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그리스도의 복음

구원이란 무엇인가?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3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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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이란 그리스어 단어는 "소테리아"라고하며 영문으로는"샬베이션(Salvation) 이라고하는데 그뜻은 "하나님의은혜"라는 뜻이 들어있지요.그것은 구원이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것이라는말씀입니다. 사람의 행위는 구원을 받는데 있어서 아무것도할수가 없는것입니다. 사람은 날때부터 아담의 후손으로서 죄인으로출생하였기때문에 평생동안 죄를 범하고살지언정 자신 스스로가 구원을 받기위해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 연약하고 무익한 존재일뿐입니다. 그러면 이제 구원이란 본론에들어갈까요?
많은 사람들이 구원에데하여 오해를 하고 있는데 물에 빠진사람을 건져내는것도 구원이라 할수있고 병든사람을 고쳐주는것이나,기타 극한 위험한상황에서 건져내는행위들을 구원이라고 쉽게 부르기도합니다. 그러나 그런 육신에속한 것들은 결코 영원한 구원이 아니기때문에 성경에서는 그런것들을 진정한 구원이라고 하지는 않고있습니다. 사람은 이세상의 어떤 피조물과는 다른 영혼을 소유한 피조물로서 사람들만 영혼을 소유하고 있는데 모든 피조물들은 어느날 죽은후에는 한줌의 흙으로 변해버리지만 사람은 죽은 이후에 영원히 존재하는 영혼이 있다는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영원한세계에서 영원한 형벌속에 처할것인가? 아니면 영원한생명속에 처할것인가? 육신으로살때에는 사람 스스로가 자살도 할수가있지만 사람이 죽은후에 영혼이 그몸에서 빠져나오면 죽을수도없고 심판주하나님으로부터 피할수도없고 또한 자기스스로 결정할 의지도없게됩니다. 죽음이후의 영혼의 의지는 전적으로 창조주 하나님의 권위에속하게 됩니다. 어떤사람이 구원을 받지않고 죽은다음 그는 자신의 육체 밖에서 죽어있는 자신의 시체를 볼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의지대로 어디로숨을수도없이 곧바로 하나님의 천사들에 의해서 예수님께서 그렇게도 많이 말씀하신 영원한 지옥 유활불 호수속으로 던져지게됩니다. 즉 그형벌을 받기싫다해도 그곳에는 의지는 있되 그의지의 자유는 없기때문에 가기싫어도 지옥으로 던짐을 받게되는것입니다. 이는 모든영혼의 의지의결정권은 하나님만이 가지고계시기 때문입니다. 이세상 살아있을때는 사람은 스스로 자유 의지 결정권이 있지만 죽음이후에는 그것이 하나님께로 넘어가버립니다. 그러므로 이세상에서 구원을 받은 영혼은 하나님께로 데려가시고 구원을 받지못한영혼은 지옥 불속으로 던져 형벌을 받으며 영원을 보내게 하시는것입니다.성경은 분명하게 사람속에 진정한생명인 영혼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말고, 오직 ()혼과몸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그분을 두려워하라"(마10:28)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완전히 거룩하게하시고,너희의 모든 영과 혼과 몸이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때까지 흠이없이 보존되기를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노라."(살전5:23)
"사람의 영은 위로올라가고 짐승의영은 땅 아래로 내려가는것을 아는자가 누구냐?"(전3:21)
여기서 짐승의영이라말씀은 짐승들에게도 영혼이 있다는말씀이 아니라 구원받지 못한사람을 짐승이라고 표현한것입니다.
"그때에 그흙은 전에 있었던대로 땅으로 돌아가리니, 영(혼)은 그것을 주셨던 하나님께로 돌아가리라."(전12:7)
"너희 믿음의 결국 곧(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벧전1:9)

사람이 살았을때는 자신의 의지대로 행할수가 있지만 죽은이후에는 자기스스로 의지를 결정할수가없기때문에 구원을 받지 않은영혼들은 하나님께서 영원한 지옥불속으로 던져넣으실것인데 왜냐면 영혼이 영원하기때문에 지옥불도 영원하타게되는것입니다.

