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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비밀 결사 오푸스 데이(Opus Dei)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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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데이(Opus Dei)―극히 위험한 조직―에 관한 진실

 

 

이 글은 Maria Auxiliadora Prayer Group에 의해 작성되었는데, 그 그룹의 목적은 오푸스데이(Opus Dei)의 성격을 알리는 것이다. 그와 같은 목적으로 우리는 진지하고 문서로 증명된 출처를 사용해 왔다. 이와 같이 하려는 생각은 사기와 기만이 오푸스데이의 일상 관행이라는 것을 알고서부터이다. 이 조직은 참으로 비밀 결사로 활동을 한다. 선의의 사람들이 끌려들어 바람직하지 않은 경험을 했다. 그리스도는 진리이시고 비밀 결사를 조종하시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는 오푸스데이의 어두운 면에 관해서 기술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설립자. 무엇보다도 우리는 여기서 설립자의 정신 질환과 그의 생애 및 배후의 수치스러운 면에 관한 증거를 언급하고자 한다. 오푸스 데이(라틴어-하느님의 일)는 예수회 하부조직으로 설립되었다.

 

오푸스데이의 설립자 Jose Maria Escriva de Balaguer는 1902년 스페인의 매우 가난한 카톨릭 가정에서 출생했다. 그는 스페인에서 카톨릭 사제직이 그의 출생지와 같은 덜 중요한 도시에서 전문 직업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가능성이었을 때, 카톨릭 사제직을 위한 그의 공부를 시작했다. 그의 생애 중에 그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를 재능이 없는 사람으로 기억한다. 그런 사람들 중 한 사람인 마누엘 민단(Manuel Mindan)은 그를 “이해하기 어려운, 예리함이 매우 부족한 내성적인 사람이다... 나는 지능이 그렇게 부족한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까지 할 수 있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라고 설명한다. 자, 그가 그렇게까지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스페인 카톨릭 프랑코의 독재 정권이다. 독재 정권은 미친 사람들과 범죄자들도 그 정권의 목표 하에서 일을 하기만 하면 그들을 지원했음을 역사가 드러내고 있다. 동시에 독재 정권은 그들의 권력 오용을 영리한 사람들이 용인하지 않을 때 박해한다. 에스크리바는 성마르고 속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카톨릭 사제가 되어 있었을 때도, 그의 병적인 성격은 다음과 같은 글에서 증명이 된다: “나는 지난번의 카톨릭 주교를 그 자신의 창자로 목매어 죽일 것이었다.” 이것은 정신병자에게 흔한 것이다. 다른 특성은 허위 혹은 허구광 및 사기다. 그의 가족은 매우 가난했고, 초라한 아파트에 살면서 그의 가족을 자신의 봉급으로 부양했다. 내란 중에 그 아파트가 파괴되자 자신이 “웅장한 저택”에 살았던 것으로 이야기를 날조했다. 버림받은 자라는 그의 느낌은 그의 한계를 모르게 했으며, 사제임에도 불구하고, 1968년에 페랄타의 후작(Marquis of Peralta)이라는 칭호를 매수했다. 이 사실은 그의 과대망상증의 증거가 된다. 보통 사람에게는 이것이 우스꽝스러운 일이겠지만, 종교적인 사람에게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이 천박한 사람은 못을 박은 혁대를 사용해서, 피가 나올 때까지 꽉 조음으로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자 했다. 이것은 비정상적인 다른 특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의 생애 동안 그는 프랑코의 독재 정권을 지지하고 예수회의 히틀러를 찬양했다. 그의 말 중 하나는 다음과 같다: “히틀러는 유대인을 싫어한다. 히틀러는 슬라브 사람들도 싫어한다. 이 사실은 히틀러가 공산주의를 싫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에스크리바는 전쟁의 폭력을 좋아했으며,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쟁! 전쟁은 초자연적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마침내 우리는 전쟁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종교가 그 교리를 사랑하는 방법으로 그렇게 해야 한다” (길〔The Way〕, 처세훈 311). 길(The Way)은 그의 저술이다; 그의 저술은 비열함 외에는 독창적인 것이 전혀 없는, 예수회나 프리메이슨과 같은, 다양한 경향을 모방하여 혼합한 것이다. 에스크리바는 정신이 병들었고, 탐욕적이며 천박하고 거만하며 왜곡된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믿을 수 없겠지만, 바티칸에 대한 오푸스데이의 영향 때문에, 에스크리바는 시복되었다. 모범적인 삶, 미덕 등이 시복의 요구 조건이기 때문에, 그의 시복은 오푸스데이의 사기의 결과임이 분명하다. 수세기 전이래 아직 시복되지 않은 사람들의 많은 시복 서류철이 있다. 에스크리바가 한 극도로 허무맹랑한 말에 이의를 제기하는 일은 없을 것이었다. 그와 같이 되도록 처리하는 데는 비용이 많이 들지만 오푸스데이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왜냐 하면, 그들에게는 많은 돈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후에 에스크리바를 처리하면서 병고치는 기적을 행했다는 주장은 또 다른 사기이지만, 이해할만한데, 왜냐 하면, 스페인에서 의사 자격을 갖추는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합리적인 카톨릭 교인들까지도 그와 같은 괴물이 기적을 행할 수 있다고 믿지 않는다. 다음은 그들이 준비하고 있는 또 다른 사기들이다: Montse Gratses, Miguel Diaz del Corral 및 Zorzano Ledesma의 시복. 그들은 그저 평범한 카톨릭 교인들이다. 조심하라! 오푸스데이는 이미 바티칸의 시성청을 매수했다! 그들은 사력을 다해 성인을 생산할 필요가 있다.

