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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도와의 전쟁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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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교도와의 전쟁”
작성자 에릭 펠퍼스 ip 주소 61.79.255.200
조회수: 130 작성일 2007-10-17 16:24:07
파일명 이교도와의 전쟁.pdf 파일크기: 3073641 byte
 
바티칸의 시대를 초월한 최후의 종교 재판
“이교도와의 전쟁”
- 에릭 펠퍼스 -
 
“악의 연감 (Almanac of Evil)”에 열거된 바티칸과 예수회(제수이트, Jesuits)에 대한 혐의(2007년 2월 16일)
 
여론 법정에 아직도 계류 중인 이 준 법률 문서상의 사악한 피고인들의 연감(Almanac of Evil Defendants)에 열거된 바티칸과 예수회로 고발된 사람들 중에는 교황 베네딕트(Benedict) 16세와 검은교황 예수회(제수이트)의 수장인 피터 한스 콜벤바흐(Peter Hans Kolvenbach) 신부가 포함되어 있다. 2007년 2월 15일, 그레그 스지만스키(Greg Szymanski).
일단의 미국 그리스도인들은 바티칸이 주도하는 신세계 질서에 대해 응징을 요구하고 있다. 그들이 “악의 연감”이라고 부르는 것에 포함된 그들의 법적인 요구 사항은 www.onefaithofgod.org에 요약되어 있는데, 국제 조약과 국제법에 따른 그들의 염려를 열거하고 있다.
그 사람들이 바티칸과 예수회에 둔 혐의에는 매음, 금지된 마약의 거래, 돈 세탁, 살인, 정치적 암살, 사기, 소아 성애, 제도적 근친상간, 무기 거래뿐만 아니라 학살, 가학적 고문, 세균 전쟁, 신(사탄)을 달래기 위한 사탄적 인간 살해 및 만행, 어린이 노예 제도, 전반적인 노예 제도 및 인간 역사와 지식 및 지혜에 대한 총체적인 파괴 및 억압과 같은 인도주의에 반하는 범죄가 포함되지만 그에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이 준 법률 문서, 즉 여론의 법정에 여전히 계류 중인 문서에 열거된 피고인들 중에는 다음 사람들이 포함된다.
1. 교황 베네딕트 (Benedict)16세. 그는 독일 소년 나치대원이었던 요제프 알로이스 라칭거(Joseph Alois Ratzinger)로도 알려져 있다.
2. 추기경 윌리엄 레바다 (William Levada). 그는 이전에 교황청 최고 성성(현대판 종교재판소)으로 알려졌었던 신앙 교리성의 전체 교직자와 직원을 관장하는 장관이다. 신앙 교리성은 한때 로마 가톨릭과 세계의 종교 재판을 위한 최고 성성이기도 했다.
3. 바티칸으로도 알려졌고, 성좌로도 알려진, 로마 교황청(Roman Curia)의 모든 교직자를 포함한 부서의 나머지 수장들. 4. 교황청에 직속되지 않은 모든 지방 추기경, 대주교 및 주교.
5. 사제와 수녀와 수도사회의 모든 수장들.
이 21장이나 되는 긴 문서에 포함된 진술은 공인되고 정직한 법정 앞에 고발하기 위하여 세계적으로 의롭고 정직한 판사들을―만약 아직도 있다면―여전히 기다리고 있음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그 문서의 저자에 의하면 “그처럼 고발을 하여 국내법 및 국제법에 따라 처벌하는 것은 그 문서에서 열거한 정당한 근거인 하나님의 최고의 성서라는 관점에서 적용되어야 한다”는 것도 강조할 필요가 있다.
다음은 “악의 연감”이라는 제목의 문서에서 취한 혐의를 편집한 것이다. 그 문서는 1900~2000년 사이의 기간에 바티칸과 예수회에 둔 혐의를 열거하고 있다. 또한 북극의 등대(Arctic Beacon)는 “그들이 받고 있는 혐의를 은폐시키는 것이 아니라 대중 포럼을 통해 공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악의 연감”에 거명된 로마 가톨릭교회 조직의 책임자가 있을 것인가 하는 질문을 하고 있다.
“악의 연감”에 열거된 다음과 같은 혐의에 대해 검은 교황이며 예수회(Jesuits)의 수장인 피터 한스 콜벤바흐(Peter Hans Kolvenbach) 신부가 하는 말을 들어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울 것이다.
 
받고 있는 혐의는 다음과 같다.
 
