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이트/세계정부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제수이트/세계정부

의료 종교 재판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4:03:00
  • hit104
  • vote0
  • 1.245.98.13
위험하고 강제적인 백신 주사에 대해 미국인을 준비시킴
 
(의료 종 교 재판) 스티븐랜드만 (Stephen Lendman)
 
 
 
 
적어도 세 가지 연방 법은 모든 미국인에 대해 H1N1(돼지 독감)과 같은 인위적인 존재하지 않는 위협에 대해 강제적인 백신 접종을 하도록 제안하고 있다. 백신과 타밀플루(Tamiflu)와 같은 약은 인간의 건강을 위험하게 하지만 제약 회사에는 엄청난 이익이 된다.
 
 
 
2004년의 바이오실드 법안(The Project BioShield Act) (S. 15)이 “미국에 대한 테러리스트 공격에 사용될 수 있는 화학, 방사선 혹은 핵 제제를 방어하고 대응하기 위하여 2004년 7월 21일에 법으로 제정되어 국립보건원에 계약 유연성, 기반시설 개선, 그리고 학문적 동료 평가를 촉진하게 하고, 식품의약품관리국(FDA)의 대응조치의 승인 과정을 능률적으로 하도록 했다.
 
 
 
다시 말하자면, FDA는 이제 보건부 (HHS) 장관과 국방부 (DOD) 장관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기만 하면 그러한 위험이 존재하든 하지 않던 그리고 사용가능한 치료가 안전하고 효과적이든 그렇지 않던 부적절하게 시험한 잠재적으로 위험한 백신과 다른 약품을 무모하게 승인할 수 있게 되었다. 바이오 테러 제제라고 일컬어지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 백신을 개발, 생산, 비축하는데 60억 달러나 그 이상을 사용할 것이다.
 
 
 
공적 준비 및 비상사태 예비(PREP)법은 조지 부시가 2006 국방충당법(HR 2863)의 일환으로 서명함으로써 슬그머니 레이더 안으로 들어왔다. 이 법은 보건부장관이 어떤 질병이 유행성인지 혹은 강제 백신 접종을 필요로 하는 국가 비상사태인지를 선언하도록 하고 있다. 그 법상에는 위협을 정당화하는 준거가 전혀 열거되어 있지 않다. 또한 방해하는 사람에 대한 잠재적인 처벌도 구체화되어 있지 않지만, 그러한 사람들은 격리를 당하거나 벌금이 부과될 가능성이 매우 크도록 되어 있다.
 
 
 
보건부 웹 사이트도 보건부 장관은 “당면한 혹은 미래의 공중 보건 비상사태에 대한 확실한 위험이라고 장관이 결정한 질병과 위협과 상태에 대해 (백신이나 다른 약품에 의한) 대응 수단의 집행 혹은 사용으로 인하거나, 그로부터 발생하거나, 그와 관련되거나, 그로부터 초래된 손실 배상에 대한 불법 행위 책임을 면제하는 선언을 발”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산업계가 운영하는 미국 식품의약품관리국(FDA)은 부적절하게 시험된 약품을 성급하게 시판하도록 하여, 그 약품의 효과성과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되게 하며, 그 약품을 사용한 사람을 시험실 쥐로 만든다는 것이 잘 알려져 있다. 대량 접종이 공중 비상사태라는 단순한 요구에 의해서 명령된다면 그 명령은 모든 사람을 포함하게 될 것이며 증거는 요구되지 않는다.
 
 
 
유행병 및 비상사태 준비법(S. 3678)은 또 다른 걱정스러운 법으로서 2006년 12월 19일에 발효되었다. 이 법은 “공중 보건 보장과 비상사태 준비 및 대응과 관련하여, 그리고 다른 목적을 위하여 공중보건서비스법”을 개정한 것이다. 그 지지자들조차 사생활 보장, 책임, 및 공중보건보다 사익을 우선하는 문제에 대해 염려한다. 비판자들은 과장되거나 존재하지 않는 위협뿐만 아니라 정치적 목적으로 조장된 대중의 병적 흥분에 대한 위험한 구제책을 크게 염려한다.
 
 
 
적어도 또 하나의 대책이 우려된다. 그것은 모범주비상보건권한법(MSEHPA)이다. 지금까지 이 법은 법과 공중 보건을 위한 센터 즉, 존스홉킨스대학과 조지타운대학의 협력 기구에 의해서, 공중 보건 개업의, 판사, 학계, 정책 입안자 등을 위한 공중 보건법에 관한 주요한 국제적, 전국적, 주적, 지방적 자원으로서 제안된 상태일 뿐이다.
 
 
 
MSEHPA는 현재 “2009년의 H1N1 (돼지 독감)의 발발로 나타난 국제적 반응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는데, 국제적, 국내적, 주적, 그리고 지방적 차원에서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법의학적 증거가 H1N1에 의한 사망을 입증하지 않고 있는데도 그렇게 하고 있다. 비상사태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으며, 보고되는 비상사태는 세계적으로 의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위험한 약품을 팔기 위한 전적인 거짓 선전이다.
 
 
 
미국시민자유연대(ACLU)는 웹 사이트를 통해 MSEHPA에 관해 이렇게 말한다:
 
 
 
그 법안은 비상사태에 그 법이 부여하는 엄청난 권한의 오용으로부터 시민을 적절히 보호하지 않는 방법으로 기술되어 있다. 그 법안은 시민 자유의 문제로 가득하다. 그 세 가지 주된 결함은 다음과 같다:
 
 
 
(1) 이 법은 결코 견제되지 않는 과도한 비상사태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기본적인 견제와 균형을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 이 법은 개인의 자유와 사생활 및 평등에 심각한 결과를 미칠 수 있다.
 
 
 
(2) 이 법안은 입증할 결정적인 증거 없이 어떤 이유로든 지방 당국이나 중앙 당국이 선언하게 될 수 있는 ‘공중 보건 비상사태’에 대한 지나치게 광범위한 정의로 인해 바이오 테러주의의 한계를 크게 넘어간다.
 
