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그리스도의 복음

지옥에 관한 진실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4:35:00
  • hit120
  • vote0
  • 1.245.98.13
제목 지옥에 관한 진실
작성자 테리 왓킨스  ip 주소 221.154.191.47  
조회수: 31 작성일 2007-05-23 18:30:34  
파일명 070516_지옥에_관한_진실.pdf  파일크기: 845934 byte  
“그가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 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눅 16:23)

당신이 이제 읽을 것은 믿기 어려운 이야기일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이 지옥을 이야기한 구절을 찾아볼 것입니다. 우리는 지옥이라 불리는 한 장소에 대한 문서화된 증거를 제시할 것입니다. 이제 당신이 읽을 것에 관하여 가볍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만일 당신이 읽는 것이 진리라면 - 당신은 심각한 위험에 처해있는 것입니다!

몇 년 전 한권의 책이 출판되었는데, 그 책 제목은 모리스 로링스(Maurice Rawlings) 박사가 쓴 사망의 문 너머(Beyond Death's Door)였습니다. 로링스 박사는 내과 의학과 심장관상병 전문가로서 임상적으로 사망했던 많은 사람들을 살려냈습니다. 지독한 무신론자인 로링스 박사는 “모든 종교”를 “속임수”라고 치부해버렸고 사망은 고통 없는 소멸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1977년 로링스 박사의 삶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가져온 일대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는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지르는 - 지옥의 불 속으로 내려가고 있는 - 한 사람을 살려내게 된 것입니다.

“그 환자가 심박과 호흡을 되찾을 때마다, 그는 비명을 질렀다. ‘나는 지옥에 있다!’ 그는 공포에 질려있었고 자기를 도와달라고 나에게 사정했다. 나는 두려워 죽을 정도였다... 그때 나는 그의 얼굴에서 진실에서 나오는 위급한 표정을 보았다. 그는 죽을 때 보이는 표정보다 더 좋지 않은 공포스런 얼굴을 하고 있었다! 이 환자는 완전한 공포를 드러내는 기괴하게 뒤틀린 인상을 지었다! 그의 동공은 확장되었고, 그는 땀을 흘리며 사지를 떨었다 - 그는 마치 자기 머리카락이 ‘곤두선’ 것같이 보였다. 이후 또 다른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그가 말했다, ‘이해할 수 있겠소? 나는 지옥에 있소... 나를 지옥으로 돌려보내지 마시오!’... 그 사람은 심각했고 그가 실제로 고통 중에 있다는 것이 마침내 나에게 느껴졌소. 그는 내가 전에 결코 본 적이 없었던 그런 패닉상태에 있었다.”
(모리스 로링스, 사망의 문 너머, p.3)

로링스 박사는 말했습니다. “누구라도 그가 지르는 비명을 듣고 그의 얼굴에 서린 공포스런 표정을 보았다면, 그가 지옥이라 불리는 장소에 실제로 있었구나, 라는 것을 단 일분이라도 의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성경은 지속적으로 지옥이라 불리는 한 장소에 관하여 경고합니다. 지옥에 대한 경고는 신약 성경에서만 162군데 이상 언급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언급된 곳이 이중 70군데가 넘습니다!

누가복음 16장에서, 예수님께서는 지옥에 관한 무시무시한 묘사를 해주십니다.

“그리고 일어난 일은 그 거지가 죽었는데 천사들에 의해 아브라함의 품 안으로 옮겨지고 그 부자도 죽어 장사되었더니, 그가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 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울부짖어 말하기를,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나사로를 보내시어 그로 하여금 자기 손가락 끝에 물을 적셔 내 혀를 시원하게 하소서. 내가 지금 이 불꽃 중에 고통을 받고 있나이다, 하니,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아들아, 너는 네 생전에 좋은 것들을 받았고 또한 나사로는 악한 것들을 받았음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위로를 받고 있고 너는 고통을 받고 있느니라. 이 모든 것 이외도 우리와 너 사이에는 크고 깊이 갈라진 구렁이 놓여 있어 여기에서 너희에게로 건너가고자 하여도 갈 수 없고 기기에서 우리에게로 건너오고자 하여도 올 수 없느니라, 하니, 이에 그가 말하기를, 그러면 아버지여 내가 간구하오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으로 보내어 주소서. 나에게 다섯 형제가 있으니 그들에게 증거하여 그들이 이 고통스러운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하매”(눅16:22-28)

지옥은 불타는 곳이다.