피터 베글라(Peter Beglar)가 쓴 전기에 따르면 (이것은 뉴욕 대주교의 인쇄 및 발행 허가를 받았다), 에스크리바는 내란 중의 박해를 피하기 위해 정신병원에 정신병 환자로 5개월간 입원했다. 동시에 그의 5명의 제자는 몇몇 장소에 숨겨져 있었는데, 그들 모두 투옥의 위협을 받고 있었다. 오푸스데이(OD)가 사기 지향 조직이므로,〔에스크리바〕가미친 것이 수치스러운 일이어서 그들이 이와 같은 방법으로 설명하는 것으로 우리는 생각한다. 에스크리바가 그의 정신병을 치료하기 위해 입원할 필요가 있었다는 것은 온전히 논리적이다. 만약 전기 작가가 말한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다음과 같이 자문을 해볼 수 있다: 1) 즉, 그들이 정신병원에 숨을 필요가 없었다면, 그의 제자들이 어떻게 다른 장소에서 박해를 살아남을 수 있었겠는가? 2) 만약 에스크리바가 자신의 제자들에게 아버지와 같다고 말하곤 했다면, 왜 그는 그의 친구, 즉, 그의 친구라고 알려진 사람(그 병원의 원장)에게 그의 제자들의 도피를 요청하지 않았는가? OD의 우두머리가 거짓말쟁이이므로 우리는 그 이야기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지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 그의 글, 말, 그리고 행동은 에스크리바의 정신병 치료가 온전히 성공을 거두지 못했으며, 그들은 그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완전히 통제 불능인 그의 광기를 약간 완화시켰을 뿐이고, 죽는 날까지 균형이 깨어진 그의 정신 상태가 지속되었음을 증명한다. 그의 광기에 대해서, 그의 공식 전기에 따라 몇 가지 점을 기억해낼 수 있다:

 

1928년에 그는 ‘하느님이 그에게 빛을 비추어 그가 OD에 관한 신비한 환상을 보게 했으며 주께서는 ’그 일‘이 마지막 때까지 수세기 동안 완수되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사실은 그가 환각을 보았거나, 위대하게 보이려고 환상을 만들어 냈다). 정신병자가 세계적인 구제사명을 받았다고 믿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에스크리바는 언제나 오푸스데이의 진정한 설립자는 하느님 자신이며, 오푸스데이가 세계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처세훈 863 ‘자녀들이여, 여러분이 진지하다면, 여러분은 전능하게 될 것이다...’

 

한 글에서 그는 자신이 버스에 타고 있을 때 ‘나는 하느님의 일을 내 안에서, 내 마음에서, 그리고 내 입술에서 느꼈는데, 압도적인 힘에 의해서 부드럽게 “아바 아버지...”라는 말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것은 정신분열증 환자에게서 흔한데, 그들은 갑작스러운 힘을 느낀다...