 
 
(3) 이 법안은 사생활 보호가 결여되어 있으며 민감한 약물 정보에 대한 기존의 정보를 감축시킨다.
 
 
 
MSEHPA는 미국시민자유연대 외에 자유회의재단(Free Congress Foundation), 미국입법교류위원회(American Legislative Exchange Council), 보수주의 주 입법자 협회, 인권 운동 및 보건 사생활 프로젝트와 같은 보수주의와 진보주의의 다른 단체도 우려하게 만든다.
 
 
 
위험하고 강제적인 백신 접종의 진정한 위험성
 
 
 
인위적인 돼지 독감의 위협의 결과로서, 언론 보도는 대량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예를 들어 5월 6일 킴벌리 킨디 (Kimberly Kindy) - 처시 커놀리(Ceci Connolly)의 워싱턴 포스트 보도는 “미국은 돼지 독감의 가을 섭생법으로 접종을 할 수 있다”는 표제를 달았으나, 그 접종이 강제적인 것인지는 언급하지 않으며, 다만 내용상에 그 접종이 금년이나 그 이후에 가능하다는 것을 언급한다.
 
 
 
그 필자들은 “오바마 (Obama) 행정부가 전례가 없는 추계 백신 접종 운동을 고려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접종과 돼지 독감 접종을 포함하는데, 후자에 대한 접종의 이유는 그 독감이 “전 세계로 번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도한다.
 
 
 
보건부의 로빈 로빈슨 (Robin Robinson) 박사는 “우리는 백신을 만드는데 진척이 있다”고 말했으며,” 만약 정부가 국가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면 모든 미국인에게 2회분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을 생산할 것이라고 알레르기와 감염성 질병 국가 연구소의 대변인 앤터니 파우치(Anthony Fauci)는 말하면서, 부작용은 기대되지 않으며 돼지 독감을 위한 접종을 하나 더 받는 것에는 “문제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뉴욕타임스도 역시 미확인 돼지 독감 후에 폐쇄된 시내 학교와, 몇 명의 성인이 H1N1으로 사망함으로써 뉴욕시의 전체 사망자가 7명이 되었다는 것과, 세계보건기구(WHO)가 6월 3일 세계적 (6단계) 돼지 독감 유행을 선언할 때가 가까웠다고 말한 것에 대해 보도함으로써 존재하지도 않는 것에 대한 이유 없는 공포를 조장했다.
 
 
 
인위적이고 오보에 기초한 고의적인 거짓말로서 세계보건기구에서 독감을 담당하고 있는 케이지 후쿠다 (Keiji Fukuda) 박사는 단지 전 세계적으로 117명의 사망자만이 돼지 독감으로 추정되며 경고에는 그 바이러스가 그렇게 치명적인 것은 아니라는 단서를 포함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 정확한 진술은 어떤 법의학적 증거도 H1N1 관련 사망과 연결되지 않으며 독감은 매년 미국에서만 3만 명의 희생자를 낸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사실은 주요 언론이 한 번도 보도하지 않은 것이며, 어떤 유형의 독감 사망에 대한 산발적인 이야기는 경고의 이유나 두려운 언론 표제를 위한 이유가 되지 않는다.
 
 
 
세계보건기구나 미국 혹은 다른 국가의 관리가 거짓말이나 기만 혹은 병적 흥분을 퍼뜨려서 주요 제약사들이 위험한 백신과 다른 약품을 의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속여 팔아, 그들의 건강을 해치고, 장래의 질병에 취약하게 하며, 조기 사망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도 터무니없는 일이다.
 
 
 
매사추세츠는 앞으로 일어날 일의 선구자일 수 있다
 
 
 
4월 28일에 매사추세츠 주 상원은 유행성 독감 준비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는데, 그 법은 군법 수준으로 격상되었다. 하원에 의해 승인되고 법으로 서명되면 이 법은 다른 대책들 가운데서 다음 사항을 명령할 것이다:
 
 
 
-- 보건 관리를 제공하는데 관련된 모든 사람에 대한 백신 접종, 치료, 검사 혹은 시험 - 주 내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에게 동일한 과정을 명령하기 전의 첫 번째 단계일 수 있다;
 
 
-- 모든 토지와 주택의 소유자나 점유자는 “그 토지와 주택의 조사를 위한 진입을 허용한다.”;
 
 
 
-- 모든 의심이 가는 시설의 폐쇄, 소개 및 정화; 그리고
 
 
 
-- 사람들의 집회의 제한 혹은 금지.
 
 
 
다른 주들도 강제적인 전국적 백신 접종과 시민 자유 보호의 전반적인 정지의 전조로서 비슷한 대책을 계획할 것이다.
 
 
 
걸프 전쟁 군인들에 대한 백신 접종 부작용
 
 
 
1990년-91년에 페르시아 만으로 배치되기 전에 (그리고 그 후 지금까지) 모든 미국 군인들은 전염성 질병 예방을 위해 일련의 표준 접종을 받았으며, 그 지역을 여행한 미국 시민에게도 동일한 접종을 했다. 도착 후에 150,000명은 탄저 백신 접종을 그리고 8000명은 보툴리누스 변성 독소 백신 접종을 받았는데, 장기적 건강 문제에 대해 부정적인 염려가 제기되었지만 그렇게 했다.
 
 
 
국립 의학 연구소(IOM)는 그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하나의 연구를 수행하여 2000년 9월에 결과를 발표했다. 1997년 12월에 국방부는 모든 미군은 탄저균 백신 접종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탄저균 백신 면역 프로그램(AVIP)은 1998년에 시작되었는데, 그 안전성에 대해 학계가 검토한 과학적 정보가 거의 발표되지 않았음을 국립 의학 연구소는 알고서도 그렇게 했다.
 
 
 
그 연구에서 국립 의학 연구소는 연구한 백신 접종과 일과성 급성 건강 문제 사이의 연관성에 대한 증거를 보고했는데, 다른 백신 접종과 일반적으로 연관되는 적열 상태와 부종 및 발열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러나 장기적인 문제의 확실한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연구 결과가 그러한 문제를 발견하지 않도록 왜곡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부가적인 사실이 아래에 나온다.
 
