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그리스도의 복음

구원에 이르는 믿음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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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히11:1-2)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에 이르고, 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10:10)

믿음은 어떤 증거나 증명 없이, 그 사람에 대한 신용 하나만으로 그 사람의 말을 믿는 것이다.
믿음은 모든 이성과 이해를 초월한다. 하나님께서는, 거짓말하실 수 없는 당신의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함으로써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고 계신다.
바로 그 까닭에 자연인은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것이다.
그는 먼저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니다.
네가 깨달을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것을 단순하게 믿기만 하라.”고 말씀하신다.
사람이 이러한 하나님의 요구를 기꺼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에게는 구원이 임할 수 없다.


사람은 이해하기 원하다

하나님은 성경이 시작되는 창세기 1장 1절에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고 말씀하셨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잠시 여기에 마침표를 찍어주고 주목하라. 그것은 하나님이 당신의 믿음을 시작하게 하시는 서두(序頭)이다.
아무것도 없었고 오직 하나님만 계신 때가 있었다. 그분은 항상 계셨다.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가 믿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사람은 이해하기를 원한다. 하나님이 어디서 왔으며, 그분 기원은 무엇인지 알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비루하게 믿음 없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만족시키려 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단순하게 “나는 스스로 존재한다.(I AM WHO I AM.)”고 말씀하신다.
“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그분과”(계1:4)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곧 나는 살아있는 이라. 전에 죽은 자였으나, 보라, 나는 영원무궁토록 살아있노라. 아멘. 또한 지옥과 사망의 열쇠들을 가졌노라.”(계1:17,18)
“처음이요 마지막인, 곧 죽었다가 다시 살아 있는 이”(계2:8)
즉 하나님은 처음이요, 끝이며, 영원토록 살아계시는 분이다. 만일 당신이 그것을 이해할 수 있다면, 당신은 하나님과 같이 지혜롭고 완전한 사람일 뿐만 아니라 당신은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히 믿지 않는다. 그래서 이해하려고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마음’이다. (창세기 3장에서 사탄이 인간을 유혹할 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하나님(신들, gods - KJV, 참고)과 같이 될 것’ 이라고 유혹했던 것을 기억하라.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그 마음은 사탄이 넣어준 마음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려 하지 않고 이해하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자기 이론을 내놓는다. 진화론을 고안해 내어 인간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것이 아니라 어떤 최초의 세포로부터 진화된 것이라고 말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엷은 안개로부터 진화된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이 사람들은 최초의 세포가 어디서 왔으며, 최초의 엷은 안개가 어디서 발생했는지는 더 이상 설명하지 못한다. 사람이 어떤 이론을 고안해 내든지 간에 아직도 사람들은 “최초의 시작은 무엇인가?”라는 똑같은 물음에서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이다. 하나님 아니면 그 무엇으로도 자기 자신과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의 근본을 찾아낼 수 없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최초에 하나의 커다란 안개가 있었는데, 그 안개가 응결되어 액체(물)가 되었다고 말한다. 그 물에서 원시 세포가 우연히 합성되었고, 그 세포가 진화하여 미생물이 되었으며, 미생물에게 지느러미가 발달하여 물고기가 되었다. 그 물고기는 땅으로 기어올라서 지느러미 대신 다리가 발달하여 기어다니는 파충류가 되었다. 파충류가 몸에 털이 나고 나무에 기어오르다가 원숭이가 되었다. 그 원숭이는 균형을 잃고 떨어졌는데, 이것이 사람이 되었다.
위와 같은 이론은 사람의 어리석은 상상이다. 이 모든 거짓된 기만은 사람이 좀 더 발달된 원숭이라는 주장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설명하거나 입증하지 못한다. 하나님은 단지 한 말씀으로 인간의 복잡하고 어리석은 생각에 마침표를 찍으셨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
이 말씀을 믿는 것은 얼마나 단순하고도 분명한가? 하나님은 설명하거나 변증하지 않으신다. 당신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믿는가? 그것은 단순히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고, 당신의 모든 지혜, 이성, 총명의 포기와 부인을 의미하고, 불가능하고 불합리하며 인간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게 보이는 것들을 믿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이 “나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나는 증거를 원합니다.”라고 말한다면, 하나님은 당신에게 증거를 보여주지 않으실 것이다. 보여주고 믿으라 한다면 그것은 믿음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창세기 1장 1절은 믿음에 대한 첫 테스트이다. 하나님께서 말씀 한 마디로 무에서 우주를 창조하신 것을 믿는다면, 당신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밖의 것도 믿을 수 있다. 홍해가 갈라진 것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난 것 등 당신은 성경 전체를 믿을 수 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것과(딤전3:16, God was manifest in the flesh - KJV 성경 참고), 그가 온 세상을 위하여 죽으신 것과, 그의 피가 당신의 죄를 깨끗케 하신 것을 믿을 수 있게 된다.