 

오푸스데이에 관해서. 이제 오푸스데이의 방법, 역사, 부패성, 그들의 성격: 공손하고 경제적인 마피아, 페루의 주요 대표자들, 그들의 파시스트적 성격, 세계의 독재 정권과 페루의 Unidad Nacional(우익 지도자 로데스 플로레스(Lourdes Flores)가 우두머리인 정치 집단)과의 연관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오푸스데이는 사람들에게 정신적 혼란 상태를 겪도록 한다. 그들의 활동은 교육의 질을 떨어뜨린다.

 

초창기에, 그들은 프랑코의 독재 정권과 공모하여 법적 사기에 관여했다. 그들이 강화된 이유는 그들의 알랑거림과 시대와의 연접성 때문이었다: 오푸스데이는 스페인의 주요 대학들에서 교직원이 되고자 했다. 수많은 교수들이 내란 중 처형되고, 다른 사람들은 망명을 했다. 상황이 너무나 심각하여 이와 같은 대학들은 더 이상 기능을 할 수 없었다. 에스크리바는 이와 같은 상황을 이용하였는데, 그는 이미 오푸스데이를 위해 평범한 혹은 무능한 지방 교수들을 모집해 놓았는데, 그는 스페인에서 규모가 큰 대학들의 빈자리에 그들을 채울 것이었다. 후에 그는 프랑코로부터 오푸스데이가 장악하고 있는 교육 기관들을 위한 특별 예산을 얻었으며, 그는 모든 교육에, 그리고 그의 막강한 영향력 때문에, 예산을 자기 마음대로 사용했다. 최고 교수들을 선발하는 대신에, 그는 오푸스데이 회원을 고용했다. 이것은 스페인의 과학을 위해서 수치스러운 일이었으며, 그들의 모든 노력이 부르주아식 교육을 위한 것이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20세기 후반에 스페인에서 중요한 과학자들이 없음을 보게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오푸스데이는 나아오는 사람들에게 가짜 명성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심지어 지금도 무능한 사람이 박사 학위를 얻을 수 있다. 오푸스데이는 또한 궁핍한 사람들이 무지 가운데, 혹은 거의 무지한 상태에 남아 있도록 하였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생각하는 계층 및 권리 주장을 크게 외치는 계층이 되는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오푸스데이를 좋아하는 것에 반대하는 글을 쓰면, 이 분파는 폭력과 죽임으로 대응하곤 했다. 교육에 더해서, 오푸스데이는 스페인의 모든 거대한 관료주의의 주요 직위 속으로 침투해 들어갔다. 그들은 수십년간의 장기적인 프랑코 독재 정권 기간 중에 입은 호의로 인해 경제 제국을 건설했는데, 그들은 여기에 기생하여 권력의 산실이 되었으며 심지어 오푸스데이 회원이나..........이 전체 내각을 차지하기도 했다. 후자는, 스페인에서 보수가 가장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는 전문 기술자 마피아를 통해, 자신의 성원의 경제적 이익을 지원하기 위해 법을 공포했으며, 그 성원을 위해 다른 새로운 불필요하면서도 보수가 좋은 직업을 만들어 냈다. 그 성원들은 부패하고 부도덕한 행위에 연루되었다.

 

에스크리바는 오푸스데이의 조직 구조를 에수회 조직으로서 예수회를 모방해서 만들었지만, 프리메이슨의 비밀 결사의 특성과 전체주의적인 특질을 부가했다. 그 성격은 카톨릭 근본주의자이며; 불행하게도 그들은 가장 어두운 카톨릭주의와 파시스트 정치 특성을 택했다. 그들이 프랑코, 피노체트(Pinochet) 및 비델라(Videla)의 독재 정권 기간 중에 번영을 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며; 페루에서 그들은 추기경 키프리아니(Cipriani)가 우두머리인 후지모리-몽테시노스(Fujimori-Montesinos)의 독재 정권 하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했다. 그들의 비밀스런 성격은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의 전체주의적인 이데올로기를 부인하는 것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와 같은 이데올로기는 신입자가 결사의 지위에 올라가야만 드러난다. 오푸스데이는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IOC위원장 사마란치도 오푸스데이 회원이다-역자주)

 

고위층의 부정직. 오늘날 오푸스데이는 거대한 경제적 자본을 관리하고 있다. 뉴욕의 그들의 주교 관할구는 42백만 달러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

 

초창기 그들의 근거지들은 나치의 호전적인 자들이 우두머리였던 파시스트 조직 젊은 유럽(Young Europe)의 신규 모집에 기여했으며,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파시스트에 연결되어 있었다.

