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그리스도의 복음

화해(和解)와 용서(容恕)(마18: 15-35)

  • 관리자 (ehompy0429)
  • 2015-01-08 16: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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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18: 15-35

제목화해(和解)와 용서(容恕)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 살면서 잘못이나 허물이 없이 살기는참으로 어려운 것이 인생인 것입니다더러는 고의성도 있을 수 있고뜻하지 아니하게 범죄 할 수도 있고잘하려다가 오히려 상대에게 허물을 범할 수도 있는 것이 인생살이입니다그러다보니 본의(本意아니게도 허물이 되는 경우가 있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주님께서는 만일 이라는 단어를 쓰셨습니다만 번에 한번을 만일(萬一)이라고 하신 것입니다항상늘 상습(常習)적으로 짓는 죄를 말씀 하신 것이 아니라는 말씀임을 알아야 합니다허물을 범한 형제를 보고도 못 본체 하는 것은 그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요즘에는 형제의 허물을 보고도 말하지 않는 것이 작금의 실상입니다그것은 무관심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주님은 형제의 허물을 보거든 너와 그만 있을 때에 그의 잘못을 말해주라여러 사람이 있을 때에 말을 공개적으로 하여 그의 마음을 다치게 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만일 그 형제가 너의 말을 듣고 고치면 너는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만일 그가 네 말을 듣지 아니하고 계속적으로 범죄 하면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모든 말을 확증하라하셨으며,

만일 그의 말도 무시하여 듣지 아니하면 교회전체에게 말하라그러나 그가 만일 교회의 말도 무시하여 듣지 아니하면 너는 그를 이방인이나 세리같이 여기라.(18:17)

요즘은 교회에게 말하면 그는 자존심 상하게 했다 하여서 회개 는 고사하고 교회를 그만두고다른 곳으로 옮겨 가는것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위의 말씀은 어떻게 해서라도 한 영혼을 넘어지지 아니하도록 잘 권면하여 회개하고, 회심 하게하여, 주님의 교회의 한 몸에서 떨어지지 아니하게 하라는 주님의 말씀인 것입니다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너희의 무슨 죄든지 모두 사()하여 주셨음므로, 이미 하나님은 하늘에서 그 형제의 죄들을 모두 사면하여 주셨는데, 너희가 그를 용서하지 아니하고마음으로 화해하지 아니하고마음 문을 닫아버리고용서하지 아니하면나도 너의 죄들을 용서치 않을 것이다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너희가 땅위에서 묶으면 하늘에서도 묶일 것이요너희가 땅 위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18:18)

이 말씀을 들은 베드로의 질문을 보면내 형제가 나를 대적하여 범죄 하면 내가 몇 번이나 용서하여야 됩니까일곱까지 하오리까라는 말씀을 드린 것을 볼 수 있는데여러분은 과연 몇 번이나 할 수 있습니까베드로같이 일곱 번 까지 말할 수 있을까요필자가 목회를 하며지켜 본 바로는 한번만 거슬려도 바로 돌아서는 이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예수님은 일곱 번 까지가 아니라일흔 번씩 일곱 번까지라도 할지니라는 말씀에서 사람은 일곱 번이라는 한계가 있는데 예수님은 일흔 번씩 일곱 번 까지 하라는 말씀에서 차별화됨을 볼 수 있습니다. 7, 70을 곱하면 490번이 되는데, 490의 숫자는 영원을 뜻합니다다니엘 924절에 칠십 주간들이 정하여 졌나니란 말씀이 있는데요칠십 주가 차면 성취 될 일들이 있는데,

