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그리스도의 복음

구원은양심이쉬는것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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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양심이 쉬는 것 - 율법.양심.복음 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지워 진 너희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님을 통하여 자신을 흠 없이 하나님께 드리신 그리스도의 그 피가, 어찌 죽은 행실들로부터 너희 양심을 정결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히 9:14)

사람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두려운 마음이 안식을 얻는 것입니다. 마음이 수리 때에 비로소 사람은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고 감사가 터져 나오며 모든 헌신을 의무감에서가 아니라 기쁨으로 봉사하는 것입니다.

안식일의 근본 뜻은 사람이 주안에서 영원히 쉬어 버림으로써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안식안에 생활하는 것을 가르킵니다. 양심이 쉰다는 것은 죄의 심판 때문에 두렵고 쪼들려 있는 양심이 살아 움직임을 뜻한 것으로 “중생”, “거듭남”이라고 표현합니다.

영의 활동은 양심인데 영이 살아있는 자만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부활시에 육의 부활을 겪게 될 것입니다.

“만일 예수님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 세우신 분의 영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 세우신 그분께서, 너희 안에 계시는 그 분의 영으로 인하여 너희 죽을 몸들도 살리시리라.”(롬 8:11)

복음을 들을 때 양심이 깨끗해야 주님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났고, 우리의 몸들이 정결한 물로 씻겨졌으니, 믿음의 충만한 확신 가운데서 진실한 마음으로 가까이 나아가자.”(히 10:22)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하여, 이제 우리를 구원하는 모형이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움을 제거함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을 향하여, 선한 양심의 응답이라) 그 분께서는 하늘로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위들과 권능들이 그 분께 복종하느니라.”(벧전 3:21-22)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거리끼는 양심이나 문제가 있는 양심으로는 주님 앞에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양심과 사과한 후 주를 만나야 된다고 주님은 가르쳐 주시지 않았었습니까?

“너는 네 대적과 함께 길을 가는 동안, 그와 속히 화해하라. 이는 그 대적이 언제라도 너를 재판관에게 넘겨주고, 그 재판관은 너를 관원에게 넘겨주어, 네가 감옥 안에 갇힐까 염려함이라.”(마 5:25)

가련한 여자는 율법 앞에 떨고 있다가 힘없이 떨어지는 돌멩이들 소리를 듣고 난 후 적막을 깨는 주님의 음성에 정신이 번쩍 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일어나셔서 그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여자에게 말씀하시기를,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자들이 어디에 있느냐? 너를 정죄한 사람이 없느냐?”(요 8:10)는 음성을 들었을 때 “주여 없나이다”라고 가냘픈 목소리로 기어들어가는 대답을 했으나 양심의 두려움은 여전히 자신을 떨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오히려 이 분이야 말로 나를 돌로 칠 수 있는 거룩한 분이겠지 하는 조바심으로 그순간을 기다렸을지도 모릅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일지라도 마음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잠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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