 

부정직하고 은밀한 신규 모집. 그들은 예상 회원이 확실하다고 믿어지기 전에는 자신들이 오푸스데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것은 분명한 규칙을 가지고 있는 카톨릭 단체가 하는 행위와는 다르다. 아버지들을 조심하라!: 미성년자들은 충성 문서에 서명을 권유받으며 그 사실을 그들의 부모에게 숨기라는 말을 듣는다. 이 분파는 부모와 자녀간의 신뢰와 의사 소통의 고리를 파괴한다. 우리 사회는 이 심각한 사실에 대해서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 된다. 물론, 이 과정에 증거 서류를 남기지 않으며; 이에 대해 그들은 문제를 피하기 위해 그들 결사의 비밀 절차를 사용한다.

 

그들의 여성에 대한 경멸 혹은 여자를 싫어하기. 에스크리바에게 여성은 열등하고 경멸할만한 존재였는데, 그는 여성에 대해서, “여러분은 사람들이 올라설 수 있는 양탄자와 같다”라고 말했다. 여성은 계몽될 수 없는 존재로 간주되었다: “그들이 꼭 배울 필요는 없다: 그들은 분별력을 가진 것으로 충분하다...” (처세훈 946).

 

(장애자들을 보라!) 오푸스데이에게는 신체적 장애가 있는 모든 사람이 열등하며 온전한 성원(numeray 성원)이 결코 될 수 없다. 에스크리바의 후계자인 에케바리아(Echevarria)는 장애 아동은 그들의 부모의 죄에 해당하는 성적 행위로 인해 태어난다고 말했다.

 

세뇌는 구성원이 범죄와 윤리 및 도덕의 경계를 모를 정도로 자행된다. 페루의 오푸스데이의 가장 탁월한 성원들의 예: 의원이면서도, 라파엘 레이(Rafael Rey)는 정신병학자 마리아노 큐롤을 납치한 혐의로 수감된 자신의 오푸스데이 친구를 석방하기 위해 몬테시노스(Montesinos)를 만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여자 의원인 마르사 챠베스(Martha Chavez)는 (독재 정권에 대항한) 콰트로 수에스 저항자들은 사살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라파엘 레이는 로데스 플로레스가 이끄는 정치 집단인 Unidad Nacional의 성원이다. 오푸스데이는 어떤 정치 집단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레이는 이 집단(Unidad Nacional)에 대한 오푸스데이의 지지의 선봉에 서 있다. 또 다른 의원 Francisco Tudela는 Fujimori의 ‘Grupo Colina'의 결사대를 방면하는 법을 만들었다. Fernando de Trazegnies(전 외무부장관)는 중요한 광산의 강탈을 옹호한 혐의로 고발되었다; Fujimori의 가장 야비한 전직 각료인 Luisa M. Cuculiza는 여러 가지 혐의로 고발되었다; 전직 법무부장관인 Blanea Nelida Colan은 Montesinos에게 무조건 복종했다;  Enrique Chirinos, Domingo Palermo, Fernando Dianderas, Juan Hermoza Moya, Federico Salas는 오푸스데이가 스페인에서 했던 방법으로 정신을 조종하기 위해, Huancavelican 농민들의 열망을 웃음거리로 만들고, 교육부에 고착하기로 했다. 독재 정권 중에 오푸스데이 회원들은 공공연히 혹은 암암리에 그 정권 및 선거 부정을 지지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에 대해서 모든 시민들이 알고 있었다. 이제 Tudela는 정신과 치료가 필요하게 되었다. 다른 오푸스데이 회원들은, 여러 가지 후지모리-몬테시노스( Fujimori-Montesinos) 법률로부터 거대한 이익을 챙긴 은행가인 디오니시오 로메로(Dionisio Romero)처럼, 중요한 기업가들이다 (오푸스데이가 스페인에서 한 방법이다). 끝까지 그는 몬테시노스가 도피하는 것을 돕기 위해 정부 마피아와 협력하여 그의 비행기를 내주었다. 우리는 스페인의 역사를 우리 나라에서 반복하려 하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그 이유는, 그의 아내가 오푸스데이 투사인 아즈나(Aznar)로 스페인에서 지금 시도하고 있는 그 동일한 방법으로, 그들이 언제나 다시 공격할 기회를 기다리기 때문이다.

