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바벨론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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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장 거대한 사기

  • 관리자 (ehompy0429)
  • 2014-08-21 1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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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장 거대한 사기

 

“그분께는 능력과 지혜가 있으며 속는 자와 속이는 자가 다 그분께 속하였으므로 그분께서 조언자들을 탈취하시어 이끌어 가시며 재판관들도 어리석은 자가 되게 하시는도다”(욥기 12:16-17)

 

당신은 다가오는 날들에 은혜에 관한 그들의 최종습격이 이것의 지지자들이 한결같이 시작한 것과 같이 세계도처에 부수고 있는 예수회적/알미니안 이단의 거대하고 부풀어 오른 위험한 물결을 보게 될 것이다. 첫 각장에서 우리가 언급했던 현대복음주의의 거대한 이름들이 짐을 지우게 될 것이나 그 공격들이 세계도처에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예수회는 진리에 대항한 그들 최종 속이는 최전선을 위한 장소에서 모든 충돌을 가지고 있다. 길고 헐거운 옷을 입은 사람들, 명령을 받은 사람들, 사제서품을 받은 조직된 종교주류의 사람들이 그들이 극단적 개혁주의 이단이라고 부르게 될 것에 대항하여 그들 자신이 연합할 것이다. 맨 처음부터 사탄의 목적은 지면에서부터 하나님의 은혜의 교리들을 공격해왔다. 하나님을 단순히 구원에 있어서 방관자라고 단지 사람들이 믿도록 인도를 받았을 때 사람이 거의 믿게 될 것을 어찌 할 수 없이 바라고 있을 때 사탄 그는 기독교 숭배의 중심이라고 믿게 될 것이다. 지금 또한 사탄은 가짜기독교 교회의 영적성전에 앉아서 그가 진실한 신이라고 그 자신을 보이고 있다. 사탄이 가진 삼위일체 숫자는 지금 교회의 의하여 받아들여지고 있다.

6= 사람의 마음, 6= 사람의 자유의지, 6=인간의 감정들(계시록 666은 교황을 상징함)

타락한 인간의 영은 찬양을 받고 있고 하나님의 주권은 공격을 당했다. 종교적 인간은 사람의 마음, 의지, 감정들을 활성화시킴으로서 인간자신의 마음을 하늘로 향하게 할 수 있으며 그리고 하나님은 계약상에서 손상 받지 않았으나 그 과정을 이해하는 그들에게 천국을 제안하기 위하여 그분의 말씀에 의해 얽매여졌고 그들 자유의지를 사용하여 결정하게 하셨다고 믿게 되었다. 우스꽝스럽게 협력적인 희생과 협력적인 구속을 믿는 카인의 표를 가진 그들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인치신 그들에 대항하여 거룩한 전쟁을 하도록 자극을 받고 있다. 다가오는 전쟁의 멀리에서 들리는 사격소리가 또한 지금 이 세속세계의 영적전쟁들을 가로질러 지금 들을 수 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당신은 그들 문제들은 중요하지 않으며 그들은 시시한 교리적 차이들이었으며 우리가 구원에 중요치 않은 점들에서 동의하지 않을지라도 기독교인으로 부름을 받은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믿도록 인도를 받은 것이다. 그 적은 잘못된 가정에서 크게 이익을 보았다. 신앙심이 깊게도 당신은 지금 그러한 것이 진리가 아님을 깨닫는다.

 

그래서 이것은 죽을 가치가 있는가?

나는 당신이 더 나은 결심을 하도록 하기 위하여 제 1장으로 돌아가서 말했다. 수 백 만 명의 하나님의 자녀 피가 특별히 이 문제들 위에 흘려졌다. 개혁주의자 존 폭스가 하나님께서 그분을 믿은 그들을 통하여 그분 자신을 영화롭게 하실 수 있는지 세상에 보여주기 위하여 그의 순교자들의 책을 써내려가는 원인이 되게 하신 명백한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다. 오래된 농담은 항상 진리이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책은 ? “ 알미니안 순교자의 책”

폭스는 말하기를 “주권은 하나님의 영원한 섭리이다. 그분 자신 안에서 의도하셨으며 구원이든지 저주이든지 인간들 위에 임하게 될 것이다. 부르심은 그분 자신의 의지에 있는 값없는 긍휼이며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분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을 통해서이며 생명을 더 좋아하는 것이다. 그분이 기뻐하셨던 것처럼”(존 폭스, 선택에 관한 문제에서 나타나고 수집된 노트들)

윌리엄 틴데일이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성경을 가져다주기 위한 그의 행위 때문에 순교 당할 때에 교황권에 의하여 그에게 대항하여 보내진 7가지 특별한 혐의가 있었다.

