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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틴 민족과 테러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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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틴 민족과 테러
서달석 목사

“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블레셋이 여기에서 나왔더라) 갑돌림이였더라”(창10:14)
“갑돌에서 블레셋인들을, 길에서 시리아인들을 이끌어내지 아니하였더냐”(암9:7)

블레셋의 본 이름은 히브리어로는 필리스팀(Philistim)이다. 블레셋의 영문이름은 필리스티아(Philistia)로 오늘의 팔레스틴(Palestin)이며 그의 뜻은 ‘외국인’ 또는 ‘이주자’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블레셋 민족들은 본래 뿌리부터 가나안의 원주민은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가나안의 원주민을 멸할 것을 명령하실 때 별도로 블레셋 민족을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가나안인들” 속에 포함시키셨음을 알 수 있다.

팔레스틴(블레셋) 민족은 함(Ham)의 자손으로 이집트에 속하였고 그들은 갑돌섬(오늘날 크레타섬)에 살았는데(렘47:4) 크레타섬으로 알려진 곳이고 오순절에 이곳에서도 율법에 따라 예루살렘에 왔다가 오순절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있었고(행2:11) 바울 사도는 ‘디도’를 그레데에 남겨둔 이유를 말하고 그레데인들을 부정적으로 표현한 적이 있다.
“너를 그레데(Crete)에 남겨둔 이유는 부족한 일을 바로 잡고 내가 너에게 명령한 대로 각 성읍에서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함이니”(딛1:5)
“그들중 한 사람 곧 그들 자신의 선지자도 말하기를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들이요 악한 짐승들이며 게으른 탐식가라 하였으니...”(딛1:12)

그러한 블레셋 족속이 가나안에 정착하게 된 것은 가나안 땅 지중해 연안 남부 지역(현재 가자(Gaza)-행8:26)에 상륙하고 그곳에 거주하고 있던 아위(Avims) 사람들을 멸망시키고부터 가자에 살고 있었으며(신2:23) 이집트 라메스 3세의 정책에 패배하고 가나안 남서부 해안에 거주하면서부터 가나안 땅을 “팔레스티나”라고 불리우기도 하였다. 그들이 아브라함 시대에는 브엘세바 근처에 살았고(창21:32-34) 출애굽 시기에는 너무 강력해서 우회할 정도였고(출13:17) 여호수아 시기에는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에 때를 같이하여 블레셋도 가나안에 침략, 강력한 오대도시(가사, 아스글론, 아스돗, 에그론, 가드)와 동맹을 맺어 여호수아의 이스라엘 민족을 공격하기도 하였다. 그들은 철무기를 앞세워 하나님의 법궤를 탈취하기도 하였다.(삿10:7, 삼상13:19-20) 이 이스라엘의 맹적은 다윗왕 때부터는 힘을 잃고 소수민족으로 전락하였다. 특히 블레셋 사람 중 이스라엘을 떨게 하였던 골리앗은 가드사람으로 불리우기도하고 블레셋 사람으로 불리우기도 한 팔레스틴 사람의 대명사중 한 사람이었다(삼상17:4,41).
훗날 앗수르국의 침략으로 블레셋은 이스라엘보다 먼저 정복되고 그 후로부터 바빌론, 메데 페르샤, 그리스,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으며 유랑민족으로 명맥을 유지하면서 팔레스틴 땅에 정착하였다가, 마호멧의 모슬렘 군대에게 정복당하여 오늘날의 이슬람 종교국이 되었으며 오토만 터키의 정복아래 있다가 영국의 알렌비 장군의 예루살렘 입성으로 이스라엘이 독립선언을 하고 그때로부터 팔레스틴 민족은 1-3차 중동전의 주역으로 이스라엘을 축출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1994년 교황권의 주선으로 자치국가 건설을 하였으나 가자지구, 요르단 서안으로 거주 지역을 제한받고 끊임없이 자살 테러를 감행하고 있다. 이스라엘 내의 팔레스틴(블레셋)의 자살 폭탄 테러로 지금까지 희생된 이스라엘인은 청년 아이, 부녀자 포함 약 삼천여명에 이르고 있다. 결국 아브라함과 블레셋, 모세와 블레셋, 여호수아와 블레셋, 다윗과 블레셋 싸움은 팔레스틴과 이스라엘 싸움으로 약 삼천년간 계속되어 오고 있다.