 

현대 세계의 가치에 대한 그들의 불합리한 반작용. 보통, 공산주의 마르크스주의자인 오푸스데이는 인간의 권리와 사회 정의를 이야기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오명을 씌운다 (페루의 사회 정의 수호자인, 불쌍한 포레스(Porres)의 성 마틴이여!)

 

다른 종교에 대한 무조건적 불관용. (영국 국교회의 수장인)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마귀”라는 오명이 씌워졌다. 그들은 다른 카톨릭 집단을 외형상으로 무시하며 매우 노골적인 방법으로 그들을 짓밟는다.

 

정보의 오용. 신규로 모집된 자들은 각 회원에 대한 개인적 보고서를 작성하도록 강요되는데, 그 보고서는 그들의 상사에게 넘어간다 (완전한 정보 업무). 각 나라에는, 페루의 SIN이나 미국의 CIA와 같은 정보 기관에 소속된 성원들이 항상 있어서, 에스크리바의 가르침에 따라 끔찍한 일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다.

 

인간성 말살은 그들은 ‘적’을 그들의 사상을 반대하는 자들로 보게 하며, 그들을 열등한 존재 혹은 인간 이하의 집단으로 간주하게 한다. 이것은 그들을 멸절시키는 것을 정당화할 수 있게 한다. 이것은 히틀러와 나치가 생각한 방법이다. 에스크리바는 사람의 마음과 감각과 정서를 없애도록 가르친다 (처세훈 166, 181, 188); 이 점이 에스크리바가 정신병자라는 것을 증명하는데, 왜냐 하면 정신병자는 자신의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해 모든 감정을 무시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가르침은 나치처럼 극도로 잔인한 인간을 산출한다. 에스크리바의 처세훈 367은 회원들에게 그들은 아름답고 지적인 인간들이며, 다른 사람들은 열등하거나 동물인 것처럼 간주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들은 사람들의 등뒤에서 은밀하게 일하라는 가르침을 받고 있다 (처세훈 643). 그들의 목표는 공적 지위를 독차지하고 세계 지배권을 가진 집단이 되는 것이다.

 

사제는 우월한 존재라고 가르치는 것. 그들은 에스크리바에게 불합리한 의식을 행한다.

 

형제애를 무가치하게 만든다. 그들은 오푸스데이의 회원간에만 형제애가 가능하다는 주장을 한다. 이와 같은 사고는 극도로 위험한데, 동료 인간에 대한 사랑을 말살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은 가능성 있는 성원이거나, 적이거나 심지어 마귀일 뿐이다.

 

사기 행위. 그들의 회원들을 위해 거짓 명성을 만들어낸다. 그들의 선전 기구는 회원들을 홍보하라는 지시를 받는다. 에스크리바는 그들에게 어리석을지라도 지시를 하는 지위에 오르기 위해 싸우라고 가르친다 (처세훈 352): “여러분 자신을 개조하라. 어리석을지라도 여러분은 높은 지위에 오를 수 있다...” 그들은 그들의 한계를 인정할 만큼 예의 바르지 않기 때문에 해고될 때가지 고위직에 고착하는 후안무치한 인간들이다.

 

회원이 일단 어떤 수준에 이르면, 그는 한 문서에 서명을 하는데, 그 문서는 오푸스데이가 그의 재산의 상속자가 되는 것을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법에 의해서 처벌되는, 통신 침해 행위를 저지름. 공동체 생활을 하는 집단으로서, 회원들은 사생활의 권리가 없으며, 감독은 오고가는 모든 편지를 읽을 수 있다.

 

계층간의 구분 자행. 인도의 양식으로, 가난한 사람들은 경멸을 당할만하고 악취가 나며, 부유한 성원이 가난한 사람들과 접촉하는 것을 피한다. 그들이 가난한 여성을 신규로 모집할 때는 그들은 그 여자를 하녀로 사용한다.