누가복음 16장 24절에서 그 남자는 부르짖습니다. “내가 지금 이 불꽃 중에 고통을 받고 있나이다”

마태복음 13:42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들을 불타는 용광로 속으로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통곡하며 이를 갈게 되리라”

마태복음 25:41절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로부터 떠나 마귀와 그의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계시록 20:15에서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생명책 안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호수 속에 던져지더라”

성경이 지옥의 위치에 관하여 알려주신다.

예수님께서 골고다 나무 위에서 돌아가시면서, 주님은 지옥에까지 내려가셨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서 31절에 베드로는 말씀합니다, “그가 미리 이것을 바라보고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하여 말하되, 그분의 혼이 지옥에 버려지지 아니하며 그분의 육체도 썩음을 보지 아니하였노라, 하였느니라”

예수님께서 돌아가셨을 때 그분의 영혼은 지옥에 까지 내려가셨습니다.

마태복음 12:40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는 요나가 삼일 낮과 삼일 밤을 큰 고래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인자도 삼일 낮과 삼일 밤을 땅의 중심부(heart of the earth)에 있으리라”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 지옥은 이 세상 지구 내부에 있습니다!

에베소서 4:9에서는 예수님에 관하여 말씀하십니다. “이제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그분께서 먼저 땅의 낮은 곳으로 내려가신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사망의 문 너머라는 책 85페이지에서, 박사는 지옥을 묘사해주는 환자들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합니다, “... 이 장소는 지하 혹은 지구 내부의 어느 곳인 듯 보였다.”

과학자이자 창조과학 성경 교사인 헨리 모리스(Henry M. Morris) 역시 지옥이 이 지구 내부에 있다고 성경이 분명히 가르쳐준다고 동의합니다.
“우리가 성경으로부터 알 수 있는 것은 현존하는 지옥은 어딘가 그 지구 자체의 심장부에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구렁’(the pit-혹은 구덩이)이라고 불린다.(사14:9,15; 겔32:18-21; 계9:2)... (성경)기자들 스스로가 확실히 지옥이 실재한다고 믿었으며 지질학적으로 지구 표면의 ‘아래’에 있다고 믿었다... 이것이 비과학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과학이 실제 사실보다 더 지구 내부에 관하여 잘 알고 있다고 가정하는 것과 같다. 거대한 ‘구렁’[지옥]은 지상에 살았던 400억 또는 그 이상의 사람들- 만약 그들의 ‘영적’ 몸체가 그들의 물리적 몸체와 크기가 동일하다고 가정한다면-을 수용하기에 충분한 공간으로 직경 약 100마일 정도면 될 것이다.” (헨리 M. 모리스, 성경에 해답이 들어있다)

1987년 4월 10일자, 버밍햄 뉴스지는 “지구의 중심은 태양의 표면보다 뜨겁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라는 표제의 기사를 실었습니다. 그 기사에 의하면 과학자들은 “지구의 내핵은 약 화씨 12,000도가 넘는 온도!!”라는 사실을 최근에 발견했습니다.

당신은 화산이 폭발하여 지구 내부로부터 불 호수를 토해내고 그 열기로부터 몇 마일 이내에 있는 모든 것들을 살라버리는 사진을 본 적이 있습니까? 세인트 헬렌 산이 1980년 5월 18일 폭발했을 때, 기자들에 의하면 “지옥이 지구 위로 올라왔을 때”라고 묘사되었습니다. 화산들, 지구의 각성이라는 책은 분출하는 화산을 “지옥으로 내려감”이라고 기술합니다.

수천 년 전 성경은 지구의 심장부에 있는 지옥이라고 불리는 한 장소에 관하여 기술하였는데 그것은 과학자들이 발견한 것과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그렇다! 지옥이라고 불리는 한 장소가 존재한다!

민수기 16장에 성경은 산채로 지옥으로 떨어진 사람들에 관하여 설명해줍니다.

