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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사태와 한반도 긴장점검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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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핵사태와 한반도 긴장점검                2009-06-03 19:27:51
작성인  서달석 조회:117     추천:9
 
"이모든 무리가 주님께서는 칼과 창으로 구원하지 아니하시는 줄을 알게 되리니 이는 전쟁은 주님께 속한것인즉 그분께서 너희(북한 김정일 졸개들)를 우리 손에 주실 것이기 때문이라,.."(삼상17:47)
 
북한이 근래들어 무척 발광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김정일의 건강이 자신이 없어 죽기 전에 후계체제를 굳히고 삼남 김정운을 후계자로 공식 선포하여  군강경파들의 후원을 얻고 동시에 강경파들의 손을 들어주기위한 제스쳐가 핵실험과 중거리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고 불원간 대륙간 탄도탄미사일을 발사할 것이라는 뉴스들이 언론에 도배질을 하고 있고 일본 미국등에서도 연일 북한을 규탄하고있다.그러나 가장 당사국이고 만에 하나 전쟁이 날 수 있는 당사국에 살고 있는 한국 국민들은 노무현의 자살 사건을 계파간의 손익계산에만 이용하려는 철새 정치꾼들의 카드놀이에 한 눈이 팔려있고 수십년간 정권탈취 구호로 써먹었던  민주주의를 또 회복해야한다고 서울대교수들이 성명서나 내고있는 작태들을 보니 한심스럽기 그지없다. 서울대 교수들이 김정일이가 핵실험할 때 언제 한 번 규탄성명서라도 낸 적이 있는가? 북한에는 정치범들이 수용소에서 수십만명씩 죽어가고 있는데도 그들을 위한 성명서라도 낸 적은 있는가? 국민소득 천달러에서 2만달러 시대에 살고있는 세계경제대국 10위권에 살면서 더이상 무슨 민주주의가 필요한가? 한 국가의 현직 대통령에게 초등학생들이 XX라고 욕을 해도 안 잡아가는 나라에 더이상 민주주의가 있을까?
 
문제는 현재 북핵사태는 그 성격과 긴급성에 있어서  우리 국민이 얼마나 알고있고 또 대비하고 있으며 얼마나 관심이 있는냐?는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시민들은 북한이 늘상 해왔던 관례행사로만 알고 있고 태평무사하는 데 있다. 우선 북한의 속중심은 무엇인가?
오십년 넘게 준비해온  재래식 군사력과 초현대 미사일과 핵으로 무장한 북한이 단순히 자위수단으로만 군비를 증강해왔는가? 그들은  미국과 직접적으로 전쟁을 해서  결코 승산도 없고 할 수도 없다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문제는 그들의 목표가 바로 남한의 무력 통일이라는 데 있는 것이다. 그러기위해 미국에 압력을 넣어 우리 민족끼리 통일하려는 데 간섭하지 말라는 것이고 만약 간섭하면 장거리 대륙간 탄도탄으로 괌도나 하와이나 알라스카등에 한방 먹여 미국을 혼란스럽 하겠다는 싸인으로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김정일의 목표는 반드시 한반도 무력 적화통일이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고 그는 절대로 그 목표를 포기 하지 않을 것이란 것이다.
그래서 중동전쟁에 기운을 빼앗기고 있는 미국의 신경을 건드려서 통미 봉남 정책을 구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휴전협정을 평화 협정으로 바꾸고 궁극적으로는 주한 미군 철수에 있다. 법을 중시하는 미국은 종이조각에 불과한 협정문에 근거, 법대로 한다고 평화협정에 서명해 버리면 전쟁개입 명분이 없어져 버린다.  비록 남침 포기 내용도 협정문등에 넣을 것이지만 만약 무력도발을 한다면 미국은 의회 통과를 기다리는 사이에 전쟁 상황은 불리하게 종료될 수 있다. 미군만 철수해 버리면 북한은 기다렸다는 듯이 즉시 도발을 일으킬 것이다.
 