말씀에 근거하라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믿음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보자.
“내가 구원(救援)을 받기 위하여 반드시 무엇을 해야 하리이까?”라는 물음에 대하여 성경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대답한다(행16:30-31).
그런데 문제는 수많은 사람들이 “나는 어려서부터 믿어왔습니다. 나는 성경도, 예수님도 믿습니다. 그러나 나는 매일 죄를 짓고 있기 때문에 구원받았다는 확신은 없습니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믿지만 사실상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심지어 마귀들도 믿고 떨지만(약2:19 - 참고), 그들은 분명히 구원받지 못한 것이다.
그러면 ‘내 믿음이 진실된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라는 아주 중요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우리는 여기서 꼭 필요한 것들만 말하려고 한다.

첫째, 믿음의 대상이 올바른 것이어야 한다. 어떤 사람이 사기꾼인지 모르고 그를 온전히 신뢰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사람에 대하여 진실된 믿음을 가질 수 있겠지만, 결과는 환멸과 슬픔에 빠질 것이다. 무엇보다도 우리에게는 믿음의 대상이 정확해야 한다. 이브(하와)는 뱀의 말에 믿음을 두었다. 우리는 그 결과를 알고 있다. 사탄에게 팔려 인류는 수천 년 동안 죄와 사망의 권세 아래서 온갖 슬픔과 고통을 맛보아야만 했다. 인간은 죽도록 고생하는 삶을 살아왔지만, 그 결과로 저주와 심판과 멸망이 주어졌다.
우리는 우리의 믿음을 온전히, 그리고 전적으로 주 하나님께 두어야 한다. 우리가 그분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분의 말씀을 통해서이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지만, 우리에게는 그분을 아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 그것은 그분의 말씀이 성령으로 비추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먼저 구원을 받아 성령님을 마음에 모신 복음 전도자를 통하여 말씀을 증거하게 하시고, 말씀을 풀어서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신다.
구원받기에 앞서 우리는, 이 성경 말씀이 구원 문제에 관한 유일하고도 최종적인 권위임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만일 이 성경이 구원에 관한 하나님의 유일한 계시임을 믿지 못한다면, 당신은 절대로 구원받을 수 없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이상 우리는 그분께서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말씀하신 바를 믿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 사람들 가운데 우리에게 다른 이름이 주어지지 아니하였음이요, 우리는 반드시 이 이름으로 구원을 받아야 하느니라”(행4: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일5:12)
“아들을 믿는 자는 영존하는 생명을 가졌고”(요3:36)
“누구든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요일5:1)
‘그리스도’의 뜻은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이다. 당신은 나사렛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가? 참으로 믿는다면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이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라는 말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말이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말 자체가 ‘거듭났다’는 사실을 포함하고 있다. 거듭난 사람은 죄에서 건짐 받아 성령님을 선물로 받은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임을 믿는다는 말은 “나는 구원을 받았다. 나에게는 죄가 없다. 나는 성령님으로 거듭났다.”는 말과 같은 의미이다.

그렇다면 역으로, 당신에게 죄가 있다면, 당신은 믿지 않는 자이다. 당신이 구원받지 못했다면, 당신이 거듭나지 못했다면 당신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절대로 믿지 않는 자이다. 왜 그렇게 말하는지 좀 더 알아보자.


머리로 믿는 것과 마음으로 믿는 것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구원받지 못했다”고 하는 것은 당신이 믿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은 아직도 머리의 믿음에 불과하며 마음의 믿음은 아니다. 자, 주의 깊게 들어보라. 머리의 믿음은 그에 따른 행위를 낳지 못하는 믿음이고, 마음의 믿음은 주님을 영접하게 하고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사랑을 입으로 시인하게 하는 행위를 낳는 믿음이다.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니라.”(롬10:10)

누가 마음으로 믿은 사람인가? 의에 이른 사람, 곧 의인이 된 사람이다. 죄가 마음에 남아 있는 사람, 곧 죄인은 마음으로 믿은 것이 아니다.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마음으로 믿은 바를 입술로 시인하는 것이다. 구원의 은혜를 교회 앞에서 간증하고, 십자가의 구속의 공로를 찬송하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는 삶들은 바로 입으로 시인하는 것에 해당된다. 그래서 믿음에는 반드시 행함이 따른다.