 

오푸스데이 회원은 윤리와 도덕에 대해서는 거의 배우지 않으면서, 체벌과 같은 외부적 표시에 강조를 둔다; 엉덩이를 매질하는 것 (매번 그들은 에스크리바의 말을 반복해야 한다: “너의 가장 큰 적은 너 자신이다. 고통이여 축복을 받으라!), 못을 박은 띠, 금식 그리고 때로는 바닥에서 잠을 자는 것이 필수적이다. 신체적 고행을 실천한 성인들이 있지만, 만약 윤리도 없고 도덕도 없다면, 매를 사용하는 것이나 다른 외부적 표시는 무엇인가? 히틀러나 몬테시노스가 스스로 매질하면서 영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려고 했는가?

 

회원들은 일생 오푸스데이에 참여할 의도를 그들이 가지고 있음을 가족들에게 이야기하지 말라는 권고를 받는다. 어떤 수준이 되면, 그들의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진도 가지지 말라는 권고를 받는다.

 

입회식에서 그들은 그리스도가 없는 십자가 앞에 맹세를 하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주님의 고난을 모욕한다. (그들은 이와 같이 하는 이유는, 입회하게 하는 것이 그 십자가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들의 탐욕. 부유한 회원들이 더 가치가 있는데, 오푸스데이가 그들로부터 더 많은 이익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이 서약한 후에, 그리고 어떤 순간부터, 그들의 봉급이 그들 자신에게 속하는 것이 아니라 오푸스데이에게 속할 것임을 초심자에게는 숨긴다.

 

회원들은 그들이 읽는 것에도 통제를 당한다. 이렇게 하여 정신이 퇴보되는데, 행동하고 생각하는 사고가 좁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이 우월한 엘리트라고 믿도록 만들어진다! 그들은 흔히 그들의 사회적 관계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된다.

 

회원들은 만약 오푸스데이를 떠나면, 그들이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말을 듣는다. 어처구니없는 거짓말이다! 일반적으로 카톨릭 교인들은 한 성당을 떠나서 다른 성당으로 갈 수있다. 예: 파두아의 Anthony는 처음에 어거스틴 교의(敎義) 신봉자였지만 나중에 프란체스코회 수도사가 되었다.

 

우르스 폰 발타자르(Urs von Balthazar)는 말했다: “오푸스데이가 카톨릭 교회의 강력한 근본주의의 표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들은 정부와 은행, 출판업소, 잡지사, 신문사의 고위직을 차지하고 있다... 오푸스데이의 기초는 franquism―이것은 오푸스데이가 만들어진 법이다―에 의해 특징을 이룬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교회는 인간의 권리가 침해된 경우 침묵을 지킨 것에 대해 용서를 구해야 하지만, 그들은 유혈의 프랑코 정권 중의 침묵에 대해서 분명하게 이야기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에스크리바나 오푸스데이와 프랑코 사이의 묵인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지 않는다.

 

또 하나의 이상한 사건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에스크리바의 무덤에 무릎을 꿇은 것이다. 그는 왜 그렇게 했는가? 그것이 오푸스데이의 끊임없는 이면 공작의 결과인가? 정식문(定式文)에 따르면, 교황은 추기경의 무덤에만 무릎을 꿇을 수 있다! 이제 바티칸의 중요한 부서(시성청에 더해서)가, 예를 들어 통신과 재무부서도 오푸스데이에 먹혀 들어가는 것을 본다.

 

