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이트/세계정부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제수이트/세계정부

경매처분당하는 미국정부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4:05:00
  • hit103
  • vote0
  • 1.245.98.13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 아무 사람에게 어떤 빚도 지지말라..."(롬13:8)

작년 10월 리먼 부러더스의 파산으로 시작된 미국 금융위기는 전세계 경제를 강타해서 지금도 그 후유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자금이 모자란 미은행들은 해외자산을 회수해 가고 그 바람에 국내 주식은 떨어지고 달러는 큰 폭으로 올라 유학생들이 귀국하기도 하고 국내 실업자수는 늘어만가고 있다. 중국이나 일본 등은 환율이 큰 변동은 없지만 유달리 한국만이 환율 때문에 수출업체만 빼고 고통을 당하고 있다. 중국도 미국에 수출해서 먹고 살고 한국 역시 미국에 수출해서 먹고 사는데 미국인들이 돈이 없다 보니 물건이 안 팔리고 수출도 떨어지고 있다. 그래서 기준금리를 내려 다시 돈을 풀고 각종 규제를 풀어 경제를 살리려하다 보니 돈이 엄청나게 풀려 인플레이션의 걱정들을 하고있다. 한국이나 중국은 아무리 경제를 살리려해도 미국에 수출을 하지 않고는 경제가 돌아갈 수 없다. 그런데 미국은 세계 제일의 채무국가다. 이유는 경제를 살리기위해 엄청난 달러를 찍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자기 나라 돈을 찍어내는데 부채가 늘어나는가? 미국은 부시대통령 취임 때 국가부채는 5조7천억달러였는데 퇴임할 때쯤에는 4조9천억달러가 늘어 10조6천억 달러인데 곧 13조 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한다.  미국이란 나라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자기정부에서 마음대로 달러를 찍을 수가 없게 되어 있다.
미국에는 수도 워싱턴에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이란 것이 있다. 이 연방준비은행은 결코 미국정부은행이 아니다.
말만 연방이니 준비니 하지만 사실상 민간은행이고 미국정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연방준비은행이 달러를 국제 기축 통화로 사용하기 전에는 금본위 화폐제도였다. 그런데 세계를 장악하려고 금본위제도에서 달러본위제도로 변경한 조직이 바로 연방준비은행이였다. 그러면 달러는 어느 나라 돈인가? 많은 사람들이 달러는 미국 정부의 돈이라고 생각해 왔다. 한국돈은 원화이고 일본돈은 앤화이며 중국돈은 위완화지만 미국돈은 사실상 없다. 왜냐면 달러는 미국돈이 아니고 연방준비은행 돈이기 때문이다. 미국이 세계기축통화인 달러를 자국 화폐로 쓰다 보니 사람들이 달러를 미국돈으로 알게된 것이다. 그런 면에서 달러가 아닌 외국화폐는 사실상 가치가 없다. 국제상거래에서 모든 결제를 달러로 하기 때문에 원화를 산더미같이 쌓아놓는다 해도 달러가 없으면 처치곤란한 쓰레기에 불과하다.
미국정부는 오바마 출범 이후로 엄청난 달러를 풀어왔다. 그리고 그것들이 모두 고스란히 부채로 남아 있다. 미국정부가 달러가 필요하면 먼저 연방준비은행에 보증서같은 채권을 발행한다. 예를 들어 1억달러 채권을 연방준비은행에 주면 연방준비은행은 1억 달러를 현찰로 찍어서 미국정부에 넘겨주고 나중에 미국정부는 세금을 거둬서  다시 연방준비은행에 갚아야 한다. 만일 갚지 못하면 그것이 곧 부채가 된다. 연방준비은행에 빚을 지게 된다는 것이다.


국제기축통화인 달러라는 비행기가 불에 타면서 추락하고 있다. 즉 미국 경제가 추락하면서 달러는 휴지가 되어 간다는 풍자 그림이다.