1999년 1월15일 김정일은 미군이 전쟁에 개입하기 전에 상황을 종료시킨다는 "7일 작전"이란 걸 세워두고 있다 한다. 3-4일에 서울점령을 완료하고 7일 안에 부산까지 점령하겠다는 전략이다. 그외 10만명의 특수부대 침투, 생화학전 구사등 많은 전략등은 여기서 언급할 필요는 없겠다. 북한은 오래전 김일성의 지시로 핵무장을 준비해 왔고 지금은 공식적으로 핵무기를 가지고 있다. 그것을 소형화하는 데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대륙간 탄도탄을 쏠 수있는 미사일을 개발완료 배치해 두고 있고 장거리 단거리 미사일들은 셀 수 없을 정도로 실전 배치해 두고 있고 꾸준히 개량하고 있다는 내용등은 사대 일간지에서도 늘상 볼 수 있는 기사거리이다.
  그러면 이번 핵실험 미사일 발사등의 목적은 무엇일까? 북한 군부는 늘상 전쟁승리의 자신감에 넘쳐있고 김정일에게 충성경쟁에 써먹는 말이 "전쟁을 해서 무력통일하자"란 말이라 한다. 북한은 "전쟁하자"는 사람을 김정일에게 충성하는 자라고 한다. 그래서 속으로 전쟁을 해서 김정일이 망해버려도 좋으니 전쟁을 하자고 부추겨서 충성자로 인식시키고 안심하게 하는 방법으로 지금 북한에서는 김정일이 당장 전쟁을 하자는 압력을 더욱 강하게 받고있다는 소식등이 있다. 김정일은 북한 실상을 잘 알고 있는데 자본주의에 눈이 떠가고 있는 인민들을 통제하기가 어려워져 가고 있고, 한 예로 개성공단 근로자들이 초코파이를 간식으로 받아두었다가 몰래 빼돌려 비싸게 팔고있는 단적인 예만 보아도 북한 인민들이 남한 자본주의에 눈이 열려가고 있는 것을 김정일은 초조하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며  시간이 갈수록 자신에게 불리하다는 것을 그 자신이 잘 알 것이다. 그래서 무력 도발시기를 정해두고 차분히 한 걸음씩 단계적으로 준비하는 방법이 서해5도 위협이라고 한다. 북한 입장에서는 백령도는 눈에 가시고 연평도등은 목에 가시라 할 수 있다. 전략적으로 무력도발을 하는 데는 큰 장애물이 된다. 그래서 최종전쟁 단계 전에 준비단계로 서해5도를 급습하려는 전략이라고 전직 해군 사령관을 역임한 김성만 씨가 밝힌 내용은  해상과 공중 지상 전력의 우위를 확보해서 서해5도를 장악한 다음 인천과 서울을 위협하고 결정적으로 강성대국의 완성의 해로 정한 2012년에 남한을 무력 통일 시키려는 음모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해5도를 손에 넣는 것이 절대로 필요하기에 이번에 서해5도를 불시에 공격해 올 수 있다고 피력한 적이 있다. 더구나 2012년 4월17일은  한미 연합사가 해체되고 전시 작전권이 한국으로 넘어오는 해이기 때문에 그 이후는 미국이 자동으로 전쟁에 개입을 할 수가 없다고 한다.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도 이 문제는 거론이 없을 것이라 한다.
 
북한은 해군력이 6만명 가량이고 한국은 3만명에 불과하며 북한은 전투함이 비록 재래식이지만 420여 척이지만 남한은 120여 척뿐이라고 한다. 특히 뻘밭 위로도 침투할 수 있는 공기부양정을 140척이나 보유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겨우 몇 척 뿐이라니...공기 부양정은 한 척당 특수부대 40명을 승선시키고 시속 90 키로미터로 속력을 낸다고 한다. 서해 5도 점령에 우리는 아주 불리한 입장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런데 그 공기 부양정이나 전투함정을 귀신잡듯이 잡을 수 있었던 미군의 주력 아파치 헬기24대를 이미 미국으로 철수를 해버렸다 하니..
북한은 서해지역에 탄약을 두배나 배치해두고 해안 포문을 항상 열어두고 있다 한다. 전에 북한에서 남한으로 귀순한 김덕홍씨는 김정일이 2007년 2월13일에 제2차 한반도 전쟁을 기정 사실화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미국의 한 대북 전문가는 북한은 전쟁발발시에 남한 반격전에 서울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힌 바도 있다.
 
