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이트/세계정부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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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회 한국지구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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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의 사탄군대 한국지구는 서강대학교에 있다. 예수회 조직은 평회원부터 최고급 간부까지 1단계 2-3단계 서약자들이 있고 4단계 사약자들은 30년 이상을 예수회 회원으로 경력을 쌓아야 하는데, 그들이 신부들, 정치,교육, 종교, 경제, 정보계통에 침투하여 세계정복에 광분하고 있고, 4단계 서약 이상 최 고위급 간부들은 주기적으로 검은 미사라고 하는 사탄숭배 미사를 집행하고 있다. 알베르토 리베라 박사는 4단계 서약을 하였으며, 7세부터 27년간 교육을 받은바 있다.

알베르토 박사는 예수회의 공격을 받고 1997년 8월 순교하여 주 예수님 품안에 안긴바 있다. 아래는 한국 예수회 요원들은 1-3계급 회원들이며, 박홍(전 서강대 총장)씨의 이름도 있는것이 특이하다. 사진 아래에 페드로 아로페 옛 수장, 그리고 현 수장 콜벤바흐 지시문을 게제한다. 참고로 그들은 양의 탈을 쓴 이리들이란 사실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

 


 

한국 예수회원

강인근 계종인 구동욱 구정모 권영목 권오면 권효섭 기수현 김병로 김산춘 김상용 김성호 김성환 김연수 김영근 김영석 김영택 김용수 김용해 김우선 김정대 김정욱 김정웅 김정택 김치헌 김태진 김현득 남해윤 류장선 류충렬 류해욱 류형렬 문재석 민기식 박고영 박도현 박문수 박병관 박병준 박상훈 박성용 박영철 박종구 박종인 박   홍 배바실 배성문 배영길 변희선 서근철 서명원 서상봉 서석칠 석요섭 성기명 손우배 송봉모 송진열 신상은 신성용 신원식 신학희 심백섭 심종혁 안정호 양천욱 염영섭 오세일 오인돈 우재명 유시찬 윤상용 윤성희 이경용 이규성 이근상 이상원 이상일 이상철 이순경 이승훈 이영석 이영찬 이용우 이우철 이인주 이진태 이재욱 이재학 이종진 이한택 이헌준 이효신 이   훈 임헌옥 장석홍 장재성 전주희 정강엽 정건석 정구평 정규한 정대권 정만영 정무근 정일우 정제천 정한채 제병영 조인영 조진배 조학균 조현철 진성만 채준호 최대제 최성영 최시영 최영민 최주영 최홍대 하태수 황정연 현유진 (가나다 순)

1. 베드로 아루뻬 신부님의 강론(News and Features- 1976. 12)

제 31차 총회는 예수회에 있어서 단일성을 언급했다. 당시 예수회 총장이셨던 아루뻬 신부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성소의 단일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매우 심오하면서, 우리 모두가 하느님 앞에 동등하다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회헌에 응답하는 '초 자연적인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는 덧붙이기를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은총에 따라서 우리는 예수회에서 단 하나의 성소, 즉 하나의 사도적 성소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사제적 목적을 가지고 있는 하나의 사제적 조직체를 통하여 일을 합니다. 평수사이든 사제이든, 자기의 성소에 충실하면 그는 거룩해질 것입니다. 가치가 있고 가치가 있다고 여겨질 만한 것은 자비, 하느님과의 일치,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그것입니다.

2. 콜벤바흐 총장 신부님 강론 (전세계 관구장회의 - 1990, 12)

"예수회가 1540년 이래 '사제들의 조직체' '성직 수도회'리하는 사실에 대해서 우리들 사이에서는 때때로 침묵의 어떤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너무 크게 주장함으로써 우리가 평수사들의 현존의 의미와 그들의 일을 축소하면서 그들을 마음 상하게 하거나 위축시키지는 않습니까? 교회가 법적으로 우리 예수회를 승인한 후 거의 6년 후에 성 이냐시오는 획일화된(monolithic) 조직체를 지배하는 법에 완전히 반대하여 현실 속에서 존재하는 불평등과 그것이 만들어 내는 긴장들을 성소와 사명의 단일성 속에서 통합합니다. 한 사람의 마음 속으로 사제성소의 원의를 불어 넣은 것과 또 다른 사람의 마음 속으로 평수사 성소의 원의를 불어 넣는 것은 다름 아닌 성령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창립자는 종합적인 사도직 조직체를 설립합니다. 그 속에서 각 사람은 다른 사람의 성령의 사적인 부르심을 존경하면서 하나의 유일한 사도적 성소에 참여하여 또 그 사도적 성소에 기여합니다."

 

 현 수장(사탄의 군대 수장) 피터 한스 콜벤바흐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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