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그리스도의 복음

너는 반드시 거듭나야한다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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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양심․복음 3 - 율법을 쫓아간 이스라엘  
 


 

3. 율법을 쫓아간 이스라엘

 


“그러나 의로움의 법을 따르던 이스라엘은 의로움의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어찌하여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으로 의로움을 구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율법의 행위로 되는 것처럼 구하였음이라. 그들이 걸림돌에 걸려 넘어졌으니,”(롬 9:31-32)

주 예수님은 우리의 의가 서기관이나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않고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율법을 완전하게 지켜서 율법에 의해 구원 얻을 수 있는 길은 있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 율법을 따라 감으로 죄인됨을 자인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것이 이스라엘의 살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위선자로서 생활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 것이었습니다. 즉 율법을 법대로 지켜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너희는 옛 사람들이 말한 바, ‘너는 살인하지 말지니라. 살인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되리라.’ 한 것을 들었으나,”(마 5:21)

만약 당신이 여러 가지 종교 행위에 소망을 걸고 있다면 다시 한번 돌아보십시오.

주일성수, 계명, 십일조, 여러 가지 기도, 경력, 직분, 신조, 교단, 교리 등에 구원의 소망을 걸고 있습니까? 이 모든 것은 자기 의를 세우는 일들에 불과한 것들입니다.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함을 얻는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아는 고로,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으니, 곧 율법의 행위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게됨이니라. 율법의 행위들로는 아무 육체도 의롭다함을 얻을 수 없느니라.”(갈 2:16)

“내가 그들에 대해 증거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대한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하나님의 의로움을 모르고 자기들의 의로움을 세우려고 애쓰면서 그들 스스로 하나님의 의로움에 복종치 아니하였음이니라.”(롬 10:2-3)

여자를 붙들고 온 바리새인들은 바로 이러한 위선자였습니다.

왜냐하면 율법은 그 율법을 가진자들이 먼저 죄인되어야 함에도 자기들은 의인의 입장에서 간음하다 붙들린 여자를 끌고 왔기 때문입니다.

 

 

 

율법은 폐할 수 없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서들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이루려 왔노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모두 이루어지리라.”(마 5:17-18)

오해 마십시오.

기독교는 십자가 방패 아래서 마음놓고 범죄하는 죄인들의 소굴이 아닙니다. 죄인들을 치료하는 곳이요 의를 찾아 순례하는 자들의 쉴 수 있는 “의의 방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히려 우리가 비방을 받고, 또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는 것처럼 선을 드러내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 그들이 정죄받는 것이 옳으니라.”(롬 3:8)

“그러면 우리가 믿음을 통하여 율법을 헛되게 (You Must Be Born Again!)

 

 

“너는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는 그 구절에 관하여 당신이 알아야할 특별히 중요한 것들이 4가지 있다.

 


․ 누가 그것을 말씀하셨는가?

․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 누구에게 하신 말씀하신 것인가?

․ 그 구절이 당신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1. 누가 그것을 말씀하셨는가?

 


  “너는 거듭나야 한다”는 구절에 관하여 들은 적이 있는지 모르지만, 여러분에게 그 구절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것을 알려주고자 한다. 그 구절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그것을 말씀하셨는가 이다. 당신은 누가 그 말씀을 하셨는지 아는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것을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친히 말씀하셨다, “너는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들을 반복하고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것들을 깨닫지도 못한 채 그분의 말씀들을 반복한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말씀이 의미하는 바를 잘못 제시하고 있고, 여전히 어떤 이들은 ‘거듭남’이란 구절이 자기들에게 적용된다고 주장하지만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당신이 그 구절에 관해 무엇이라고 생각하든, 또는 당신이 그것을 누구와 연관시키든, “너는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는 그 구절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것을 말씀하셨다는 것이다. 당신은 요한복음 3:7에서 주님의 말씀을 읽을 수 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바를 살펴보자.

