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그리스도의 복음

당신은 비참한 죄인입니까?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4: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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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비참한 죄인입니까?

지저스이즈로드

"무리가 함께 일어나서 바울과 실라를 대적하니 그 행정관들이 그들의 옷을 찢어 벗기고 그들을 매로 치라고 명령하여 그들을 많이 채찍질한 후에 감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령하여 그들을 단단히 지키라 하니 그 명령을 받은 간수가 그들을 안쪽에 있는 감옥에 가두고 족쇄들에 발을 단단히 채우니라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드리고 하나님께 찬송을 부르니 죄수들이 그것을 듣더라 그때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감옥의 기초가 흔들리고 즉시 모든 문들이 열리며 각 사람의 결박한 것들이 풀리니라 간수가 잠에서 깨어나 감옥의 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쳤으리라 가정하여 자기 칼을 뽑아 자살하려고 하나 바울이 큰 소리로 외쳐 말하기를 네 몸을 해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그때에 그가 등불을 달라 한 후에 뛰어들어가 떨면서 바울과 실라 앞에서 엎드리고 그들을 밖으로 데리고 나와서 말하기를 선생님들이여, 내가 구원을 받기 위하여 반드시 무엇을 해야 하리이까? 하니"(행 16:22-30)

선생님들이여, 내가 구원을 받기 위하여 반드시 무엇을 해야 하리이까?

구원을 받기 위하여 당신이 반드시 해야할 일에 관하여 각기 다른 생각들을 가진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

• 만일 자신들이 어떤 교회의 성례식들을 따른다면, 그들이 죽음을 맞는 어느날 바로 예수님 곁으로 갈 것이라고 마음에 믿는 사람들이 있다.
• 만일 자신들이 십계명을 지킨다면, 그들이 죽음을 맞는 어느날 그들이 천국으로 가서 예수님 곁에 있을 것이라고 마음에 믿는 사람들이 있다.
• 침례로 구원받는다고 믿는 어떤 사람들이 있다.
• 단순히 당신의 심령으로 예수님을 초청하는 것이 구원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 만일 당신이 당신 자신을 예수님께 맡기면 당신이 구원받을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 만일 당신이 교회에 등록하여 속하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 만일 당신이 어떠한 생활양식대로 살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 그리고 계속해서 되는대로 사는 사람들이 있다.
• 또 언젠가는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막연히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내가 구원을 받기 위하여 반드시 무엇을 해야 하리이까?” 라는 질문에 대한 우리의 답변은 무엇인가? 당신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알기를 원할 것이다. 당신은 구원받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나는 가능한한 명쾌하게 그 답변을 기술할 것이다. 나는 당신이 손을 내밀면 닿을만한 곳에 그것을 둘 것이다. 구원을 받기위해서 당신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아주 명료한 구원; 그것이 나의 본심이며 그것이 나의 목표이다. 이것을 전체적으로 읽은 후, 그것을 이해하면, 구원을 받기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관하여 당신의 심령에서 더 이상 의문을 품지않을 것이다. 그렇게되면, 만일 당신으로 하여금 죄를 자각하게 하시는 성령님의 사역을 당신이 거절한다 해도, 나는 당신의 피로부터 자유롭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당신과 함께 다섯 가지의 단순한 요소들을 살펴볼 것이다: (1) 당신의 완전한 죄성을 깨달음; (2) 영원한 심판을 깨달음; (3) 성령님의 깨닫게하시는 사역을 이해함; (4) 회개를 깨달음; 그리고 (5) 진실한 믿음을 깨달음. 나는 분명하게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의 은혜로,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를 당신에게 제시하고 싶다.

인류의 죄(The sinfulness of mankind)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를 아주 명료하게 당신이 이해하고자 할 때, 당신이 반드시 깨달아야할 첫 번째 것은 모든 인간은 죄인이라는 사실이다. 남자들과 여자들에게 그들의 죄에 관하여 자각시키는 것은 종종 매우 어렵지만 그러나 아주 명료하게 구원을 받기위해서 당신은 그것을 반드시 깨달아야만 한다.

이사야 53장을 펴라. 나는 성경과 관련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 편에서 볼 때 죄인들임을 당신에게 보이고자 한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의 허물들로 인하여 찔림을 당하셨고 그분은 우리의 죄악들 때문에 상하셨도다 우리의 화평의 징계가 그분 위에 임하였고 그분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가 고침을 받았도다 우리는 모두 양같이 길을 잃었다가 각기 자기의 길로 돌이켰으나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분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5-6)

나는 인류의 죄성에 관하여 알 수 있는 몇가지 일들을 나열하고자 한다.

죄의 뿌리는 이기심(利己心)이다.

성경이 말씀하시는 바에 따르면, 우리는 모두 양같이 길을 잃었다. 당신이 내게 시시콜콜하게 나열하기 원하는 어떤 죄에 관해 나는 전혀 관심이 없다: 살인이건, 간음이건, 정욕이건, 도둑질이건, 폭음폭식이건, 탐욕이든, 그것이 시기심이든 혹은 질투심이든 혹은 다른 것이든 말이다. 모든 죄를 유발시키는 그 뿌리는 이기심이다.