그러면 도대체 연방준비은행이란 무엇인가?
예수회(제수이트-jesuits) 검은 교황은 여러 목적의 전쟁이 필요했다. 오래동안 적그리스도 교황의 숙원이였던 라이벌 동방정교회가 다니엘 신상의 두 다리중 한 다리로 그 본부를 러시아로 옮기게 되자 그 정교회를 종교재판 전쟁을 하려면 돈이 필요했고 두번째 전쟁이 필요했던 이유는 그들이 다니엘서를 변조해서 해석해놓은 70이레의 7년이 미래의 7년으로 왜곡해석해서 적그리스는 절대로 교황이 아니고 미래의 7년에만 잠간 나타나서 유대인들과 7년평화 조약을 채결하는 자가 바로 적그리스도라고 짜맞추려면 짝퉁 이스라엘 민족들이 필요했고 그 짝퉁 민족들중 하자리아민족들을 이스라엘로 둔갑시켜서 팔레스틴땅으로 몰아부처 가짜 이스라엘을 만드려면 전쟁이 필요했고 더불어 돈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래서 세계의 모든 돈을 장악하기위해 그들만의 은행이 필요했고 동시에 자신들의 은행이란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게끔 미국연방준비은행이라는 가면을 씌워서 만든 은행이 바로 연방준비은행인 것이다.
예수회가 유대인의 이름으로 만든 세계정복강령 시온의정서 제1의정에는 "우리들은 세속 귀족정치가 붕괴된 폐허 위에 우리들의 지식계급에의한 귀족정치를 건설하였다. 그것이 바로 금권 귀족정치라는 것이다"라는 강령이 있다. 또한 통화를 지배한다는 강령도 있다. 시온의정서. 제20의정"
"비유대인(여기서 유대인이란 속임수에 불과하다)들을 파괴하기위해서 경제공항을 일으키는 데는 유통 화폐를 끌어모으는 방법이 제일 좋다. 우리들은 가능한 한 많은 유통 화폐를 회수하여 거액의 돈을 동결시켜 버린다. 결국 비유대인(여기서 유대인은 곧 예수회)의정부는 자금이 고갈되어 하는 수 없이 우리들에게 손을 내밀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금본위제를 채택한 국가는 불행을 안고 있는 셈이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가능한 금을 거두어 들이게 됨으로 정부는 차츰 화폐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게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외 여러정책들이 예수회정책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그들의 강령대로 연방준비은행을 세우는데 장애물이 있었다. 그들이 바로 타이타닉호를 승선했다가 추운 겨울바다에 수장되어 죽어갔던 당시 세계 최대의 부호였던 야콥 아스토르(Jacob Astor)와 몇 부호들이였다.
야콥 아스토르는 당시 최대의 부호로서 은행이 특정 단체의 손에서 노는 것을 싫어했다. 예수회 수장은 당시 예수회 아일랜드 지부장에게 명령을 내렸다. 야콥 아스토르를 제거하라고.. 그래서 세계 최대의 호화 유람선을 만들고 유럽의 모든 명사들을 초청하여 승선시키고 물론 야콥 아스토르도 초청하여 그의 젊은 부인과 함께 승선하게 함으로 타이타닉호를 타는 것이 명예로운 일로 믿게끔하고 아일랜드 예수회 지부장  프란시스 브라운(Francis M. Browwne) 은 그의 하속 예수회 회원이며 타이타닉호 선장인  에드워드 스미스로 하여금 대서양 빙산을 향해 최고 속도로 돌진하게 하여 1912년4월14일밤 11시 40분에 거대한 빙상에 부딫쳐 1500명의 영혼들을 태운채 바다로 수장되어 버렸다. 검은 교황 예수회는 연방준비은행 설립을 반대하는 야콥 아스토르 한사람을 죽이려고 귀중한 생명들을 차가운 바다속에 수장시켜 버렸다.(자세한 내용은 생명의서신 출판 바티칸암살단 참조) 그리고 다음날인 4월15일을 미국인들의 세금보고의 날로 정해두고 있다. 그 날은 또한 예수회가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을 암살한 날이기도 하다.
예수회는 카톨릭을 물고 있고 카톨릭은 지구를 물고 있다. 즉 예수회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해서  예수회는 그들의 돈창고인 연방준비은행을 세우고 이용해서 세계 제1차 대전을 일으킴으로 짝퉁 유대인들을 시온운동이란 이름으로 팔레스틴으로 몰아갈 준비를 함과 동시 러시아 혁명을 일으켜 정교회를 종교재판하려 했으나 성경예언을 이루고있는 그들을 어찌할 수 없어 실패하였으며 또다시 연방준비은행 돈으로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고 히틀러를 통해 짝퉁 유대인들을 팔레 스틴으로 몰아가는데 성공했다. 그레서 이제 미국을 종교 재판 도구로 써먹고 버리기위해 연방준비은행을 통해 무한정 달러를 찍어서 달러 휴지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미국은 세계 20여국에 빚을 지고 있는데 그중에 연방준비은행에 43퍼센트를 지고 있다. 어느날 연방준비은행은 미국을 경매처분할 것이다. 달러가 쓰레기처럼 많아지고 가치가 없어지면 달러는 휴지가 되고 미국 경제는 파산한다.