이것은 허물을 끝내고죄들을 종결짓고죄악에 대하여 화목을 이루고영원한 의()를 가져오며그 환상과 예언을 봉인하고또 지극히 거룩하신 분에게 기름 부으심이 임하리라.(9:24)
이 말씀은 영원한 죄들의 용서가 이루지고영원하신 예수님의 왕국이 성취될 것을 말씀 하신 것입니다그러므로 490번의용서는 영원한 속죄를 의미하는 것이므로 영원한 용서를 말씀 하신 것입니다예수님 안에서는 용서 못할 죄들도 없고용서 받지 못할 죄들도 없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으로부터 모든 죄들을 용서 받은 자로서 상대방의 죄들도 용서를 해야 할 것을 교훈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우리의 머리털보다 더 많은 죄들을 모두 사면해 주셨음을 믿는 그리스도인라면 용서 못할 죄들이 없음으로 용서할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염소들과 송아지들의 피로 아니 하고 오직 자신의피로 단 한 번에 거룩한 처소 안으로 들어가시어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을 이루셨느니라.(9:12)

 

예수님은 우리의 죄들을 영원히 속죄해 주시러 오신 분으로서 끝까지 용서해 줄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그러므로 일만 달란트 빚진 자의 비유의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우리가 범한 죄들은 하나님께 진 빚입니다이 빚은 물건을 사고 팔 때 당사자들의 동등한 입장에서 사람에게 진 빚이 아니고하나님에게 진 빚입니다이 빚은 종이 서약증서를 위반하여 진 빚임으로 반드시 그 위반한 사실에 대하여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입니다그 빚을 값으로 환산하니일만 달란트 인 것입니다이 빚들은 기록해둔 회계장부가 있음으로그 빚을 곧장 회계하지 않으면 아니됩니다왕은 그의 종들과 회계하려고 하였는데이는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 양심에 의하여 우리와 회계(會計하려 하시며우리의 양심은 우리의 영혼 안에 있는 하나님을 대리하는 회계사인 것입니다그 회계사는 우리와 하나님과의 회계를 함에 있어서 절대로 거짓으로 감추지 아니하고사실대로회계를 하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사람들은 개인 마다 양심이 있어그 양심이 자기가 진 죄들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양심은 절대로 거짓을 증거 하지 못합니다우리가 마음으로 거짓말을 할 때에 양심은 지금 거짓말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음으로양심은 절대로 누구든지 속일 수 없는 것입니다이양심이 우리를 하나님 앞에서 회계사로 죄 빚을 회계 하는 회계사인 것입니다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은 양심의 죄 빚들을 깨닫고하나님 앞에 회개(悔改하여야 합니다그런데 많은 이들이 그 빚을 자신들의 힘으로 갚으려고 많은 고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런데 그들의 죄 빚이 얼마나 많은지일만 달란트인 것입니다한 달란트는 금()34.3킬로그램인데일만 달란트라면 오늘날의 금값으로 환산해 보십시오당신이 갚을 수 있는 금액인지필자는 무슨 짓을 해도 갚을 수 없는 금액입니다이렇게 엄청난 빚을 진종을 그 빚을 갚으라고 데려 왔는데그에게는 갚을 것이 없었습니다구약시대에 이스라엘에서는 빚을 지면 아내와 자식을 종으로 사고파는 풍속이 있었는데빚진 자가 갚을 것이 없으면 그의 아내와 자식들을 빚의 대가로 팔려가야 했습니다.(왕하4:1. 21:2) 그러므로 일만 달란트 빚진 자에게 그의 아내와 자식들과 그가 가진 모든 것을 팔아 빚을 갚으라하매 그 종이 왕의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주인님 저에게 기회를 주시고저의 아내와 자식들은 아니 됩니다제발 참아 주소서하며간절히 호소함으로 그 왕이 그를 불쌍히 여겨 그의 빚을 용서해 주었습니다.

