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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막스(마르크스)와 사탄주의 관계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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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윔부란드


오늘날 막스주의가 인류역사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전세계에 번지고 있다. 이것은 제 3세계의 안정을 위협할 뿐 아니라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점점 수용할 태세로 바뀌고 있다. 기독교인들 성직자들까지도 예수님은 하늘나라로 가는 확실한 해답을 줄 수 있었던 반면에 막스는 지상에서 가난하고, 헐벗고, 눌린 자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 정확한 해답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칼 막스(마르크스, 1818. 5.5~1883. 3.14)는 누구인가?

그의 젊은 시절에 칼 막스는 기독교인이라고 고백하였다. 그의 첫 작품인 “그리스도와 충실한 연합(The Union of the Faithful with Christ)”은 이러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것은 내적교양, 슬픔에서 위로, 조용한 신뢰 그리고 인간의 사랑에 민감히 반응할 수 있는 마음, 고상하고 위대한 것을 추구하는 명예와 영광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해서.”
막스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그의 졸업증서에는 “종교적 지식(Religious Knowledge)”이라는 제목의 이런 구절이 적혀있다: “그의 기독교신앙과 도덕에 대한 지식은 매우 명확하고 견고하다.”
그러나 그 당시 그의 별명은 “파괴(Destroy)”라고 불렸고, 그는 인류를 “인간 쓰레기(human trash)”라고 불렀다.


막스는 반신(反神)론자(Anti-God)가 되다

막스가 졸업한 후 곧 그에게 신비스런 일이 벌어졌다. 그는 매우 심각하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반종교적이 되었다.
그는 그 시기에 이런 시를 썼다. “내가 전세계 위에서 지배하는 자에게 복수할 수 있었으며”. 막스는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세계를 파괴하는 꿈을 꾸었다. 또 다른 시에서 그는 이렇게 적었다. “그때 나는 승리하여서 걸어갈 수 있었다. 마치 신처럼, 그들의 왕국이 파괴된 폐허를 통과하면서 내가 하는 모든 말은 불과 행동이다. 나의 가슴은 창조주와 비슷하였다.”
이 말은 우리들에게 루시퍼의 교만을 상기시킨다. “네가 메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늘의 뭇별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사 14:13).


사탄교회와 오라멤

왜 막스는 그런 위치를 원하였는가? 그 대답은 그가 학생시절에 쓴 희극작품 오라멤에 잘 나타나 있다.
오라멤은 신성한 이름에 대한 순서가 거꾸로 된 말이다. 이것은 임마뉴엘 즉 예수님에 대한 성서적 이름으로 히브리어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뜻으로 그 말의 역으로 된 것이다. 이름의 역으로 된 것은 검은 마술(black magic)에서 효과적으로 간주되었다.
우리는 오라멤을 이해하기위해 막스가 그의 시 “작가”라는 곳에 쓴 이상한 고백을 이해하여야 할 것이다: “지옥의 습기가 올라와서 나의 머리를 채운다. 그래서 내가 미치게 되고 나의 가슴은 완전히 바뀌어 질 때까지. 이러한 검을 보는가? 암흑의 왕자는 그것을 나에게 팔았다. 나에게 그는 신비하게 이적들을 주었다. 더 대담하게 나는 죽음의 댄스를 출 것이다.”
사탄적 이교의 매우 높은 상태에서 성공을 확신하는 환상적 검이 지원자에게 팔려서 주어진다. 그는 그의 팔에서 피를 취하여서 계약을 맺어서 그것에 값을 지불한다. 그리하여서 그의 영혼은 그가 죽은 후 사탄에게 속할 것이라는 것에 동의하면서.
이제 오라멤이라는 드라마에서 인용 하겠다: “이미 나는 나의 젊은 양팔에 폭풍 같은 힘을 가지고 너를 부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 모두 어둠의 심연 속에 잠겨있으면 너도 잠기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비웃을 것이며 너의 귀에 속삭일 것이다. 내려오라, 친구여 나와 함께 가자.”
한 젊은 학생이 그의 삶의 꿈이 전 인류가 암흑의 심연(바깥 어두운 곳, 암흑은 성경에서 지옥을 가리키는 표현이다)에 들어가는 것을 즐기고 있는 것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그가 무지한 사람들의 뒤를 따라가면서 비웃는 것이 정상적인 상태인가? 전세계 어디에서도 이렇게 고도로 발달된 것을 사탄교회의 의식 외에는 발견 될 수 없다.
오라멤 막스가 그의 희극에 나오는 인물로써 영생을 주장하지만, 그것은 극도로 확대된 미움의 삶인 것이다. 오라멤에서 막스는 악마가 하는 것을 하고 있었다: 그는 전인류를 저주의 구렁텅이에 빠트린다. 오라멤은 아마 지상에서는 작품으로는 유일하게 모든 인물들이 그들 자신의 타락을 의식하며 그러한 사실에 대하여 코웃음치고 그것을 확신 있게 즐기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신들을 만들며