작금 긴급상황을 점검하자면 미국은 F22 렙터 전투기12대를 일본 오끼나와 기지에 긴급 배치 완료했다고 언론에 발표되었다. 미군의 최신에 레이더에도 안 걸리는 전투기를 오끼나와에 배치한 이유는 단순히 위협용인가? 방어용인가? 미주 통일신문기자는 미국 켈리포니아 해병대 기지에서 해군 특수부대 요원 2천명이  북한 장거리 미사일을 공중에서 요격하려고 한국으로 긴급 파견된다는 정보를 밝혔다. 미사일을 요격한 다음 더욱 중요한 목표는 북한 영변핵기지를 폭격한다는 목표라고 한다. 미국은 1994년에도 영변핵시설을 폭격하려고 3천명의 해병대를 한국으로 파견했는데 김영삼 대통령의 반대로 폭격이 포기된 적이 있다. 이 정보는 100퍼센트 사실이라고 한다. 또 일본의 한 소식통은 미국 일본의 합작으로 일본 상공에서 미사일을 요격할 것이라는 정보도 있다. 이제 세밀하게 분석을해보면 일본 오끼나와기지에 최신예 전투기를 긴급 배치한 이유가 밝혀진다. 결론은 미사일 요격보다도 평양핵기지폭격에 있다고 볼수 있겠다.
그러나 미국이 전면전에 참여할만한 여유가 없다. 이라크전에 지쳐있고 아프간전에 지쳐있어 치고 빠져나오는 전략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문제는 김정일이 당하고만 있을까? 하는 것이다. 그는 이번에는 절대로 전면전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다. 아직 삼남 후계자 안착도 시작일 뿐이고해서...서해 5도다. 서해 5도를 사수해야 한다. 김일성이나 김정일은 한국의 서울 시설물을 파괴하지 않고 그냥 가지려한다는 말도 있다. 다 자기 것이라고...언제 쯤일까? 6월 16일 한미정상회담 방해 공략일까? 7월4일 미국 독립기념일 일까? 대만에서는 7월 위기설을 퍼뜨리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아닐 것이다. 전시작전권이 살아있는한 경제력이 약한 북한은 절대로 현시점에서는 전면전은 일어날 가능성은 10 퍼쎈트에 불과하다 할 것이다. 이번 도발의 진정한 목적은 전시 작전권 이양 이후를 염두에 둔 준비단계라고 보는 것이 가장 타당할 것이다. 동시에 북을 결속시키는 전략중의 하나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우려는 북한은 전방에 20개가 넘는 땅굴을 두고 있고 장거리 땅굴도 서울 이남까지 내려왔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 하나님의허락 없이는 이 땅에 결코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김정일이가 전면전의 명령을 내릴 때에 전쟁에 승산이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일부 군부나 김정운의 세습 통치에 불만을 가진 군부 반대세력이 쿠데타를 일으킬 수도 있다. 문제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디에 계시는가? 현재 북녁땅의 지하교회 성도들은 피를 토하는 순교를 당하고 있다 한다. 300명씩 지하 성도들을 잡아다가 토굴에 넣고 화형을 시키는 방법으로 박해와 학살을 당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때 이제 남한 기독교를 정화 시키는 징계가 올 것이라는 감이 든다. 남한기독교는 너무 배부르고 너무 타락했고 너무 교파싸움이 심하고 너무 썩어있다. 타작마당을 정화시킬 날이 오고 있다는 성령님의 메세지가 들린다. 더불어 우리 구주 왕중의 왕이신 예수님의 재림이 눈앞에 가까이 임한 증거라고 볼 수 있겠다.주 예수님 이 땅에 전운이 없게 해주시옵소서. 한국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게 하여 주옵소서. 기회가 없어지기 전에 우리의 가족들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도끼가 이제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그러므로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 속으로 던져지느니라."(마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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