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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부와 야신(Yassin)의 살해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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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부와 야신(Yassin)의 살해

 

서달석 목사

 

  “또 그의 머리에는 열 개의 뿔이 있고 또 다른 뿔이 나오더니 그 앞에서 세 뿔이 떨어져 나갔으며 그 뿔에는 눈들이 있고 심히 큰 일들을 말하는 한 입도 있었으며 그의 모양은 그의 동류들보다 더 강하게 보이더라” (단 7:20, KJVB)

 

  다니엘 7장의 열 뿔은 로마 제국이 동서로 분열된 후 망하고 고트족(Goths)의 침략으로 로마는 쇠퇴하기 시작하여 서기 476년에 완전 패망하고 열 개 종족으로 분열된 예언이다. 그 후 유사 기독교 즉 콘스탄틴이 만들었던 로마 카톨릭 신부조직이 권력을 잡기 시작하여 열한 번째 뿔인 “작은 뿔” 즉 적그리스도이며 계시록의 ‘짐승’인 교황권 신성 로마 제국이 시작되었었다. 콘스탄틴에 의해 기초가 세워졌고 저스티니안(Justinian)과 포카스(Phocas)등에 의한 서로마 보니파스(BonifaceIII) 교황 등에 의해 시작된 짐승의 전성기에는 두 증인으로 묘사된 알비겐시스, 왈덴시스 그리스도인들의 피로 얼룩진 순교사의 역사였으며 열린 책(계10장)의 시기인 종교개혁의 불길이 타올라 마틴 루터 등에 의해 신앙이 개혁되고 성경이 열리면서 복음이 확산되자 교황권 짐승은 여기에 주저앉지 않고 금세기 최대의 조직, 최대의 권력, 최대의 사탄의 조직인 예수회(제수이트)를 창설하여 오늘날 까지 세계를 정복하여 옛 신성로마 제국으로의 회귀를 꿈꾸고 있다.

 

  그러나 다니엘 2장에 의하면 금머리(바빌론 제국)는 가슴(메데 페르샤) 놋 허리(헬라 제국) 철종아리(로마 제국)가 끝나고 두 다리로 이어져 동로마, 서로마로 분열되고 이어서 열 발가락(계시록 10뿔) 시기에 돌입한지 벌써 천수백 년이 되고 있고 이 발가락은 철과 흙으로 섞여 있어서 결코 하나가 되지 못할 것이라고 다니엘은 예언하였다.(단2:42-43) 지금까지 신성로마제국의 숨어있는 뼈인 예수회(제수이트)는 일루미나이티(Illuminaiti)라는 조직과 프리메이슨 조직을 앞세워 프랑스 혁명 때부터 나치 히틀러, 그리고 열두 별의 마리아 별을 본떠 유럽 공동체를 세워 “짐승의 황금기”를 추억하고 다시 꿈꾸고 있으나, 결코 그렇게 되지는 못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공중의 뜨인 돌(단2:44)로 재림하셔서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탄은 일루미나이티를 통해 잠시 풀린 틈을 타서(계20:7-9) 마지막 예수님의 교회를 공격하는 아마겟돈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데 그것이 911테러로부터 계속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라크 전쟁, 스페인 열차 테러, 팔레스타인 하마스 지도자 야신의 살해, 그리고 앞으로 오마르 사원 폭파, 중동전쟁, 미국 대도시 대형 테러 등을 연속적으로 일으켜 복음이 있는 개신교 국가와 극단적 이교도 국가를 전쟁, 테러라는 이름으로 종교재판을 계속하고 있고 또 그렇게 할 것이다.

 

 

스페인 열차 테러와 911

 

  2004년 3월 1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차가 폭발하여 이백 여명의 승객이 목숨을 잃었다. 세상 언론은 ‘분리독립주의자들의 소행이다’ 또는 ‘알카에다(Al Queda) 소행이다’ 라고 여러 추측들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모든 테러와 전쟁, 정치인․ 유명인 암살의 배후에는 일루미나이티가 있고, 그 배후에는 세상 왕 조직 제수이트가 있는 것을 세상은 모르고 있다.

 

  스페인 3월 11일 열차 테러는 뉴욕 무역 센터 빌딩 테러 2001년 9월 11일의 연속이며 치밀히 계획된 신비주의 이념 아래 세계 정부 계획아래 계획적으로 치러진 테러라고 볼 수가 있다. 즉 뉴욕 테러를 세계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테러는 중동전에 호주를 끌어들이려는 음모가 있었다는 자료도 있다.