"... 죽정이는 꺼지지않는 불로 태우시리라."(마3:12)

"저주를 받은자들아, 나로부터 떠나 마귀와 그의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속으로 들어가라"(마25:41)
" 이들은 영원한 형벌속으로들어갈것이나..."(마25:46)
"두손을 가지고 지옥에 곧 결코 꺼지지 아니하는 불속으로 들어가는것보다 불구자로생명으로 들어가는것이 더 나으니라. 거기는 그들의 그더기도 죽지 아니하고 그 불도 꺼지지아니하느니라."(막9:43-44)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운명하실때에 스스로 하늘에 가실수있으시지만 진리를 알게 하시려고 주님의 영혼을 하나님아버지께 의탁하셨던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큰 음성으로 부르짖으시며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버지여, 내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맡끼나이다, 하시고 영(혼)이 떠나가시니라."(눅23:46)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그가 하나님을 부르며 말씀드리기를, 주 예수님이시여, 나의영(혼)을 받아 주옵소서,하고.."(행7:59)

그러므로 성경이 말씀하시는 구원이란 곧 영혼이 구원을 받는것임을 알게된것입니다. 나사로와 부지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부자도 죽었고 나사로도 죽었는데 주님께서는 죽은자들의 시체나 장례식에는관심이 없으셨고 그들의 영혼이 어디에 있는냐?를 말씀하셨는데 바로 부자의 영혼은 불타는 지옥불꽂중에 고통을 당하고있고 성도 나사로는 하늘나라 아브리함의품에서 쉬고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지옥에서 울부짖고있는 부자의 신음소리를 들어볼수가 있습니다.

"그가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에 눈을 들어...울부짖어 말하기를,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나사로를 보내시어 자기 손가락끝에 물을 젹셔 내혀를 시원하게 하소서. 이는 내가지금 이 불꽃중에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이니이다,"(눅16:23-24)

2) 구원이란  죄들을 용서함(사함)받는것입니다.

앞에서 우리는 구원은 영혼이 받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그이유는 우선 영혼이 영원하기때문에 자옥형벌도 영원하여 그영원한 지옥 형벌을 피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영혼이 구원을 받는길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영혼이 구원을 받으면 영원한 지옥형벌과는 상관이 없어져버립니다. 그대신 오히려 영원한 영광이있는 하늘나라에 속하게되어 영생을 누리며 예수그리스도와함께 영원한 하늘나라의 영광을 누리게되는것입니다. 영원한 지옥불에 대조해서 영원한 하늘의영광은 비교할수가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세상에 일단 한 죄인으로 태어나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받지 못한다면 그가 므두셀라마냥 천년을 살던지 아니면 지상의 모든 부귀영화를 다가진다해도 멸망하는 짐승만도 못하다고 성경은 말씀하시고있습니다.
"사람이 존귀에 처할지라도 깨닫지못하면, 멸망하는 짐승들과도 같도다."(시편49:20)