“그 땅이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집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들의 모든 물건을 삼키니,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이 산 채로 구덩이에 속으로 내려가고, 그 땅이 그들 위에 닫아버리니 그들이 그 회중 가운데서 멸망하매”(민16:32-33)

한 유명한 14세기 천문학자이자 물리학자인 캐스파 푸서(Caspar Peucer)는 헤클라펠에서 화산 불출들에 관하여 연구하고 문서화하였는데 그는 몇 가지 아주 놀라운 정보를 자신의 연구 교재들에 기술하였습니다. 푸서는 (다른 사람들처럼) “두려운 울부짖음 소리, 통곡소리, 이를 가는 소리”들이 화산들이 분출될 때 “몇 마일이나” 들렸다고 주장했습니다.

“헤클라펠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심연으로부터, 혹은 차라리 지옥 그 자체로부터, 침울한 울음소리와 커다란 통곡소리들이 흘러나왔는데, 이 소리들은 수마일 근처에서도 들을 수 있었다... 그 산에서 아마도 두려운 울부짖음 소리, 통곡 소리와 이를 가는 소리들도 들렸을 것이다.”
(하랄두르 시거드슨, 지구가 녹는다, 화산 폭발에 관한 사상사, p73)

또한 캐스파 푸서 혼자만이 아니었습니다. 자기들이 화산들로부터 올라오는 “울음소리와 비명소리”를 들었다고 믿는 또 다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그 명백한 것들을 무시하려고 노력합니다. 몇몇은 단순히 어떤 이론적 의미에 맞춰서 그 “지옥의 소리들”을 설명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곳에 있습니다...

“그 화산들 중 몇 군데서 나오는 두려운 소음들은 확실히 아래 지옥의 불속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의 비명들이라고 생각되었다.” (하랄두르 시거드슨, 지구가 녹는다, 화산 폭발에 관한 사상사, p. 73)

이 지구 내부에, 바로 이 순간, 결코 아무런 소망이 없는 수백만의 잃어버린 고통받는 영혼들이 - 불타고, 울고, 고통받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9:46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옥에 관하여 말씀하십니다. “거기는 그들의 구더기도 죽지 아니하고 그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 그들의 구더기(their worm) - 한 벌레도(a worm) 또는 그 벌레(the worm)도 아니고 - '그들의 벌레'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어느날 한 몸을 가질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어떤 성경 연구생들이 가르치는 것처럼 - 남자들과 여자들이 지옥에서 그들의 아버지, 사탄(요8:44)의 형태로 지옥에 있지 않겠습니까? 계시록 12:3에 사탄은 붉은 용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잃어버린 남자들과 여자들이 영원히 가지게 될 몸을 말씀하시는 것은 아니겠습니까?

땅 위에서 지구의 표면은 일반적으로 50마일 두께입니다. 당신은 그 불의 경계선까지 50마일을 내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분적으로 대양층에서 지구의 표면은 일마일정도 얇습니다.

과학자들은 최근에 불이 새어나오는 대양층위의 틈들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은 그들이 그 표면에서 이러한 불이-숨쉬는 구멍 주변에서 무엇을 발견했는지 아십니까? 8-피트 길이의 벌레들, 그것은 이 세상 다른 어느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는 것입니다! 깊은 바다라는 죠셉 월레스의 책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 “아마도 최근에 발견된 대양 생물 중에 가장 기괴한 것은 리프티아(Riftia), 거대한 튜브형 벌레들이다. 길이상 약 8피트정도로 측량되는 그 벌레들은 오직 깊은 바다 구멍들 근처에서만 발견된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거기는 그들의 구더기도 죽지 아니하고 그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당신은 주 예수님께서 마가복음 9장 46절에 언급하셨던 말씀을 이사야서 66장에서도 읽어본 적이 있습니까?

이사야 66:22-24절과 마가복음의 문맥과 시간차를 생각해보십시오.

