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이트/세계정부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제수이트/세계정부

검은 교황의 쓰나미 대학살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3:09:00
  • hit111
  • vote0
  • 1.245.98.13
검은 교황의 쓰나미 대학살
에릭 펠프스

TSUNAMI BOMB(쓰나미 폭탄)

해일을 일으키는 폭탄에 관한 아이디어는 처음에 그 아이디어를 접할 때처럼 그렇게 기이한 것은 아니다. 세계 2차 대전이 끝나갈무렵 바로 그러한 무기를 완성시키려는 한 일급-비밀 프로젝트가 뉴질랜드의 해변의 바닷가에서 진행되었다. 봉합 프로젝트(Project Seal)라고 알려진 그 프로젝트는 그것이 원자 폭탄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영국과 미국의 국방 장관들의 원조 속에서 개발된 비밀 무기였다.

오클랜드 대학의 기술학장이었던 토마스 리치(Thomas Leech) 교수는 소위 쓰나미 폭탄(Tsunami bomb)에 관한 그 시험을 오클랜드에서 떨어진 바다에서 진행하였다; 그 공로로 그는 1947년에 CBE상을 수상하였다. 그 무기의 존재는 오직 1999년에야 알려졌다. 즉, 그 때 뉴질랜드 외무부가 해제된 기밀 문서들을 공개하였다. 영국과 미국 국방장관들은 그 무기의 개발을 보기를 열망하였다. 그것은 적의 영역 근처에서 파괴적인 해일을 일으킬 목적으로 폭파되어질 것이다. 만일 그 폭탄이 원자핵의 양전하를 실을 수 있다면, 네덜란드와 남부 잉글랜드와 같이 낮은 해안선 국가들을 물바다로 만들 것임을 천재가 아니라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의미심장하게도, 러시아인들 역시 그러한 무기를 개발하였다고 전해진다.

검은 교황의 쓰나미(Black Pope's Tsunami)

예수회(제수이트-Jesuits) 수장 피터 한스 콜벤바흐는 사람이-만든 ‘쓰나미’(man-made Tsunami)를 지시했다. 그의 정치적 세계 수도인 뉴욕시는 검은 교황의 대주교 에드워드 에간 추기경을 통해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의해 다스려진다. 에간은 뉴욕 시의 포드햄 유니버시티에  거주하고 있는 제 4 서약을 한 예수회원들에의해 감독받는다. 가장 막강한 미국인 예수회원들중 두명은 포드햄 대학 학장이자 외교관계위원회(CFR) 의장인 죠셉 A. 오하라(Joseph A. O'Hare, 뉴욕 시장이자 CFR 회원인 마이클 R. 블룸버그의 배후 세력) 그리고 죽은 CIA 국장, 알렌 W. 덜레스(Allen W. Dulles)의 조카인 애브리 덜레스(Avery Dulles) 추기경이다. 에간 추기경은 자기 관할의 뉴욕 시에 근거를 둔 외교 관계 위원회(CFR)을 사용하여 이슬람 인도네시아의 해안 밖에서 열핵 폭발을 조율하였다. 이는 이슬람 사람들에 대적하는 그 교황의 십자군들의 진전된 활동으로서, 그 이슬람 백성들의 지도자들은 교황청과 공모하는, 높은 계급의 배반적인 이슬람 프리메이슨들이다. 교황의 프리메이슨 유대인 안티-토라(반-율법적) 시온주의자들중 하나인 미 국방부 부장관 폴 울포위츠(Paul Wolfowitz)는 CFR의 한 회원이고, 에간 대주교에게 복종한다.

에드워드 에간 추기경은 두가지 거대한 대량-살상을 실행하는데 있어서 검은 교황의 도구로 사용된 책임자이다: 세계 무역 센터와 펜타곤의 일부를 파괴시킨, CIA/FBI가 콘트롤한 911 공격과 사람이-만든, 대량-살상 인도네시아 쓰나미.

따라서, 다음 기사의 저자의 의견과는 상반되게, 외교관계위원회(CFR)을 통해서 뉴욕시를 통제하는 것은 유대인과 이스라엘 시온주의자들이 아니다. 비록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의 인종적으로 사랑받는 히브리/유대/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해가 되게 대주교의 CFR에의해서 콘트롤되는, 그 교황의 프리메이슨 안티-토라 이스라엘 시온주의 정부가 그 폭발에 있어서 종속적인 역할을 했을지라도 말이다. 기만적으로 “쓰나미”라고 불리는, 이 가장 최근의 인간이-만든 대량 해일 파괴를 야기시킨 것은, 예수회의 로마 교황청의 조언을 통해서 그 “무오한” 하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그의 성직계급을 명령하고 있는 예수회 수장 ---검은 교황---이었다. 예루살렘으로부터 모든 국가들을 통치하며, 세계의 우주적인 전제군주로 자기가 만든 그 교황을 만들려하는 예수회의 전세계적인 구상들을 진척시키는데 우리 미국인들은, 우리의 사악한, CFR-통제되는, 제 14조 수정 법안, 워싱턴의 연방 정부를 통해서 다시 한번 이용당했다. 그 예루살렘 지역은 현재 합법적으로 교황청의 수중에 있다.

  2004년 12월 26일 아침에 발생된 인도네시아 아체주 근처에서 발생한 대지진과 대해일은 공식으로 15만 명을 죽게하고 비공식으로 40만이 죽었다는 자료가 있다. 이것은 자연재해가 아닌 인간이 만든 대참사로써 회교국인 인도네시아와 동아시아를 약화시키고 석유재원을 강탈하려는 목적과 예수회의 미군을 주둔시키려는 음모로 예수회 수장의 지시로 수소폭탄 또는 핵에 의한 인위적인 해일이었다고 에릭 펠프스와 호주 정보평론가 ‘제이 비알스’는 그의 연구자료에서 밝히고 있다. 지금은 하늘을 우러러 볼 때가 아닌가?   -역자주-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