 
 
국립 의학 연구소는 보툴리누스균 변성 독소 백신도 연구하여 그 백신과 탄저균 백신 접종과 비슷한 일과성 급성 국부 및 전신 문제 사이의 연관성의 증거를 발견했다. 역시, 건강에 대한 장기적인 부작용의 확실한 증거는 발견하지 못했다. 이것은 또 하나의 매우 모호한 결론인데, 그 증거는 아래에 설명된다.
 
 
 
군대에 근무하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여러 가지 백신 접종을 받는다. 국립 의학 연구소는 그 백신들의 영향을 연구했지만 어떤 장기적인 부작용을 입증하거나 반증하지 않았다. 그러나 영국의 걸프 전쟁 퇴역 군인에 대한 몇 가지 독립된 연구는 다중 백신 접종과 후기 건강 문제들 사이의 일부 연관성을 발견했다.
 
 
 
가리 마쓰모토(Gary Matsumoto)는 뉴욕에 주재하는 상을 수상한 조사 기자이다. 그가 2004년에 발행한 책 “백신 A: 우리 군인들을 죽이는 은밀한 정부 실험 및 왜 군인들이 첫 번째 희생자인가?”는 국립 의학 연구소의 연구 결과와 걸프 전쟁 증후군에 대한 국방부의 부인에 날카롭게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그림자 같은 백신 접종 개발 업계를 조사하면서 그는 미군에 고용된 의사들과 과학자들이 미국 시민에 대한 비밀 의학 실험을 했음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뉘른베르크 규약(Nuremberg Code)과 근본적인 의학 윤리를 범하는 것이다.
 
 
 
뉘른베르크 규약은 법적 의학적 실험 기준을 수립하였으며, 현재는 의학 윤리 규약에 합체되었는데, 다음 내용을 포함한다: .
 
 
 
-- 강제나 속임이나 기만이 없이 그리고 알려진 위험성을 온전히 드러내어 실험 대상의 자발적인 동의를 받아야 하며;
 
 
 
-- 실험은 반드시 모든 불필요한 신체적 정신적 고통과 손상을 피해야 하고;
 
 
 
-- 사전에 사망이나 불구로 만드는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고 믿어질 때는 결코 실험을 수행해서는 안 되며;
 
 
 
-- 위험성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의 인도주의적 중요성에 의해서 결정된 것을 결코 넘어가서는 안 되고;
 
 
 
-- 실험이 실험 대상에게 손상이나 불구 혹은 사망을 초래할 것이라고 믿을 이유가 있을 때는 그 실험은 반드시 중단되어야 한다.
 
 
 
마쓰모토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위의 규약과 다른 표준을 위반하였으며, 군인에게 배신행위를 하였고, 그들을 보호해야 할 군사 및 민간 지도자들의 근본적인 의무를 저버렸다. 적어도 1987년 이후, 생물 전쟁의 개발이 실험동물에게 심각한 자가 면역 질병을 일으킨다고 수십 년 동안 알려져 있었던 (면역력을 제고하기 위한) 지방에 바탕을 둔 스쿠알렌을 포함한, 허가를 받지 않은 실험용 탄저균 백신 접종을 위해, 인간 기니피그로 수만 명이 군인들의 복지를 궁지에 몰아넣었는데, 그것도 인간의 건강에 대한 유해한 영향을 알려주지 않고 비자발적인 접종을 감행했다. 마쓰모토는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본서에 상세히 언급한 비윤리적 실험들은 계속되고 있으며, 스스로 제한할 전망은 거의 없는데, 그 이유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세밀한 조사와 공적 책임으로부터의 면제를 받기 때문이다.” 그는 이제 곧 닥칠 가능한 일은 “벽상의 글씨”라고 언급했다.
 
 
 
로스앤젤레스의 캘리포니아 대학교 (UCLA) 의과대학의 마이클 화이트하우스(Michael Whitehouse) 및 프란시스 베크(Frances Beck)는 1970년대에 다른 물질과 결합된 스쿠알렌을 쥐와 기니피그에 주입하였다. 동물형의 관절염과 다발성 경화증을 일으키는 데 몇 가지 지방은 더 효과가 있었다. 1999년에,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연구소(Karolinska Institute)의 면역학자인 조니 로렌첸(Johnny Lorentzen)은 주입했을 때 스쿠알렌과 같은 일반적으로는 양성(良性)인 분자가 인체 내에서는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자멸적 면역 반응을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다른 연구는 스쿠알렌이 미국과 영국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의 퇴역 군인들에게 파괴적인 자가 면역 질병과 사망을 초래한 실험용 탄저균 백신 성분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 물질은 현재도 계속 사용되고 있으며, 실험실에서 새로운 백신 개발을 위해서 사용된다. 동물에게서 스쿠알렌이 유발한 질병과 이 지방을 주입한 인간에게서 관찰되는 질병, 즉 류머티스성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전신성 홍반성 낭창 사이에는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다른 자가 면역 질병도 스쿠알렌을 주입한 인간과 연관이 있다. 스쿠알렌 바탕의 보조제가 동물에게서 자가 면역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생쥐와 쥐와 기니피그와 토끼에게서 관찰된 미국과 유럽, 아시아 및 오스트레일리아의 10개의 서로 다른 실험실에서 나온 현재 20종 이상의 학계의 검토를 받은 논문 자료들이 있다.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연구소는 스쿠알렌이 동물형 류머티스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폴란드 과학 아카데미는 스쿠알렌이 동물의 신경계와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플로리다 의과대학은 스쿠알렌이 동물에게서 전신성 홍반성 낭창과 특별히 연관된 항체의 생산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미(微)고생물학자인 비에라 세이브너 (Viera Scheibner) 박사는 백신 보조제의 부작용 연구를 수행한 적이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스쿠알렌은 “걸프 전쟁 증후군”이라고 하는 단계식 반응을 일으킨다. (군인들에게서 생긴 질병은) 관절염, 섬유근육통, 림프절증, 발진, 감광성 발진, 볼 발진, 만성 피로, 만성 두통, 비정상적 체모 상실, 치유되지 않는 피부 손상, 아프타 궤양, 현기증, 허약, 기억 상실, 발작, 성격 변화, 신경 정신 장애, 항갑상선 질병, 빈혈, 적혈구 침강 속도 상승, 전신성 홍반성 낭창, 다발성 경화증, 근위축성 측삭 경화증, 레이노드 현상 (Raynaud"s phenomenon), 스조르그렌 증후군 (Sjorgren"s syndrome), 만성 설사, 야한증 및 미열 등이다.
 