 


요3:1-7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한 사람이 있었으니, 유대인들의 공회원이더라. 그가 밤에 예수님께 와서, 말씀드리기를, 우리는 당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한 선생인 줄을 아나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당신이 행하시는 이 기적들을 행할 수 없나이다 하니라.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그는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니고데모가 주님께 말씀드리기를, 그가 늙으면 어떻게 사람이 태어날 수가 있나이까? 사람이 자기 어머니의 태속으로 두 번째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날 수가 있나이까 하니,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물과 또 성령님으로 태어나지 아니하면 그는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신에게서 태어난 것은 육신이요, 성령님에게서 태어난 것은 영이니, ‘너희는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만 하리라’고 내가 네게 말한 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 (KJVB)

 


  예수님께서는 미사여구를 사용하지 않으신다 - 주님은 간결하고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여러분은 주님이 요한복음 3:1-7에서 거창하고, 화려한 단어들을 사용하시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을 때, 주님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보편어를 사용하셨다. 주님께서는 거창하고, 아름다운 신학 용어들과 오늘날 많은 종교지도자들이 사용하는 복잡한 단어들 뒤에 숨기시지 않으셨다. 주님은 사람들의 일상생할 용어들을 사용하셨다.

 


2.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한 어린아이의 탄생은 인간의 삶에 있어서 가장 보편적인 경험들 중 하나이다. 지상의 모든 문화들이 물리적으로 한 아기가 탄생되는 법을 알고있으며, 지상의 모든 사람들은 한 아기가 태어나는 경험을 직접적으로 겪어왔다. 예수님은 이 위대한 진리에대한 비유로써 출생의 경험을 사용하심으로써 주님이 말씀하셨던 가장 중요한 진리들 중 하나를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기셨던, 물리적인 한 아기의 탄생의 중요한 점들은 무엇인가? 먼저, 아기가 자궁에 있는 동안 그 아기는 삶에대한 완전한 자각에 깨어있지 못하다. 그 또는 그녀는 여전히 그들의 어머니의 자궁의 어둠에 둘러싸여 있다. 살아서 물리적으로 성장하고있는 동안에도, 그 아기는 살아있고, 자각한다는 깨달음에는 여전히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본질적으로, 그 아기는 자궁의 어둠 바깥 삶에대해서는 죽은 상태인 것이다.

 


  이 진리를 예증하기위해서, 당신이 잠자고 있는 동안에도 당신이 살아 숨쉬는 사람임을 당신은 알고 있다. 그러나 잠들어있는 동안, 무의식 상태에 있는 동안, 당신은 당신이 깨어있는 동안 당신이 경험하는 삶에대해서는 자각하지 못한다. 당신이 잠든 사이 그리고 꿈을 꾸지 않고 무의식적일 때 당신은 아름다운 일몰에관해 알지 못하며, 또는 당신이 다른 사람들과 맺어온 관계들에 대해 알지못하며 혹은 당신이 깨어있는 동안 겪었던 다른 경험들에 관한 것을 알지 못한다. 당신은 실제 세계에서 자각하는 존재에 대해서는 본질적으로는 죽은 것이다.

 


  덧붙여서, 그 아기는 물리적 생존을 지탱하기위해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완전히 그 아기의 통제 밖의 외부의 힘에 의해서 진행되어진다. 그 아기가 태어날 때, 중요하고 급진적인 일련의 변화들이 일어난다 - 물리적이고 경험적인 면에서. 그러한 변화들은 그 아기의 통제 하에 있는 것이 아니다 - 다시 그/그녀는 양육되어진다, 만일 여러분이 원한다면.

 


그 아기가 그/그녀의 어머니의 자궁의 어둠을 지나 세상의 빛으로 나오면서, 그 아기는 완전하게 새로운 존재의 형태를 경험하듯이, 완전히 자의식을 갖게되고, 스스로 호흡을 하기 시작하고 울기 시작한다. 그 아기는 평안이 필요하고 이제 아기 스스로 먹어야만 한다. 그 아기는 전형적으로 완전하게 그/그녀의 생에대한 완전한 자각없이 그/그녀 어머니의 자궁의 어둠에 싸여있었다. 그 또는 그녀는 완전하게 자궁 밖의 생활에 관해서는 알지 못했다. 태어난 이후, 그 아기는 완전히 경험들과 이해에 있어서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고 이제 그/그녀의 물리적 생활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 먹고, 고통스럽고 위험한 경험들을 피함으로써.

