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이트/세계정부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제수이트/세계정부

아젠다(AGENDA) 신세계(예수회) 체제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3:53:00
  • hit104
  • vote0
  • 1.245.98.13

아젠다(AGENDA) 신세계(예수회) 체제:
세계적 폭정: 예수회

(나는 이것이 “정치적”인 것이기를 바란다. 그러나 나는 악이 어떻게 세상을 움직이고 있는가에 관한 진리를 여러분과 나누기를 원한다.)

 
아젠다는 내부자/세계적관여주의자(globalist), 즉 일루미나티(ILLUMINATI)라고도 하는 일루미니스트(ILLUMINIST)가 사용하는 “신세계 체제”를 의미하는 용어다. 궁극적으로, 아젠다는 교황 제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는 것이며, 1600년 동안의 그들의 주된 복안이었는데, 전체 이스라엘 나라를 지상에서 완전 일소시키는 목적 외에는 이 복안을 무색하게 하는 것이 없었다. 이 음모는 매우 오래된 것이고, “은밀한 아젠다”로도 알려져 있다.

역사를 생각해 보자. 콘스탄틴은 제국의 수도를 로마에서 동쪽으로 “콘스탄티노플”에 옮겼다. (이 한 번의 이동은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의 약 2/3이다). 이것은 그 아젠다를 성취하려는 첫 번째 주요 도약들 중 하나였다. 그렇게 한 것은 참으로 멍청한 일로 판명이 되었다. 그 천도는 수십 년 내에 제국이 몰락하는 진정한 주요 원인들 중 하나였을 것이다. 제국의 모든 도로는 콘스탄티노플이 아니라 로마로 이어져 있어서, 권위주의 통치는 더 이상 유지될 수 없었다. 야만인들이 버려진 도시 로마에 밀려들어왔다. “니콜라이탄(Nicolaitan)”(가톨릭의 교황 절대주의자 폭군들)의 전체주의적 지배력이 재편성되었으며, 그 후 곧 그들은 “마그나 카르타” 혹은 “대헌장”을 모욕하고 통치자들의 권한을 정하며 제한했다. 그들은 각종 싸움을 획책했으며, 심지어 로마에서 예루살렘으로 교황 제도가 대 이동을 하기 위한 길을 만들기 위해 이슬람이라는 것을 조작해 내기까지 했다.

그러나 그들이 어떻게 하든, 교황 제도는 예루살렘으로 이동할 수 없는 것처럼 보였다. 1948년에 이스라엘 나라가 설립되었을 때, 아젠다는 가능성이 전혀 없게 될 위기에 봉착했다. 이스라엘과 미국간의 좋은 관계는 그들에게 심한 고통이 되었으며, 모든 기회에 그와 같은 관계에 대해 울부짖었는데, 특히 (UN)국제연합 내에 있는 그들의 방에서 그렇게 했다. 권력에 굶주린 통치자들을 통제하기 위한 최종 헌장이 미국 헌법에 구체화되었다. 그 헌장은 시민이 아니라 정부를 통제하기 위한 것이다. 그 헌장은 행동의 한계를 설정한다. 미국 헌법은 포악한 교황 절대주의자에게 크립토나이트(KRYPTONITE - 슈퍼맨의 힘을 뺏는 광물)와 같아서, 그들은 미국 헌법을 없애버리고자 한다. 그 헌법은 교황 제도와 정교 조약을 체결하는 것을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그 헌법은 그들의 “신”인 교황에게가 아니라, 국민에게 권한을 부여한다. 교황은 세상 나라들의 지도자들을 다스리고 있는데, 이 주장의 근거는 계시록 18:3을 보면 분명하지만, 17장과 18장 전체를 읽어보는 것이 가장 좋다. 다니엘 4:17은 우리가 사람의 가장 낮은 자들에 의해 다스려진다는 것을, 즉 종교적 정치적으로 다스려진다는 것을 알려준다.

예수회(제수이트-Jesuits)의 JEDI는 대중 매체를 통제하고 있다. 그들은 놀라운 선전자들이다. 결국, 예수회는 우리 모두가 율리우스 시저로부터 물려받은 로마의 달력에 끝손질을 한다. 그들은 또한 자극적인 이름인, “예수”의 근원인데, 이제 많은 사람들은 그 이름이 그에 의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도록 사람들 가운데 주어진 참다운 유일한 이름”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예수의 회 (The Society of Jesus)”로 알려져 있으며, “영감 받은 그리스어 신약”을 옹호한다고 핑계한다. 가톨릭 신학교를 통해 세계 도처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더해서, 그들은 어디에서 발생하든 모든 사회적 정치적 격변에서 한 역할을 한다. 언론인은 흔히 “예수회 사제”와 인터뷰를 하지만, 그러나 그들은 모두 예수회 사제들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데, 비록 그들이 사회적으로 매우 크게 위장을 하고 있더라도 그러하다. 그들은 정권을 바꾸거나 전복시키려는 주된 선동자들이다.
------------------------------------------------------------------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위의 첨부파일 pdf 문서를 열어 정독하십시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