 

  200여명의 사망자를 낸 스페인 열차 테러는 2001년 9월 11일 뉴욕과 워싱턴 펜타곤 테러가 발생한지 꼭 911일째 되는 날이었다. 즉 일루미나이티는 그들의 신비주의 숭배 숫자 ‘11’을 염두에 두고 사탄의 이념 아래 사건을 전개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스페인 테러는 911테러로부터 2년 5개월 27일 되는 날로 911일째 되는 날 911을 상기시키는 테러였고, 신비주의 숭배(비밀의식) 사탄 숭배 절차에 따른 테러인 것이다. 이것은 결코 우연의 일치라고 할 수는 없다. 신비주의에 있어 숫자는 ‘11’, ‘22’, ‘33’, ‘44’, ‘55’, ‘66’, ‘77’, ‘88’, ‘99’로 10배수가 되는데 11은 시작 22는 진행 33은 완성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고 밝힌 적이 있다.

 

 

하마스 수장 야신 살해와 3월 22일(11×2)

 

  스페인 열차 테러 3월 11일 이후 정확하게 ‘11’일 만에 즉 2004년 3월 22일(11×2 =배수 22) 이스라엘에서 팔레스타인 테러 조직 하마스(Hamas) 설립자이며 지도자였던 하미드 야신(Ahmed Yassin)이 이스라엘 헬리콥터의 미사일에 맞아 즉사했다. 일루미나이티는 스페인 테러 3월 11일로부터 11일이 되는 3월 22일에 야신을 죽인 것이다. 우연의 일치일까? 아니다. 왜냐하면 중동의 모든 지도자들은 서로 싸우고 있으나 내적으로는 프리메이슨 조직회원들이기 때문에 하부 요원들은 목적을 모르고 복종하지만 고급 요원들은 ‘목적’을 두고 차분히 움직이고 있는 프리메이슨 단원들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샤론’(Ariel Sharon) 수상 역시 프리메이슨 회원이며 아라파트 의장도 프리메이슨 단원이다. 그뿐인가! 요르단 국왕도, 도망가 있는 사담 후세인도, 모두 프리메이슨 단원이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도 모르게 상부 일루미나이티 조직에 복종하여 일을 저지르고 사탄의 목적 대로 세계 정부 건설에 희생당하고 있는 것이다.

 

  ‘11’의 배수는 ‘22’다.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은 1963년 11월 22일 암살당했다. 제수이트 명령으로 11월(11의 숫자) 22일(11×2=22 숫자)에 텍사스에서 살해당했다.

 

  세계 1차 대전은 오스트리아 황태자 F. 페르디난트를 암살함으로 발생하였다. 2차 프랑스 혁명의 여파로 오스트리아 황제 프란츠 죠셉(Franz Joseph)이 예수회를 화가 나게 하였는데 예수회 반대 정책을 섰기 때문에 결국 그 왕위 계승자를 암살함으로 세계 제 1차 대전이 발발하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은 목적으로 우리는 팔레스틴 하마스 지도자 ‘야신’을 살해하였다고 봄이 타당할 것이다. 분노의 팔레스틴 군중들, 그 불길이 중동 아랍 테러조직으로 확산되고 중동에 전운의 불길, 또는 테러의 확산을 불러올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 팔레스틴은 여러 테러 조직이 있는데 알 아크 사 여단(Al Aqsa Brigade), 이슬라믹 성전과 지하드(Islamic Jihad and Fatal)이다. 그러나 하마스에 비하면 그것은 미미한 조직이다. 이스라엘은 폭탄도화선에 드디어 불을 지폈다고 세계 언론은 분석하고 있다. 일루미나이티가 아라파트 PLO 수상을 죽이지 않는 이유는 그는 더 써먹을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는 본래 소련 공산주의자들로부터 훈련을 받았던 자다.

 

 

예일대학 비밀조직과 숫자 322

 

  미국 예일대학(Yale University) 내에는 미국 최고급 비밀 조직인 ‘해골과 뼈’(Order of Skull and Bones)라는 비밀 정치 조직이 있다. 상징으로는 해골이 있고 그 입에 X자 모양의 두 개의 뼈를 물고 있다. 이 조직은 약 150년 전에 독일의 비밀조직 322지부에서 미국으로 건너왔으며 1856년에는 러셀신탁(Russell Trust)이란 이름으로 등록하면서 죽음의 형제단(Brotherhood of Death)으로 불리운 적도 있다. 미국에는 윌리엄 헌팅톤 러셀(General William Huntington Russell) 장군과 알폰스 테프트(Alphonso Taft)가 1832-1833년에 창설한 것으로 알려졌고 알폰스 테프트는 미 국무장관을 역임하였고 그의 아들 윌리엄 태프트(William Howard Taft)는 미국 대통령과 대법원장을 역임하였다. 이 조직은 백악관 지배, 법, 정치조직, 싱크 탱크, 교육 메디아, 비즈니스 위원회, 연방준비은행 그리고 교회 연합운동을 주도 조종하고 있는 일루미나이티 하부 조직이다. 특히 이 조직에서 기독교를 무너뜨리기 위한 목표로 세운 것이 유니온 신학교(Union Theological Seminary)다. 유니온 신학교는 공산주의를 가르치고 모든 종교와 타협을 강조하며 성경을 파괴하는데 목적이 있다. 전 부시 대통령, 현 부시 대통령 모두 이 조직의 비밀 회원으로 세계 정부 건설에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여기 해골과 뼈 비밀 지부 322는 신비주의에서 사단을 숭배하는 또 다른 숫자이다. 그러므로 일루미나이티(Illuminaiti)는 2004년 3월 22일(322)에 중동의 화약고 도화선인 ‘야신’을 죽이게 한 것이다. 세상은 모르나 그들은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해골과 뼈’의 상징, 322숫자(지부)