이제 구원에 데하여 해답을 찾아봅시다 성경은 구원은죄들을 용서함받는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의모든 불행은 죄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죄를 범하라고 허락 하신사실이 없으시며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 하신것은 바로 사람들이 짓고있는 죄악들입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으로부터 죄성을 유전 받은 사람들은 자신의 자유 의지를 불순종하는쪽으로 사용하여 자기 임의대로 죄를 범하고삽니다. 하나님의 선을 투사하는 양심은 죄를 악하고 반드시 거기에 따른 형벌이 있다고 판결해주지만 사람들은 자신의 양심의소리에 귀를 주지아니하고 본성에 끌려서 욕심을 부리므로 자기 의지를 범죄하는쪽으로 결정해서 죄를 범하고삽니다. 그래서 "죄의삵은 사망"이기때문에 그삵대로 형벌을 받는것이 지옥형벌인데 자기자신의 자유의지가 죄를짖는쪽으로결정해서 죄를범하였기때문에 지옥에서 그책임을 지고 형벌을 받는것입니다. 지옥에 떨어진 영혼들은 그누구도 다른사람이나 하나님께 책임을 전가할수가없는것입니다. 모두가 자기가 책임을 지고 형벌을 받는것입니다. 비록 죄의본성은 유전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범죄는 자기 의지가 하였기때문에 자기스스로 책임을 지게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공의로우시고 공정하신분이십니다. 또한가지는 지옥에 떨어진 영혼들은 자기자신의 죄와 그책임을 핑게할수가 결코 없는이유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속에 양심이란 특수한 속성이 존재하기때문입니다

양심이란 누구의 간섭을 받지않는 특수한 속성입니다. 양심은 사람이 죄를 범할때에 그행위가 "선하다,악하다" 라고 판단만해줄뿐 결코 범죄행위의 결정에데해서는 관여하지않는다는것입니다. 그러나 양심은 범죄행위전에 사전판단은 하지않습니다. 일단 범죄후에 그행위에 데하여 판결해줌으로서 가책을 받게하고 당연한 댓가를 치룰것을 알려주기만합니다. 그러므로 죄인들은 일차적으로 자신의 양심으로부터 판결을 받고 심판을 받게되는것입니다. 죄의본성이 태어날때부터 유전을 받은것과같이 양심또한 출생때부터 가지고 태어납니다. 다만 그양심이 기능을 시작할때는 책임년령이되고 선악의개념을 느끼게될때부터 양심에기록된 죄들은 반드시 심판을 받는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책임년령니아닌 아이들이나, 선악의개념을 모른 어린아이들은 있는그대로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하늘나라로가게 되어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천국은 어린아이들의것 이라고하셨고 아이들을 내게로 용납하라고 하셨던것입니다.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회심하여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너희는 하늘의 왕국으로 들어가지 못하리라."(마18;3)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것을 금하지말고 그대로 두라. 이는 하늘의왕국은 이런자의 것이기때문이라."(마19:14)

인간의속에는 세가지 속성이 있습니다. 죄의본성, 자유의지, 양심 입니다. 이 세가지중 죄의본성은 그칠줄모르고 죄악에 중독되어 범죄하기를 즐겨합니다. 그리고 본래부터 타락한 사람은 선을 알기는하되 행할능력은 없기 때문에(롬7:18-19) 그러므로 태어나서는 양심이 자각하지못하는 죄를 범하고 양심이 자각할때부터는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도 범죄하고 사는것입니다. 양심은 선을 알기 때문에 죄도알고 사람이 죄인임을 깨닫게해주는것입니다. 양심은 유일한 목격자이며 영원한 증인이기도합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지못한사람들은 양심이 있다는것이  큰 불행이지만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양심이 있었기때문에 자신이 죄임을 자백하개되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어 구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양심은 유일 무이한 인간의 기본 율법인것입니다. 양심은 죄를 깨닫게하는 율법인것입니다. 아담으로부터 유전받은 죄를 양심이 아니면 알수가없습니다. 양심은 믿음으로 구원을받게하는 몽학선생이되는것입니다.(갈3:24)  여기서 우리는 양심에안걸리면 의인이고 양심에 걸리면 죄인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양심이 안걸리게 죄를 용서함받는것, 그것이 바로 영혼구원인것입니다. 왜그럴까요? 양심과 영혼은 동전의 앞면과 뒷면처럼 서로 다르면서도 결론은 하나입니다.
영혼이 하나님께로가려면 양심이깨끗해야하고 양심이깨끗하다는말은 바로 영혼이 구원을 받았다는 말인것입니다. 양심의청결없이는 결코 영혼도 청결할수는없는것입니다. 구원, 그것은 양심이 깨끗하면 영혼도깨끗하여 천국에이르고 양심이더러우면 영혼도 더러워서 지옥유황불속에 떨어지는것입니다. 아니 떨어지기라기보다는 자기스스로 하나님의 의의 광선을피해 지옥으로도피할것입니다.그러면 어떻게 양심이깨끗해질수가 있을까요?