 
 
마스모토의 책에는 위의 증후군들 중 하나나 그 이상을 겪은 군인들에 대한 수많은 사례 연구와 그 파괴적인 영향, 그리고 미국 정부의 이상한 반응, 즉 그러한 증후군들의 존재나 그 증후군들과 백신 사이의 연관성을 인정하지 않는 사실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우라늄 방출과 같은) 다른 걸프 현장의 독성에 대한 노출의 영향을 부인하는 것과 의미 있는 치료나 프로토콜을 알려주지 않는 것도 포함하고 있다.
 
 
 
미육군 대위 조지 스카이페크(George L. Skypeck)는 여러 사람을 위하여 설득력 있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의 용맹성의 성격은 렉싱턴(Lexington)의 군인들보다 덜 강렬한가? 나의 상처의 통증은 노르망디(Normandy)의 군인들보다 덜 심한가? 그리고 나의 외로움은 인천의 군인들보다 조금이라도 덜 슬픔을 자아내는가? 그렇다면 왜 나는 영웅으로 기억되는 사람들 가운데 들어 있지 않은가?
 
 
 
만약 대량 백신 접종이 하명되면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은 다음과 같이 질문할 수 있다: 분명한 증거가 그 위험성을 보여주는데도 왜 안전하지 않은 백신과 다른 약품을 계속 사용하는가? 장래에 심각한 질병과 질환과 다른 불구를 일으키는 유행병의 고삐를 놓음으로써 왜 모든 미국인을 위태로운 지경에 빠뜨리는가? 왜 고의적이고 악의적으로 나의 건강을 망치는가?
 
 
 
면역학자인 파멜라 아사 (Pamela Asa) 박사는 지방으로 조제한 스쿠알렌 보조제를 주입한 실험동물에 군인들을 비추어 봄으로써 군인들에게서 나타나는 자가 면역 질병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국립 보건원 (NIH), 국립 암 연구소, 국립 알레르기 및 전염병 연구소(NIAID)와 같은 선도적인 연구 기관에서의 1988년 이후의 동물 연구와 1991년 이후의 인간 임상 시험으로, 1997년까지 수십억 달러가 그러한 보조제를 포함하고 있는 백신을 검사하는데 사용되었다.
 
 
 
마쓰모토에 따르면, 오늘날 “스쿠알렌 보조제는 전 세계적인 대량 면역을 목적으로 고안된 전혀 다른 신세대 백신의 주요 성분이다.” 하지만 투레인 (Tulane) 의과대학과 월터 리드 (Walter Reed) 육군 연구소는 “면역계는 스쿠알렌 분자에 특정적으로 반응한다”는 것을 입증한다.
 
 
 
면역계는 수쿠알렌을 인체에 고유한 지방 분자로 보고 인식한다. 스쿠알렌은 무릎이나 팔꿈치에서 발견되는 분자인 것만은 아니다. 스쿠알렌은 신경계와 뇌에서도 발견된다. 인체에 주입했을 때 면역계는 스쿠알렌을 공격하는데, 마치 적군을 제거하는 것처럼 공격한다. 스쿠알렌을 먹거나 소화시킬 때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주입하면 스쿠알렌은 면역계를 활성화시켜 스쿠알렌 자체를 공격하게 하는데, 그 공격은 스쿠알렌이 인체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장소와 스쿠알렌이 신경계의 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소에 있는 동일한 분자에 대해 자가 파괴적인 공격 반응을 일으킨다.
 
 
 
일단 자가 파괴가 시작되면, 면역계가 공격하여 파괴시키도록 훈련되어 있는 분자를 인체가 계속 만들어내기 때문에 자가 파괴는 중단되지 않는다.
 
 
 
면역학자인 본니 던바 (Bonnie Dunbar) 박사도 B형 간염 백신 질병을 집중 연구하여, 백신주입을 받은 후에 파괴적인 신경 면역 증후군을 앓게 된 환자들에게서 분자 모방에 관련된 동일한 자가 면역 과정을 발견했다.
 
 
 
마쓰모토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스쿠알렌은 진정한 생물학적 무기의 일종의 방아쇠이다.” 소련의 연구자들은 “생물학적 시한폭탄!!”이라고 했으며 마쓰모토는 “면역계이다”라고 말한다. “전체 레퍼토리의 세포와 항체가 보호해야 할 조직을 (공격하면) 결과는 치명적이다.” 마쓰모토와 아사 박사는 “지방 보조제는 고안된 가장 음흉한 화학 무기이다”라고 결론을 내린다. 거기에는 스쿠알렌으로 만든 것이 포함된다. 그에 대해서 소련은 이미 1980년대에 그것을 무기로 사용할 수 있음을 알고 있었다.
 
 
 
마쓰모토는 “스쿠알렌 사용의 진정한 문제는 인체에서 발견되는 분자를 스쿠알렌이 모방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다. 스쿠알렌은 동일한 분자이다. 그러므로 미국의 과학자들이 백신의 효능 촉진제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혹은 현재 실험실에서 개발 중인 것은) 또 다른 ‘나노 폭탄’으로서 만성의 예상 불가능한 쇠약하게 하는 질병을 야기한다. 국립보건원이 스쿠알렌은 인체에 고유한 것이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주장할 때는 그 반대가 사실이다”고 말한다. 물론 현제도 그러하다. “스쿠알렌이 인체에 자연적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은 사람에게 그것을 주입했을 때 가장 위험한 분자 중 하나가 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백신에 사용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며 범죄가 된다.
 
