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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종교간 충돌... 종교는 죽이는 일을 한다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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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스=AFP] 나이지리아 플라토(Plateau) 州의 수도 조스(Jos) 주변에서 지난주에 발생한, 100여 명의 사망자를 낳은 이슬람 교도와 기독교 교도 간 충돌에서 휴대전화 단문 메시지(SMS)가 충돌을 부추긴 것으로 밝혀져 경찰이 현재 메시지의 출처를 수사하고 있다고 경찰과 인권단체가 26일, 각각 발표했다.
 
나이지리아 국내의 인권단체 연맹에 따르면, 조스에서는 "유언비어를 퍼트려 긴장감을 부추길 목적으로 한" SMS가 적어도 145통 송신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일부 메시지에서는 살해방법과 시신 처리방법, 소각방법 등이 지시되어있었다.
 
이런 메시지 가운데에는 "전쟁이다, 전쟁. 모두 일어나라. 그리고 살해되기 전에 죽여라. 학살되기 전에 먼저 학살해라. 묻히기 전에 묻어라"라는 것과 기독교 교도와 교회에 습격계획을 경고하면서 "형제여, 할 수 있는 것은 행동으로 옮겨라. 다른 동포에게도 알려라" 등의 것이었다.
 
이슬람 교도의 행상인이 판 음식물에 독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는 기독교 교도용 메시지와 한쪽 종교의 신자에게 탈수증상을 일으키게 하려고 정치지도자들이 단수를 계획하고 있다고 하는 내용도 있었다.
 
인권단체는 "폭력이 점차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배경에는 이런 SMS의 존재가 있었다"고 지적한다. 또한, 이보다 규모는 작지만 페이스북(Facebook)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도 충돌을 부추기는 글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4일간 계속된 충돌로 적어도 326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조스 근교의 쿠루 카라마(Kuru Karama) 마을에서는 이슬람 교도인 마을 사람 150여 명이 살해되어 우물과 하수관, 관개용수로에 버려지거나 소각되었다고 한다. 교회와 사원에 방화도 잇달아 현지 관계자들은 사망자는 550명을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c)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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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기독교인일지라도 거듭나지 못한 성품을 가진 사람들은 인류의 영원한 생명을 위해 자신을 봉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과 다른 사상을 가진 자들을 죽이는 일을 서슴치 않는다.
역사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너무나 많다.
총과 칼 뿐만 아니라 그들의 입의 말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학살하고 있는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그리스도인은 자신을 살피고 지금 자신이 어느 곳에 서 있는지 깨달아야 한다.
 
우리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이 이단으로 불리울 지라도 살기에 차 있는 그들을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께 부르짖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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