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그리스도의 복음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구원의 안전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4: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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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커티스 허트슨
05_03_13ChristianSalvationSafety.pdf (223KB, DN:26)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구원의 안전  

  어떤 사람들은 자기들의 죄들, 게으름, 인내의 부족, 그 외 다른 이유로 구원을 잃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어느 정도는 자기들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다고 믿기 때문에, 둘째,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음으로 인해, 자신들이 하나님의 손에 전적으로 맡겨졌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첫 번째 경우는, 불완전한 그리스도인의 생활로 인해 자기들의 구원을 상실하게 된다고 믿고 있으며, 이들은 먼저 구원의 계획에 대한 보다 명백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무 형틀에서 돌아가실 때, 완전히 우리의 모든 죄 값을 지불하셨다는 것과, 우리의 행위나 선행과 구원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완전히 이해하고 있지 않다. 물론 우리는 선하게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는 불손종의 자녀들을 다루시는 방법이 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다. 요한복음 3장 36절은 말씀하신다.

“아들을 믿는 자는 영존하는 생명을 가졌고, 그 아들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하니라.” “은혜냐, 행위냐” 뚜렷한 문제이다. 에베소서 2장8,9절이 이 문제를 분명하게 한다:

“이는 너희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얻었기 때문이니, 이 믿음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함이니라.”


 두 번째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성경이 믿는 자들의 안전에 관해 무엇을 말씀하시는 지를 신중하게 상고하여야 한다.


1. 하나님께서 약속하셨고,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셨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올린 것같이, 인자도 반드시 그렇게 들려야만 하리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영원한 생명을 얻느니라.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같이 사랑하시어 그분의 독생 하신 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영존하는 생명을 얻느니라.”(요 3:14-16)


“영원한 생명의 소망 안에서 되었으니, 이 영원한 생명은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께서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약속 하셨으나”(딛 1:2)


“주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요일 2:25)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언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시는 분으로 만드나니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에 관하여 주신 그 증언을 그가 믿지 아니하였음이니라.”(요일 5:10,11)

“내 양들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을 나를 따라오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누구든지 그들을 나의 손에서 빼앗지 못하리라. 그들을 나에게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더 크시니 아무도 내 아버지의 손에서 그들을 빼앗아 갈 수 없느니라.”(요 10:27-29)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을 통한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니라”(롬6:23)


2. 믿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행하신 것을 고스란히 얻는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그분을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가졌고 정죄(유죄판결, KJV-condemnation)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오히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느니라.”(요 5:24)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지금 가지고 있다. 또한 예수님은 정죄하지 아니하실 것을 약속하시는 데, 즉 죄에 대한 선고가 믿는 자들에게는 결코 임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죄의 선고는 사망이다.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 6:23) 죽음에 대해 성경은 두 번 째 죽음, 불 호수를 말씀하신다. “또 사망과 지옥도 불 호수(KJV - the lake fire 불 호수) 속에 던져지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0:14)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선고에서 옮겨져 정죄 받지 않을 뿐 아니라, 다음과 같은 예수님의 약속을 받는다, “정죄(KJV- condemnation)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믿는 자들에게는 결코 유죄의 선고가 임하지 않는다.

 믿는 자들은 이미 사망에서 영생으로 옮겨졌다. “아들을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가졌고...”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지금 가지고 있다. 영생은 하나님께서 미래에 약속하신 어떤 것이 아니라, 모든 믿는 자들이 현재 소유하고 있는 것이다.

 “영원한”과 “영원히 계속되는”이란 단어들은 짧은 기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하루, 한 주, 한 달, 몇 백 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모든 시간과 모든 영원 동안의 삶을 의미한다. “영존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롬 16:26) 영원은 하나님의 시간이다. 만일 하나님께서 스스로 영원하시다면, 믿는 자들의 삶도 영원하다.

 “영생”은 성경에 45번 이상 사용되었다. 만일 믿는 자들이 가진 것이 있다면, 그것은 영생이다. 왜냐하면 명백하게, 하나님께서 약속하셨고, 하나님께서 행하셨기 때문이다.

 

3.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실 뿐 아니라 믿는 자들은 결로 멸망치 않을 것을 약속하셨다.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KJV - never)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누구든지 그들을 나의 손에서 빼앗지 못하리라.”(요 10:28)


 예수님은 never라는 단어를 사용하시는 데, 이는 강한 확신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여기에는 전혀, 어떤 방법으로든, 어떤 경우, 어떤 장소, 언제라도, 어떠한 목적으로든, 그들이 여자건 남자건, 영속적으로 그리고 영원히 멸망치 않을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4. 믿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지키시며, 누구도 스스로는 자신을 지킬 수 없다.

 스펄젼(Spurgeon)은 다음과 같이 설교한다. “만일 하나님의 양이 넘어질 수 있다면, 변덕스럽고 연약한 내 영혼은 하루에 일만 번 넘어질 것이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없다.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지켜주심에 감사드린다! 바울은 디모데후서 1장 12절에 기록하고 있다. “이는 내가 믿어 온 주님을 내가 알고, 또한 내가 그 날을 대비하여 주님께 의탁한 것을 주님께서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는 것은 나의 일이다. 나를 지키시는 것은 그분의 일이시다.

“복되시도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여. 그분께서 자신의 무한한 긍휼을 따라 죽은 자로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통하여 우리를 다시 태어나게 하시어 살아있는 소망에 이르게 하시며 부패되지 아니하고 더럽지 아니하며 시들지 아니하는 상속을 받게 하신 것이요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해 두셨나니 너희는 마지막 때에 드러내시려고 예비하신 믿음을 통하여 구원에 이르러 하나님의 능력으로 지키심을 받고 있느니라.”(벧전 1:3-5)

우리는 썩지 않고 쇠하지 않을 기업을 잇게 되었다. 우리가 거기에 이르게 될 때, 우리의 생명은 그곳에 있을 것이다. 세상의 재산으로 받는 유업은 사라지지만,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을 때 얻는 기업은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고 보존된다. 아울러 “너희는 마지막 때에 드러내시려고 예비하신 믿음을 통하여 구원에 이르러...”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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