"이는 선을행하고 죄를짓지아니하는 의로운 사람은, 땅위에 하나도 없기 때문이라."(전7:20)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으며.."(롬3:10)
"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인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인하여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같이 모든 사람들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사마이 모든사라들에게 임하였는니라."(롬5:12)
:이는 죄의삵은 사망이요.."(롬6:23)
"주님의백성에게 그들의 죄들의 사함을 통해 구원을 얻는것을 알려줄것이기 때문이라."(눅1:77)

영혼구원은 양심이 깨끗해 지는것이고 양심이 깨끗해 지는것은 죄들을 사함받는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일생동안 얼마나 많은 죄들을 범하고 살았고 또 살고 있을까요? 죄인지 의식을 하면서도 고의적으로 죄를 범하고 본성적인 성격으로 죄를 범하고 남의눈에 보이지만 않으면 쉽게 죄를 범하면서도 죄의식을 느끼기는 커녕 오히려 쾌감을 즐기는 죄들, 또는 죄인줄 모르고 범하는죄들까지 한 사람이 자신의 일생동안 범한죄를 셀수나있을까요?  사람이 아무리 기억력이 좋다한들 자신의 죄를 다기억할수는 없는것입니다. 살다가 자신의양심에 크게걸리는 죄들만 기억하면서도 하나님께서 가증히 여기시는 숱한죄들을 얼마나 잊고살아가고있습니까?  솔직히 우리는  얼마나 많은 죄들을  범했는지도 모르고 얼마나 많은 죄들을 용서함받았는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우선 하나님만이 아시는일이고 구원을 받지못하고 죽어 지옥에 떨어진 영혼들만 그날에 그것들을 알게될것입니다. 바닷가의모래처럼 셀수없는죄들, 사람들의 머리카락같이 셀수없는그죄들이 바로 나의죄들이라고 우리는 주님앞에 자백해야하지 않을까요? 장로교회에서 말하는 원죄든 자범죄든 "죄"자가 붙은죄는모두 한점없이 용서함을 받은것을 구원이라고합니다.

"이는 헤아릴수 없이 많은 재앙이 나를애워쌌고, 내 죄악들이 나를붙들고 있으므로 내가 처다볼수없으니, 그것들이 나의 머리털보다도 많나이다.그러므로 내마음이 나를 넘어 뜨리나이다."(시40:12)
"이는 나의죄악들이 내 머리위로 넘치나니, 그것들이 무거운짐 같으므로 내가 감당하기에 너무 무거움이니이다."(시38:4)

머리위로 넘치는죄들,머리카락같이 셀수없이 많은 죄들을 단 한가닥의 머리털같은 죄들도 남김없이 완전무결하게 용서함을 받은것을 구원이라고합니다. 은행에서 1억원을 대출받았을때에 구천 구백 구십구만원을 갚았다 할지라도 여전히 채무자임같이 하나님앞에 마음으로생각한죄만 있어도 양심은 걸리고 하나님앞에는 갈수가 없는것입니다. 괴거, 현재, 미래의죄들, 기억나는죄 안나는죄들까지 하나님께서 아시는모든죄들을 용서함받는것이 구원이기 때문에 더이상 구원을 추가로 받을 필요가 없고 년례행사마냥 수양회때나, 부흥회때마다 끄집어내어 용서 받으려하거나, 또 용서받아야할 죄가 없는것이 진정한 구원인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있을때에야 비로서 하나님의 아들일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의로우심과 차별이없는 의인것이며 성도로 불리움을받는 의인이기에 의로운 하늘나라에서 의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게되는것입니다. 또한 땅에서는 의로우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면서 거룩한교제를 누리고 있는것입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해 있는 하나님의 의가 모두에게와 모든 믿는자위에 임하였나니, 이는 거기에 차별이 없기 때문이라."(롬3:22)

3) 구원은 죄인들만 받는것입니다.

