 대신 희생물로 드리는 것으로써 신약의 예수그리스도의 모형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모든 희생물의 실체로서 우리의 죄와 의와 모든 것을 대신하여 하나님께 드려진 실체입니다. 그러므로 번제예물과 화목제 예물을 드리라는 것은 예수님께서 나무위에 달리셔서 우리가 이루지 못하는 하나님의 영광과 그 뜻을 성취하시고 하나님과 사람을 화목하게 하시는 예물이 되신 것의 그림자입니다. 히브리서는 그 사실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이 뜻에 따라 모든 사람을 위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몸을 단 한 번에 드리심으로 인하여 우리가 거룩하게 되었느니라.”(10:10)
그분은 우리의 죄들을 위한 화해예물이시니 우리뿐만 아니요, 온 세상의 죄들도 위하심이라.”(요일2:2)
바로 예수님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 죄를 위해서 하나님과 화해예물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미 하나님과 화해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소와 양으로 이미 하나님께 화목제 예물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드려졌기 때문에 우리가 별도로 예물을 또 준비할 필요 없이 그 이름 곧 루이의 예물이신 예수님의 이름을 기념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찬양 드리는 것이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그 예배는 심령 깊은 곳에서 성령님이 내주하심으로 속에서 솟아나는 생수의 흘러나오는 감사여야 되는 것인바 이는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거듭났기 때문에 성령님을 받았기 때문에 성령으로 감사해서 드려지는 예배인 것입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사람의 자연적인 본능에서 나오는 관념적인 것이며 형식적인 것이 되는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 현재 드리는 하나님을 향한 예배는 어떤 종류의 것입니까?
어떤 형상을 만들고 그 앞에서 드리는 우상의 예배입니까?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드려지는 화목제 예물의 예배입니까? 이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계서 우리대신 하나님의 뜻을, 그리고 그 영광을 성취하신 것으로 번제 예물이 되어 주셨고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있는 데 하나님께서 화목제예물을 준비하셔서 하나님의 아들이 이 세상에 오셔서 저 골고다 나무위에 달리셔서 피를 흘리시고 화목제 예물이 되어 주신 것입니다. 이 놀라운 복된 사실을 들어 믿고 드리는 , 참으로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그리고 이미 인정해주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우리 사람들은 죄로 더러워져 있어서 하나님의 뜻과 그 영광을 성취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런 예물도 사람이 드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표해서 그 뜻을 성취하시고 그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이 예물 (예배)외에는 어떠한 예배도 하나님께서는 받으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예물이시며 우리의 예배이신 예수님은 이미 하나님께 드려졌습니다. 우리의 예물은 나무위에 높이 달리셔서 피 흘려 속죄해주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나 참으로 죄 사함을 받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배를 드린다고 하지만 외모와 방법과 모든 것을 갖추었다 해도 모든 성경의 규례대로 되었다 해도 진실로 거듭나서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드리고 있지 아니하면 우상으로 드리는 사람과 다를 바 없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 사람의 종교성, 사람은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3:5) 라는 말씀대로 육신의 자연성으로 드리는 종교적인 예배는 참으로 하나님께 상달되는 예배와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거듭난 후에라야 그 날을 기념해서 참된 예배를 드릴수가 있습니다. 이제 흙으로 제단을 쌓으란 말씀과 돌로 제단을 쌓거든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는 말씀과 연장으로 다듬으면 부정하다는 말씀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 말씀은 모두가 같은 말씀으로서 금 신상이나 은 신상으로 만든 것들과 대칭해서 흙으로 만든 제단은 외모의 아름다운 것을 꾸미지 말 것을 의미하며 돌로 제단을 쌓거든 다듬은 것으로 쌓지 말라는 것은 사람이 자기 생각으로 꾸민 것 외모를 아름답게 꾸며서는 안 될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성령님의 인도하심대로 드리는 것이지 사람의 머리로 계획하고 연구하고 조직해서 드려서는 안 될 것을 의미합니다. 성령님의 역사하심은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밝히 드러내는 것은 너희도 우리와 함께 교제를 갖게 하려 함이니 참으로 우리의 교제는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것이니라. 우리가 이것들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요일1:3-4)
이 말씀에 의하면 예배는 삼위 일체되시는 하나님과의 교제입니다. 성도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과 하나님아버지와 아들 예수님과의 교제입니다. 주임의 말씀을 들어봅시다.
이는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함께 모이는 그곳에 나도 그들 한 가운데에 있기 때문이라.(18:20) 이 말씀 중에 두 세 사람이 주니의 이름으로 모였다는 것은 구원을 받아서 성령님의 교제가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하면 그곳에는 예배하는 데 사람의 계획이 필요하지 않게 됩니다. 누구든지 성령님을 모시고 있다면 은사에 따라 인도하심을 받게 됩니다. 때로 찬송도 주시고 기도도 할 수 있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그 뜻대로 누구에게나 역사 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러므로 예배의 하루 전에 또는 미리미리 특권을 가진 사람이 지명해서 조직에 따라 진행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짜놓은 순서와 계획 그리고 사람의 생각으로 준비해서 부를 찬송까지 기도할 사람까지 모두 짜놓고 성령님께서는 구경꾼으로 보고만 계시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다해버려서 성령님께서 하실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성가대라는 것도 구원도 받은 사실이 없는 사람들도 조직에 들어가서 하나님도 예수그리스도의 구원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사람의 귀를 즐겁게 하려고 찬송을 부르는 일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는 이렇게 사람이 다 결정해둔 상태에서는 자유롭게 역사하실 여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사람이 마음에서 다 결정해두고 그다음으로 성령님 역사해 주십시오, 라는 식으로 할 때에도 역사하실 수 없습니다. 사람이 성령님을 사용할 수는 결코 없습니다. 성령님께서 삶을 사용하시지 아니하면 안 됩니다. 바로 성령님은 사람들이 연장으로 다듬어서 드리는 예배를 싫어하십니다. 이 모든 것들은 인간이 주체가 되어서 드리는 종교적인 예배에 불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외모를 보시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누구를 위해서 외모를 아름답게 꾸미는 것일까요? 그것은 곧 사람 자신이 보기 위해서 꾸밀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본다. 라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진실을 생각해야합니다. 우리의 잘못을 변명하려는 태도를 가지지 말고 하나님 앞에 서있는 지금 나의 예배드리는 삶이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영과 진리로 드리고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신약에서는 주권적인 제사장이 따로 없고 누구든지 거듭나면 하나님 앞에 제사장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구원받은 성도들은 성령님의 자유롭게 인도하시는 인도를 받는 대로 역사 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예배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은 한 두 사람의 특별한 전유물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꾸며서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께서 받으실 수 없다는 절대적 진리를 아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참되게 경배 드리는 자들이 영과 진리 안에서 아버지께 경배 드릴 때가 오나니 바로 지금이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경배 드리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한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 드리는 자들은 반드시 영과 진리 안에서 그분께 경배 드려야 할지니라.”(4:23-24)
그러나 만일 너희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너희는 율법아래 있지 아니하니라.(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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