“이는 내가 만들 그 새 하늘들과 그 새 땅이 내 앞에 있을 것같이 너희 씨와 너희 이름도 항상 서있을 것임이라 주가 말하노라. 새 달부터 그다음 새 달까지 또 안식일부터 그 다음 안식일까지 모든 육체가 내 앞에 경배하러 오리라. 주가 말하노라. 또 그들이 나가서 나를 거역하여 범법했던 사람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니, 이는 그들의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들의 불도 꺼지지 아니할 것임이라. 그들이 모든 육체에게 가증함이 되리라”(이사야66:22-24)

이사야서 66장 22절의 그 “새 하늘들과 새 땅”은 계시록 21장 1절과 일치합니다. 이는 계시록 20장 10-15절의 거대한 백보좌 심판 이후에 일어납니다! “감옥들” “그들의 구더기” “그들의 불”(24절)에 대한 말씀들은 - 잃어버린 사람들에 대한 거대한 백보좌 심판 이후에 있습니다! “...죄악을 범한 사람들”에 대한 말씀은 백보좌 심판 이후의 잃어버린 사람들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시점에서 - 그들은 그들의 새로운 몸을 받았습니다! 이사야가 언급한 것을 살펴보십시오, 구원받은 사람들은 “범법했던 사람들의 시체들을 볼 것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시체(carcase)”라는 말이 항상 “죽은 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두 번 성경은 특별하게 “시체(dead carcase)”(신14:8과 겔 6:5)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만일 시체(carcase)라는 단어가 항상 “죽은” 몸이라면 왜 “죽은(dead)”이라는 형용사를 붙여서 죽은 시체라고 말하겠습니까? 그리고 이사야서의 문맥에서는 이러한 “죄를 범한 사람들”이 “죽은 자들”임을 암시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실, 이사야는 “그들의 벌레도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영어에서도 살아있는 몸을 “시체(carcase)”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너의 몸(carcase-육신)을 여기에 두어라.” 그것이 왜 그리 중요합니까? 왜냐하면 이사야서 66장 24절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이 “범법한 자들의 몸들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들이 보는 것이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그들의 벌레”입니다! 그들이 보고 있는 그 “몸”은 “결코 죽지 않는 그들의 구더기”입니다. 이사야 66장 24절 끝은 이러한 해석의 놀랄만한 보증입니다. 이사야가 말하는 구원받은 사람들이 보는 것은 “... 모든 육체에게 가증함이” 되는 것입니다. 나의 벗이여, 그들이 목도하고 있는 것은 단순히 평범한 육신이 결코 아닙니다! 그것은 공포 중에 당신의 영혼을 통해서 소름끼치는 비명을 보내는 어떤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만일 당신이 주 예수님 없이 죽는다면 그것은 바로 당신에게 일어날 일입니다!

비록 세상이 지옥의 부르짖음과 실체를 소멸시키려 해도 - 지옥의 진실은 우리 세상 전역을 통해서 메아리칩니다. 우리는 필사적으로 우리의 귀를 막고 그 “비명들과, 통곡소리와 울부짖는 소리와 이를 가는 소리”를 무시하려 했지만, 그것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존재하는 한 장소를 용납하지 않으려 거부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곳에 존재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어떤 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어떤 말도, 우리의 심령들로부터 지옥의 공포를 지울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곳에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는 화산에 관한 특집 기사에 “지옥으로 가는 길”이라는 현실 그대로의 표제를 달았습니다. PBS가 미개의 지구라는 시리즈를 내보낼 때, 한 에피소드에는 “지옥의 표면: 우리의 변화무쌍한 지구”라는 제목이 붙어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우리는 목격합니다. 지옥이라 불리는 한 장소의 진리가 메아리칩니다.


그것은 그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계시록 14:10절에는 “...그가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받으리니...” 그리고 욥기 18장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의 처소도 이러하니라”(21절) 그리고 15절에도 “...유황이 그의 처소 위에 뿌려지리라” 당신은 유황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그것은 황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어디서 황 혹은 유황이 발견되는지 아십니까? 이 지구 내부에서! 피에르 쾰러가 쓴 화산들 이라는 책에 의하면, 성 헬렌 산이 1980년 폭발했을 때 - 150,000톤의 유황 가스가 분사되었습니다! 욥은 성경에서 가장 오래된 책 중 하나로서 3,000년 전에 기록되었는데 과학이 수년 동안 알지도 못했던 것을 욥은 알고 있었습니다 - 이 지구 내부에 유황이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잡지 네이쳐 지는 최근에 (2002년 7월호) 성경이 약 3,000전에 알았던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지구 내부에 “불과 유황”이 있다는 것입니다.