기본적으로, 당신은 하나님께 말한다, “저는 제 방식의 길을 원합니다.” 이것이 인류가 가진 문제이다: 그는 선천적으로 이기적이며, 그는 자기의 길로 돌이켰다.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시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의 예를 살펴보자. 요한복음 8장 29절에서 성경은 예수님께서 그 아버지께 말씀하셨다고 기록한다, “내가 항상 그분(내 아버지)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을 행하기 때문이라” 벧전 2:22은 예수님께서는 “죄를 범하실 수 없으시다”고 기록한다. 당신은 예수님께서 이 땅으로 오셨으며, 죄없으시다고 실질적으로 말씀하실 수 있는 유일한 인간이시거나 혹은 유일한 사람임을 깨닫는가? 그분께서 죄없으시다고 말씀하실 수 있는 이유는 그분께서 “아버지, 제가 언제나 그리고 어느 때나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는 일을 행하였으며, 결코 나만 기쁘게 하는 어떤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으시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신 분이시다.

예수님께서는 이기적인 일은 어떤 일도 결코 하지 않으셨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위해서는 어떤 일도 하지 않으셨다. 심지어 겟세마네 동산에서도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겨주옵소서 그렇지만 내 뜻대로 하지 마옵시고 오직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눅22:42)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에서 말씀하셨다, “이는 내가 스스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내가 이를 것을 내게 명령을 주셨으니”(요12:49) 그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당신은 예수님께서 결코 그분의 아버지께서 그분에게 주시지 않은 단 한 마디의 말씀도 하지 않으셨음을 깨닫는가? 만일 우리가 우리의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주어진 말씀만 말할 수 있다면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겠는가?

정말 당신이 하나님 면전에서 일어서서 “저는 결코 이기적이지 않았습니다.”라고 주장할 수 있을 지 의문이다. 만일 그럴 수 있다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한 번 만나보고 싶다. 그러나 나는 어떤 사람도 스스로 그렇다고 자신있게 소개할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기심은 모든 죄의 뿌리이다.

이기심이라는 죄의 뿌리는 우리 모든 사람 안에 있다.

나는 당신이 이사야 53장 6절을 살펴보기를 원한다. 성경은 말씀하신다, “우리는 모두 양같이 길을 잃었다가 각기 자기의 길로 돌이켰으나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분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 이기심이라는 뿌리는 또한 우리 모든 사람 안에 있음을 주목하라. 우리는 모두 잃어버린 양 같았다; 우리는 각기 자기의 길로 돌이켰다.

당신이 사우스 다코다나 몬타나에 있는 후터파 지역에서 태어나 자랐는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펜실베니아의 아미쉬 공동체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나처럼 오하이오의 세속적인 가정에서 태어났는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뉴욕의 브롱크스의 마약거래상에게서 태어났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은 그저 죄인이다. 당신이 어디에서 태어났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 모두는 길 잃은 양 같아서 각기 자기의 길로 갔다.

하나님의 채점 시스템은 완전을 요구하신다.

당신은 나에게 말한다, “당신은 나보다 죄를 더 많이 지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가?” 그렇다, 나도 당신에게 동의한다. 세상에는 당신보다 죄를 더 많은 지은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 당신은 주변을 둘러보면서 말한다, “저기 있는 저사람” 혹은 “저기 있는 저 여자... 그들은 나보다 죄를 더 많이 지었다.” 그리고 나는 당신에게 동의할 수 있다.

나는 공립 학교에 다녔다. 내가 학생이었을 때, 우리는 시험을 보았는데 우리는 다음 학년으로 진학하기 위해서 그 시험에서 60% 이상을 맞추어야 했다. 내가 어려서 책상에 앉아있던 때를 회상해본다. 선생님께서 그것을 채점하신 후에 그 시험지를 내게 돌려주셨다. 만일 내 친구가 100%중 그 시험에서 4%만 맞았다면, 그리고 내가 58%만 맞았다면, 당신은 내 친구가 F를 받고 나 역시 F를 받았으리라 생각할 것이다. 그 시험에서 내가 58% 맞은 것이나 4%를 맞았거나 당신은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지 않는가? 정작 중요한 것은 나는 그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다!

당신은 말한다, “잠깐만 기다려보게. 당신은 그보다는 더 잘했다.” 당신이 옳다, 그러나 나는 실패했다. 그리고 당신은 하나님의 시험 시스템은 완전을 요구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약 2:10에서 성경은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모든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그는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당신은 흠없이 완전한가?

당신은 말할 수 있는가? 당신이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완전하다고? 만일 당신이 그렇다고 말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 시험을 통과하지 못한 것이다. 과연 누가 하나님 면전에서 서서 “나는 하나님 눈으로 볼 때 완전하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당신은 말한다, “그렇지만, 당신이 모르는 것이 있다: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낫다.” 그렇다, 그렇지만 당신이 완전한가? 성경은 말씀하신다, 우리 모두는 길 잃은 양 같았다.

