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이트/세계정부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제수이트/세계정부

속임수의 연합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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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을 읽어보자.

"우리는 이제 완전한 신앙 통일이 달성된 그 축복 받은 날까지 얼마나 더 여행해야 할지 물어보아야 하며, 우리 모두 평화롭게 거룩한 주님의 미사성체식을 축복할 수 있다. 상호 이해가 깊어지고 이미 우리 사이에 교리상의 통일점이 마련되어 성체식이 영향력 있게 효율적으로 성장하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교회라면 단연 신성한 카톨릭뿐이라고 기독교인들이 양심적으로 고백할 수 있게 될 정도까지는 되지 않았다. 세계교회주의 운동(W.C.C)의 최종 목적은 세례받은 사람들을 가시적으로 모두 완전히 통일하는 일이다"(앞의 글 35쪽).

"이제 진정한 신앙 합의를 이루기 앞서 더 연구해 볼 필요가 있는 영역을 다음과 같이 확인해 볼 수 있다.

1)신앙 문제에서 최고의 권위를 지니고 있는 성경과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신성한 전통(Sacred Tradition 카톨릭 전통) 사이의 관계

2)성체식(하나님 아버지께 찬사를 드리는 그리스도의 육신과 피의 성례), 성례 기념물과 그리스도의 실존, 성경에서 흘러나오는 거룩하게 하는 말씀

3)전교구, 장로, 부제라는 3중 성직에 대한 성례 의식인 서품식

4)신앙을 가르치고 수호하기 위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사되는 권위이자 책임으로 인식되는 교황과 주교의 교회 관리

5)그리스도의 사제와 온 인류를 위해 중재 역할을 하고 있는 영적 성모, 곧 교회의 우상인 동정녀 마리아"(앞의 글 36쪽).

"따라서 대화의 결과를 도출하려면 결과를 분석함과 동시에 그 결과가 사도들에게서 물려받고 주교, 곧 자신들의 '합법적' 목회자 주변에 있는 신도 공동체보다 오래된 신앙 전통과 일관성이 있는지 엄밀하게 검증할 수 있는 정밀한 비평 과정이 필요하다"(앞의 글 37쪽).


이 칙령이 함축하고 있는 바는 너무 커서 이처럼 미국인의 자유와 권리를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과 그 범위의 광범위함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 의도에 부합하는 일이라고 간주된다고는 보기 어렵다. 이에 대해 의문점이 있으면 '그 사람들은(They) 하나일지어다'란 칙령을 읽어보면 된다. 교황이 '우리(we)' 대신에 '그 사람들은(they)'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명백히 자신을 배제한 것이다. 교황은 결국 그리스도의 대리자(화신)이므로 자신을 단순한 인간으로 간주할 수 없는 것이다(권력이란 마취 작용이 있어서 논리를 완전히 왜곡시키도록 만들기도 한다). 이 칙령은 스컬 본(Skull & Bones), 700 클럽의 팻 로버트슨(Pat Robertson)의 전폭적인 승인을 받았다. 또한 '예수회 창시자 이그나티우스 로올라의 영적 권능 발휘' 둘째 주에서 첫 번째 및 두 번째 점을 읽어보라. 이그나티우스 로올라(실제 이름은 이니고 로페즈 드 레칼데- Inigio Lopez De Recalde)는 1534년 스페인에 교황군대 제수이트 조직을 설립했으며, 일루미나이티(Illuminati -빛을 쥐고 있는 자란 뜻)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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