“화산은 어떤 사람이 깨닫는 것보다 훨씬 지옥에 가까울 것이다. 화산은 용해된 황과 복음설교자들이 말하는 유황의 강물을 토해내는데, 그것이 후대까지 보존되기 이전에 모든 것을 태워버린다는 것을 지질학이라는 잡지에서 새로운 연구가 보여준다.”(네이쳐, 2002. 7. 22)

2002년 8월호 디스커버 잡지의 표지는 질문한다 - “지구의 중심에는 실제로 무엇이 있는가?”

The cover of Discover magazine, August 2002, asks the question — "What's Really at the Center of the Earth?".
I know what's REALLY in "the center of this earth". Jesus Christ told us. Over and over. There is a lake of fire — with millions of people burning, weeping, screaming, wailing, gnashing of teeth".

나는 “지구의 중심”에 실제로 무엇이 있는지 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말씀해주셨다. 거듭 거듭해서. 거기에는 불호수가 있으며 그 안에서 수백만의 사람들이 불에 타고, 통곡하고, 비명지르고, 흐느끼고, 이를 갈고 있다.

“그들이 파고 지옥으로 들어간다 할지라도...”(암9:2)

다음 기사가 높이 평가되는 핀란드 신문 아메누사스티아(Ammenusastia)지에 등장했습니다.

연구자들은 저주받은 자들의 비명들을 기록한다.

“한명의 공산주의자로서 나는 천국도 성경도 믿지 않는다. 그러나 한 명의 과학자로서 나는 지금 지옥을 믿는다” 아자코브 박사(Dr. Azzacove)가 말했다. “말할 필요 없이 우리는 그러한 발견에 너무나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본 것을 알고 우리가 들은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절대적으로 우리가 지옥의 정문을 뚫고 구멍을 뚫었음을 확신하는 바이다!”

아자코브 박사는 계속해서 말했다, “... 드릴은 갑자기 크게 회전하기 시작하며 우리가 한 커다란 텅빈 골목이나 동굴에 도착하였다는 표시를 내었다. 온도 감지기는 화씨 2,000도까지 드라마틱하게 상승하였다.”

“우리는 마이크로폰을 밑으로 내리며 그 구멍 밑의 플레이트의 움직임 소리를 탐지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플레이트 움직임 대신에 우리는 고통 속에서 비명지르는 인간의 음성을 들었다! 처음에 우리는 그 소리가 우리의 장비에서 나는 소리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정리할 때쯤 우리가 마음에 둔 최악의 의심들이 사실임이 확인되었다. 그 비명들은 단 한 사람의 소리가 아니었고, 그것들은 수백만 인간들의 비명들이었다!”". . . they dig into hell . . ." Amos 9:2The following article appeared in the well respected Finland newspaper, Ammenusastia
"As a communist I don't believe in heaven or the Bible but as a scientist I now believe in hell," said Dr. Azzacove. "Needless to say we were shocked to make such a discovery. But we know what we saw and we know what we heard. And we are absolutely convinced that we drilled through the gates of hell!"Dr. Azzacove continued, ". . .the drill suddenly began to rotate wildly, indicating that we had reached a large empty pocket or cavern. Temperature sensors showed a dramatic increase in heat to 2,000 degrees Fahrenheit." "We lowered a microphone, designed to detect the sounds of plate movements down the shaft. But instead of plate movements we heard a human voice screaming in pain! At first we thought the sound was coming from our own equipment.""But when we made adjustments our worst suspicions were confirmed. The screams weren뭪 those of a single human, they were the screams of millions of humans!"


지옥은 고통의 장소이다.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16장에서 그 사람에게 말씀하십니다.

23절 “그가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에 눈을 들어...”
24절 “내가 지금 이 불꽃 중에 고통을 받고 있나이다”
28절 “그들이 이 고통스러운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지옥에 관한 성경의 묘사를 완전히 이해하기는 인간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지상의 어떤 것으로도 그것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악몽도 지옥에 상응하는 공포를 생산해낼 수 없습니다. 어떠한 공포 영화도 지옥의 공포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유혈이 낭자한 어떠한 범죄 영화도 지옥의 공포에 견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어떤 것도 뛰어넘을 것입니다!

