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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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종교개혁의 달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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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Saint Martin Luther)는 34세 때 자신의 95개 논제를 독일의 비텐베르크(Wittenberg)에 있는 교회의 대문에 게시했다.
 


 

그 논제는 학자들이나 라틴 교회의 성직자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인 중세의 라틴어로 작성되었다.


 

그를 지지하는 친구들이 그 논제를 독일어로 번역하였으며, 새로 발명된 인쇄기 덕분에 그 논제는 한 달 내에 유럽 전체에 배포되었다!!

                                                                                   

                                                                           마틴루터 (1483. 11. 10 - 1546. 2. 18) 

                                                                                         

                                                                                                  1517년10월31일


 

인쇄기는 마틴 루터에 하사하신 하나님의 선물이었다!!


 

언급한 바와 같이, 그 95개 신앙개혁선언은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유럽 전체에 배포되었는데, 그것은 새로 발명된 인쇄기 덕분이었다.


 

1450년에, 요하네스 구텐베르크(Johannes Gutenberg)는 가동 활자 인쇄를 발명했다. 이 발명은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 중 하나였다.


 

비텐베르크는 종교개혁이 시작된 후 적어도 50년간 세계의 인쇄 중심지였다.


 

마틴루터의 인쇄기는 잉크의 바다를 마귀에게 쏟아 부었다.

                                                                                 

                                                                                            구텐베르크 인쇄기 


                                                                                

                                                                                        루터의 비텐베르크 인쇄기


 

                                                     교황청의 루터에 데한 공식적 파문은 1520년 12월 10일에 있었다


 

바티칸은 1520년 12월 10일에 로마카톨리국 영역으로부터 그를 공식적으로 파문했다. 마틴 루터가 로마 카톨릭교회를 회개시켜 사도적인 성경의 교회로 돌아오게 하려는 영웅적 노력을 하였지만 로마 카톨릭은 “이단” 혐의에 대해 답변을 하도록 60일 이내에 로마 카톨릳에 출두하라는 교황의 교서를 그에게 보내는 것으로 무례하게 응답했다. 그는 만약 그가 로마 교회로 간다면 독살되거나 살아 있는 채로 화형을 당할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마틴 루터는 그 도전에 대해 라틴 왕국을 그리스도의 회중으로부터 영원히 공식적으로 제명하는 것으로 응답했다:


 

1520년 12월 10일에 교황의 교서가 불태워짐으로써 로마 교회는 그리스도의 회중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제명되었다.


 

마틴 루터는 로마 교회를 바빌론으로 공식적으로 명명했으며 주님께 복종하고 로마 교회로부터 나오지 않는다면 구원을 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사람들에게 경고했다. (계시록 18:4).

                                                                                           

                                                                                불꼿이 교황의 교서를 불태우고 있다


 

                                                                 

                                                       마틴 루터가 교서인 Exsurge Domine(주여 일어나소서)를 불태우고 있다.


 

마틴 루터가 불태워지는 대신, 교황의 교서 Exsurge Domine, 클레멘트 6세의 교령들, “숨마 안젤리카”(Summa Angelica), Chrysposus of Dr. Eck 등등이 화염 속으로 들어갔다. 이렇게 하여 세상의 끝 날까지 존재하게 될 바빌론에 대한 불태워짐이 시작되었다.


 

“그러므로 그녀가 받을 재앙들이 하루 사이에 닥치리니, 곧 죽음과 애통과 기근이요, 또 그녀가 불로 완전히 태워지리니 이는 그녀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께서는 강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니라. 그녀와 더불어 음행을 하고 사치스럽게 살아왔던 땅의 왕들이 그녀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그녀를 위하여 애통하리니, 그녀가 받는 고통을 두려워 하므로 멀리 서서 말하기를 화로다, 화로다, 저 큰 도성 바빌론이여, 저 막강한 도성이여! 일시에 네 심판이 임하였음이라, 하리라. (계시록 18:8-10).


 

교황 알렉산더 6세(Alexander VI)는 전 세계를 스페인의 종교재판에 막 “기부하였다!!”

 

행복한 종교개혁의 시작 직전에 그리스도의 큰 대적인 교황 알렉산더 6세는 전 세계를 스페인의 종교재판에 기부하였다.


 

이 메달에서 우리는 필립 2세 왕이 전 세계를 발아래 짓밟고 있으며 라틴어로 NON SUFFICIT ORBIS(세계는 충분하지 않다)란 글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메달은 전 세계에 대한 스페인의 패권의 상징이었다.


 

신세계의 무한한 부에 대한 스페인의 독점권은 근거 없는 허풍이 아니었다.

                                                                                    

                                                                                           교황 알렉산더 6세 (1492-1503). 


                                                                         

                                                                       세계는 스페인의 종교재판을 위하여 충분하지 않았다!!