나치 SS 비밀 경찰 역시 해골과 뼈를 상징으로 삼았다. 322는 세계의 뼈로 한 개의 해골 두 개의 뼈를 의미하고 독일비밀조직의 322지부를 의미한다.

 

정리하면 

 

◎ 스페인 열차 테러는 2001년 9월 11일 뉴욕 테러일로부터 911일만인 2004년 3월 11일에 발생했다.

◎ 하마스 지도자 ‘야신’ 살해는 3월 22일 즉 스페인 테러 3월 11일로부터 11일만에 발생했다.(11×2=22)

◎ 322는 ‘해골과 뼈’(Order of Skull & Bones)의 지부 322숫자이다.

◎ 3월 22일은 911의 922일째가 되는 날이다. 22숫자는 신비주의자들과 유대주의자들의 신비한 숫자이기도 하다.

 

 

분열과 파괴의 숫자 ‘11’

 

  다니엘 7장 20절에 10개의 뿔(유럽 10개 분열 종족)이 나타나면서 그 조직을 먼저 3개의 뿔을 뿌리째 뽑아 버리는 ‘11번째’ ‘작은 뿔’이 나타난다. 즉 로마 교황권으로 적그리스도, 파괴자, 멸망의 아들, 죄의 사람(살후 2:1-12)이다. 그러므로 ‘11’은 질서의 파괴, 무질서의 숫자인 것이다. 10이 지상의 완전 숫자라면 11은 ‘무질서’ ‘혼란’ ‘불완전’ 그리고 ‘분열’을 나타내는 숫자이다.

 

◎ 에돔의 족장들은 숫적으로 11종족이었다.(창36:40-43)

◎ 야곱의 열한 아들은 분열과 해체를 보여주었다.(창37장)

◎ 호렙에서 가데스 바네아까지 11일 간의 여행이었다.(신1:2) 하루만 더 갔더라면 그들은 하나님의 법을 성취하는 법을 배웠을 것이다.

◎ 여호야김은 11년을 통치하였는데 그 후 느브가넷살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분열시켰다.(왕하23:36, 24:1, 대하36:5-6)

◎ 시드기야도 11년을 통치하였다. “십일 년만에 성이 함락되어...”(렘39:2) 느브가넷살이 예루살렘에서 법을 종결시킴으로 그 사역을 완결하였다.(대하36:11, 렘52:1)

◎ 두로와 애굽의 대적에 에스겔이 예언한 때는 제 11년째였다.(겔26:1, 30:20, 31:1)

◎ 열한 사도는 열두 사도 사이의 분열의 숫자가 된다.(행2:14 등)

◎ 제 11시는 정당한 질서에 반한 숫자이다.(마20:6-9)

 

뉴욕 테러를 돌이켜보면 모든 것이 신비의 숫자 ‘11’과 연계되어 있다.

 

◎ 9월 11일에 무역센타빌딩이 폭파되었다. 또한 911은 9+1+1=11이 된다.

◎ 무역센터에 충돌했던 아메리칸 항공은 #11번이였다.

◎ 국방성에 충돌되었다고 하는 유나이티드 항공 77번호(11×7)였다.

◎ 무역센터 빌딩은 두 개의 빌딩으로 11이 되며 또한 110층을 가지고 있었다.

◎ 승무원이 11명이였다.

◎ 9월 11일은 2001년의 254번째 날로서 2+5+4=11의 숫자가 된다.

◎ 2001년 9월 11일 후 그 해의 남은 날의 숫자는 111일이였다.

◎ 1990년 9월 11일에 조지 부시 대통령이 UN에서 신세계 질서(세계정부)운동을 선언한 때부터 정확히 11년째인 2001년 9월 11일에 테러가 발생하였다.

◎ 현 부시대통령이 뉴욕 테러 현장을 방문했을 때 소방관 헬멧에는 ‘164’번 숫자를 9월 24일자 타임지에 보여주었다. 그것은 1+6+4=11이 된다.