첫째, 그는 오직 믿음에 의하여 의롭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둘째, 복음에서 제안한 죄들의 용서를 말했고 긍휼은 받아들이는 것은 구원을 위해 충분하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셋째, 그들 태만이 추문의 이유가 되었을 때를 제외한 인간의 전통들은 영심을 속박할 수 없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넷째, 그는 의지의 자유를 부인하였다

다섯째, 그는 어떠한 연옥의 존재도 부인하였다

여섯째, 그는 그들 자신 개인 내에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는 처녀나 성인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일곱째, 처녀나 성인은 우리에 의하여 기원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그는 강력히 주장하였다(브라이언 에드워드에 의한 하나님의 outlaw, 에빌겔리온 출판사,1976)

 

하나님의 방법들 곁에 우리가 꿋꿋이 서기 위하여 우리가 그분을 유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길들에 서서보고, 그 옛 행로들 곧 선한 길이 있는 곳을 물어 그리로 걸어가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을 위하여 쉼을 찾으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그 안으로 걸어가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예레미야 6:16)

가짜기독교는 이것을 믿을만하다고 선언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24장에서 경고하셨던 것처럼 속임들이 가득하고 염소들이 거짓 이적들과 경이들에 의하여 고정되었다. 그들에게 우주의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는 “또한 걸림돌과 실족하게 하는 반석이 되셨나니, 그들은 말씀에 불순종하여 걸려 넘어진 자들이요, 또한 그렇게 되도록 정하심을 받은 것이다.” (베드로전서2:8)

당신은 그들이 그들의 불순종과 그들 최후의 파멸을 위하여 계획되었다는 것에 주목할 것이다. 자유의지를 부정한다는 것은 16세기에는 교황주의자에 의하여 당신은 죽임을 당할 것이며 21세기에는 우리가 제안한 방법 은혜의 교리들은 막히게 될 것이며 조롱을 받으며 과소평가되어 학대를 받을 것이다. 멀지 않아서 다시 모든 신학적 채찍질의 나무를 무더기를 쌓을 것이며 우리에게서 그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화형수를 준비할 것이라고 나는 당신에게 말할 것이다. 예수회는 소위 기독교매체, 출판사들과 서점들을 조종한다. 그들은 교회들과 신학교들을 조종한다. 그들은 예언회의와 교회일치공의회를 조종한다. 지금 우리가 보여준 것처럼 예수회는 또한 미국비밀경찰을 조종한다. 독재적인 세계정부주의는 연합의 이름으로 하나님 창조의 표면을 가로질러 와글와글 소리친다. 전제정치는 자유의 이름으로 이 더러운 머리를 치켜든다. 무관심은 사탄의 이름으로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

 

왜 누구는 안 듣는가?

당신이 당신의 친구와 이웃에게 위대한 사기에 대하여 말할 때에 왜 그들은 당신에게 들으려 하지 않는가? 왜 그들 입증원문 전후관계에서 당신을 이상하게 보고 즉석에서 당신을 내쫓으려고 하는가? 왜 당신이 가진 많은 증거와 당신의 사용하는 많은 사실들과 성경을 중요시 하지 않는 것인가? 다른 사람들이 저지른 같은 실수들을 방지하기 위하여 따라야 될 몇 가지 규칙이 있다.