팔레스틴 민족의 종교는 가나안화 된 바빌론 원시종교를 섬겼는데 그것이 ‘다곤’ 숭배였다.(삼상5:1-5) 다곤(Dagon)은 물고기 머리를 가진 사람 신상으로 바빌론 이전부터 섬겨왔던 “물고기신”이였으며 그것이 로마 카톨릭으로 유전되어 오늘 교황모자, 추기경의 입벌린 물고기 모양의 모자로 유전되어 왔다.
그들이 이슬람을 받아들이게 된 것은 바티칸의 아랍(메뚜기란 뜻-계9:3) 정복 전략으로 세워진 마호멧에 의해 정복당할 때부터 오늘까지 ‘한 손에 코란, 한 손에 칼’을 들고 “온 세계를 이슬람화!”라는 목적으로 끊임없이 테러를 자행하고 있고 그들의 배후에는 프리메이슨, 그리고 제수이트가 있다. 오늘도 이스라엘에는 팔레스틴 어린이로부터 소년, 소녀, 부녀자, 노인들이 자살폭탄 테러 지원자로 지원하여 이스라엘 백화점, 출근버스, 시장 등에서 자살테러를 계속하고 있다. 모슬렘이 섬기는 알라를 상징하는 ‘초생달’은 세미라미스를 뜻하는 월신(월신-Moon god)상징이다. 태양, 달, 별은 니므롯, 세미라미스, 탐무즈를 뜻하고 그것이 가나안에서는 바알, 아스다롯, 탐무즈로 또는 아세라로 숭배를 받아왔다.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이스라엘 배후에는 양쪽 집게로 물고 독을 뿜는 사막의 전갈 마냥 이스라엘과 팔레스틴을 프리메이슨으로 조종하고 온 세상의 사탄을 유대인으로 몰아가면서 미국을 큰 사탄으로 이미지화하면서 어느 날 사우디 메카, 메디나, 또는 예루살렘 오마르 사원을 폭파시켜 온 이슬람을 자극하고 집결하여 개신교국가인 그들의 호칭대로 큰 사탄 미국을 파괴시키려하고 있다. 시오니즘은 이스라엘의 진정한 민족회복 운동이 아니다. 즉 이스라엘 귀환 운동으로 위장된 예수회의 유대인 멸종적전인 것이다. 데오돌 헤즐, 와이즈만 박사 등 시온운동 지도자들은 프리메이슨 회원이 되어 자신도 모르게 예수회의 조종을 받았던 것이다. 1948년 이스라엘 독립은 결코 성경의 회복된 이스라엘은 아니다.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그리고 소선지서 등의 귀환 예언은 바빌론 포로에서 돌아오겠다는 예언일 뿐 결코 근대 이스라엘 독립을 예언한 말씀은 아니다. “야곱의 환란의 때”(렘30:7)는 미래의 7년 대환란이 결코 아니다. 예레미야가 예언한 야곱의 환란의 때는 바로 마지막 유다가 바빌론에 함락되어 포로로 끌려가는 포로시작과 예루살렘 멸망을 가리킨 예언이다.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등의 예언 그리고 소선지서 등은 거의 모두 바빌론으로 끌려갈 예언을 초기에 언급하고 후기에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스라엘 민족들을 돌이켜 예루살렘으로 인도하실 것이란 예언을 하였다 포로회복의 예언을 이스라엘 독립예언으로 오해하는 경향이 과거의 세대주의 경향이었다.
“너희는 바빌론에서 나오고 갈대아인들에게서 피하고 너희가 노래하는 음성으로 선포하며 이 일을 알리고 그것을 땅의 끝까지 말하라 너희는 말하기를 그분의 종 야곱을 구속하였다 말하라”(사48:20 KJVB)
“그분께서 또 말씀하시기를 네가 나의 종이 되니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의 보존된 자들을 돌아오게 하는 것은 가벼운 일이라“(사49:6)
“..그들이 네 아들들을 그들의 팔들안에 안고 데려올 것이요”(사49:22)
“..그후에 내가 그것들을 가지고 올라와서 그것들을 이 자리에 다시 두리라 하시니라”(렘27:22)
“또 유다의 왕 여호야김 아들 여고냐를 바빌론으로 갔던 유다의 모든 사로잡혀간 자들과 함께 내가 이곳으로 다시 데려오리니 이는 바빌론 왕의 멍에를 꺾을 것이기 때문이라 주가 말하노라 하셨느니라”(렘28:4)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빌론에서 칠십년이 차게 되면 내가 너희를 찾아와 너희를 향한 나의 선한 말을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렘29:10)
“네 씨를 그들의 사로잡혀간 그 땅으로부터 구원하리니...”(렘30:10)
“주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다시 야곱의 장막의 사로잡힌 자를 다시 데려와서 그의 거처에 긍휼을 베풀 것이요...”(렘29:18)
“..이는 내가 이땅의 사로잡힌 자를 처음과 같이 돌아오게 하였음이라 주가 말하노라”(렘33:11)
“이는 내가 그들 사로잡힌 자들을 돌아오게 할 것이며 그들을 불쌍히 여길 것임이라 하시니라”(렘33:26)
“그리고 내가 이스라엘을 다시 그의 처소로 데려오리니...”(렘50:19)