위에서 구원은 죄들을 용서함받는것이 구원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구원은 죄인들이 받는것이되는것이지요. 왜냐면 죄인들을 구원하셔서 영원한 형벌 지옥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는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예수님께서 이세상에 오신목적이 버로 거기에 있기때문입니다. 우리는 아담안에서 모든사람들이 죄를 유전으로 받았을뿐만 아니라. 또한 모든사람들이 죄를 지었다고 배웠기때문에 사실 모든사람들이 구원을 받아야할 죄인들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다고 말씀하셨는데(요3:17.12:47) 이것은 세상 모든사람들이 죄인들이라는 사실을 두고 하신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사람들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에 이르기를 원하신다,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2:4)

모든사람들이 구원을 받기 원하신다면 즉 모든 사람들이 죄인들이란것입니다. 그래서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죄악들로 얼룩진 역사라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온세상사람들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는 이유는 모든 자연의 피조물과는달리 사람들만이 가지고있는 영혼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육신과는달리 하나님은 영이시기때문에(요4:24) 하나님의형상인 (창1:26-27) 사람들의 영혼을 사랑하셔서 영혼구원을 해주신것입니다. 그런대도 아이러니하게도 하나님의형상인 그영혼안에 죄가 도사리고있고  그영혼들에 범한죄들이 기록되어 있기때문에 영혼들 스스로는 결코 하나님앞에 갈수가 없는것입니다. 영과 양심은 하나라고 배웠지요?
영혼이 하나님의 형상이고 영혼이곧양심이며 양심속 곧영혼속에 죄가있기에 영혼을사랑하시어 구원해 주신것입니다.. 그래서 모든사람이 영혼을 가지고 있고 모든사람들이 양심을 기자고있으며 모든사람들이 죄를범하였기때문에 모든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당시나 오늘에도 어찌 그리 구원을 받는사람들이 적을까요? 예수님께서는 구원을 받는 사람들이 적을것(눅13:23-30)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이유는 하나님께서 보실때는 세상 모든사람들이 구원을 받아야할 죄인들이지만 사람들 스스로는 자신이 구원을 받아야할 죄인이라고 믿는사람들이 너무나도 적기때문입니다. 우리는 아담이나 아벨이나 노아 그리고 아브라함까지도 모세의 율법을 받지 못하였을지라도 그들은 하나님앞에 더러운 죄인이라고 자백을하였고 동시에 은혜를받아 구원을 받았던것입니다. 그들에게는 모세의 율법이전에 이미 진정한 율법인 양심을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양심이라는 율법으로 자신들이 얼마나 더러운 죄인들인지를 깨달았던것입니다.  세월이 흘러 노아의시대에 전세계적인 홍수심판이 있었지만 사람들의 죄의본성은 변함 없이 포악해져서 니므롯시대에는 죄가 극치에 이르렀고 양심들이 흐려져서 양심들이 잠들어가고있었기에 그양심들을 깨우쳐서 죄인들임을 일깨워 주시려고 모세의십계명을 주셨고 거기에 더해서 전부 613가지 율법을 주셨던것입니다. 우리는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알수가있습니다.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죄가 내게 사망을 이루었나니, 이는 계명으로 죄가 심히 죄되게 하려함이라."(롬7:13) "..이는 율법을 통하여서는 죄를 깨닫기 때문이라.(롬3:20)