1. 기독교인이라고 선언하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하나가 아니라는 것을 항상 인정한다. 펠라기우스는 기독교인에 의하여 저질러지는 사악함을 보았고 이것을 설명하기 위하여 완전히 새로운 이단을 만들었다. 심판 때에 예수님께 많은 사람들이 와서 하늘에 들어가기를 허용 받고 싶어 하는 자들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라.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시길.. 나는 너희를 결코 모른다. 다수는 결코 옳지 않다. 그날의 주류종교지도자들은 결코 하나님의 방법을 환영하지 않았고 항상 하나님의 주권을 거부하였다. 이것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를 결코 하지 말자. 당신이 이것을 증명할 수 있을지라도.

2. 하나님께서 진리를 듣도록 허락하신 그들만이 이것을 들을 것이다.

오로지 당신이 이웃을 사랑하기 때문에(친구, 딸, 아버지, 어머니 등을)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진리를 보여주시도록 선택하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당신이 눈을 멀었을 때가 있었으나 하나님께서 당신이 보는 것을 허락하신 것을 기억하라. 우리가 사랑하는 자들이 무지가운데 멸망하는 것을 보는 것은 슬픈 일이다. 우리가 관계에 손해가 간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그들에게 진리를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복종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창조물에게 복음의 진리를 선포해야만 하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분의 구원받은 자를 다루시도록 하자.

3. 하나님의 적들(특히 예수회)은 의도적으로 하나님에 의하여 세워졌다. 그들은 이 행성에서 그분의 의지를 성취하기 위한 도구들이다(그야말로 그분의 지혜 같은 지혜를 보여주시기 위하여). 그리고 어느 날 그분께서는 철 막대기로 그들을 산산이 부수실 것이다. 그들에 대항하여 딱 버티고 서라. 그들과 전쟁 중에 있다는 사실이 당신을 강하게 해야만 한다. 그러나 당신은 또한 그들과 전쟁에 임해야만 한다. 만약 하나님을 미워하는 그들(그들 교리들에 의하여 확증된 것처럼)은 또한 당신을 미워한다. - 그래서 당신은 전쟁에서 우세한 쪽에 붙어 있다는 것을 당신은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

4.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나쁜 실수는 좋게 살기 위하여 그 충돌을 과소평가하는 것이다. 이것은 의견의 시시하고 작은 신학적 차이가 아니다. 이것은 시대들의 전쟁이다. 우리의 적들은 단순히 “다른 양”이 아니다. 은혜의 교리들의 적들은 늑대들이다. 이것은 싸움이다. 만약 당신이 친구와 친하기 위하여 그리고 관계들을 유지하기 위하여 전쟁을 무시하거나 거부한다면-당신은 당신의 증인들에게 해를 끼친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과 그분의 주권적 방식들을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부르심을 받고 창조된 것이다. 만약 당신이 전쟁에서 꽁무니를 빼려고 한다면 그러면 당신은 당신이 증언을 가능하게 한 그들과 당신자신에게 해를 끼치는 것이다.

 

타락, 퇴보

마지막 날 이단들의 모든 기초는 현대생활의 모든 면에서 갑자기 나타난 근본오류를 추적할 수 있다. 사물들이 더욱더 나아져야만 한다는, 기독교는 완전을 향하여 세기들을 통하여 진보하고 있다는 진화론적 사상은 성경에 기반을 두지 않은 가증스러운 개념이다. 사람이 물고기들과 유인원들에게서 진화되었다는 것을 확신시키기 위하여 진화론 과학자들이 거짓말하고 신화를 날조하는 것처럼 진화론적 종교가들은 기독교인이 폭정에 저항하기 위한 권리를 과거로 끌어내리기 위하여 우리를 확신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들은 말하기를 “좋습니다. 우리는 거울을 통하여 희미하게 보는 것에 익숙해져 있으나 지금 우리는 더욱 더 명확하게 봅니다.” 나는 또한 “순교자가 되는 것은 쉽다. 그리고 평화롭게 폭정을 수용하는 것은 더 힘들다“는 대설교가의 외침을 들었다. 그가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이것은 겁과 매인 지성을 합리화하기 위한 시도에 불과하다.

“그때에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우리가 사람들보다 하나님께 순종함이 마땅하도다”(사도행전 5:29)

이것은 사람의 명령들이 계시되고 기록된 하나님의 의지에 반대되었을 때 사람에게 불순종하게 된다는 것이 베드로와 사도들의 분명한 가르침이다.

