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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시카고의 원자폭탄 실험에서 폭팔된 흑인 선원들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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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에 의해 포트 시카고의 A-폭탄(원자폭탄) 실험에서 폭발된 흑인 선원들!!
(Black sailors nuked by Navy in A-bomb test at Port Chicago!!)
리포메이션 선교회

“이 새로운 현상으로 인해서 또한 폭탄 제조가 시작되었고, (비록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극도로 강력한 신형 폭탄들이 이후로 제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견되고 있습니다. 보트로 운송되고, 항구에서 폭파되는 이런 형태의 단식 폭탄은 그 항구 전체와 함께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몇몇 주변 지역까지 너무나 훌륭하게 파괴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폭탄들은 공중으로 수송하기에는 너무나 무겁다는 것이 충분히 입증되어 왔습니다.”(루즈벨트 대통령에게 부치는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편지, 1939년 8월)

일본에 터뜨린 첫 번째 원자 폭탄은 결코 실험된 적이 없는 포열식 장치였다!!

포열식 장치의 발명자는 해군 대령 윌리암 “덱” 파슨스(William "Deak" Parsons)였다. 그는 자기가 발명한 것에 대해 너무나 확신에 차서, 그 폭탄의 가장 중요한 부분: 즉 핵 연쇄 반응에 대해서 아무런 테스트도 필요하지 않다고 느꼈다.
1922 해군 사관학교 앨범 속의 해군 사관생도 윌리암 “덱” 파슨스(William "Deak" Parsons, 1901-1953)
윌리암 “덱” 파슨스 대령은 리틀 보이(Little Boy-원자폭탄)에 사용된 포열식 장치(gun-assembly device)의 개발자였다. 그는 히로시마로 날아가는 동안 그 폭탄을 장착하였고, 그 도시의 원자 폭탄 투하 임무의 책임자였다.

이 냉혹한 로마 카톨릭 파티마 십자군운동가가 맡은 사명은 슈퍼 무기를 개발하여 교황의 대적들을 넉다운 시킬 수 있는 최후의 일격을 강타하는 것이었다.

“리틀 보이가 지닌 한계는 그것의 디자인에 있는 것이 아니라 광석 상태의 우라늄에서 우라늄 235를 추출하는 느린 공정의 난해함에 있었다. 수백만 달러와 수개월이 들어간 작업이 끝난 후, 1945년 8월까지 오크 리지 공장의 생산력이 한 개 이상의 폭탄을 충분히 만들 수 있는 우라늄-235를 생산할 수 있는가가 문제였다. 이것은 하나의 완성된 우라늄 폭탄에 대한 어떠한 선행 실험도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폭탄의 첫 번째 사용처는 그 대적들이 될 것이었다. 파슨스와 그의 화기(火器) 그룹은 아무런 선행 실험도 필요치 않다고 확신했다. 이러한 넘치는 확신은 파슨스가 그 폭탄에 들어가는 모든 비-핵 성분들에게 거쳤던 엄격한 실험들로부터 나온 것이었다.”(Christman, Target Hiroshima: Deak Parsons and the Creation of the Atomic Bomb, pp.149-150)

그것은 로켓선을 만드는 데 있어서 엔진을 제외한... 모든 부분을 실험하는 것과 같다. 또는 한 총기류를 디자인하면서, 그것이 작동하는지 안하는지를 보기위해 내부에 총알 한 개를 넣고서 방아쇠를 당기는 것과 같다... 그것은 순전히 소설과도 같은데, 이어지는 사건들로 증명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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