유대인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예언 시간표는 다니엘 70주 끝인 서기 34년 10월경으로 끝나버렸고 하나님의 안중에는 유대인도 이방인도 없는 구원받은 교회뿐이다. 바울 사도가 이방인의 충만이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이 더러는 완악할 것이라는 말씀도 결코 미래에 이스라엘이 민족적으로 구원받을 것이라는 뜻은 아니다.(롬11:25-26) 오히려 이스라엘은 흩어져야 하고 흩어져서 ‘교회’로 구원받아 들어와야 한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주 예수님의 양떼들이 ‘교회’이며 양무리이며 신부들인 하나의 “선민”(選民)만을 가지고 계신다. 스데반 순교 이후로 하나님께서는 교회 외에는 어떤 민족도 선민이 없으시다.
오늘날 이스라엘 독립과 소위 성전건축(사단의 신전건축) 등은 성경과는 아무 상관이 없고 참된 성전인 교회를 모독하는 반역 행위에 불과한 것이다. 그럼으로 독립국가인 이스라엘과 자치국가인 팔레스틴의 전쟁과 테러는 성경 예언이나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예수회가 설치해놓은 파괴의 무대 위에서 전쟁 놀음하는 꼭두각시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팔레스틴의 영혼들도, 율법주의 이스라엘 민족의 영혼들도 사랑하셔서 예수님의 보혈로 그들의 죄도 사해놓으셨다. 우리는 빚진 마음으로 그들에게도 복음을 증거해야 할 것이다. 예수회는 무대 위에서 실컷 연극을 시키다가 어느 날 그 무대를 불태울 것이다. 이스라엘, 팔레스틴 연극배우들까지 모두를 불태울 것이다!


이것이 이슬람의 얼굴이다.


사진) 한 손에 총기, 한 손에는 코란경을!
“만일 너희가 성전(거룩한 전쟁)을 위해 .... 그가 비참한 형벌로 너를 징계하실 것이요, 다른 이들을 너의 자리에 세울 것이다.”코란 교과서(Quran 9:39)


(사진)코란 테러리즘의 교과서
한 손에 칼을, 한 손에 코란을!