 


반드시 거듭나야만할 니고데모

 


예수님은 출생 경험에 관련된 이 모든 것을 알고계셨고, 주님은 니고데모에게 반드시 거듭나야한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반드시 제2의 출생 경험을 통과해야한다고 말씀하셨다. 니고데모는 예수님의 말씀에 혼란스러웠고 어떻게 자신이 거듭나기 위해 자기 어머니의 자궁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 물었다. 그는 오직 경험의 물리적 현상만을 이해하고 있었고, 따라서 예수님 말씀의 전체적인 요점을 놓쳤다. 예수님께서는 물리적 실체가 아니라 영적 실체를 말씀하시고 계셨다. 예수님께서 급진적인 변화들이 니고데모의 생활에서 발생해야함을 니고데모에게 전달하시기위해 출생 비유를 사용하시고 있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그가 영적으로 태어나지 못했다고 말씀하셨다 - 니고데모는 영적인 삶에서 무의식적이고, 죽어있었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하나님께서 니고데모가 경험의 전혀 새로운 형태로 들어가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가 영적 삶의 실체에 대해서 죽었다고 말씀하신다. 만일 거듭나지 않으면, 그는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 없을 것이라고, 주님은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신다. 마치 아기가 어둠 속에 살고 세상의 빛을 볼 수 없는 것처럼, 니고데모도 그렇다고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신다. 또한 중요한 것은, 만일 그가 거듭나지 못하면, 그는 하나님의 나라에 결코 들어갈 수 없을 것이라고 주님은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다.

 


   성령이 에베소서 2장에서 사도 바울을 통해 기록하신 것과 동일한 진리를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다. 그 구절은 다음과 같다, “또한 허물들과 죄들로 죽었던 너희를 그분께서 살리셨으니 지나간 때에는 너희가 그것들 중에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랐고 공중의 권세잡은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역사하는 영을 따라 행하였음이라 지나간 때에는 우리도 다 그들 중에서 우리 육체의 정욕대로 행하였고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들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들이었느니라”(엡2:1-3KJVB)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다, 그가 그의 육신의 정욕들로 행하는 어둠으로부터 (자기 자신의 의로 하나님을 기쁘시게하기에 충분할 만큼 자신이 선하다고 생각하면서, 사람들로부터의 갈채, 돈, 권력, 부, 명예를 추구하고 사랑하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진노 밖으로 거듭나야만 한다. 조금 후, 이어지는 대화에서,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신다, “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나 그를 믿지 아니하는 자는 이미 정죄를 받았나니, 그 사람이 하나님의 독생하신 아들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음이라”(요3:18, KJVB) 영적으로 죽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응답하기를 거절한데서 기인하며, 거듭나지 아니한 사람은 주님의 정죄 하에 있다.

 


   마치 한 아기가 그/그녀의 어머니의 자궁에서 경험하는 것같은 물리적 어둠과 같은 어둠에 니고데모가 있다고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신다, 마치 한 아기가 자궁 바깥의 자각하는 생활에 대하여 죽은 것처럼 그가 영적으로 죽은 자(“죄와 허물로 죽었던”)라고.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신다, 그가 어둠을 넘어 빛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마치 한 아기가 그/그녀의 어머니의 자궁으로부터 살기위하여 세상의 빛 가운데로 입장하여야 하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다, 주님이 그를 영적인 어둠으로부터 이끌어내시게 해야한다고, 왜냐하면 니고데모가 자기 스스로의 의지로 스스로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3.누구에게 하신 말씀인가?

 


  예수님께서 그 구절 “너는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고 누구에게 말씀하셨는가를 좀더 살펴보자. 여러분은 이미 그 이름과 친숙해졌을 것이다-니고데모. 니고데모는 거의 확실하게, 50을 넘긴 종교 지도자 역할을 잘 수행하던 자였다. 자신이 속한 종교 모임의 지도자로서 뿐 아니라 국가의 관료로서도 아주 “훌륭하다고” 우리가 간주할 수 있는 사람에게 그 구절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분은 한 감독(프로테스탄트) 또는 추기경(카톨릭) 이자 한나라의 국회의원에 해당하는 사람이었다. 이 사람은 예수님 당시에 유대 국가의 관료들중 한 사람이었다. 니고데모는 “바리새인”(감독 또는 추기경)이었다. 니고데모는 의심할 바 없이 아주 “휼륭한” 삶을 살아왔고, 종교적으로 헌신해왔으며, 타인들을 향해서 자선을 베풀어왔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 이 종교적인 지도자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반드시 거듭나야한다.” 예수님은 니고데모가 무언가 근본적인 것- 영적인 생활-이 부족하고, 그가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기 전까지 그는 어둠속에 살고 있다고 말씀하신다. 그의 도덕성과 모든 자선적인 행위들도 그를 천국으로 들여보낼 수는 없다.

