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그리스도의 복음

이방인의율법은양심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4: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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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양심․복음 5 - 이방인의 율법은 양심  
 


5. 이방인의 율법은 양심

 


“그들이 그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받아, 나이 많은 이로부터 시작하여, 맨 나중까지 하나씩 자리를 떠나니, 예수님만 홀로 남으시고, 그 여자는 한 가운데 서 있더라.”(요 8:9)

“율법이 없는 이방인들이 본성에 따라 율법 안에 들어 있는 일들을 행할 때에는, 비록 율법이 없을지라도, 그들이 그들 스스로에게 한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들의 양심이 증거하며, 그들의 생각들이 서로 고소하고 변명하는 중에, 그들의 마음속에 기록된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 보이느니라.) 곧 내가 전하는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사람들의 은밀한 것들을 심판하실 그 날에니라.”(롬 2:14-16)

율법을 지킨다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모두 사라져 버렸습니다. “죄 없는 자”라는 말씀이 그들의 양심을 찌르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양심은 유일하게 사람들만 가지고 있습니다. 양심은 보이지도 않고 자신을 속일 수도 없는 “영원한 증인”이 됩니다. 율법 없는 이방인도 예수님께서 은밀한 죄를 심판 하시는 날 양심이 살아서 숨긴 죄를 낱낱이 폭로 할 것을 성경은 말합니다.

율법은 본래 유대인에게만 주었으며 이방인에게는 율법을 주신 일이 없습니다. 유대인이 고난을 당한 원인은 율법 때문이었습니다. 율법은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민족에게 내려졌습니다. 그러면 율법이 오기 전에 의롭다고 인정받은 아브라함은 어떤 경우입니까? 여기서 율법은 결코 해결책으로 주신 것이 아니었음을 알게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유일하게 양심뿐입니다. 민감한 양심은 하나님의 음성을 언제라도 듣게 되어 선과 악을 분별하고 양심의 소리(하나님의 음성)를 듣고 의를 순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 종류의 야심이 있는데 “죽은 양심”과 “잠자는 양심”과 “살아있는 양심”이 있습니다.

아담 이후 사람들이 계속 범죄 함으로 양심이 흐려져서 잠들게 되었습니다. 이 상태에서 더 이상 깨우지 않았다면 인간은 동물로 변했을 것입니다. 거울을 닦지 않으면 흐려져서 잘 보이지 않는 원리하고 똑같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우상을 섬기고 갖은 음란 가운데 범죄 하여도 조금도 양심의 부끄러움을 몰랐습니다. 양심이 잠자는 상태가 되어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양심을 깨우는 방법으로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율법이 그들의 죄를 지적했을 때 양심으로가 아니라 율법으로 죄를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그러나 율법이 없었던들 나는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너는 탐내지 말지니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나는 탐욕을 알지 못하였으리라.”(롬 7:7)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가 넘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넘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롬 5:20)

오랫동안 범죄하여 무디어진 양심으로는 자신의 상태를 알 수 없기에 율법의 거울을 이스라엘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나 위선을 행함으로 이제는 율법으로도 자신을 알지 못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그 양심속에 주님의 음성을 듣고 잠자던 양심이 살아나서 자신들을 정죄하는 소리에 눈을 뜨고 모두 돌을 버려두고 힘없이 사라진 것입니다.

“저희가…하나씩 하나씩 나가고…”(요 8:9)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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