전 연방준비은행 대표였던 그린스펀과 그의 추종자들이 달러에 총질을 하고있다

이는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달러를 팔아치우고 던져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미국이 다른 나라에 진 부채를 살펴보자.

아일랜드에 진 부채 500억달러
독일 560억달러
스위스 620억달러
홍콩 720억달러
타이완 730억달러
룩셈부룩 870억달러
금융수탁기관 1070억달러
러시아 1200억달러
영국 1240억달러
보험회사들 1260억알러
브라질 1340억달러
카리비안 은행 쎈터 1770억달러
오일 국가들 1860억달러
다른 투자가들 4130억달러
 펜시온 펀드회사들 4560억달러
주와 지역 정부들 5230억달러
일본 6350억달러
중국 7400억달러
무츄얼펀드에진부채 7690억달러
그리고 예수회 은행인 연방준비은행에 진 빚은 4조8060억 달러나 된다
제조업이 이미 사라지고 소비와 향락에만 열중인 미국은 비행기나 영화 무기 외는 팔아먹을 것이 없다. 미국은 경매당한다.


연방준비은행은 바티칸의 예수회 은행이다. 거대한 연방준비은행이라는 독거미가 미국 국민들을
빚쟁이들로 만들어 독거미가  휘감고 있다.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은 일시적으로 미국에 돈이 없어 유독 우리나라만 달러가 올라가고 있으나 머지않아 아마 앞으로 3-5년 정도 후이면 미국은 엄청난 인플레에 시달릴 것이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달러 기피 현상이 발생할 것이다. 그래서 이미 달러 가치의 휴지를 예상한 나라들은 미국 채권을 팔고 있다. 즉 달러를 팔아 치우고 실물로 갈아타거나 유로화나 앤화로 갈아타고 있는 것이다. 예수회는 앞으로 있을 미국 경제 파탄의 책임을 비록 짝퉁이지만 유대인들에게 뒤집어 쒸우려고 그린스펀같은 유대인을 연방준비은행 대표이사로 써먹었던 것이다. 현재 연방준비은행의 모든 관리자들은 모두 예수회 하수인들이고 그들은 세계정부수립에 열광하고 있다.
한국이 할 일은 무엇인가? 달러 외채를 벗어나야 하고 미국 중심의 시장을 유럽과 아세아 아프리카로 돌려 달러 대신 실물로 외화를 대체해야 한다. 이런 환경에 처한 그리스도인들은 과도한 부동산은 금물이다. 달러가 휴지되면 한국 원화는 걸레가 될 것이다. 지금부터 세계적인 인플레를 대비하여 가능한한 재산을 줄이고 실물로 준비해야 할 것이다.


너무 많이 찍은 달러를  치우는데 쓰레기 청소차로도 부족한 날이 오고 있다는 풍자 그림

바티칸 검은 교황은 전세계적인 대공황을 연출할 것이다. 미국 카나다 러시아 영국 호주등 선진국가들의 경제를 파산시키고  유럽의 유로화만 살아남게 하여 세계정부를 수립할 것이다.  예수회는 달러, 금, 석유,자원을 모두 장악하고 있다. 가난한 나라는 모두 몰락해서 예수회의 프리메이슨, 일루미나이티의 하수인 국가들 즉 예수회의 노예국가들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여! 지금 재산이 가치있을 때 하늘에 보화를 쌓으라. 이미 브라질이나 남미에서 실험이 끝난 인플레가 오면 장바구니에 돈다발을 가득 담고 가도 배추 한포기만 살 수 밖에 없는 날이 올 것이다. 있을 때 하늘에 쌓아두라.그리고 미국을 주시하라. 현재 미국은 1분당 이자만 2천7백만달러가 나가고있다. 미국이 파산하는 날 한국 경제도 골로가는 날임을 명심하라. 그리고 가족들 구원에 부지런하고 나라와 민족을위해 기도하라. 경제가 어려워지면 사랑이 식어지고 구원의 역사도 없어져 갈 것이다.