“땅의 왕들이 그들이 하나님께 대항하여 일어날 때 그들 권능을 제쳐두고 인류의 숫자가운데 평가를 받을 가치가 없다. 우리는 마땅히 그들에게 복종하기보다는 그들 머리에 침을 뱉어야 한다”

(도중에, 은혜의 교리들의 지치지 않은 방어자였던) 위대한 스코틀랜드 개혁가 존 녹스의 말들 가운데 “부인”, 만약 그들 왕들이 그들 경계들을 넘어선다면 그들은 힘에 의하여 저항을 받을 것은 자명 합니다“(존 녹스, 메리여왕에게)

이것은 현태프로테스탄트 설교가의 거의 만장일치적인 의견인데(보수적이거나 카리스마적이거나 둘 다) 정부는 어떤 희생을 치루더라도 복종을 받아야만 하며 폭정에 대한 저항은 반역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이전 책에서 지적이나 영적 동질성이라고 불렸던 개념이다. 세상이 모든 것들이 성취와 완성을 향하여 세상이 움직이는 것처럼, 동질성(영적이나 지적으로 둘 다)은 규칙이 될 것이며 진화는 아니다.

프로테스탄트 개혁가의 의지와 폭정에 대항한 대변혁의 설교가들 때문에 존재하고 자유롭게 설교하는 현대미국 설교가들은 그들 유산을 잊었는가? 아니면 진행 중인 더욱 가증스럽고 불성실한 적인가? 그들 사악한 날조가들은 실제로 우리가 더욱더 수동적이거나 덜 확고한 기독교인들 서서히 발전될 수 있다고 믿는가? 나는 쉽게 명확하게 양도되어서 겁쟁이와 등뼈 없는 해파리가 되었다고 진술하였다. 과학적이고 영적인 진화론은 불가분의 이단적 사상들이다.

만약 사람이 어리석게 설득되거나 문관에게 의지가 약한 복종을 하게 된다면 나는 한 점을 믿기만 한다면 반드시 다른 한 점도 믿을 것이기 때문에 그의 할머니는 원숭이라고 그는 마찬가지로 선포한 것이다. 오직 영적인 일들에 관심이 있으며 폭정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음모이론”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의 그들에게 아픈 곳을 찔러 대화하게 하자. 1563년 트렌트공의회 끝에서 반(反)종교개혁에 착수하기 위해 출동명령이 내려진 바티칸 예수회의 세 겹 (개신교파괴전술) 계획은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이와 같이 털어 놓았다.

1. 가능한 많은 사람들을 카톨릭으로 개종시켜라.

2. 카톨릭교리(알미니안 주의)를 프로테스탄트교파들에 침투시켜라.

3. 모든 반역들을 포함하고 지배하라.

순서대로 그들 요소들의 각각 하나씩을 검토해보자.

1. 가능한 많은 사람들을 카톨릭으로 개종시켜라.

- 교육의 지배 - 교육제도에 침투하여 조종하라.

- UN과 세계구호(원조)를 지지 - 세계박애를 확실히 하는 것은 카톨릭 행위들에게 공적을 돌리라.

- 운동과 애국심의 통일 - 세계교회연합과 반과격주의를 애국주의와 조국애에 연결시킨다.

2. 카톨릭교리(알미니안주의)를 프로테스탄트교파들에 침투시켜라.

- 알미니안주의, 묘약

- 감정주의, 신비주의

- 율법주의, 형식주의(교회구조)

- 제도주의(분파주의 내에서 중앙정부)

- 평화주의, 무저항주의, 문관에게 복종

- 성경은 그 비중이 축소되어야만 하고 개인적 경험을 증가되어야만 한다.

3. 모든 반역들을 포함하고 지배하라

- 세속매체의 조종 그리고 여론조장

- 학문적인 논쟁의 무익한 벽들 내에서 교리들에 대한 토론과 어떤 불일치를 계속하도록 시도한다.