 


  의심스러운 것은 요한복음 3장에서 예수님이 니고데모를 만나 토론을 가졌던 당시에 니고데모처럼 여러분 역시 “선한” 사람이라고 판단받을 수 있을까하는 점이다. 여러분은 50이 넘었는가? 종교적인 모임과 국가에 여러 해 동안 충실하게 봉사해왔는가? 당신은 니고데모처럼 아주 종교적인 삶을 살았는가? 당신은 당신이 허비하는 시간들 중 대부분을 종교적인 행사들과 자기 믿음의 의식들을 실천하는데 보냈는가? 당신은 당신의 시간의 거의 모든 부분을 자선과 현명하게 타인들을 인도함으로써 그들을 위해 봉사하는데 보냈는가?

 


자, 만일 당신이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면, 그렇다면 당신은 니고데모와 같은 사람이고, 예수님의 말씀들은 여전히 당신에게 적용된다 - “너는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니고데모와 같이 “선한” 삶을 살지 않았다고해도, 용기를 잃지는 말라. 실제로, 만일 당신이 아주 종교적이고 “성공한” 삶을 누리고 있지 않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다시 태어나게 하시도록 보다 쉽게 허락하실 것이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선한 이는 오직 한 분, 곧 하나님 뿐이시니라”(마19:17, KJVB)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왕국이 저희 것임이라” (누가복음 6장과 마태복음 5장) 예수님께서 어느날 만났던 한 젊은이처럼 “성공하고” 부유한 자들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또 다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한 마리 낙타가 바늘귀 하나를 빠져나감이 부자 한 사람이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 쉬움이라 하시니라”(마19:24) 만일 여러분이 세상 것에 있어서 “성공한” 사람이라면, 그렇다면 여러분은 당신이 원할 때, 원하는 방법으로 당신 스스로 출생할 수 있다고 믿기 십상이다. 당신이 알 수 있듯, 당신은 심각하게 속고있으며, 당신 스스로 빠진 그 속임수는 무서운 영원한 결과들을 초래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여기(요한복은 3장)서 하나님의 왕국이라 이르신, 천국에 관한 영광스러운 진리는, 심령에서 자신이 온전히 거룩하시고, 의로우시며 참되신 하나님의 공의로운 정죄를 받기에 합당한 비참한 죄인임을 깨닫게되는 자들에게만 유일하게 해당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너희는 가사 ‘나는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는 그 말씀의 의미를 배우라 내가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들을 불러 회개하게 하려고 왔노라 하시니라”(마9:13 KJVB)  또 다른 구절에서, 예수님은 보다 명백하게 말씀해주신다, 어떤 사람도 ‘자기의(自己義)’ 만으로는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기에 충분할만큼 “선”하지 않다. 주님은 그분의 소유된 제자들에게 니고데모와 같은 종교적인 지도자들을 인용하여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의보다 더 낫지 아니하면 너희는 결코 하늘의 왕국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리라”(마5:20 KJVB) 이것이 바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가 “복음” 즉 좋은 소식이라고 불리는 이유이다. 좋은 소식이란 주님께서 죄인들중에서 가장 악한 자들이 천국의 아버지 앞에서 완전하게 의로워질 수 있는 - 또는 그들의 죄들이 무죄하다고 선언받는 - 한 길을 만드셨다는 것이다. 그 길은 부활하신 주 예수님에 대한 믿음(또는 신뢰, 또는 의지적인 믿음), 그분은 자신에 관하여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요한복음 14:6)

 


4. 그 구절이 당신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4번째로 당신이 예수님께서 “너는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에 대해 알아야할 중요한 것은, 그것이 니고데모 뿐 아니라 당신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된다는 것이다. 친애하는 독자여, 당신은 예수님께서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도 들어갈 수도 없느니라” 라고 말씀하실 때, 그것이 당신에게도 적용되는 것임을 반드시 알아야한다. 친애하는 독자여, 예수님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시는 바를 깨닫기 바란다 즉 만일 당신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당신은 하나님의 왕국 또는 천국을 볼 수도 들어갈 수도 없을 것이다. 당신은 니고데모에게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읽어왔다. 이제, 니고데모 대신 당신의 이름을 넣어보라, 그러면 당신이 읽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말씀들을 발견할 것이다.