성경은 시편 9편 17절에서 경고하십니다, 당신은 지옥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 당신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입니다! 당신은 문자 그대로 지옥일 것입니다!

“악인들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민족도 그리하리라”(시9:17)

당신은 지옥을 볼 것입니다...
당신은 지옥을 냄새맡을 것입니다...
당신은 지옥을 호흡할 것입니다...
당신은 지옥을 들을 것입니다...
당신은 지옥을 느낄 것입니다...
당신은 지옥일 것입니다...

성경은 지옥을 슬피 우는 소리와 같고(마8:12), 통곡하는 소리와 같고(마13:42), 이를 가는 소리와 같고(마13:50), 어둠(마25:30)이고, 불꽃(눅16:24)이고, 불타오르고(사33:14), 고통스럽고(눅16:23), 영영한 형벌의 장소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마태복음 25장 41절에 말씀하십니다,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로부터 떠나 마귀와 그의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마태복음 13장 42절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들을 불타는 용광로 속으로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통곡하며 이를 갈게 되리라”

지옥은 영원하다!

지옥에 들어간 모든 자는 - 모든 희망을 포기합니다!
지옥의 공포는 - 단 일초라도 견디기 어려운 것입니다 - 그러나 영원합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5장 41절에 말씀하십니다.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로부터 떠나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계14:11 “그 고통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가리로다... 낮이나 밤이나 쉼을 얻지 못하리라”

성경이 지옥의 영원과 영속성에 관하여 어떻게 경고하는지 살펴봅시다!!

영원한 불(마18:8, 25:41)
영원한 형벌(마25:46)
영원한 사슬들(유1:6)
영원한 정죄(막3:29)
영원한 심판(히6:2)
영원한 불(유1:7)
꺼지지 아니하는 불(마3:12)
결코 꺼지지 아니하는 불 속(막9:43, 44, 45, 46, 48)
꺼지지 아니하는 불(눅3:17)
흑암의 안개가 영원히 예비되어 있느니라(벧후2:17)
칠흑 같은 어두움이 영원토록 예비되어 있느니라(유1:13)

친구여, 나는 나의 성경을 표지부터 표지까지 면밀히 살펴보았습니다... 나는 내 성경에서 지옥에 관한 모든 구절을 묵상하였습니다 - 그리고 나는 지옥에 있는 누군가를 위해서 한 구절도, 한 단어의 희망도 결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단 한 단어도 말입니다! 누가복음 16장에서 지옥에 있는 그 부자는 결코 나가게 해달라고 청하지 않았습니다 - 그는 그곳에 출구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오 나의 벗이여 - 지옥은 영원하고 영원합니다!

지옥에서 영원을 보낼 가치가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토록 지옥에 관하여 많이 경고하시는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마가복음 8장 36절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는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만일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신의 혼을 잃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지옥을 매우 심각하게 여기셨다...

예수님께서 막9:43-47에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만일 네 손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리라. 두 손을 가지고 결코 꺼지지 아니하는 불 속인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 나으니라. 거기는 그들의 구더기도 죽지 아니하고 그 불도 꺼지지 아니 하느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버리라. 두 발을 가지고 결코 꺼지지 아니하는 불 속인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절름발이로 생명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 나으니라. 거기는 그들의 구더기도 죽지 아니하고 그 불도 꺼지지 아니 하느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뽑아버리라. 두 눈을 가지고 지옥불 속에 던져지는 것보다 한쪽 눈으로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나으니라”(막9:43-47)

예수님께서는 지옥을 그토록 심각하게 여기셨습니다 - 그분께서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말씀하십니다 - 만일 너를 지옥 밖에 있게 할 수 있다면, 너의 눈을 뽑아 버리라, 네 손 혹은 네 발을 잘라버리라!!

만일 지옥이 실제가 아니라면 - 예수님께서 세상에서 가장 기만적인 사람일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읽으라고 권합니다. 그리고 난 후 그것이 한 사기꾼의 말인지 말해주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말씀하시는 것의 실체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지옥을 어떻게 묘사하셨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다른 어떤 주제보다도 지옥에 관하여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지옥에 관하여 어떻게 묘사하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지옥에 관하여 하신 말씀!

