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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드러난 예수회의 교황 암살!!! 개혁선교회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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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살인하지 말지니라”(출20:13)

1981년 5월 13일, 파티마 성모 마리아 축일에,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차를 타고 지나쳐갈 때 군중 가운데서 한 남자가 총을 들고 그를 겨누고 있다. 잠시 후 그는 총상을 입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사정 거리 안에서 3차례 저격당했다.



그 교황에게는 독이 든 피가 수혈되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사정 거리 내에서 3차례 총에 맞았다:

“1981년 5월 13일, (예수회 수장 아루페를 해임시키기 위한) 비밀 교황청 회의가 끝난 후 3주일 내에, 요한 바오로 2세는 고용된 암살자 메흐멧 알리 아그카(Mehmet Ali Agca)의 브라우닝 반자동 소총 2발을 맞고 쓰러졌다. 실수로, 후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교황은 교황청 단독 사용 용도로 만들어진 특수 병원으로 실려가지 않고 로마의 제멜리 병원으로 호송되어 갔다. 그는 공중(公衆) 혈액은행에서 피를 수혈받았다; 준비되어 있던 사용(私用)의 특정 혈액은 결코 사용되지 않았다.
이어서 신속하게,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두가지 대수술을 받고, 더러운 피를 수혈받는 결과를 감수해야 했다; 그는 통증이 심한 간장염을 앓았다. 5월 28일, 그 교황이 처한 위기의 절정에서, 바르샤바의 위스친스키 추기경(Cardinal Wyszynski)이 운명했다. 위스친스키는 요한 바오로의 가장 절친한 친구였고, 그의 성공을 만들어 준 인물이었다.”(말라기 마틴, The Jesuits, p.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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