이 작품이 쓰여졌을 때 막스는 18세였다. 그의 삶의 계획은 이미 설립되었다: 전세계를 파멸로 이끌며 자신이 왕좌에 앉아서 인간들의 공포의 대상이 되는 것이었다.
칼막스의 정신착란적인 아버지는 그의 아들에게 이렇게 썼다: “너의 발전, 너의 이름이 어느 날 명성을 떨치게 되는 것을 보는 희망, 그리고 지상의 것만이 너의 마음에 관심의 대상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오직 너의 마음이 순수하고 인간적이어서, 어떤 악마도 너의 마음을 이러한 상태에서 벗어나게 할 수 없을 때 너는 행복할 수 있다.”
그의 아버지가 그러한 상태를 우려한 2년 후, 젊은 막스는 이러한 내용의 편지를 썼다: 그는 지상과 하늘에서 최고의 신으로 인간의 자아의식을 인정하지 않는 어떤 신들도 거부할 것이다.
이러한 상태에 도달한 후 막스는 모세 헤스를 만났으며 막스가 사회주의를 채택하도록 만든 인물이었다. 헤스는 막스를 이렇게 불렀다-나의 우상이며, 당신은 중세의 종교와 정치를 마지막으로 발로 차버릴 수 있는 사람이다. 종교를 차버리는 것이 막스의 첫 번째 목적이며, 사회주의는 그다음 부차적인 일이었다.
막스가 인간을 돕기 위한 고상한 사회이상을 가지고 있다는 견해는 특별한 근거가 없는 말이다. 그러나 그에게서 종교는 이러한 이상을 성취하는데 방해요소가 되었으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반종교적 태도를 취하였다.


사탄주의의 징조들

검은 마술의 독특한 것들 중 하나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글자를 거꾸로 하는 것이다. 글자 역전은 막스의 전체사상에 들어있어서 그의 작품 전체에서 사용되어졌다.
막스의 외적모습은 유령실로와 교통하였던 종파의 여자 사제 조나 사코트의 제자들의 특징과 같았다. 후에 이 종파들은 교통하는 매개체를 개발하였다.
막스와 연관을 가졌던 사람들은 막스가 이종파와 연관되었다는 생각을 확신시켜준다.
· 모세 헤스, 독일 사회민주당의 창설자이며 막스가 사회주의로 또한 무신론적 시온주의로 전환하도록 인도하여 주었다. 그는 독일철학이 유대종교에서 중요한 부분을 전부 포함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 미카일 바쿠닌, 러시아 무정부주의자로서 사탄의 반란을 지지하였고, 사탄은 영원한 반란이며 전세계를 해방하는 자이며 맨 처음 자유사상가였다고 주장한다.
· 삐에르 조셉 프르드 혼, 중요한 사회주의 사상가로서 바우킨의 말에 의하면 사탄을 신봉하였으며 조나 사코트의 사탄종교의 머리스타일을 하였다.
· 하인리 헤이네, 저명한 독일시인이며 역시 사탄주의자이다.
· 프레데릭 엥겔스, 한때 보수적인 신학자이며 성경을 옹호한 자이며 자유주의 신학자 브로노 바우와 모세 헤스의 영향으로 역으로 공산주의에 개종된 자이다. 그는 한때 막스를 만 명의 악마에 의해 사로잡힌 짐승이라고 불렀다.
막스와 그의 동료들은 반신주의자(Anti God)이며 무신론자는 아니었다. 그것은 왜 그들이 하나님에 적대적이며 그들이 믿었던 하나님을 공공연히 비난하였던 이유이다. 그들은 그의 존재를 부인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였던 것이다.


