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2:15)

그리스도의 복음

제목: 발을 씻기심의 진리.

  • 관리자 (ehompy0429)
  • 2015-05-28 2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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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13:1-17 

 제목: 발을 씻기심의 진리.

예수님의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것을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그 속에 담긴 진리에 대하여는 그저 겸손의 도리를 나타내는 것으로 또는 봉사정신으로, 생각하는 수가 많습니다. 그러나 발을 씻기심에는 예수님의 구속(救贖) 에 대한 진리가 담겨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발을 씻으실 때에 물을 대야에 담으셨습니다. 성경에 물은 말씀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말씀에 의한 물로 씻음으로 교회를 거룩하게 하시고 깨끗하게 하셔서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시고. 점이나 주름진 것이나 그란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엡5:26-27)

말씀에 의한 물로 씻는 다는 말씀이 있는데 구약에는 희생의 피로 속죄예물을 드렸지만 (이는 예수님의 모형) 이제는 예수님의 피로 속죄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속죄의 복음에 대한 말씀을 들어야 듣는 이에게 속죄의 복음이 깨달아져서 믿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느니라.(롬10:17)

성경은 속죄의 말씀 이므로, 말씀을 들어야 의로워진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은 물로 발을 씻기신 것입니다. 발에는 항상 먼지가 묻습니다. 발은 행동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행동은 항상 죄들이 나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신 것입니다. 죄들을 씻겨 주실 분은 오직 주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발을 씻기신 것입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내 발은 절대로 씻기지 못 하시리 이다. 라는 말을 했을 때의 예수님의 말씀을 보십시오. 무엇이라, 하셨는지,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기를, 만일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나에 대한 너의 몫이 없느니라. 하시니(요13:8)

단순한 발을 씻겨주는 것이 아님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너의 몫이 없다는 것은 곧 구원이 없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예수님께서 죄들을 씻어 주셔야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는 것이지. 죄인이 어찌 하늘나라에 갈수 있을 수 있습니까? 우리들도 발에 먼지가 항상 묻어있는 것을 알고 항상 주님으로부터 씻김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주님, 발 뿐 아니라, 머리도 씻어주소서 하매, 주님의 대답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목욕을 받은 자는 그의 발 밖에는 씻을 필요가 없나니 온 몸이 깨끗함이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요13:10)

이 말씀이 중요합니다. 구원은 한번입니다. 한번 구원을 받은 자는 또 다른 구원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면서 항상 발에 먼지가 묻듯이 행동에 크고, 작은 먼지 같은 죄들이 항상 묻어옵니다. 그러므로 말씀의 물로 씻어야 항상 정결한자가 되는 것입니다. 구원도 예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고. 살면서, 짓는 죄들도 예수님께서 씻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베드로는 온몸을 씻을 필요가 없고. 발에 먼지만 씻으면 된다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제자들의 발을 주님께 내민 것은 곧 우리의 자복을 의미합니다. 발에 먼지가 있으니 씻어 주소서, 자복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가 죄들을 범했노라고, 인정하고 주님께 발을 내미는 심정으로 이실직고(以實直告)하면, 발의 먼지를 씻기신 주님께서 오늘도 우리의 모든 행위들의 범죄들을 씻겨주시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들을 자백하면, 그분께서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로부터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요일1:9)

범죄가 양심에 걸릴 때에 자기범죄를 자백하면 주님께서 우리를 깨끗이 씻겨 주시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먼지 묻은 발을 내밀고, 주님은 먼지 묻고, 냄새나는 발을 깨끗이 씻으셨듯이, 오늘도 우리는 범죄하고 자백의 발을 내밀면, 주님의 흘리신 피의 말씀으로 우리를 변호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셔서 정죄하시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나의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죄를 짓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지어도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 하시는 변호인(辯護人)이 계시니, 곧 의로우신 분 예수 그리스도시니라.(요일2:1)

내가 만에 하나 죄를 지으면, 나에게 하늘 아버지와 함께 하시는 변호사가 있는데, 곧 예수님 이란 사실입니다. 변호사는 범죄자를 위하여 무죄를 주장하는 것이 변호사의 의무입니다. 죄는 내가 짓고, 그 범한 죄의 변호는 예수님께서 하시는 것이 곧 발을 씻어주시는 진리인 것입니다. 이 말씀이 기록된 것은 진리를 우리에게 알려 주시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씀이 곧 물인 것입니다 지금도 예수님이 대야에 물로 씻기시나요? 지금은 기록된 말씀의 물로 우리를 씻어주시고, 있는 것을 깨달으시면, 죄를 용서해달라고 비는 기도가 합당한지? 아닌지? 스스로 판단력이 생길 것입니다. 곧 발을 씻겨주신 것은 주님 외에는 다른 구원이 없고. 오직 주님에 의하여만 깨끗해지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베드로가 내 발만은 절대로 씻을 수 없습니다. 라고 말했을 때에 내가 너를 씻기지 않으면, 너는 나의 몫이 없다. 곧 하늘나라에 상속이 없다. 라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어떤 사람들이 세족식을 하는 데 이것은 주님을 흉내 내는 거짓 것 들입니다. 주님께서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마땅 하다라, 하신 것은 너희도 행위의 범죄들을 씻는 진리를 알고, 죄들을 씻어주는 말씀을 전파하라는 말씀이지, 그 발을 씻어 주는 것이 무슨 큰 의미가 있습니까? 서로 사랑하고 봉사하며, 영원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 하라는 마씀입니다. 물론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자기 집에 온 손님의 발을 씻어주는 것은 이스라엘에서 큰 접대입니다. 상대방을 구원하기 위하여 진정으로 접대하여 구원으로 인도 하고 섬기는 것은 부정하지 않지만, 복음은 전하지 않고, 발이나 씻기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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