사진) 자살 테러 훈련을 받고 있는 팔레스틴 어린이들
“사람들이 이 아들을 자살 폭탄 테러범같이 치장해 준 것은 마치 영국에서 한 아이를 그들의 축구팀의 유니폼을 입힌 것과 같다.”-P.L.O. 노동부 가싼 알카터브-


사진) 일곱 살배기 아들에게 자살 폭탄을 설치해주고 있는 팔레스틴 어머니


사진) 자살 폭탄을 허리에 두른 팔레스틴 어린이
2001년 3월 30일 요르단 서안 라말과의 “대지의 날” 행사에서


사진) 폭탄 테러 기저귀를 찬 팔레스틴 아이
이슬람은 진정 평화의 종교인가? 마아리브 신문은 “기저귀를 찬 테러”라는 제목 하에 이사진을 게재했다. 예디오트 하후로스트는 “머리가 쭈뼛하는 복장”이라고 했고 예루살렘 포스트지는 “타고난 살인자”라는 제목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사진) 세계를 이슬람으로
“박해가 없을 때까지 그들과 싸워라 종교는 오직 알라를 위해서만 존재해야 한다.”(Quran 2:193)

사진) 이란의 이슬람 정권에 의해 구타당한 한 이란 여성의 하체가 검게 멍들어있다.
“너희에게 반란을 일으킬까 두려운 자들에 관하여 그들을 훈계하고 징벌해야 한다”(Q 4:34)


사진) “오 선지자여! 믿지 않는 자들과 위선자들과 맹렬히 싸워라 그들을 대적하라 그들의 처소는 실제로 지옥 곧 악한 피난처이다.”(Q 66:9)


사진) 너울 밖으로 손바닥을 보였다는 죄로 매를 맞고 있는 이슬람 여성
“네 손에 녹색 가지를 들고 그녀를 그것으로 쳐서 네 맹세를 깨뜨리지 말라”(Q 38:44)


이것이 이슬람 여인을 들어 올리는 방식이다!

사진) 이슬람의 또 다른 젊은이란 여성 희생자. 페이암(PayAm)의 어머니가 2002년 9월 29일 공개적으로 교수형을 당했다.


이슬람에서 동성애는 죽음으로 처벌해야 한다.
그러나 소아성애는 허용될 수 있다.(사악한 법이다.)

사진) 아이를 희롱하고 있는 모슬렘 사제

“그들에게 헌신적이되 잘 감시된 진주 같은 (잘생긴) 어린 남자종들이 그들 주변에서 섬길 것이다.”(Quran 52:24)

“알라는 무슬림 남자들에게 신선한 젊은이들을 약속한다. 그들 주변에는 결코 나이 들지 않는 소년들만 가야 한다. 네가 그들을 볼 때 너는 그들이 흩뿌려진 진주 같다고 생각할 것이다.”(Quran 76:19)

카톨릭 신부들이 아이들을 희롱할 때에 그들을 설명할 수 있는 (정당화할 수 있는) 법이 있다, 정의가 있다고 한다. 모슬렘 학자, 교사, 물라스(the Mullahs-회교의 최고학자) 그들이 곧 법이고 정부이고 정의이며 그들은 초월법을 누리고 부끄러운 일(죄)을 공개적으로 할 수 있다. 누가 그들을 막겠는가?


사진) 방글라데시 모슬렘 사원에서 구타당하고 있는 힌두교도 비말 파탁(Vimal Patark)씨가 두 손이 묶인 체로 피투성이가 되어 살려달라고 애걸하고 있다. 금요기도가 끝난 회교도들의 사제가 “비이슬람교도를 죽여라”고 외치자 모슬렘 교도들이 몽둥이로 쳐서 죽였다. 이것이 모슬렘 종교인 것이다.


사진) 이슬람 선지자 모하멧은 테러주의자?


사진) 이교도의 손목을 절단하여 들고 웃고 있는 모슬렘 어린이

사진) 이교도의 내장을 들고 승리의 환호를 외치는 모슬렘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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