막스의 파괴된 삶

모든 사탄주의자들은 자신들의 삶이 파괴되었다. 이것은 막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 그의 삶과 가족에서 나타난 다음과 같은 비극들은 주의하자:
· 그의 두 딸과 사위는 자살을 하였다.
· 3명의 자녀들이 영양실조로 죽었다.
· 막스는 생계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그 대신에 엥겔스로부터 구걸하여서 살아갔다(6백만 프랑의 돈).
· 그는 그의 하인사이에 사생아를 낳았다.
· 그는 음주를 심하게 했다.
· 그는 오스트리아경찰에게 혁명가들에 대한 보고를 하여서 스파이활동을 하였다.
· 그는 그의 친척들의 생활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특히 그의 어머니를 돌보지 않았다). 그리고 항상 상속재산을 탐냈다.
· 막스와 그의 부인은 매우 가난하였고, 대부분 돈을 증권투자에 사용하였다. 이것이 그 위대한 경제학자가 돈을 투자하였던 방법이었다.
· 그의 부인은 그를 두 번이나 떠났지만, 다시 돌아왔다. 그는 부인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 그가 엥겔스나 그 외 다른 친구들과 편지 교제한 것은 저속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고, 인본주의나 사회주의 이상을 언급한 내용은 찾아볼 수 없었다.
· 그의 사랑하는 딸 에레노는 그의 동의를 얻어서 에드와드 에베링과 결혼하였다. 그 남자는 대학에서 “하나님의 악”에 대한 제목으로 강연한 사람이었다. 에레노는 자살하였다.
막스는 모두 사탄주의자들처럼 실망 속에서 죽었다. 1883년 5월 25일, 그는 엥겔스에게 이러한 편지를 하였다: “삶은 의미가 없고 공허하다. 그러나 또한 얼마든지 추구할만하다.”
영국에 있는 사탄주의 본부는 런던의 하이게이트 묘지이다. 그곳에서 칼 막스는 묻혔다. 그 무덤에는 검은 마술이 그의 죽음에 대하여 거행되었다.


미움에 가득 찬 인간

막스의 전체 삶의 태도와 대화는 성질상 사탄적이었다.
그가 비록 유대인이었지만, 그는 “유대인의 문제”라는 반 유대적인 책을 저술하였다. 뉴욕논단에 다음과 같은 글을 썼다: 우리는 모든 독재자들 뒤에는 유태인이 있다는 사실을 안다…유태인들이 전세계의 삶을 위험하게 할 만큼 강력하다는 사실은 우리들에게 그들의 조직과 목적을 밝혀내도록 한다.”
막스는 또한 독일인들(그들을 어리석고 편협하다고 불렀다), 중국인들, 슬라브인들(인종적 쓰레기라고 명명하였다), 흑인들을 미워하였다.
“이러한 인종들에게는 전세계 혁명적인 물결 속에서 멸종되는 것 밖에는 어떤 것도 남아있지 않다”라고 그는 말하였다.
막스는 프로레타리아를 위해서 싸우는 사람이었지만, 이러한 계급의 사람들을 “어리석은 어린아이”라고 불렀다. 그는 흑인들은 백치라고 생각하였고 그의 편지에서 니그로라는 경멸적인 말을 사용하였다. 그는 미국의 노예제도를 인정하였고, 그것을 현대 상업과 문명화된 것으로 시인하여 주었다.
적과 싸우는 것은 막스의 기쁨이었다. 그가 좋아하는 격언은 “전세계에서 적을 공격하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다”라는 것이었다.
막스는 역사는 오직 혁명적이어야 하며, 그의 목적은 영구적 혁명, 테러리즘, 혁명을 위한 피흘림을 공식화하는 것이었다. 
  
바이블뉴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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