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그리스도의 복음

예수님이복음이다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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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복음이다 서달석 목..
 
조회 : 111, 등록일 : 2014/05/23 14:27

 예수님이 곧 복음이다 - 율법.양심.복음 9  
 
 
“그 여자가 말씀드리기를, 주님, 아무도 없나이다, 하니,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시니라.”(요 8:11)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노라”

인류는 이 한마디 복음을 찾기 위해 발버둥쳐왔습니다. 여자를 고소하고 송사하는 율법이 떠나고 양심이 떠날 때 여자와 예수님만 남았더라고 했습니다. 율법과 양심은 예수님 앞에서는 물러갈 수밖에 없는 무력한 존재이나 이제는 여자와 예수님 뿐 입니다.

“죄인대 구조” 이 놀라운 상황을 보십시오.

예수님은 정죄하지 않습니다. 다만 용서하실 뿐입니다. 왜냐하면 주 예수님 자신이 여자를 대신하여 돌로 맞아 죽으셨기 때문에 이 여자는 이미 형벌이 지난 것입니다. 아니 예수님에게 전가시킨 것입니다. 할렐루야!

“너희는 방금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들었도다. 그러니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니, 그들은 모두 주님이 사형에 해당한다고 정죄하고, 몇 사람은 주님에게 침을 뱉기 시작하면서, 또 주님의 얼굴을 가리고, 주먹으로 치며, 주님에게 말하기를, 예언해보라, 하며, 경비병들도 주님께 손찌검을 하더라.”(막 14:64-65)

여기 여자가 받아야 할 수모를 주님이 받았습니다. 당신과 내가 받아야 할 수모를 주님이 대신 당하신 것입니다. 바로 그 양 같으신 예수님께서…!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사 53:4-5)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그 분을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가졌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느니라.”(요 5:24)

그리하여 구원과 속죄와 심판은 완성 되었습니다.

“다 이루었다”(요 19:30) 무엇을? 바로 당신의 심판이 지났고 구원이 완성됐다는 선포입니다. 당신의 죄가 다 용서되었다는 선포입니다. 당신의 두려운 가슴속에 들려오는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노라”는 주님의 보된 음성을 그대로 받아들이십시오.

“그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 한 번에 모든 사람을 위해 영원히 드리심으로 인하여 우리가 거룩하게 됨을 얻었느니라.”(히 10:10)

 

 

 

나에게 내릴 하나님의 진노가 예수님께

 


아담을 위해 죄없는 양이 대신 죽었으며 아벨의 제사를 위해 한 마리 어린 양이 소리없이 피를 흘렸으며 이삭을 위해 수풀에 걸린 수양이 대신 제물로 바쳐졌습니다(창 22:13).

1500년동안 이스라엘은 염소나 송아지나 양을 그들의 심판의 대속물로 바쳤습니다. 이 모든 것은 장차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였으니 하나님은 죄인의 심판을 보셔야 하셨고 그 증거로 피를 보셔야 했던 것입니다. 지성소 법궤위의 1500년 동안 뿌려져 왔던 그 희생의 피가 바로 우리 예수님의 보혈을 가르쳐주고 있었습니다.

“염소들과 송아지들의 피로 아니하시고, 오직 자기 자신의 피로 단 한번에 성소 안으로 들어가셔서, 우리를 위한 영원한 대속을 이루셨느니라.”(히 9:12)

예수님은 어린 양이었습니다. 이집트에서 분노하신 하나님의 심판이 쏟아지는 날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발랐던 이스라엘은 죽음의 심판이 지나갔습니다. 이는 우리의 유월절 양되신 예수님의 모형이었습니다.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출 12:13)

그 피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증거였습니다. 이 날이 바로 압빕월 14일, 그달이 첫달이 되어 이스라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매년 대제사장은 양의 피로 자신과 백성의 죄를 용서받을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 후로 계속 유월절을 지켜오다가 유월절 양되시는 예수님이 제물로 바쳐질 때 주님은 마지막 유월절이자 유월절이 성취되는 만찬을 베풀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유월절의 주인이신 자신을 상징하는 만찬이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느니라.”(눅 22:15)

그래서 양의 목장 베들레헴 구유에서 나셨고 양을 키우는 목자에게 기쁜 첫소식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침례 요한이 말하기를 “보라 세상의 죄를 지고 가져가시는 하나님의 그 어린 양이시로다.”(요 1:29)

하였습니다. 이렇게 주 예수님은 바로 이 여자의 희생 제물이었습니다.

모세의 갈대 상자에 바른 역청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이요 노아의 방주 안팎에 바른 역청은 심판의 물을 막아주는 안전하고 확고한 방패였습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부끄러움을 덮어주는 예수님 모습입니다.

민수기 35장에 보면 실수로 살인한 자에게 도피성을 제공하여 심판을 면할 수 있게 했는데 이 도피성은 바로 우리 주님이시며 살인자는 가련한 죄인들인 우리의 모습입니다. 인류는 모두 다 예수님을 죽인 살인자들이 아닙니까?

“피를 보수하는 자의 손에서 살인자를 건져내어 그가 피하였던 도피성으로 돌려보낼 것이요”(민 35:25)

또한 예수님은 당신의 의(義)요 예복입니다. 부끄러움과 수치를 가려주는 예복.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대속을 통하여 그 분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함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 3:23-24)

“내가 그에게 말씀드리기를, 주인님이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들은 큰 환난으로부터 나온 자들로, 어린양의 피로써 자기들의 예복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계 7:14)

당신의 무덤이, 당신의 사망이, 당신의 죽은 날이 예수님 십자가 운명의 날이었습니다. 이제 당신이 예수님 안에 있다면 옛 사람이 아니요 새 사람, 새로운 피조물인 것입니다(고후 5:17).

“그분께서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사 61:10)

예수 그리스도의 의의 옷으로 수취를 가리우고 신랑을 기다리는 사람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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