 
 
그러므로 왜 미국 정부는 그 사용을 허가하고 있는가? 마쓰모토에 따르면 미국의 과학자들은 현재 문자적으로 스쿠알렌에 투자를 했다. 제2세대 탄저균 백신을 개발한 육군 과학자들은 그 허가를 보호하고 수수료를 거두는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재조합 탄저균 백신 및 다른 건강 위협에 대한 백신의 개발과 판매의 세계적 권리를 가지고 있다.
 
 
 
혼란스럽게도, 미국 국립보건원과 산하 제휴 단체들에 의해서 현재 개발 중인 첨단 백신 중 다수는 그 조제에 스쿠알렌을 포함하고 있다. 인류 면역 결핍 바이러스 (HIV), 말라리아, 헤르페스, 유행성 감기 (돼지 독감 포함), 사이토메갈로바이러스, 인간 유두종바이러스에 대한 표준 재조합 백신에는 스쿠알렌이 들어 있다. 이러한 백신 중 일부는 전 세계적인 대량 백신 접종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그러한 가능성은 모든 사람이 강제적인 백신 접종이나 의사의 처방을 거절하기에 충분하다.
 
 
 
또 다른 문제는 자가 면역은 진단하는데 여러 해가 소요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초기 증상(두통, 관절통 증)이 너무나 모호하며, 다른 원인에 의해 쉽게 초래될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백신은 항상 위험스러운 것이어서 일부 전문가들은 백신을 건강을 해치고 면역계를 왜곡하고 훼손하며, 장래에 쇠약하게 하는 질병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생물학적 무기라고 불렀다. 그러므로 대규모 제약사의 해결책은 새로우며 보다 강력하게 유전공학적으로 만든 백신과 약품으로서 그것을 주입한 사람, 특히 면역계가 약한 사람에게 해를 끼치거나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
 
 
 
마쓰모토와 다른 사람들은 보호하는 약물로 위장한 이와 같은 독을 피하도록 모든 사람에게 경고하기 위한 경보를 발했다. 사실, 그러한 백신은 그것을 생산하는 핵심 제약사와 풍성한 사용료를 받는 과학자들에게만 이익을 준다.
 
 
 
 
“자기들의 살인들과 마법(헬 훼르마티아- 주술적마약등)들과 음행들과 도둑질도 회개하지 아니하니라.(계9:21)
 
 
   메모
제목 의료 종교 재판 2009-08-17 16:24:45
작성인
 서달석 조회:127     추천:1
위험하고 강제적인 백신 주사에 대해 미국인을 준비시킴
 
(의료 종 교 재판) 스티븐랜드만 (Stephen Lendman)
 
 
 
 
적어도 세 가지 연방 법은 모든 미국인에 대해 H1N1(돼지 독감)과 같은 인위적인 존재하지 않는 위협에 대해 강제적인 백신 접종을 하도록 제안하고 있다. 백신과 타밀플루(Tamiflu)와 같은 약은 인간의 건강을 위험하게 하지만 제약 회사에는 엄청난 이익이 된다.
 
 
 
2004년의 바이오실드 법안(The Project BioShield Act) (S. 15)이 “미국에 대한 테러리스트 공격에 사용될 수 있는 화학, 방사선 혹은 핵 제제를 방어하고 대응하기 위하여 2004년 7월 21일에 법으로 제정되어 국립보건원에 계약 유연성, 기반시설 개선, 그리고 학문적 동료 평가를 촉진하게 하고, 식품의약품관리국(FDA)의 대응조치의 승인 과정을 능률적으로 하도록 했다.
 
 
 
다시 말하자면, FDA는 이제 보건부 (HHS) 장관과 국방부 (DOD) 장관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기만 하면 그러한 위험이 존재하든 하지 않던 그리고 사용가능한 치료가 안전하고 효과적이든 그렇지 않던 부적절하게 시험한 잠재적으로 위험한 백신과 다른 약품을 무모하게 승인할 수 있게 되었다. 바이오 테러 제제라고 일컬어지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 백신을 개발, 생산, 비축하는데 60억 달러나 그 이상을 사용할 것이다.
 
 
 
공적 준비 및 비상사태 예비(PREP)법은 조지 부시가 2006 국방충당법(HR 2863)의 일환으로 서명함으로써 슬그머니 레이더 안으로 들어왔다. 이 법은 보건부장관이 어떤 질병이 유행성인지 혹은 강제 백신 접종을 필요로 하는 국가 비상사태인지를 선언하도록 하고 있다. 그 법상에는 위협을 정당화하는 준거가 전혀 열거되어 있지 않다. 또한 방해하는 사람에 대한 잠재적인 처벌도 구체화되어 있지 않지만, 그러한 사람들은 격리를 당하거나 벌금이 부과될 가능성이 매우 크도록 되어 있다.
 
 
 
보건부 웹 사이트도 보건부 장관은 “당면한 혹은 미래의 공중 보건 비상사태에 대한 확실한 위험이라고 장관이 결정한 질병과 위협과 상태에 대해 (백신이나 다른 약품에 의한) 대응 수단의 집행 혹은 사용으로 인하거나, 그로부터 발생하거나, 그와 관련되거나, 그로부터 초래된 손실 배상에 대한 불법 행위 책임을 면제하는 선언을 발”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산업계가 운영하는 미국 식품의약품관리국(FDA)은 부적절하게 시험된 약품을 성급하게 시판하도록 하여, 그 약품의 효과성과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되게 하며, 그 약품을 사용한 사람을 시험실 쥐로 만든다는 것이 잘 알려져 있다. 대량 접종이 공중 비상사태라는 단순한 요구에 의해서 명령된다면 그 명령은 모든 사람을 포함하게 될 것이며 증거는 요구되지 않는다.
 
