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그리스도의 복음

그리스도의 복음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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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    
 저자: 찰스 스펄젼
05_03_27FreefromSin.pdf (221KB, DN:81)

죄로부터의 해방  
지금부터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진리를 깨닫고 있으면서 진작 현실의 죄로부터 떠나지 못하여 괴로움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바입니다. 우리는 거룩하게 되기까지 결코 즐겁고 평온하고 영적으로 강건함을 누릴 수 없는 법입니다. 우리는 죄로부터 멀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멀리 할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의 대단히 중요한 문제점입니다. 옛 성품이 너무 강렬하게 작용하므로 이것을 다스리고 길들이고자 심히 애써 왔습니다. 그러나 이 못된 성질은 길들여지지 않고 개선되기를 갈망하지만 오히려 전보다 더 나빠지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마음은 너무나 굳어있고, 의지는 고집스러우며, 감정은 걷잡을 수 없이 맹렬하고, 상념은 심히 변덕스럽고, 상상은 제어할 수 없으며, 또 욕망은 난폭하여 이 사람은 자신 속에 야생동물이 우글거려서 길들여지기는커녕 자신을 삼켜버리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타락한 성품에 대해서 주님께서 욥을 향하여 리비야단에 대해 하신 말씀을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네가 새와 더불어 노는 것과 같이 그와 더불어 놀겠느냐? 네 소녀들을 위하여 그를 매어 두겠느냐?”(욥41:5)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사람이 자기 속에 도사리고 있는 타락한 성품의 권세들을 제어하려는 것은 마치 사납게 휘몰아쳐 가는 북풍을 손아귀에 쥐려는 것 같습니다. 이야말로 전설적인 헤라크라스의 공적보다 더 위대한 과업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요청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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