버논 매기(J. Vernon Magee)는 캘리포니아 산타 모니카에서 성장했다. 그는 때때로 그가 청년이었을 때 그와 그의 친구들이 태평양에 있는 방파제에 나가서 놀곤 했다고 종종 이야기해주었다. 그들은 “카탈리나 섬까지 점프하기”라 부르는 작은 게임을 했다. 그 소년들 중 한 사람이 방파제로 점프하며 뛰어든다. 그는 산타 카탈리나 섬에 도달하고자 있는 힘을 다하여 될 수 있는한 멀리 점프한다. 그러나 카탈리나 섬은 해변으로부터 20마일이나 떨어져 있다. 그 다음 소년이 이륙하여 뛰어들고, 그 역시 카탈리나 섬까지 점프하고자 할 수 있는 안간힘을 쓰며 노력했지만 그는 결코 카탈리나 섬까지 점프하지 못했다. 그들이 방파제 위로 돌아왔을 때, 그들중 하나가 말할 것이다, “이봐, 나는 네가 한 것보다 멀리 뛰었어.” 그의 말이 맞다. 그러나 그들중 누구도 결코 카탈리나 섬 근처까지 가지 못했다.

하나님의 지극한 거룩하심과 당신 자신을 비교해보라.

당신은 당신이 보기에는 충분히 거룩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영광에는 부족하다. 성경은 말씀하신다, “이는 모든 사람이 지를 범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3:23)

만일 당신이 스스로를 누군가와 비교하려 한다면, 당신이 스스로를 비교해볼 단 한 분이 계시다: 성경은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마5:48) 만일 당신이 스스로를 누군가와 비교해보고자 한다면, 당신은 자신을 당신의 하늘의 아버지와 비교해보고 당신이 어떤 상태인지 알아야 한다.

여러분은 만일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이 있는 공간을 찾아오신다면, 예수님께까지 닿아서 “저는 당신처럼 거룩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영혼은 단 하나도 없음을 깨닫는가? 하나님께서 모든 개개인들에게 원하시는 태도는 이것이다: “저는 비참한 죄인입니다. 저는 비참한 죄인입니다.”

누가복음 18장을 보라. 거기서 예수님께서는 자기 자신을 향한 인간의 태도들에 관하여 말씀하신다:

“또 주님께서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어떤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두 사람이 기도드리러 성전으로 올라갔는데 한 사람은 바리새인이요 또 한 사람은 세리더라 그 바리새인은 서서 이렇게 기도드리며 말하기를 하나님 나는 다른 사람들 곧 착취하고 불의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더욱이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하나님께 감사하나이다”(눅18:9-11)

이제 자기 자신을 사람들과 비교했던 바리새인들을 보라. 나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나는 저 사람과도 같지 아니하고... 그들은 자기 자신을 사람들과 비교한다.

“나는 일주일에 두 번 금식하고 내가 소유한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드리나이다 하고”(눅18:12)

만일 당신이 하늘을 쳐다보고 자기 자신을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과 비교해본다면, 당신은 당신의 얼굴을 하늘로부터 땅으로 돌릴 것이며 당신은 말할 것이다, “하나님, 제게 긍휼을 베풀어주소서, 저는 참으로 죄인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죄인임을 믿는가?

웨스트 버지니아, 브룸필드에 에디 마틴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 전도자가 있었다. 그는 어느날 설교시간에 복음을 선포하였는데, 설교가 끝난 후 한 중년의 여자가 구원을 받기위해 앞으로 나아왔다. 에디는 강대상에서 그녀를 만났고, 그가 그녀에게 말했다, “자매님, 왜 당신은 앞으로 나아왔습니까?” 그 여자는 그를 올려다보며 말했다, “구원을 받기위해서 나왔습니다.” 에디는 그녀에게 말했다, “자매님, 당신은 당신이 죄인임을 믿습니까?” 그러자 그 여자는 에디를 올려보며 말했다, “목사님, 저는 죄인이 아닙니다.” 그러자 에디가 그녀에게 말했다, “자매님, 성경을 통해서 만일 당신이 비참한 죄인임을 깨닫지 못한다면 결코 당신은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그러자 이 여자는 에디를 다시 올려보며 말했다, “글쎄요, 마틴 씨, 나는 죄인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나는 선한 죄인입니다.” 그러자 에디가 그녀에게 말했다, “잘 들으세요, 당신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비참한 죄인임을 깨닫지 못한다면, 당신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그 여자는 혼란스러워하며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에디 마틴은 그곳에 서서 그녀가 자기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을 바라보았다. 하나님의 영께서 그녀의 심령을 움직이셨고 그녀는 돌아와서 에디에게로 다시 걸어왔다. 그녀는 에디의 눈을 쳐다보며 말했다, “마틴 선생님, 저는 이제 깨달았습니다. 저는 비참한 죄인입니다.” 그리고 에디는 말했다, “그렇다면 당신은 구원을 받기에 충분합니다.”

이처럼,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만일 당신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비참한 죄인임을 깨닫지 못한다면, 당신은 구원받기에 합당치 않습니다.” 당신은 죄인임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당신은 참으로 비참한 죄인임을 당신이 깨달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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