 
 
유행병 및 비상사태 준비법(S. 3678)은 또 다른 걱정스러운 법으로서 2006년 12월 19일에 발효되었다. 이 법은 “공중 보건 보장과 비상사태 준비 및 대응과 관련하여, 그리고 다른 목적을 위하여 공중보건서비스법”을 개정한 것이다. 그 지지자들조차 사생활 보장, 책임, 및 공중보건보다 사익을 우선하는 문제에 대해 염려한다. 비판자들은 과장되거나 존재하지 않는 위협뿐만 아니라 정치적 목적으로 조장된 대중의 병적 흥분에 대한 위험한 구제책을 크게 염려한다.
 
 
 
적어도 또 하나의 대책이 우려된다. 그것은 모범주비상보건권한법(MSEHPA)이다. 지금까지 이 법은 법과 공중 보건을 위한 센터 즉, 존스홉킨스대학과 조지타운대학의 협력 기구에 의해서, 공중 보건 개업의, 판사, 학계, 정책 입안자 등을 위한 공중 보건법에 관한 주요한 국제적, 전국적, 주적, 지방적 자원으로서 제안된 상태일 뿐이다.
 
 
 
MSEHPA는 현재 “2009년의 H1N1 (돼지 독감)의 발발로 나타난 국제적 반응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는데, 국제적, 국내적, 주적, 그리고 지방적 차원에서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법의학적 증거가 H1N1에 의한 사망을 입증하지 않고 있는데도 그렇게 하고 있다. 비상사태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으며, 보고되는 비상사태는 세계적으로 의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위험한 약품을 팔기 위한 전적인 거짓 선전이다.
 
 
 
미국시민자유연대(ACLU)는 웹 사이트를 통해 MSEHPA에 관해 이렇게 말한다:
 
 
 
그 법안은 비상사태에 그 법이 부여하는 엄청난 권한의 오용으로부터 시민을 적절히 보호하지 않는 방법으로 기술되어 있다. 그 법안은 시민 자유의 문제로 가득하다. 그 세 가지 주된 결함은 다음과 같다:
 
 
 
(1) 이 법은 결코 견제되지 않는 과도한 비상사태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기본적인 견제와 균형을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 이 법은 개인의 자유와 사생활 및 평등에 심각한 결과를 미칠 수 있다.
 
 
 
(2) 이 법안은 입증할 결정적인 증거 없이 어떤 이유로든 지방 당국이나 중앙 당국이 선언하게 될 수 있는 ‘공중 보건 비상사태’에 대한 지나치게 광범위한 정의로 인해 바이오 테러주의의 한계를 크게 넘어간다.
 
 
 
(3) 이 법안은 사생활 보호가 결여되어 있으며 민감한 약물 정보에 대한 기존의 정보를 감축시킨다.
 
 
 
MSEHPA는 미국시민자유연대 외에 자유회의재단(Free Congress Foundation), 미국입법교류위원회(American Legislative Exchange Council), 보수주의 주 입법자 협회, 인권 운동 및 보건 사생활 프로젝트와 같은 보수주의와 진보주의의 다른 단체도 우려하게 만든다.
 
 
 
위험하고 강제적인 백신 접종의 진정한 위험성
 
 
 
인위적인 돼지 독감의 위협의 결과로서, 언론 보도는 대량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예를 들어 5월 6일 킴벌리 킨디 (Kimberly Kindy) - 처시 커놀리(Ceci Connolly)의 워싱턴 포스트 보도는 “미국은 돼지 독감의 가을 섭생법으로 접종을 할 수 있다”는 표제를 달았으나, 그 접종이 강제적인 것인지는 언급하지 않으며, 다만 내용상에 그 접종이 금년이나 그 이후에 가능하다는 것을 언급한다.
 
 
 
그 필자들은 “오바마 (Obama) 행정부가 전례가 없는 추계 백신 접종 운동을 고려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접종과 돼지 독감 접종을 포함하는데, 후자에 대한 접종의 이유는 그 독감이 “전 세계로 번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도한다.
 
 
 
보건부의 로빈 로빈슨 (Robin Robinson) 박사는 “우리는 백신을 만드는데 진척이 있다”고 말했으며,” 만약 정부가 국가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면 모든 미국인에게 2회분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을 생산할 것이라고 알레르기와 감염성 질병 국가 연구소의 대변인 앤터니 파우치(Anthony Fauci)는 말하면서, 부작용은 기대되지 않으며 돼지 독감을 위한 접종을 하나 더 받는 것에는 “문제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뉴욕타임스도 역시 미확인 돼지 독감 후에 폐쇄된 시내 학교와, 몇 명의 성인이 H1N1으로 사망함으로써 뉴욕시의 전체 사망자가 7명이 되었다는 것과, 세계보건기구(WHO)가 6월 3일 세계적 (6단계) 돼지 독감 유행을 선언할 때가 가까웠다고 말한 것에 대해 보도함으로써 존재하지도 않는 것에 대한 이유 없는 공포를 조장했다.
 
 
 
인위적이고 오보에 기초한 고의적인 거짓말로서 세계보건기구에서 독감을 담당하고 있는 케이지 후쿠다 (Keiji Fukuda) 박사는 단지 전 세계적으로 117명의 사망자만이 돼지 독감으로 추정되며 경고에는 그 바이러스가 그렇게 치명적인 것은 아니라는 단서를 포함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 정확한 진술은 어떤 법의학적 증거도 H1N1 관련 사망과 연결되지 않으며 독감은 매년 미국에서만 3만 명의 희생자를 낸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사실은 주요 언론이 한 번도 보도하지 않은 것이며, 어떤 유형의 독감 사망에 대한 산발적인 이야기는 경고의 이유나 두려운 언론 표제를 위한 이유가 되지 않는다.
 
 
 
세계보건기구나 미국 혹은 다른 국가의 관리가 거짓말이나 기만 혹은 병적 흥분을 퍼뜨려서 주요 제약사들이 위험한 백신과 다른 약품을 의심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속여 팔아, 그들의 건강을 해치고, 장래의 질병에 취약하게 하며, 조기 사망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도 터무니없는 일이다.
 