 문제는 아무리 엄한 율법을 주셨다해도 그것을 받는 사람의 양심이 흐려지면 자신의죄를 깨달을 수가 없고 죄를깨닫지못하면 결코 영혼구원(양심구원)을 받을수가 없다는사실입니다. 대낯같이 밝은 해빛앞에서도 내얼굴은 들여다보는 거울이 흐려져있으면 내얼굴은 볼수가 없는것입니다. 거울이 맑아야 해빛이 역할을 할수가 있고 그밝은 해빛과 거울을 통해 내모습을 알수있듯이  자신의양심이 맑아야 하나님의 거룩하신 의의빛을 통해 자신의 더러운 죄악을 깨닫고 하나님앞에 더러운 죄를 자백하게 되는것입니다. 그다음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구원을 받게되는것입니다. 즉죄를자백한 양심 즉 영혼구원을 받게된다는사실입니다. 티벳에는 오래동안 동굴속에서 수도하다가 어둠속에서만 있었기때문에 밖에나와도 눈동자의시력이 퇴화되어서 사물을 볼수가 없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와같이 죄의더러움속에 오래동안 살다보면 거룩하신 하나님의 공의를 볼수가없어 동시에 자신의 죄를 깨달을수도 없는것이며 동시에 죄사함으로말미암는 구원을 받을수가없는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모르는데 무슨 죄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받을수가 있을까요? 자신이 병든 환자인지도 모른데 어떻게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으려하겠습니까? 죄사함의구원도 이렇게 자신이 하나님앞에 더러운 죄인임을 깨닫고 자백할때에만 복음이 들려오고 믿어져서 구원을 얻게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당시에도 죄인들은 많았으나
자신이 죽어야할죄인이라고 하니님앞에 자백한죄인들만 구원을 받았던것입니다. 즉 그들은 양심이 맑아서 자신들이 죄인임을 금방 알게되엇던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의원이 필요없고 병든자에게 필요하니라. 내가 의인들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들을 불러 회개하게 하려고 왔느니라,하시니라."(막2:17)
"...이는 내가 의인들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다만 죄인들을 회개하게 하려고 왔기 때문이라,하시니라."(마9:13)

이말씀에 따라 베드로도 자신의 죄가 많다고 고백하였으며 마태는 아예소문난 죄인세리였고 옥합을가져온 여인이나 긴음하다가 체포되어 주님앞에 끌려온 여인 또한 자신의 죄를 시인하였기에 구원을 받았으며 세리장 삭개오 역시자신의 죄를 고백하였기에 구원을 받았으며 침례요한의 죄악에 데한 경고를 그대로 받아드린 창기들이 오히려 바리세인들보다 먼저 구원을 받았던것입니다.
자신이 죄인이라고 자백한다는 의미는 무슨무슨 죄? 의목록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런것들은 이미 하나님께서 너무나도 잘아시기 때문에 다만 하나님앞에 참으로 죽을 죄인이라는 마음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시몬 베드로가..예수님의 무릎앞에 엎드려 말씀드리기를, 오 주님, 내게서 떠나소서, 이는 나는 죄가많은 사람이기 때문이니이다."(눅5:8)
"그 세리는 멀리 떨어져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말하기를, 하나님이시여,죄인인 저에게 긍휼을 베푸소서,하니라."(눅18:13)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도다, 한 것이로다. 죄인들중에서 내가 우두머리로다."(딤전 1:15)
"주님께서는 상한마음을 가진자들에게 가까이 하시며, 통회하는영을 가진자를 구원하시는도다."(시34:18)

어떻게 죄인이됩니까/?기록된 하나님의말씀과 성령님의역사로 내양심에 의의빛이 비춰오면 양심이 께어나고 죄의자가을 하게되면서 하나님앞에 진정으로 더러운 죄인임을 자백하기시작합니다. 바로 그럴때에 들려오는 예수그리스도의 죄사함의복음이 머리속의 이론이 아니라 양심의 죄를 처리해주시는것입니다. 그것을 구원을받았다, 복음을 깨달았다, 거듭낫다고 표현을 하는것입니다. 표현은 여러가지라 할수있어도 분명한사실은 영혼깊은곳에 하나님과의 평화가 이루어지고 참된쉼을 누리게 된다는것입니다. 그것이바로 내안에 천국이 이루어지는것입니다.