◎ 이제 2004년 3월 11일 스페인 열차 테러는 11이 된다. 2+0+0+4+3+1+1=11이 된다. (2004. 3. 11)

 

 

세계 정부와 유의해야할 숫자들.

 

  예수회에 의한 일루미나이티(Illuminaiti)는 예수회원 아담 바이스하우프트에 의해 1776년 5월 1일 조직되었다. 그 목표는 사탄의 세계 정부를 위해서였다. 오늘날 5월 1일 노동절은 여기서 유래했다. 그들은 모든 사건을 치밀한 계획대로 루시퍼에 ‘희생제물’로 테러를 자행 사람의 생명을 제물로 바치고 있다.

 

  역사에는 바빌론에서 세미라미스가 아이를 희생 예물로 바친 이후 몰렉에게 끊임없이 아이를 희생예물로 바쳐왔다.(렘7:31, 19:5, 레18:21, 왕상 11:7, 왕하 23:10) 그 풍습이 요나의 희생(요나서)을 가져왔고, 우리나라는 심청전, 에밀레종의 전설의 유래가 된 것이다. 사탄주의자들, 세계정부주의자들은 두 손가락으로 루시퍼의 두 뿔을 상징하는 비밀인사를 하고 있다. 처칠, 부시 대통령, 클린턴, 엘리자베스 테일러, 영국 블레어 총리 등이 모두 회원들이다. 숫자 ‘11’ 그리고 ‘22’ 또는 ‘33’에 해당되는 3월 11일로부터 911일째 되는 날 또는 322일로부터 922일이 되는 날일지는 모르겠으나 일루미나이티는 더 많은 사람의 생명을 테러의 방법으로 몰렉에게 희생제물로 바칠 것이다. 다음에는 유럽에서, 이스라엘에서, 그리고 미국에서 큰 테러가 예상된다. 그들의 목표는 ‘큰 사탄’으로 믿고 있는 미국 개신교 국가, 그리고 캐나다, 영국, 호주 그리고 극단적 이슬람 원리주의 국가들, 태국 같은 불교도 국가, 그리고 대만의 기독교, 남한의 기독교가 그들의 종교재판, 희생제물 대상국이다.

 

예수회의 4월 15일

 

  4월 15일은 김일성의 생일이다. 북한의 최고 명절이다. 또한 4월 15일은 미국에서 세금 보고 마감일이다. 세금을 보고할 때 모든 수입지출 내역이 국세청에 보고된다. 미국 국세청이 모든 국민의 일상생활을 파악하는 날이다. 4월 15일은 링컨이 남부에 군대를 파견한 날이다. 또한 링컨은 1865년 4월 14일에 한 극장에서 예수회원 존 윌크스 부스(John Wilkes Booth)에게 저격을 당해 4월 15일에 숨을 거두었다. 수년 후에 미국세청(IRS)은 그날의 축제의 기념일로 삼기위해 세금보고의 날로 삼았다. 또한 그 날은 미국 예수회를 위한 제 14차 미국 수정헌법의 날이기도 하며, 예수회가 저지른 타이타닉(Titanic)호의 침몰의 날이기도 하다. 아일렌드 예수회 프란시스 브라운(Francis M. Browne)의 지시로 타이타닉호는 1912년 4월 10일 영국의 사우스햄튼 항구를 출발하여 1912년 4월 14일 오후 11시 40분에 대서양 빙산에 부딪쳐 4월 15일 얼음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 그 배에는 가장 부유한 325명과 1900여명의 개신교도 (특히 영국 기독교도인)와 카톨릭교도 상인들이 타고 가다가 1500여명이 얼음바다에서 수장되었다. 목표는 연방준비은행 창설을 반대했던 세계 최고의 부호 유대인 ‘존 제이콥 아스토르’(John Jacob Astor)를 죽이기 위해서였다.(바티칸 암살단 참조) 4월 15일 우리나라는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대전환기의 날이 될 것이다. 북쪽에서는 이날을 연방제 통일의 출발점을 만들겠다는 지령들이 있다는 보수파들의 인터넷 자료들이 있다.

 

 

결             론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해답을 얻을까? 지금이 죄를 회개할 때다. 그리고 지금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돌아올 때가 아니겠는가? 잠간 살다갈 인생 영원한 저 세상에서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항복하는 것이다. 오늘! 오직 오늘에!

   “베드로가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회개하라. 그리하여 죄들의 사면을 위하여 너희 각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라.”

(행2:38 KJVB)

 

이 글을 읽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과 세계 정부에 관하여 더 자세히 알고싶으신 분은 서울영등포 우체국 사서함 제 16호 서울중앙침례교회, 생명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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