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그리스도의 복음

죽어버린양심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4: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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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양심․복음 7 - 죽어버린 양심  
 


7. 죽어버린 양심

 


“그 정죄는 이것이니, 즉 그 빛이 이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빛 보다는 오히려 어둠을 더 사랑하였으니, 그들의 행위들이 악함이라.”(요 3:19)

어느날 성령께서 당신의 양심속에 “너는 죄인이다”고 정죄할 때 주 앞에 그 죄악들을 자복하면 골고다 복음은 당신 것이 되어 죽은 양심이 살아 하나님을 찬양할 것입니다.

그러나 “양심이 화인맞아”(딤전 4:2)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도 그것을 피하여 양심을 퇴화시킴과 동시 양심을 질식시키는 자들은 영원히 구원을 받지 못할수도 있으며 하나님께서도 “나도 어찌할 수 없구나”라고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잠자고 있습니까? 죽었습니까? 살았습니까?

계속 범죄하는 것은 양심을 죽이는 것이며 계속 반항하는 것은 양심을 퇴화시키는 것입니다. 또는 일에 열중하여 양심에게 시간을 주지 않는 것이나, 종교, 자선사업, 연구, 망각, 학문 등으로 따돌리는 것 역시 또 다른 술책에 불과합니다. 성경 말씀이 정죄하고 지적할 때 순응하십시오. 모세의 말(율법)이나 선지자(양심)들의 소리를 듣지 못하면 죽었다가 살아난 자의 경고에도 반응이 없게됨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그에게 말하기를, ‘만일 그들이 모세와 선지자들의 말(신구약 성경말씀)을 듣지 않는다면, 비록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는 사람이 있을 지라도, 그들은 권면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눅 16:31)

“바로의 마음이 강팍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니”(출 7:13)

복음을 거절한 “아그립바” 왕이나(행 26:27),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었던 “벨릭스”(행 24:25) 등은 지금쯤 한없는 후회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 용서받지 못할 죄(요일 5:16)요, 성령 거역죄(마 12:31)요, 불신죄라고 합니다(요 16:9).

혹자는 민감한 양심의 소유자이기도 하나 외적인 종교행위로 양심이 억압되어 양심의 소리를 듣지 못할지라도 어느 한날 양심의 본체이신 주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의 추한 죄 때문에 예리한 칼로 살을 에는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지옥이란 양심이 울부짖는 곳이요 활활 타는 곳입니다.

“곧 내가 전하는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사람들의 은밀한 것들을 심판하실 그 날에니라.”(롬 2:16)

이 시간 당신은 죄인임을 하나님 앞에 고백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을 위해 피흘리며 고난 당하시고 부활하신 예수를 구주로 지금 마음에 모십시오! 바로 지금!

“그러나 주님을 영접하는 자들, 곧 주님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주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곧 주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니라. 그들은 혈통으로나 육신의 뜻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였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요 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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