 

가짜 “발견자”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가 신세계(미대륙)에 갔다가 스페인으로 돌아왔을 때, 교황 알렉산더 6세는 전 대륙을 스페인에 “기부했으며” 다른 모든 나라들은 페르디난트와 스페인 카톨릭 여왕 이사벨라 그리고 그들의 후계자들의 허가 없이는 신세계(미대륙)에 갈 생각조차 해서는 안 된 다고 경고했다:


 

“나아가서, 누구든 위반하는 사람은 late sententie 파문의 형벌을 당한다는 사실 그 자체 하에 우리는 지위가 어떠하든, 심지어 황제이든 왕이든 혹은 재산이나 계급이나 서열이나 상태가 어떠하든, 당신이나 앞에서 언급한 당신의 상속자나 계승자의 특별한 허락 없이 거래를 목적으로 혹은 다른 이유로, 북극에서 남극으로 선을 그어서 서쪽과 남쪽으로, 찾았거나 찾게 될, 발견되었거나 발견될, 앞에서 언급한 선이 서쪽과 남쪽으로,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아조레스제도(the Azores)와 베르데 곶(Cape Verde)이라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어떤 섬들로부터 100 리그의 거리로 인디아 방향에 있든 다른 어떤 지역에 있든, 찾았거나 찾게 될, 발견되었거나 발견될 본토들이나 섬들로 들어가는 것을, 그에 반대되는 교황의 법이나 명령이나 다른 교령이 무엇이든, 엄격하게 금한다.” (Inter Caetera Bull)


 

4개월 후에 교황 알렉산더 6세는 대담하게도 전 세계를 스페인에 “기부했다”:


 

“그러나 당신의 사절 및 선장이나 봉신들이 서쪽으로나 남쪽으로 항해하는 중에 그들의 배를 동쪽 지역에 정박시켜 인디아에 속해 있거나 속하게 될 섬들과 본토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므로, 당신에게 은혜로운 호의를 더욱 베풀려는 마음으로, 우리의 유사한 의향과 지식과 온전한 권한을 통하여, 교황의 권위에 의해서 그리고 그러한 권한의 취지에 의해서, 그 모든 것 안에서, 그 모든 것을 통하여, 앞에서 언급한 편지가 온전히 언급한 것과 똑 같이, 우리는 언급한 편지들에 들어 있는 전체 조항들을 가지고, 동일한 방법으로 우리가 앞에서 언급한 선물과 하사와 약속과 편지들을 확장하고 확대하는데, 서쪽이나 남쪽으로, 항로에 있거나 있을 것이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찾았거나 찾게 될, 발견되었거나 발견될, 그것들이 인디아의 서부 지역에 있거나 남부나 동부 지역에 있거나 모든 섬들과 본토들로 확대한다.” (Dudum Siquidem Bull).

하나님께 감사하게도 프로테스탄트 잉글랜드와 영웅적인 네덜란드는 세계에 식민지를 설립함으로써 세계적인 교황의 찬탈을 무시했다.


 

교황 국가들의 몰락은 종교개혁의 또 다른 위대한 결과였다


 

1870년 이전에, 도시 로마와 그 주변의 방대한 지역은 1000년 간 교황 왕조에 의해 잘못 통치되었다.

교황은 교황 국가들의 절대적 군주였다.

그 국가들은 사제들과 경찰에 의해 운영되었으며 연합국 국기를 내걸면 장기 투옥형을 선고 받을 수 있었다!

                                                                                   

                                                                                             1796년의교황국가들
 

                                                                                                                                                                      


                   1860년의교황국가


 


 

1870년 7월에, 교황 피우스 9세(Pius IX)는 자신의 무오류성을 선언했다. 1870년 8월에 나폴레옹 3세(Napoleon II)는 프러시아에 선전포고를 했다. 로마 시에 주둔하고 있었던 나폴레옹 3세의 프랑스 군대는 철수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이탈리아의 애국자들이 몰려 들어와서 로마를 전체 이탈리아의 수도로 선언했다. 이탈리아는 1000년 이상 지난 후에 처음으로 하나의 국가로 연합되었다.


 

프랑스 군대와 싸워 참으로 놀라운 승리를 거둔 프러시아 왕국은 기사단의 단장인 알브레히트 폰 호헨졸레른(Albrecht von Hohenzollern)에 의해 설립되었다.


 

알베르트 공작은 1525년에 마틴 루터에 의해 참된 믿음을 갖게 되었다.

                                                                                 

                                                                 프러시아의 알베레히트 혹은 알베르트 (1490-1568).

                                                           

                                                              1870년 9월 20일에 이탈리아 군대가 Porta Pia에 들어갔다.