“불”(마7:19, 13:40, 25:41)
“영영한 불”(마18:8, 25:41)
“영원한 정죄”(막3:29)
“지옥 불”(마5:22, 18:9, 막9:47)
“정죄”(마23:14, 막12:40, 눅20:47)
“지옥의 형벌”(마23:33)
“형벌의 부활”(요5:29)
“용광로 불”(마13:42, 50)
“결코 꺼지지 아니하는 불”(막9:43, 45)
“그 불도 꺼지지 아니하고”(막9:44, 46, 48)
“그들의 구더기도 죽지 않는 곳”(막9:44, 46, 48)
“슬피 울며 이를 갊”(마13:42, 50)
“통곡하며 이를 갊”(마8:12, 22:13, 25:30)
“고통받는 중”(눅16:23)
“불꽃 중에 고통을 받고 있나이다”(눅16:24)
“고통스러운 곳”(눅16:28)
“바깥 어둠”(마8:12, 22:13)
“영원한 형벌”(마25:46)

예수님께서 옳으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히브리서 9장 27절은 말씀하십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이 심판이 있나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하신 일이요...
그리고 어느날 당신도 죽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에 눈을 들어...

당신이 당신의 몸을 떠날 때 - 당신은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당신은 한 음성을 듣습니다... 점점 소리가 커집니다.. 비명들... 슬피 우는 소리들.. 통곡소리. 당신이 상상하는 모든 것을 초월한 공포와 두려움이 당신을 엄습합니다.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없다!” 당신은 소리칩니다. 당신의 콧구멍은 불타는 영혼들의 무시무시한 악취로 가득 찹니다. 당신의 얼굴은 열기로 불타는 듯합니다. 불꽃들이 이제 당신의 눈과 콧구멍과 귀와 입 - 당신 신체의 모든 열린 곳으로부터 타오릅니다. 불꽃들이 으르렁거립니다. 당신의 몸은 불꽃들로 인해서 지글거리고 탁탁 구워집니다.

당신의 몸은 이제 미친듯이 몸부림치며 무시무시한 고통으로 인해서 경련을 일으킵니다. “왜 나는 죽지 않는가?” 당신은 비명을 지릅니다. 당신은 슬피 울기 시작하고 수백만 명과 함께 이를 갈기 시작합니다. “이 고통이 언제 멈출 것인가?” 그러나 그것이 결코 중단되지 않으리라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그 어둠은 너무나 무섭게 당신을 삼키기 시작합니다. 당신은 무언가 어둠 속에서 움직이는 것을 느낍니다... 무언가 아주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납니다. “아니야! 아니야!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없어” 당신은 소리지릅니다 - 당신의 벌레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태어났던 날을 저주하기 시작합니다. 당신은 비명을 지릅니다 - “오 하나님, 왜 제게 경고해주시지 않았습니까?” - 그러나 당신은 설교자가 당신에게 주 예수님을 믿으라고 권유하던 것을 기억합니다. 당신은 복음 소책자를 읽던 것을 기억합니다. 당신은 부르짖습니다 - “하나님은 사랑이지 않습니까?” - 당신은 요한복음 3장 16절을 기억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같이 사랑하시어 그분의 독생하신 아들을 주셨으니...”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 그분은 이것을 허락하지 않으실 것이야” 당신은 부르짖습니다 - 그러나 당신은 요한복음 3장 36절을 기억합니다. “아들을 믿는 자는 영존하는 생명을 가졌고 그 아들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리고 당신은 곧이어 깨닫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옳았다!

지옥이라 불리는 한 장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곳에 있습니다 - 영원히!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왜 사랑의 하나님께서 나를 지옥에 보내시겠습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또한 거룩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한 댓가를 원하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지도 않고 거룩하실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므로 - 죄는 반드시 정죄되어야 합니다. 여호수아 24장 19절은 말씀합니다, “너희가 주님을 섬기지 못하리니 그분께서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며...그분께서는 너희 허물들과 너희 죄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친구여 나에게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