 


  ‘거듭남’이란 많은 크리스쳔 모임에서 인기있는 어구중 하나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거듭났다고 주장하고, 그것은 좋은 출발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그가 하나님의 왕국을 들어갈 수 없다.” 하나님의 왕국을 들어가고자 하는 희망을 품고있다면, 당신은 반드시 최소한, 예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당신이 “거듭났다고” 주장해야만 한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의 주장 이상이여야 한다 - 그것은 당신의 심령에서 우러난 진정한 고백이어야한다 - 예수님께서 당신의 죄로부터 당신을 구원하여 주심을 믿는 심령이다. 비극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거듭났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의 말들과 생활들은 반대이며, 그들의 주장들은 거짓이며, 그들은 예수님의 명령들을 순종하려는 진실한 소망을 가지고 있지 않다.

 


기독교 종교인들에게 하신 말씀

 


  기억하라, 예수님께서 한 노인, 훌륭하게-처신해온 종교 지도자에게 “너는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주님은 마찬가지로 여러분에게 그렇게 말씀하신다. 당신은 묻는다, ‘그렇다면, 내가 거듭났는지 아닌지 제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좋은 질문이다. 아주 간략한 답은 만일 당신이 당신의 주님이자 구주로서 당신의 마음과 생활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린다고 고백했던 그 때 이후로 당신의 생활이 급격한 변화를 겪었는가 이다. 당신이 거듭났다고 주장하는 이후로, 당신은 존재의 전혀 새로운 형태로 들어갔는가, 암흑으로부터 나와서 그분의 영광스러운 빛으로 건너갔는가? 사도 바울은 거듭남의 경험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들이 새롭게 되었도다”(고후5:17 KJVB) 주목하라, 독자들이여, 두 번째로 태어난 사람은 - 영적인 탄생 - “새로운 피조물”이고 따라서 당신이 좋아하고 관심있었던 모든 것은 “과거의 것”이 되었고, “보라, 모든 것이 새것이 되었다” 예수님께서 이제 당신의 영혼과 생활에서 가장 사랑하는 대상이 되었다. 당신이 일단 추구하였고 사랑하였던 그것들[당신의 생활의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돌아보라]이 당신에게 매어두었던 그것들의 고삐를 풀 것이고, 당신은 대신에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섬기며 살 것이다.

 


  물리적 탄생 경험을 기억해보라, 그렇다면 물리적 경험과 영적 경험 사이에 몇몇 중요한 비유들을 어떻게 볼 수 있는가? 친애하는 독자여, 당신은 거듭나는 것은 당신 자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한다. 아기가 태어날 때 콘트롤할 수 없는 것과 꼭 같이, 2번째 영적 출생에서도 동일한 진리이다. 한 사람은 스스로 말할 수 없다, ‘자, 나는 이제 거듭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를 태어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당신은 예배당에서 몇몇 열을 걷고, 몇몇 설교자들을 따라서 몇몇 구절들을 반복하고, 또는 어떤 기도를 하고 거듭나게 될 수 없다, 만일 그러한 말들이나 행위들이 단순히 변화된 마음-의 열매-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면.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다, “바람이 임의로 불되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음같이 성령님으로 태어난 사람은 다 이와 같으니라 하시니”(요3:8KJVB) 다양한 외적 의식들 또는 기도들 또는 다른 행위들은 사람을 구원시키지 못한다. 아니, 차라리, 하나님의 성령은 주님이 선택하신 때, 장소에서 사람들을 감동하신다. 당신을 위한 좋은 소식들은 그분이 이 글을 읽는 바로 이 순간에 당신의 영혼에 말씀하실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여러분이 당신의 영혼에서 지금 이순간 성령님께서 하시는 사역을 무시하지 말기를 재촉한다- 바람은 항상 좋은 방향으로만 불지 않는다.