 
 
매사추세츠는 앞으로 일어날 일의 선구자일 수 있다
 
 
 
4월 28일에 매사추세츠 주 상원은 유행성 독감 준비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는데, 그 법은 군법 수준으로 격상되었다. 하원에 의해 승인되고 법으로 서명되면 이 법은 다른 대책들 가운데서 다음 사항을 명령할 것이다:
 
 
 
-- 보건 관리를 제공하는데 관련된 모든 사람에 대한 백신 접종, 치료, 검사 혹은 시험 - 주 내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에게 동일한 과정을 명령하기 전의 첫 번째 단계일 수 있다;
 
 
-- 모든 토지와 주택의 소유자나 점유자는 “그 토지와 주택의 조사를 위한 진입을 허용한다.”;
 
 
 
-- 모든 의심이 가는 시설의 폐쇄, 소개 및 정화; 그리고
 
 
 
-- 사람들의 집회의 제한 혹은 금지.
 
 
 
다른 주들도 강제적인 전국적 백신 접종과 시민 자유 보호의 전반적인 정지의 전조로서 비슷한 대책을 계획할 것이다.
 
 
 
걸프 전쟁 군인들에 대한 백신 접종 부작용
 
 
 
1990년-91년에 페르시아 만으로 배치되기 전에 (그리고 그 후 지금까지) 모든 미국 군인들은 전염성 질병 예방을 위해 일련의 표준 접종을 받았으며, 그 지역을 여행한 미국 시민에게도 동일한 접종을 했다. 도착 후에 150,000명은 탄저 백신 접종을 그리고 8000명은 보툴리누스 변성 독소 백신 접종을 받았는데, 장기적 건강 문제에 대해 부정적인 염려가 제기되었지만 그렇게 했다.
 
 
 
국립 의학 연구소(IOM)는 그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하나의 연구를 수행하여 2000년 9월에 결과를 발표했다. 1997년 12월에 국방부는 모든 미군은 탄저균 백신 접종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탄저균 백신 면역 프로그램(AVIP)은 1998년에 시작되었는데, 그 안전성에 대해 학계가 검토한 과학적 정보가 거의 발표되지 않았음을 국립 의학 연구소는 알고서도 그렇게 했다.
 
 
 
그 연구에서 국립 의학 연구소는 연구한 백신 접종과 일과성 급성 건강 문제 사이의 연관성에 대한 증거를 보고했는데, 다른 백신 접종과 일반적으로 연관되는 적열 상태와 부종 및 발열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러나 장기적인 문제의 확실한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연구 결과가 그러한 문제를 발견하지 않도록 왜곡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부가적인 사실이 아래에 나온다.
 
 
 
국립 의학 연구소는 보툴리누스균 변성 독소 백신도 연구하여 그 백신과 탄저균 백신 접종과 비슷한 일과성 급성 국부 및 전신 문제 사이의 연관성의 증거를 발견했다. 역시, 건강에 대한 장기적인 부작용의 확실한 증거는 발견하지 못했다. 이것은 또 하나의 매우 모호한 결론인데, 그 증거는 아래에 설명된다.
 
 
 
군대에 근무하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여러 가지 백신 접종을 받는다. 국립 의학 연구소는 그 백신들의 영향을 연구했지만 어떤 장기적인 부작용을 입증하거나 반증하지 않았다. 그러나 영국의 걸프 전쟁 퇴역 군인에 대한 몇 가지 독립된 연구는 다중 백신 접종과 후기 건강 문제들 사이의 일부 연관성을 발견했다.
 
 
 
가리 마쓰모토(Gary Matsumoto)는 뉴욕에 주재하는 상을 수상한 조사 기자이다. 그가 2004년에 발행한 책 “백신 A: 우리 군인들을 죽이는 은밀한 정부 실험 및 왜 군인들이 첫 번째 희생자인가?”는 국립 의학 연구소의 연구 결과와 걸프 전쟁 증후군에 대한 국방부의 부인에 날카롭게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그림자 같은 백신 접종 개발 업계를 조사하면서 그는 미군에 고용된 의사들과 과학자들이 미국 시민에 대한 비밀 의학 실험을 했음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뉘른베르크 규약(Nuremberg Code)과 근본적인 의학 윤리를 범하는 것이다.
 
 
 
뉘른베르크 규약은 법적 의학적 실험 기준을 수립하였으며, 현재는 의학 윤리 규약에 합체되었는데, 다음 내용을 포함한다: .
 
 
 
-- 강제나 속임이나 기만이 없이 그리고 알려진 위험성을 온전히 드러내어 실험 대상의 자발적인 동의를 받아야 하며;
 
 
 
-- 실험은 반드시 모든 불필요한 신체적 정신적 고통과 손상을 피해야 하고;
 
 
 
-- 사전에 사망이나 불구로 만드는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고 믿어질 때는 결코 실험을 수행해서는 안 되며;
 
 
 
-- 위험성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의 인도주의적 중요성에 의해서 결정된 것을 결코 넘어가서는 안 되고;
 
 
 
-- 실험이 실험 대상에게 손상이나 불구 혹은 사망을 초래할 것이라고 믿을 이유가 있을 때는 그 실험은 반드시 중단되어야 한다.
 
 
 
마쓰모토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위의 규약과 다른 표준을 위반하였으며, 군인에게 배신행위를 하였고, 그들을 보호해야 할 군사 및 민간 지도자들의 근본적인 의무를 저버렸다. 적어도 1987년 이후, 생물 전쟁의 개발이 실험동물에게 심각한 자가 면역 질병을 일으킨다고 수십 년 동안 알려져 있었던 (면역력을 제고하기 위한) 지방에 바탕을 둔 스쿠알렌을 포함한, 허가를 받지 않은 실험용 탄저균 백신 접종을 위해, 인간 기니피그로 수만 명이 군인들의 복지를 궁지에 몰아넣었는데, 그것도 인간의 건강에 대한 유해한 영향을 알려주지 않고 비자발적인 접종을 감행했다. 마쓰모토는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본서에 상세히 언급한 비윤리적 실험들은 계속되고 있으며, 스스로 제한할 전망은 거의 없는데, 그 이유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세밀한 조사와 공적 책임으로부터의 면제를 받기 때문이다.” 그는 이제 곧 닥칠 가능한 일은 “벽상의 글씨”라고 언급했다.
 