- 그들은 구원문제들이 중심이 아니며 그러므로 우리 믿음에 중요하지 않다고 사람들에게 확신시킨다.

- 독립사상은 악마처럼 만들고 반 연합은 어떠한 것이든지 공격하고 제도화된 교회에 밀어 넣는다.

- “극단적인”, “음모이론가들”, “정신이상자”와 같은 “반역들”이라고 꼬리표를 붙인다.

- 어떠한 은혜의 교리들의 충실한 방어함을 개혁주의, 뒤떨어졌으며, 증오가 가득하며 불화를 일으키는 것과 같은 꼬리표를 붙인다.

- 기독교출판사, 지방방송국들(네트워크 프로그램을 방송하는 매체)을 인수한다.

 

WHATCHAGONNADO?

당신이 미국과 세계를 향한 검은 교황 사탄 군대 예수회계획을 따른 것처럼 나는 물어야만 하겠다.

“How's that work'in out for ya?"

시카고에 있는 로욜라대학교를 염탐하기 위한 나의 최근 연구여행에서 우리는 학생회관 서까래에서 휘날리고 있는 큰 기치의 사진을 촬영했다. 기치는 예수회 창시자 로욜라 이그나티우스에게서 인용한 것이다.

“가서 세상에 불을 놓아라”- 성 이그나티우스 로욜라

내 컴퓨터에 예수회에 의하여 프로테스탄트 수백 명이 화형주에서 불타는 것을 묘사한 어떤 삽화 옆에 이러한 기치의 사진을 붙여놓았다. 나는 상세히 불을 지르기 위한 예수회에 의해 사용된 발화를 깨달았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전시 필요성에 근거한 것과 같은 다가오는 그들 자유의 소멸을 정신적으로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 제임스 메디슨은 그러한 혐오감을 주는 것에 대항하여 경고하였다.

“아마도 집에서 자유를 상실하는 것은 외부에서 온 실제이든 가상이든 간에 위험에 대한 대비에 대하여 부담하게 되는 것은 보편적 진리일 것이다”

(토마스 제퍼슨의 편지,1785.5.13. 메디슨, 2권, 141페이지)

오늘날 다른 사람들은 “은혜의 교리들은 단순히 구원의 논쟁에 있어서 부차적인 문제들이며 어떠한 평화로운 기독교인 생활과 자유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설득을 당했다. 그러는 동안에 마지막 날의 위대한 사기가 버터를 자른 칼과 같이 앞으로 나아온다. 확실히 선다는 것은 믿음의 증거이다.

“나에게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해주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님께 내가 감사드리노니 그분께서 나를 신실하게 여기시어 내게 사역을 맡기심이라”(디모데전서 1:12)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셨을 때 그분께서 땅에서 믿음을 찾을 것인가?

우리는 유사이래 있었던 가장 흥분되는 시기중의 하나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담대히 서기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다. 우리는 우리가 약하고 어리석은 그릇들일지라도 하늘의 왕국들에서 주권들과 권력들을 위하여 그분의 부르심을 통하여 그분께서 그분의 전능한 권능들을 보여주시기 위하여 하나님에 의하여 부르심을 받았다.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며 예수님께서는 찬양받으실 것이다. 하나님의 적들은 완전히 파멸될 것이다.

“너희 하나님의 남자들과 여자들이여, 일어나서 너희 조상(아비)들의 믿음을 입으라. 우리 하나님은 강력한 성이시며 너희는 세상의 기초가 있기 전에 선택을 받아서 그분 자녀중의 하나가 되었으니 기뻐하라”

 

미셀 B. 반커는 개혁주의 신학자이며, 이 글은 바티칸의 예수회(제수이트-Jesuits)가 하나님의 은혜의 주권교리와 믿음까지도 선물인 구원의 교리를 사람중심의 ‘믿음’을 중시하는 행위의 교리로 변경시켜버린 알미니안 주의를 분별하여 밝힌 자료이다. 모든 자료를 다 받아들일 수는 없을지라도 예수회가 기독교의 근본 구원의 진리를 파괴하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알고 깨어있어야 할 것이다. - 역자주. 참고로 본 자료를 번역해주신 조무성 형제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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