그때에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그를 풀어주고그의 빚을 용서해 주었느니라.(18:27)

그런데 그 종이 나가서 자기 동료 종들 중에 자기에게 일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만나매그를 붙잡아 멱살을 잡고 말하기를 네 빚을 갚으라하매 그의 동료종이 그의 발 앞에 엎드려 간청하여 말하기를 참아주게 내가 다 깊겠네하는데 그의 말을 들어주지 아니하고 오히려 그를 그 빚을 갚을 때까지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한 데나리온은 그 당시 하루 품삯이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본 그의 동료 종들이 심히 민망하게 여겨 그들의 주인에게 가서 일어난 모든 일을 말하였던 것입니다그 말을 들은 주인이 종을 보내 그를 부르고 그에게 말하기를 오사악한 종아네가 애걸하여 내가 너의 모든 빚을 탕감해 주었더니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 것같이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겼어야 할 것이 당연하지 아니하냐하고 그의 주인이 분노하여 그가 자기에게 진 빚을 다 갚기까지 그를 형 집행관에게 넘겼느니라.(18:23-34) 이러한 말씀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나의 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죽을 때까지 죄들을 벗어나 살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그러므로 죄들을 사함 받는 것 외에는 피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예수그리스도의 피를 통한 죄 사함이 아니고는 사람들의 방법으로는 죄 빚을 갚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분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하여 구속(救贖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도다.(1:7)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피를 통하여 구속(救贖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1:14)

 

또 너희의 죄들과 너희 육체의 무 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께서 주님과 함께 살리셨고너희의 모든 허물들을 용서하시고 우리를 거스르고 우리를 대적하였던 손으로 쓴 법령들을 지워버리시고또한 그것들을 주님의 십자가에 못 밖아 길에서 제거해 버리셨으며정사들과 권세들을 탈취하여그들을 공개적으로 드러내시고십자가 안에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2:13-15)

 

이렇게 주 예수님의 은혜로 값없이 죄들을 용서 받은 것이 구원인데 그토록 큰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이 상대방의 죄들을 용서하지 않는 것은 자기는 일만 달란트 빚을 탕감 받고도일백 데나리온 빚을 탕감해주지 않은 자와 같은 것입니다죄들을 사함 받고구원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사람의 행위로 받은 것이 아니라아무것도 한 것 없이오직 은혜로 받은 선물인 것입니다.

 

이는 너희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니이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이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니라.(2:8)

행함이 없어도 하나님께서 의로운 자로 여기시는 사람의 복됨에 관하여 말하였으니말하기를 복 되도다주님께서 죄 없다고 여기실 사람이여함과 같으니라.(4:7-8)

이러한 큰 은혜를 입은 성도들에게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겠느냐라는 말씀과 큰 구원을 받았으면너희도 큰 사랑과 용서가 이어져야 할 것을 주님은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소홀히 여기면 어찌 피할 수 있으리오이 구원은 처음에 주님께서 말씀하시기 시작하셨고그분의 말씀을 들은 자들에 의해서 우리에게 확증된 바요.(2:3)

 

요즈음에 대형 마트에서 통 큰 세일을 한다는 전단을 볼 수 있는데통 크게 세일한다면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것을 봅니다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통 큰 구원을 받았으므로통 크게 사랑하고용서해야 구원을 드러내 보이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자기의 눈에 들보는 보지 아니하고남의 눈에 티를 보고정죄하고반목(反目하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도리가 아니요서기관 바리새인들의 행위와 같은 것입니다그들이 결국에 멸망에 이른 것 같이 용서와 화해를 모르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니며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이 아닌 것을 확증하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주님은 우리에게 새 계명을 주셨는데서로 사랑하라하신 것입니다신약교회에는 계명이 오직 서로 사랑 하라는 말씀뿐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노니이것은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만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이로써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나의 제자인줄을 알리라하시니라.(13:34-35)

형제자매여러분 우리는 주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음으로 주님의 명령인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사랑은 허다한 죄들을 덮느니라는 말씀을 기억하고교회와 가정과 직장과 이웃에게 까지 사랑으로 하나 되는 그리스도인 되시고주님의 용서 안에서 우리도 끝까지 용서와 화해와 사랑이 가득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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