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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카사스의 인디언 대학살증언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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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스페인카톨릭의 인디언대학살

 

               남미를 정복한  이사벨라 여왕의 카토릭 충복이였던 커럼버스의 졸개들이 남미인디언들을 정복하여 선교라는 
                  이름으로 학살과 착취를 자행한 현장에서 학살극의 현장을 생생하게 목격하고 그것을 기록하여 스페인 왕에게
보고한 보고서가 출판되었고 생명의서신에서 번역 출판할획이다. 이보고서는 다름아닌 현장에 동행했던 카토릭 신부가 직접
작성한 보고서이기때문에 로마카토릭도 핑계할수가 없다.그들은 3G(글로리-영광, 고스펠-복음, 골드-금)의 성취라는 모표를
세우고 인디언들을 닥치는대로 학살하였는데 약 1억명가량을 학살했다는 기록이 있다. 공산주의는 남미 인디언들을 공동채라는
이름으로 가두어 두고 노예로 부려먹었던 "리덕션(정복)"이란 데서 출발하였다.

 

 

 

                                                
                                        라스 카사스 카토릭 신부가 직접 목격하고 기록한 인디언 학살보고서 원문

 

                                             
                                당시 인디언 학살 현장을 목격하고 그것을 일일히 기록하고있는
                                라스 카사스 신부의  초상화

 


                                           
 스페인 카토릭 군대 피사로의군대가 인디언마을 을 무차별 공격 학살하고있는 목격자의그림

 

   
아무 무장도 없는 인디언들을 발가벗겨 나무에 매달아 놓고 그밑에 장작을 
태워 불로 태워죽이는그림, 왼쪽에 한군인은 어린아이두 다리를 잡고 벽에 메어치고있다

 


     
스페인 카토릭 군대는 연약하고 죄없는 인디안들을 남녀구분없이 모두 손목을 자라버렸다
이렇게 잘라내 손목이나 다리르 모아 그들의 사냥개(인디언사냥개)에게 먹이로 주었다

 


      

인디언 아이들을 산채로 뜯어먹었던, 그리고 인디언들을 물어뜻어 죽게했던
스페인 카토릭 군대의 사냥개 그림

            

    이름도없이...말없이...매장되지도 못하고 ...낮에는 작열하는 태양열에 말랐다가 밤에는 찬이슬을 맞아가며 긴세월 
학살의 현장 증거들로 남아있는 인디언 해골들. 그러고도 바티칸 카토릭은 역사까지 왜곡 조작   하여 남미인디언의실종미스태리.....하며 발뺌을 하고있다. 착하고 순진한 인디언들의 영혼들은 어디에 있을까? 피를 마시고 피를 양식삼고 십자군전쟁 종교재판 각종전쟁, 암살 테러조작, 의료종교재판,을 계속하면서 피에 굶주린 바티칸 적그리스도, 예수회는 잠도안자고 스스로 성경예언의 큰바빌론의 정체를 드러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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