연방준비은행(F R B) 그린스펀과 버냉키등이 연방준비은행이라는 루시퍼의 눈을 가진 세계정부 수립을 위해 달러를 마구잡이로
찍어내고 있는 풍자그림

앞으로 미국은 예수회 검은교황 아돌포 니콜라스의 명령에 따라 몆가지 큰 전쟁을 치러야한다. 우선 이스라엘을 지독히도 싫어하는 이란을 공격해야 하는데 여기는 석유를 장악하려는 음모도 있다. 다음으로 바티칸의 오랜 숙원인 러시아 정교회 라이벌을 종교재판하는 전쟁이 필요하다. 그러나 러시아 전쟁은 예수님의 재림 때까지 끝나지 않을 것이며 예수님의 재림 때까지 전쟁은 계속될 것이다. 다니엘의 신상은 (단2장) 두 다리가 예수님의 재림으로 산산조각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쟁을 위해 연방준비은행은 더 많은 달러를 발행할 것이고 미국은 연방준비은행에 더많은 부채를 지고 허덕여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고통은 미국시민 특히 개신교회 성도들이 고스란히 짊어져야 한다. 물론 북한은 절대로 치지않는다. 예수회가 북한을 남한의 개신교회를 박살내는 칼로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어느 시점에서 남한을 처치해야 할 때가 이르면 미국으로 하여금 북한을 벌집 건드리듯이 살짝 건드려서 남북한 싸움질을 시킬 것이고 한미 방위조약이니 동맹이니 하는 것들은 종이 조각에 불과할 것이다. 이런 면에서 한국도 빠른 시일 내에 핵을 만들어야 한다. 자주국방은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할 것이다. 예수회는 아메리칸 히로시마 작전이란걸 준비해 두고 있다. 일본의 히로시마같이 핵폭탄을 미국에 터트리겠다는 전략이다. 그들은 일곱개의 도시를 후보도시로 선정해두었는데 뉴욕, 워싱턴 LA 등이고 한꺼번에 두 도시를 대낮에 핵으로 날려버리겠다는 전략에 관하여 알카에다 요원으로부터 얻은 자료를 발표한 책이 있다.또 세개의 날짜를 후보날짜로 선정해두고 있는데 5월14일, 8월6일, 그리고 9월 11일이다. 5월14일은 이스라엘 독립일이고 8월6일은 히로시마에 핵이 떨어진 날이고 9월 11일은 911숫자로 그들이 선호하는 신비주의 숫자다. 9더하기 1더하기 1은 11이 되어 2009년은 2 더하기 9 더하기 11이 되고 다시 9월11일은 9더하기 1더하기1은 11이 되어 1111로 숫자가 계산된다. 이런 방식은 가정에 불과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항상 지혜롭게 대처하고 깨어있어야 할 것이다. 진실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사신바 된 하나님의 것이다.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것이 인생사거든 기회가 있을 때 복음을 위해 물질을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이 중요하다. 쓸데없이 건물에 치중하고 교육관이니 수양관이니 건물에 돈을 퍼붇고 한 영혼 구원에는 무관심하고 오로지 광야의 금송아지같이 돈만을 숭배하며 축복에서 축복으로 끝나는 오늘의 교회 형태는 참으로 슬픈 일이다. 라오디게아 교회의 현실이 실제로 성취되고 있는 이 때에 보물을 하늘에 쌓아야 할 때인 것이다. 킹제임스 성경을 찍어 북한땅에도 보내야한다. 지금은 네 교회 내 교회 싸울 때가 아니다. 우리 모두 하나되어 한 영혼을 위해 가야할 때임을 명심하자.

"오직 너희 자신을 위하여 보물들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녹도 슬지 아니하고 도적들이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 해 가지도 못하나니 이는 너희 보물이 있는 거기에 너희 마음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마6:20-21)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