1. 지속적인 정체성 사기(기원 1900~2000년): 1900년부터 2000년까지 중단된 적이 없는 100년의 기간 동안 성좌로도 알려졌고, 바티칸으로도 알려졌으며, 로마 가톨릭교회로도 알려진, 그리스도교라는 범죄 조직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선과 경건함과 거룩함의 조직이라고 주장함으로써 정체성 사기를 고의적, 의도적으로 범했다. 인간 희생과 만행에 관여한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사탄주의자들의 모임이 됨으로써 그 존재와 지속적 작용의 목적은 완전히 그 반대가 되었는데, 그 진정한 목표는 영적 계몽과 치유와, 지혜와 지식의 변함없는 억압이며, 전쟁의 조장과 질병과 기근과 노예 제도와 부패 및 가능한 한 많은 영혼들의 영적 노예화를 통해 인간 문명을 지속적으로 억압하는 것을 포함한다.
2. 도덕적 부패 및 타락(기원 1900~2000년): 안나스(Ananus)의 집과 사두개 유대인 가문의 자손으로서 그리스도교(로마 카톨릭)를 통제하는 가문이 되어 사탄 마귀 숭배, 인간 희생 및 만행을 그리스도교라고 불리는 그들의 종교의 “장엄 미사”라는 허울 속에서 지속적으로 자행했다. 여러 기회에 자행한 그리스도교의 정점으로서의 그와 같은 의식에는 과거 삼천 년 이상의 기간 동안 자행되어 온 사탄적 유대교의 고대 의식과 일치하는 주된 그리스도 교회의 유아 살해, 마약 소비 및 광란의 성적 행동이 포함된다.
 
3. 노예무역을 목표로 인간의 기본적 가치와 권리 훼손(기원 1900~2000년): 금세기 초기의 이십년 동안 로마 가톨릭교회는 1227년 교황 그레고리(Gregory) 9세 이래 로마 가톨릭교회의 공식법이 된 그라티아누스 교령집(Decretum Gratiani)과 신교령집(Nova Compilatio Decretalium)에 기초를 둔 교회법(Corpus luris Canonici)상의 법률로 노예 제도의 합법성을 유지했다. 더욱이, 그 법은 금세기 초기 이십년 동안 이단의 혐의(따라서 재산상의 손실)를 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교회법에 의한 보호도 확신하는 노예무역을 가능하게 했다. 가톨릭교회에 의한 국제 노예무역을 조장한 그 법은 20세기에 들어와서 1917년 5월 27일에 반복되었다.
 
4. 신분을 숨기기 위한 목적으로 거짓된 진술을 함(1900년부터 현재까지): 로마 가톨릭교회는, 보다 구체적으로 예수회는 구 소련 독제자이며 공산주의자였던 요제프 스탈린(Joseph Stalin)의 신분에 대한 셀 수 없이 많은 거짓된 진술과 문서를 가지고 있다. 요제프 스탈린 예수회(제수이트, Jesuits) 신부는 훈련을 받고 헌신을 한, 예수회의 정식 임명을 받은 사제로서, 그의 말년의 역사적 사명을 위해 1899년에 가톨릭 신학교에서 채용되었다. 요제프 스탈린 예수회 신부를 인식하지 못한 것에 더해서, 예수회는 스탈린 신부가 정식 사제직을 유지하면서도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결혼을 하도록 허락했다. 죽을 때까지 그의 전 생애 어디에도 요제프 스탈린 예수회 신부가 사제직을 박탈당했다는 증거는 없다.
 
5. 범죄 조직과 교류하거나 회원이 됨(기원 1903~1914년): “이그니스 아르덴스(Ignis ardens)”로도 알려졌고, “성 피우스 (Pius) 10세”로도 알려졌으며, 교황 피우스 10세로도 알려진 제103대 교황은 선지자 말라기(Malachy)의 예언과 일치하게 전적으로 조직적 범죄 사업을 목적으로 처음에 설립되어 계속 유지된 자칭 “그리스도교”(로마 카톨릭)라고 알려진 조직의 성원이고 지도자였다. 이 조직적 범죄 사업의 지도자로서의 그의 역량은 자행된 수많은 범죄 행위를 지도하게 했는데, 그 일부는 살인, 사기, 착취, 매음, 마약 거래, 소아 성애, 무기 거래, 납치, 강간, 게릴라전, 그리고 공중도덕을 타락시킨 것이다.
 
6. 자유와 민주주의의 억압을 위한 거짓된 성명을 발표함(1907년): “성 피우스 (Pius) 10세”로도 알려진 교황 피우스 10세는 교황 교서인 파센디(Pascendi)와 교령인 라멘타빌리(Lamentabili)를 발표하여 근대주의와 헌법적 민주주의 및 인간의 권리의 개념을 공격했다. 그 성명은 가정에서부터 잘못되었으며 수억 명의 사람들의 권리를 억압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고안되었다.
 
7. 범죄를 목적으로 불법 사업체를 설립함(1907~1990년대): 예수회 수장 프란츠 자비에르 베른츠(Franz Xavier Wernz)는 공산당과 러시아 정권에 대한 자금 지원과 정권 형성을 획책하였다. 예수회 사제인 요제프 스탈린 예수회 신부를 가톨릭교회의 이익을 대변하도록 채용했다. 공산당의 초기 목표는 민주주의적 이상의 억압, 중앙 집중식 통제 사회 설립, 러시아 정교회와 귀족 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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