 
 
로스앤젤레스의 캘리포니아 대학교 (UCLA) 의과대학의 마이클 화이트하우스(Michael Whitehouse) 및 프란시스 베크(Frances Beck)는 1970년대에 다른 물질과 결합된 스쿠알렌을 쥐와 기니피그에 주입하였다. 동물형의 관절염과 다발성 경화증을 일으키는 데 몇 가지 지방은 더 효과가 있었다. 1999년에,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연구소(Karolinska Institute)의 면역학자인 조니 로렌첸(Johnny Lorentzen)은 주입했을 때 스쿠알렌과 같은 일반적으로는 양성(良性)인 분자가 인체 내에서는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자멸적 면역 반응을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다른 연구는 스쿠알렌이 미국과 영국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의 퇴역 군인들에게 파괴적인 자가 면역 질병과 사망을 초래한 실험용 탄저균 백신 성분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 물질은 현재도 계속 사용되고 있으며, 실험실에서 새로운 백신 개발을 위해서 사용된다. 동물에게서 스쿠알렌이 유발한 질병과 이 지방을 주입한 인간에게서 관찰되는 질병, 즉 류머티스성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 전신성 홍반성 낭창 사이에는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다른 자가 면역 질병도 스쿠알렌을 주입한 인간과 연관이 있다. 스쿠알렌 바탕의 보조제가 동물에게서 자가 면역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생쥐와 쥐와 기니피그와 토끼에게서 관찰된 미국과 유럽, 아시아 및 오스트레일리아의 10개의 서로 다른 실험실에서 나온 현재 20종 이상의 학계의 검토를 받은 논문 자료들이 있다. 스웨덴의 카롤린스카 연구소는 스쿠알렌이 동물형 류머티스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폴란드 과학 아카데미는 스쿠알렌이 동물의 신경계와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플로리다 의과대학은 스쿠알렌이 동물에게서 전신성 홍반성 낭창과 특별히 연관된 항체의 생산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미(微)고생물학자인 비에라 세이브너 (Viera Scheibner) 박사는 백신 보조제의 부작용 연구를 수행한 적이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스쿠알렌은 “걸프 전쟁 증후군”이라고 하는 단계식 반응을 일으킨다. (군인들에게서 생긴 질병은) 관절염, 섬유근육통, 림프절증, 발진, 감광성 발진, 볼 발진, 만성 피로, 만성 두통, 비정상적 체모 상실, 치유되지 않는 피부 손상, 아프타 궤양, 현기증, 허약, 기억 상실, 발작, 성격 변화, 신경 정신 장애, 항갑상선 질병, 빈혈, 적혈구 침강 속도 상승, 전신성 홍반성 낭창, 다발성 경화증, 근위축성 측삭 경화증, 레이노드 현상 (Raynaud"s phenomenon), 스조르그렌 증후군 (Sjorgren"s syndrome), 만성 설사, 야한증 및 미열 등이다.
 
 
 
마스모토의 책에는 위의 증후군들 중 하나나 그 이상을 겪은 군인들에 대한 수많은 사례 연구와 그 파괴적인 영향, 그리고 미국 정부의 이상한 반응, 즉 그러한 증후군들의 존재나 그 증후군들과 백신 사이의 연관성을 인정하지 않는 사실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우라늄 방출과 같은) 다른 걸프 현장의 독성에 대한 노출의 영향을 부인하는 것과 의미 있는 치료나 프로토콜을 알려주지 않는 것도 포함하고 있다.
 
 
 
미육군 대위 조지 스카이페크(George L. Skypeck)는 여러 사람을 위하여 설득력 있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의 용맹성의 성격은 렉싱턴(Lexington)의 군인들보다 덜 강렬한가? 나의 상처의 통증은 노르망디(Normandy)의 군인들보다 덜 심한가? 그리고 나의 외로움은 인천의 군인들보다 조금이라도 덜 슬픔을 자아내는가? 그렇다면 왜 나는 영웅으로 기억되는 사람들 가운데 들어 있지 않은가?
 
 
 
만약 대량 백신 접종이 하명되면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은 다음과 같이 질문할 수 있다: 분명한 증거가 그 위험성을 보여주는데도 왜 안전하지 않은 백신과 다른 약품을 계속 사용하는가? 장래에 심각한 질병과 질환과 다른 불구를 일으키는 유행병의 고삐를 놓음으로써 왜 모든 미국인을 위태로운 지경에 빠뜨리는가? 왜 고의적이고 악의적으로 나의 건강을 망치는가?
 
 
 
면역학자인 파멜라 아사 (Pamela Asa) 박사는 지방으로 조제한 스쿠알렌 보조제를 주입한 실험동물에 군인들을 비추어 봄으로써 군인들에게서 나타나는 자가 면역 질병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국립 보건원 (NIH), 국립 암 연구소, 국립 알레르기 및 전염병 연구소(NIAID)와 같은 선도적인 연구 기관에서의 1988년 이후의 동물 연구와 1991년 이후의 인간 임상 시험으로, 1997년까지 수십억 달러가 그러한 보조제를 포함하고 있는 백신을 검사하는데 사용되었다.
 
 
 
마쓰모토에 따르면, 오늘날 “스쿠알렌 보조제는 전 세계적인 대량 면역을 목적으로 고안된 전혀 다른 신세대 백신의 주요 성분이다.” 하지만 투레인 (Tulane) 의과대학과 월터 리드 (Walter Reed) 육군 연구소는 “면역계는 스쿠알렌 분자에 특정적으로 반응한다”는 것을 입증한다.
 
 
 
면역계는 수쿠알렌을 인체에 고유한 지방 분자로 보고 인식한다. 스쿠알렌은 무릎이나 팔꿈치에서 발견되는 분자인 것만은 아니다. 스쿠알렌은 신경계와 뇌에서도 발견된다. 인체에 주입했을 때 면역계는 스쿠알렌을 공격하는데, 마치 적군을 제거하는 것처럼 공격한다. 스쿠알렌을 먹거나 소화시킬 때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