 


예수님께서 심령에 주인이 되신 삶

 


  당신은 묻는다, ‘어떻게 내가 거듭날 수 있습니까?’ 좋은 질문이다. 주님께서 사용하신 물리적 출생을 기억해보자. 한 아기가 출생에대해서 어떠한 칭찬도 받지않는 것과 같이, 마찬가지로 거듭나는 자는 거기에 대한 칭찬을 받을 수 없음을 깨달으라. 당신은 방금 태어난 아기가 자기 엄마에게 ‘안녕 엄마, 엄마는 내가 태어난 것을 봤어요! 와우, 제가 위대하지 않나요! 제가 출생의 터널 밖으로 나오는 일을 훌륭하게 마치지 않았나요? 제가 대단하지 않나요!’ 라고 말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아이를 낳은 엄마는 그런 상상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지 잘 안다. 산고는 엄마의 자각적인 콘트롤 없이 일어나고, 그녀는 아이를 세상으로 내보내는 일의 대부분을 한다. 따라서 그것은 성령님의 사역과도 같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당신을 구원하는 역할을 하신다. 당신이 해야할 일은 당신이 당신의 죄의 생활로부터 구원받아야할 절대적 필요가 있는 비참한 죄인임을 당신의 마음으로 깨달음으로써 그분께서 당신을 구원하시도록 하는 일이다.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당신은 회개하지 않고 자기의 죄의 생활로 인해 하나님의 정죄 아래 있다는 것이다. 당신이 알아야할 것은, 당신이 당신의 생활에서 지은 가장 악한 죄는 성인이 된 이후로 당신이 매일 짓는 죄들중 하나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죄는 무엇인가? 그것은 당신의 사상에서, 당신의 말에서 그리고 당신의 행동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무시하는 죄이다-당신의 불신은 당신의 자만에서 기인한다.

 


  당신도 안다, 친애하는 친구여, 만일 당신이 진정으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당신은 그들과 보다 친밀하고 가까운 관계를 갖기를 희망할 것이다. 당신은 그들 주변에 있고자 할 것이고 그들과 교제하고자 할 것이며 그들과 같이 삶을 나누고자 할 것이다. 따라서 만일 당신이 거듭났다면, 예수 그리스도와도 그럴 것이다.

 


  당신은 그분을 무시하기를 그쳤는가? 그분이 당신의 죄들의 값을 지불하시기 위해 골고다의 나무형틀에서 죽으심으로 당신에게 보여주신 그 크신 사랑을 무시하기를 그쳤는가? 당신은 당신의 입술로, ‘예수님은 주님이십니다’라고 고백하는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행하신 모든 것이 진리임을 입증하시고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셨음을 믿는가?

 


  요한복음의 또 다른 장에서, 예수님은 주님께 적대적이었던 한 그룹의 사람들에게 거듭남의 경험을 설명하신다. 주님은 은혜롭게 그들에게 말씀하신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그 분을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가졌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느니라”(요5:24KJVB)

 


이 거룩한 구절을 깊히 묵상해보라, “한 번 태어나고, 두 번 죽는다. 두 번 태어나고, 한 번 죽는다.” 두 번째 죽음은 무시무시한 영원한 고통 속으로 주님과 영원히 분리되는 것이다. 자, 당신은 당신에게 말씀하시고 계신 예수님의 말씀들을 믿는가, 아닌가? “너는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

 


복음의 말씀을 듣고 깨달음으로 거듭남

 


나는 여러분이 다음으로 기도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당신이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지고, 영적인 죽음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기쁘시게 하려는 유일한 목적을 위해 자기 삶을 사는 거듭나길 기도한다:

 