심리학적 관점에서 말하자면 이 분파는 극히 위험하다. 이 분파는 수많은 정신병적 혼란을 가지고 있다. 인성은 왜곡되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에스크리바의 미친 정신에 의해서 산출된 규칙 하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Ⅰ). 에스크리바의 길(The Way)에 서문을 쓴 오푸스데이 주교 하비에르 라우리자카(Xavier Laurizaca)는 정신병원에서 최후를 마쳤다. 신부 아루페(Arrupe)는 에스크리바의 병은 정신분석학 내에 있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에스크리바의 성적 충동이 흔히 분출되었기 때문이다. 전 오푸스데이 성원이며 Behind the Treshold―A Life in Opus Dei의 저자인 카르멘 타피아(Carmen Tapia)는 그녀에게 은밀히 서신을 전달한 여자 회원에 대해서 에스크리바가 말한 것을 기술한다: “그리고 그녀는 엉덩이 전체를 찰싹찰싹 맞아야 했다. 그년의 스커트를 걷어올리고, 팬티를 찢어서 그년의 엉덩이에 걸쳐주어라!! 엉덩이에!!! 그년이 이야기할 때까지! 그년이 말을 하게 해라!!!” 과대망상증의 또 다른 특징은 그가 신성하다고 간주한, 자신에게 맡겨진 “하느님의 일”(오푸스데이)을 하기 위해 12명의 조력자들―우리 주의 12사도들처럼―을 신규 모집했을 때 자신을 그리스도에 비한 것이다. 이것은 신성 모독인데, 그의 타락한 정신의 산물을 마치 하느님의 일인 양 이야기했기 때문이다. 에스크리바는 정신적으로 병든 사람이며, 그의 발광적인 “가르침”은 사람들을 정신병원에 보내거나 정신과 검사를 받도록 했다는 것(잘 알려진 페루의 전 외무부장관 투딜라의 경우처럼)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그들은 그들의 조직에 가장 잘 받아 들여질만한 것을 기록했기 때문에 바티칸의 인정을 받았다. 그들의 음흉한 측면은 은밀하게 다루어졌다.

 

페루에서, 가장 탁월한 회원은 추기경 키프리아니인데, 후지모리 몬테시노스 독재 정권의 파렴치한 지지자이고 공범자인데, 오푸스데이가 그들로부터 여러 가지 호의를 얻었기 때문이며, 오푸스데이의 파시스트적 성격 때문이다. 키프리아니에 대해서, 다음 사항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이와 같은 일들은 매체를 통해 페루에서 잘 알려져 있다):

 

“인권이란 얼토당토 않는 것이다”라고 그가 말한 것.

 

그가 Hogar de Cristo(가난한 어린이와 노인들을 위해 일하는 기관)에서의 추기경 바르가스 알자모라(Vargas Alzamora)의 자선 사업을 독재 정권에 대한 그의 영향력을 사용하여 반대한 것. 고인이 된 추기경 바르가스의 동생은 키프리아니를 그 기관의 기금을 몰수하려 했다고 고소했다. 키프리아니는 Cajamarea의 카르멜회 수녀들을 반대하여, 그들의 자선 식당을 폐쇄했다. 그리고 이 일은 극도로 가난한 지역에서 자행되었다! 자선을 반대하는 자는 하느님을 반대하는 것이다!

 

그의 말은, 우리가 ‘vladivideo'(Montesinos의 여러 개의 부패로 물이든 비디오들 중 하나)로 증명할 수 있는 것에 따르면, 뻔뻔스럽고, 천박한 것이다. 키프리아니는 엄청난 불경스러운 말을 한다.

 

그는 사형의 지지자였다.

 

그는 채널 4가 “하느님의 빛과 같은 빛을 가지고 있다”고 말함으로써 신성을 모독했다. (채널 4는 페루 역사상 최대의 살인자이며, 고문과 부패와 마약 및 무기 거래에 연루된  몬테시노스에 의해 통제되는 독재 정권을 지지하는 것이다. 이 TV 채널은 부도덕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영국의 언론인 샐리 보웬(Sally Bowen)은 키프리아니가 십자가에 숨겨진 마이크로폰을 일본 대사관으로 몰래 들여와서, 일본 외교관 히다타카 오구라(Hidataka Ogura)에 의해서 확인된 것처럼, 이미 항복한 MRTA 게릴라가 학살되도록 했다고 보도한다.

 

고인이 된 추기경 바르가스 알자모라의 편지는 키프리아니가 거짓말쟁이임을 알게 하는 증거가 된다.

 

키프리아니는 거짓말을 함으로써 여덟째 계명을 어겼다; 그는 하느님을 무시함으로써 첫째 계명을 범했는데, 나쁜 본이 되었고 신성을 모독했다. 그는 그의 동료 이웃을 멸시함으로써 예수의 두 번째 계명을 범했다.

 

몬테시노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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