4) 구원은 이땅에서 받아야하고 이세상에서 구원받은사실을 알아야 하늘에서 알수가있습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매일 매일 일어나는 일들을 체험하고 피부로 느끼며 그러한일들이 슬픈것이면 슬퍼하며 울기도하고 애통해하기도하며 즐거운일들을 만나면 웃기도하고 즐거워하며 축제를 열기도합니다. 학생들은 진학시험에 합격했을때의 즐거움을 누리기도하고 취직원서를내는사람들은 입사합격통지를받을때 그기쁨을 누리기도하고 가족들괴이웃 친지들에게 알려서 기쁨을 함께하기도합니다. 배가곺으면 배곺음을 느끼고 배부를때의 만족감이라든지 추울때의 추위나 더울때의 더위도 너무나도 사실적으로 느끼고 좋은일들은 자랑하고 알리고 그런것들에 의해서 삶의의미를 누리기도합니다.  어떤일들이 견디기 어려운 환경이였다면 그런환경에서 벗어났을때의감격은 쉽게 잊을수가없으며 어떤 극도의 즐거운사건이 일어났을때에 그사실이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것입니다. 보편적으로 자신의 생일날을 기억합니다. 또 결혼식날도 잊지않고 기념하기도합니다. 나라에는 일제치하에서 36년간 심한 학정을 받아오다가 815해방을 맞아 매년광복절기념식도하고 잔혹했던 동족상잔의625도 결코잊지 못합니다. 광복절을 겪은사람들은 그의미를 잘알고있고 625를 겪은어르신들도 그의미를 잘아고있으며 그러한 때를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일들, 기념들은 하나같이 이세상에 속한것이고 육신에속한것이라 사실 몰라도 그리 중요한것은 아닙니다. 이스라엘민족들은 진정으로 잊지못할 한날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이집트에서 해방을 받은 유월절이였습니다. 유월절이란 이집트에서 4백30년간 이스라엘민족들이 노예생활을 하다가 압빕월14일저녁 흠없는 어린양이 이스라엘 장자 대신 죽어 그흘린 피를 이스라엘집 문설주와인방에 뿌렸을때에 하나님께서는 그날밤에 그피를보시고 장자가 죽어버리는 저주의 심판을 내리지 아니하시고 통과하게 하셨는데 그것을 심판 즉 저주가 통과했다. 또는 지나갔다.란 뜻으로 영어로 패스오버(pass over) 한문자로 유월절(지나갔다)이라고합니다.
"너희가 있는 그집들위에 그피가 너희에게 표증이 되리라. 내가 이집트 땅을 칠때에, 내가 그피를보면 내가 너희를 넘어갈것이니 그재앙이 너희를멸망시키러 너희위에 내리지 못하리라."(출12:13)

이집트에 있었던 이스라엘 민족들은 이집트에서의 노예생활의고통을 눈에 가시가 찔리는것같은 같이 사실로겪었으며  단 한시도 신음소리없이는 시가을 보낼수없었던 그 처절한 고통을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한 쓰디쓴 고통에서 해방을 받은 그날이 어린양의피를 뿌려 심판이 지나가고 바로 그날밤 자정에 그 지긋지긋한 지옥같은 이집트에서 해방을 맞았기때문에 그날을 잊으라해도 잊지못한 날이였던것입니다. 그럴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날을 기념하라고 하셨는데 그것은 한 그림자로서 참된 어린양이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양심의 문설주에 뿌림받고 지긋 지긋한 지옥의두려움에서 해방을 받을 그리스도인들의 그림자로 기념하게 하셨던것입니다.