나는 언젠가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다.
“비행기는 대단한 것입니다. 확실히 그것들은 안락하고 안전합니다. 비행기 여행이 자동차 여행보다 더 안전하며, 심지어 대로를 걷는 것보다도 안전하다고 믿습니다.” 이어서 그는 “그러나 당신은 그 어떤 비행기에도 결코 나를 태우지 못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비행기가 좋다고 믿지만, 거기에 자기 몸을 맡길 수는 없었다. 자기를 온전히 맡기지 못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야고보서에 “이는 영(靈)이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이기 때문이라.”(약2:26)고 기록되어 있다.
믿음과 행함은 같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구원을 얻기 위한 행함은 인정하시지 않지만, 행함은 당신의 믿음이 단순한 정신적 동의가 아니라 진정한 믿음이라는 것을 입증하기도 한다.

여기 한 사람이 불타는 건물의 3층에 있다. 유일한 도피 수단으로 사다리가 세워지고 그물이 그 밑에 쳐졌다. 다른 방법은 없다. 그는 불타는 집의 창문에 서 있다. 그는 사다리가 안전하다는 것도 알고 있고, 사다리를 타고 기어내려가기만 하면 구조될 것을 믿지만, 아무런 동작도 취하지 않았다. 그가 고백한 모든 믿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불타 죽을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이 알고 먹었든 모르고 먹었든 독약을 먹고 누워 있다. 의사가 와서 진찰하고 적합한 약을 처방해 주면서 “당신은 중독이 되었으므로 즉시 이 해독제를 복용하지 않으면 죽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제 그 사람은 자기의 상태와 의사의 처방을 믿지만, 그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죽을 것이다.
그 모든 것을 믿고도 죽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 종류의 믿음은 그를 구원할 수 없다. 그는 한 가지를 더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는 손을 내밀어 해독제를 복용해야 한다. 실제로는 해독제를 복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믿지 않는 것이다. 해독제를 복용하는 것은 믿음에서 나오는 행함(시인)이고, 그것은 자기의 믿음을 입증하는 것이 된다.

구원 얻는 믿음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사람이 성경 전체를 믿으면서도 믿음에서 나오는 행함(시인)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머리로 아는 지식에 불과한 죽은 믿음이다.
당신이 독약에 중독된 사람처럼 죽으려면 아무런 일을 할 필요가 없다. 독은 이미 당신의 조직 속에 들어 있다. 그 독은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죄이다. 당신이 태어날 때부터 죄라는 독이 당신의 마음속에 들어 있었다. 그것이 영원한 죽음을 가져오는 것은 시간문제에 불과하다. 당신은 버림받는 데 크고 많은 악행이나 흉악한 범죄를 저지를 필요는 없다. 당신이 교양과 교육과 종교로 외모를 단장하고,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고, 도덕적으로 선한 생활을 해도 하나님의 말씀(복음)을 믿지 않는다면,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악한 범죄자와 같이 버림받을 것이 확실하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 사실에 관하여 의심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다.
“기록된 바,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그들이 다 그 길에서 벗어나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롬3:10-12)

나의 친구여,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다. 당신은 그것을 믿는가?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거나 다른 사람이 무엇이라고 말하는 지는 상관하지 않는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나와 당신에게 주시는 말씀이다.
당신이 구원의 길에 첫발을 내딛기 전에, 당신은 당신이 본질상 어떤 사람이었는가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를 받아들여야 한다.
“지나간 때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정욕대로 행하였고,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들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으나”(엡2:3)
“하나님께서 사람의 사악(邪惡)함이 땅에 창대하고, 그의 마음의 생각들의 상상하는 모든 것이 계속 악함뿐임을 보시니라.”(창6:5)

하나님의 평가를 마음으로 믿고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인 죄 사함을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런 사람만이 하나님의 처방약, 곧 복음을 받아들여 의인의 위치에 서게 되는 것이다.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대속(代贖)을 통하여 그분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함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3:23-24)

당신은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인 적이 있는가? 당신의 죄는 눈과 같이 희게 씻어졌는가? 당신은 성령님으로 거듭난 의인인가?
만일 아니라면 지금 받아들이라. 독약에 중독된 사람이 손을 내밀어 해독제를 복용해야 하는 것 같이 당신도 믿음의 손을 내밀어야 한다.

불타는 집에 있으면서도 유일한 탈출구인 사다리를 타지 않듯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죄 가운데 있으면서도 유일한 탈출구인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부인하고 있는가?
비행기를 믿는다면 비행기에 몸을 실어야 하듯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다면 당신은 그 약속만을 의지해야 할 것이다.

오늘 이 시간에 당산의 운명과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라. 그러면 당신은 후에 오늘을 회상하면서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날 그 시간에 나는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을 믿었다. 이제 나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므로 구원을 받았다. 그것으로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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