 

프러시아의 이 승리는 프러시아의 윌리엄 1세 (William I) 왕에 의한 독일 제국의 최종적 통일을 가져왔다. 또한 이 승리는 나폴레옹 3세의 몰락과 프랑스 제2제국의 종말과 제3공화국의 설립도 가져왔다. 전후 처리의 일환으로 독일은 알자스-로렌 지역을 넘겨 받아서 제일차세계대전 때까지 보유했다.


 

교황 피우스 9세와 레오 13세는 교황 국가들의 상실을 비난했다!!


 

교황 국가들의 상실을 예상한 교황 피우스 9세는 자신의 오류들의 목록(Syllabus of Errors)에서 그 상실을 사전에 비난했다:


 

76. 사도좌가 가지고 있는 세속 권한의 폐지는 교회의 해방과 번영에 가장 크게 기여할 것이다.—Allocutions "Quibus quantisque," 1849년 4월 20일, "Si semper antea," 1850년 5월 20일. (오류로 비난을 받음).


 

20세기에, 교황 레오 13세는 오류들의 목록의 가르침을 재확인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보다도 먼저, 그리고 모든 가능한 방법으로, 성성의 권리들과 자유를 유지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권위가 합당한 복종을 받도록 하기 위하여 투쟁하기를 그치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성직의 자유로운 행사를 방해하는 장애물은 제거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로운 계획이 일환으로 오래전에 로마 교황에게 내리신 사물의 상태를 회복할 것이다. 존경하는 형제들이여, 우리는 이와 같은 회복을 야망이나 최고가 되려는 어떤 욕망이 아니라 우리의 직무의 성격과 서약으로 확인한 우리의 거룩한 약속에 의해서 요구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주권은 영적 권위의 온전한 해방을 보호하고 유지하는 데 필수적일 뿐만 아니라, 사도좌의 세속적 주권이 의문에 봉착하게 되면 공익과 모든 인간 사회의 복지라는 대의도 전반적으로 위태롭게 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따라서 거룩한 교회의 권리를 지키도록 우리에게 책임을 지우는 우리에게 부과된 의무에 따라 우리의 선임자인 거룩한 기억의 피우스 9세가 여러 번 그리고 반복해서 시민 주권의 강탈과 로마 교회에게 속한 권리의 침해에 대해 선언하고 대항한 이 우리의 편지(Our Letter)에 의한 모든 조목을 갱신하고 확인하는 것을 그만둘 수 없다.” (교황 레오 13세의 Great Encyclical Letters, p. 15).


 

교황의 삼중관(TIARA)은 교황의 세속적 권위를 나타낸다!!


 

교황이 여전히 쓰고 있는 삼중관 혹은 교황관은 세속적 권위를 나타내며 교황권 그 자체만큼이나 라틴 왕국에서 중요하다!!


 

그러므로 그들은 몰락한 왕국을 회복하려는 그들의 꿈을 결코 포기할 수 없다.


 

세속적 권위를 수립하기 위해 중앙 이탈리아에서 뿌리가 뽑힌 세 개의 왕국은 다음과 같다:


 

1. 반달(Vandals)은 벨리사리우스 (Belisarius) 장군에 의해 멸망되었다 (기원 533년경).

2. 동고트(Ostrogoths)는 벨리사리우스 (Belisarius) 장군에 의해 멸망되었다 (기원 545년경).

3. 롬바르드(Lombards)는 샤를마뉴 대제에 의해 멸망되었다 (기원 774년경).


 

이러한 전쟁들은 수세기 동안 계속되었으며 세속적 권위를 얻기 위해 피의 바다가 흘려졌다. 이것은 다니엘 7장에 나오는 작은 뿔의 등장 예언의 성취였다:


 

“내가 그 뿔들을 유심히 살펴보았더니, 보라, 그것들 가운데서 또 다른 작은 뿔이 올라오더니, 먼저 나온 뿔 세 개가 그 앞에서 뿌리째 뽑혔더라. 또 보라, 이 뿔 속에는 사람의 눈들 같은 눈들이 있고 또 큰일을 말하는 입이 있더라. (다니엘 7:8).


 

“또 그의 머리에는 열 개의 뿔이 있고, 도 다른 뿔이 나오더니, 그 앞에서 세 뿔이 떨어져 나갔으며, 그 뿔에는 눈들이 있고 심히 큰일들을 말하는 한 입도 있었으며, 그의 모양은 그의 동류들보다 더 강하게 보이더라. (다니엘 7:20).


 

삼중관 혹은 교황관은 교황 국가들을 만들기 위해 뿌리가 뽑혀서 완전히 멸망된 3개의 왕국을 의미한다.


 

교황권은 잃어버린 나라들을 회복하기 위해 미국 국방성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로마의 바티칸 시티 깃발 

                                                                                     

                                                                               교황 베네딕트 16세 (Benedict XVI)


 


 

사악한 바티칸 교황청은 세계를 정복하는데 결코 만족하지 않고 있다. 그는 성경의 적그리스도로서 예수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때에 영원한 멸망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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