"이날은 너희에게 기념이 될것이니,너희는 그것을 온세대들에 걸쳐 주께절기로 지킬것이며.."(출12:14)

이렇게 이스라엘은 이집트의고통을 알고 있었고  그곳에서 행방된것도알고 누리고 찬양을 드렸으며 그그림자가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성취될때까지 자손 대대로 기념하였던것입니다. 하물며 영원한 지옥의 고통에서, 즉 밤낮으로 찔려오는 양심의가책과 두려움에서 해방을 받은것이 영혼구원이거늘 어찌 그날과 그사실을 잊을수가 있을까요? 어찌 그놀라운체험을 모른단말인가요? 어찌죽어봐야 안단말인가요? 아침을내가 먹었다면 그것을 남이 아닌 내가 아는것같이 양심의공포 에서 구원을 받은 사실을 내가 모른다면 누가안단말인가요?  진실로 구원을 받은 사실도없이 어떻게 구원해주신 주하나님,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할수가 있다는말입니까? 만약 구원을 받지도아니하고 찬송을 드린다면 그것같이 가증한외식이 또있을까요?
그러므로 구원받은 성도들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내가 거듭났는지를 당연하게 알게되고 그것을 기념하며 그것때문에 감사해서 신앙생활을 하고 너무나 감사해서 찬송을근거있어 부르는것입니다." 주의말씀 받은 그날, 기쁜날, 기쁜날,주 나의죄 다씻은날,"하고 찬송을 드리는것은 지극히 당연한 간증인것입니다.

"사랑하는자들아, 내가 함께 나누어 받은 구원에 관하여,.."(유3)
"그분안에서 너희도 진리의말씀,곧 너희구원의복음을 들은후에, 그분을 신뢰하였으며,.."(엡1:13)
"만일 너희가 내가 선포한것을 기억하여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아니하였다면, 그복음을 통하여 너히도 구원을 받았느니라."(고전 15:2)
"이는너희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니, 이것은 너희자신에게서 난것이 아니요,이믿음은 하나님의선물이니라."(엡2:8)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거룩한 부르심으로 부르신것은, 우리의행위에 따라 하신것이 아니요,오직 그분의목적과 은혜에 따라하신것이니, 이 은혜는 세상이 시작 되기 이전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것이라."(딤후1:9)
이러한 유사한 성경말씀들은 헤아릴수없이 많습니다. "너희가 믿은 이래로 성령님을 받은적이 있느냐?"(행19:20) 라고 바울사도가 물었던것과같이  구원을 받은성도들은 심령속에 성령님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며(고후2:22). 믿은 이래로 성령님을 받았다면 역시 믿은 이래로 구원을 받은자일것이며 성령님을받은 사실이 없다면 역시 믿은이래로 구원을 받은사실도 없을것입니다. 자 한가지 사실을 깊히 묵상해봅시다. 우리의양심이나 영혼은 이세상에서나 죽음이후에서나 현재상태 그대로 동일하다는사실입니다. 육신안에있는 영혼이나 육신밖에 있는 영혼이나 양심은 동일하기때문에 이땅에서 구원을받고 양심이 쉬지 못한다면 죽은다음에도 쉬지못할것이며 이땅에서 진실로 구원을 받고 영혼인 양심이 쉰다면 저세상 하늘나라에서도 영원히 양심이쉬게됩니다. 그래서 지금받은 구원은 지금부터 영원하기때문에 바로 "영생'이라고 부르는것입니다.  이제 오늘은 여기서 구원에데한 질문의일차적 답변을 마무리하하면서 다시한번 성령님의 권고를 들어보시기바랍니다.

"만일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소홀히여기면 어찌 피할수있으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님께서 말씀하시기 시작하셨고, 그분의 말씀을 들은자들에 의해서 우리에게 확증된바요,"(히2: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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