“오 주 예수님, 저는 제 삶을 당신을 무시하면서 보냈고, 그릇된 일들을 해왔습니다. 저는 완전한 삶과 거리가 먼 삶을 살아왔고 저는 이제 그것을 주님은 죄라 말씀하심을 알았습니다. 저는 당신 앞에서 죄인이며, 저에 대한 당신의 심판을 받아야 합당한 자입니다. 오 주 예수님, 당신에 대한 저의 죄를 처리받고 싶습니다. 저를 저의 죄로부터 깨끗케하여 주십시오.(히9:12-14) 오 주 예수님, 복음의 말씀을 통해 저의 죄를 가져가시기 위하여 제 자리에서 대신 죽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하여 저는 어느날 천국에서 당신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당신의 발 앞에 엎드려 당신의 종이 되기에도 부족한 자입니다. 그러나 간구하옵기는 제 삶을 받으시옵소서. 저는 주님께서 저를 제 실제생활의 죄로부터 구원하시고 제 삶을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저는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을 기쁘시게 하기를 원합니다. 영원히 당신께 감사드리는 것은 저를 용서해 주시고, 제게 이 순간에 삶을 주셨습니다. 제 삶이 이 순간부터 앞으로 감사함으로 당신을 섬기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친구여, 만일 당신이 예수님께서 죄를 다 사해놓으셨다는 복음을 깨닫고, 이 기도를 드린다면, 또는 기꺼이 하고자한다면, 또는 당신의 마음으로 그것을 새긴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당신은 거듭났다고, 당신은 이제 “”요5:24를 소유하고 있다고.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죄로부터 당신을 구원하심을 믿으면, 예수님은 당신에게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것이요, 또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결코 죽지 아니하리니 네가 이것을 믿느냐 하시니”(요11:25-26 KJVB)

 


  만일 당신의 기도가 신실하다면, 당신은 그분의 말씀들을 믿고 당신은 결코 영적으로 죽지 않으며- 당신이 더 이상 지옥을 향해가지 않으며 대신에 천국을 행해 가고 있다는 주님의 약속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당신은 거듭났고 그럼으로 천국으로 가는 길을 발견하였다!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고, 예수님의 위대한 희생과 당신을 향하신 사랑을 알게되면서, 의심할 바 없이 당신은 감동을 경험한다.

 


  당신은 이제 성경에서 당신에게 하시는 주님의 말씀들을 읽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만일 성경을 가지고 있지않다면, 먼저 성경을 구하라. 신약의 요한복음을 읽고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을 봉독하라. 당신이 그 의미를 이해할 때까지 사복음서를 계속해서 읽으라. 그리고 사도행전부터 나머지를 읽으라. 그리고 창세기부터 구약을 시작하라. 주님의 말씀들을  듣고 읽음으로써, 당신이 예수님을 알고자 갈망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당신의 심령에서 전심으로 그분의 모든 명령을 순종하기를 희망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주님의 구원에 들어가지 않을 것임을 당신이 아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당신은 또한 당신 지역에서 함께 성경을 연구하고, 함께 주 예수님께 예배드리고, 함께 교제나눌 수 있는, 예수님의 다른 제자들을 찾고자 노력해야한다. 당신이 에큐메니칼, 오순절, 종교적 침례교, 근본주의조직들의 “교회” 건물들에서 일반적으로 다른 제자들을 찾을 수 없을 것임을 깨달으라. 나는 조언하기를 당신이 당신 근처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진정한 가족을 찾기를 바란다. 그들은 전형적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로서 사람들의 가정과 소수의 무리들로 모인다. 진정으로 주님을 찾는(그분의 은혜와 거룩함에서 성장하고자) 당신 주변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당신의 동행에대하여, 당신을 고무시키고 북돋아주고 지지해줄 수 있는 다른 믿는 자들을 찾는 것은 커다란 축복이 될 것이다. 만일 당신이 당신 주변에서 예수님의 다른 제자들을 찾을 수 없다해도, 걱정하지 말라. 주님 안에서 성장하고자, 전력으로 주님을 섬기는데 그 시간을 활용하라. 그리고 복음이 분명한 교회들의 인터넷을 통해서 건전한 믿는 자들과 같은 다른 이들을 찾을 수 있다.

이 사악한 마지막 때에 주님이 당신을 축복하시고 당신을 보호하시길 기도한다.

마지막으로 한 번더 묻는다. 당신은 거듭났는가?

주 예수님은 율법의 요구대로 완전히 사셨으며 또 율법의 요구대로 완전히 죽으셨으므로 율법을 모두 성취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믿는 사람에게 의로움을 이루시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롬 10:4)

그러나 오늘도 우리는 율법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골고다 심판과 대속의 사랑을 깨달을 수가 있을 뿐 아니라 불신 죄인들이 율법과 열심히 싸워 죽게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과 죄사함의 복음이 마음에 믿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율법은 결코 폐할수 없는 것이며 영원한 하나님의 성품이요, 인생의 유일한 등불입니다.

“율법의 한 점이 없어지는 것보다는 하늘과 땅이 없어지는 것이 더 쉬우니라.”(눅 16:17)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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