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별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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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성령운동과 로마 카톨릭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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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성령운동이 로마 카톨릭 종교와 의좋게 성장하고 있는 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히 알려진 것이고 에큐메니칼 리더들도 쉽게 수긍하는 것이다. 카리스마 성령운동의 가장 영향력 있는 잡지인 카리스마(Charisma)의 1984년 9월 이슈에는 라챠드 러브레이스가 쓴 "세 지류, 하나의 강?"이란 제목의 기사도 실려있다. 이 기사에서, 러브레이스(소위 복음전도자라고 주장하는)는 카톨릭, 카리스마 그리고 자칭 복음주의자들이 모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의 예를 인용했을 뿐 아니라-그는 실제로 그런 비성경적 연합을 옹호하고 그리고 더욱 활성화되기를 부추기고자 했다.… 러브레이스는 로마 카톨릭, 정교회 그리고 영국 성공회신자들이 '진실로 카톨릭적이고, 복음주의적이고 그리고 오순절교적인 하나의 연합교회'의 형성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고 말했다. (Foundation, 5권,)
 
 
세 자매들.
 
  또 다른 복음주의-카리스마 지도자이자 로마와 오순절주의 관계를 추적해온 마이클 하퍼는 영국 성공회신자이다. 1979년 틴데일 하우스는 기독교계의 세 가지-복음주의적 프로테스탄티즘, 오순절주의(카리스마), 그리고 로마 카톨릭교-의 에큐메니칼적 연합의 성장을 추적해온, 그의 책 "세 자매들, Three Sisters"을 출판했다. 하퍼의 증언은 오늘날의 위대한 많은 카리스마 지도자들의 목소리를 되풀이한 것이다:
 
  "나는 이 자매들이 서로 화해되는 것을 보고자; 그들이 공개적으로 그리스도와 성령 안에서 연합되는 것을 보고자; 각자에게서 배우고 그리고 겸손하게 각자의 소리에 귀기울여주기를 깊이 갈망해왔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11쪽)
 
  "크리스천 세계의 세 가지 세력들 사이에 진행되고 있는 연합은 바람직한 것이고 가능한 것임을 나는 확신한다. 로마 카톨릭과의 대화에 5년간 참여한 후, 그리고 복음주의자들과의 몇 년간 대화 이후, 나는 우리를 연합시키는 것들이 우리를 분리시키는 것들보다 많고 보다 비중 있는 것이라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성령은 세 가지 교파에서 그토록 확실하게 역사하셔서, 성장하고 있는 연합에 오직 좋은 점들만 뽑았기에, 여기에 포함된 교파들의 필수적인 확신들을 조화시켜야한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게 하였다.(41쪽)"
 
  "오, 카톨릭과의 만남과 카톨릭 생활의 보물창고의 일부를 소개받는 것은 얼마나 풍요로운 일이었던가! 처녀 마리아가 다시 되살아나서 나는 그녀를 현재 알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는 마치 나의 복음주의적 유산이 성 바울을 아는 것을 도와주는 것과 같은 방식이다(49쪽)."
 
"카리스마 성령운동…은 복음주의의 교계보다 보다 에큐메니칼 적이다. … 카리스마성령운동주의자들을 근본적으로 연합시키는 것은 교리가 아니라 실천이다(33쪽)."
 
  "카리스마 성령운동이 그 교회의 에큐메니칼적 미래로 향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교각건설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34쪽)."
 
 
 
  그들은 아마도 하나일 것이다.
 
  1979년에 출판된 또 다른 책은 카리스마성령운동-카톨릭 관계의 파워를 제시해주고 있다. 토마스 트위첼이 쓴 '그들은 아마도 하나일 것이다(That They May Be One)'라는 책은 로고스 풀판사에서 출판되었으며, 논점은 카리스마성령운동-로마 카톨릭 연합이 곧 실현될 것이란 것이다. 1975년 아틀란타 컨퍼런스에 참석한 것에 관하여, 트위첼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루뜨 스테플레톤이 마치자, 존 베르톨루치 신부가 교회들을 위한 치유의 기도로 뒤를 이었다. 프로테스탄트들은 서있도록 요청되었고, 그들과 나란히 있던 카톨릭교도들은 과거 400년 동안 그들의 교회의 관료들에 의해 자행되었던 모든 고통과 상처들에 대해 그들의 프로테스탄트 형제들과 자매들로부터 용서를 구하도록 요청되었다. 우리 프로테스탄트들도 똑같이 하였다. … 이 밤은, 우리 모두를 위한,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 교회들 사이에 상처와, 고통과 분리의 400년을 치유하고자 주님이 선택하신 시간이 되었다. 이 밤에 주님은 우리 조상들의 죄들을 용서해주셨다. 우리는 성령의 선물에 의해 하나의 가족이 되었다. …
 
  다음날 미사를 위한 행렬은 영광스러웠다. 삼백 명의 수사들이 들어왔다…십자가 진 자들이 빈 나무 십자가-부활 십자가-를 가지고 등장했다, 마치 "우리는 당신, 우리의 오순절 형제들과 자매들을 사랑합니다; 우리는 성찬 축하에서 우리 교회의 권위에 대한 우리의 복종을 당신이 인정해주심에 대해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캔사스 시, 1977.
 
  카리스마성령운동-카톨릭 연합이 새로운 어떤 것이 아니란 것은 또한 1977년 7월 캔사스시에서 열린 카리스마성령운동-에큐메니칼 회의의 거대한 규모에서 또한 보여진다. 5만명의 참석자, 그중 45%가 로마 카톨릭교도들이였고 "주 예수님 안에서 연합"이라는 기치아래 모였다.
 
  카톨릭교도 케빈 라나간은 개회 연설을 하였다. 크리스천 교계의 각 가지들이 하나가 되고있다고 선언하며, 라나간은 "하나님께서 그 가지들 사이에 어떤 운하를 파셨다. 오늘밤 그들은 하나가 되어 이 스타디움과 이 회의를 흘러서, 새롭게 연합된 사람들로부터 출발해 이 나라를 엄습할 것이다."
 
다른 카톨릭 대변자에는 챨스 헴싱 주교, 랄프 마틴, 죠셉 수에넌즈 추기경 그리고 카톨릭 신부 마이클 스캔란도 포함되어 있다. 참석한 카리스마 성령운동 지도자들 중에는 빈슨 시난, 밥 멈포드, 래리 크리스텐슨, J.O.패터슨(그리스도안의 하나님의 교회), 그리고 토마스 짐머맨(하나님의 모임중의 총감독)도 포함되어 있었다.
 
   사스 컨퍼런스에서 전달된 함축 예언들은 그들의 사악한 에큐메니즘에 참석자들을 고무시키는 것이었다: "나는 내 사람들을 반환하여 그들을 재연합시킬 것이다." "나는 너희들 사이에 새로운 형제모임을 만들기 원한다." "그리고 주님은 당신에게 말씀하신다: 연합 안에서 서로 서로 함께 서라 그래서 어떤 것도 너를 떼어 분리시키지 않게 하라"
 
  이와 같은 경험들이 계속해서 그들의 노력을 경주하도록 에큐메니스트들을 부추기지만, 그러나 진리에 뿌리내린 사람들은 성경과 반대되는 메시지들에 속지않는다.
 
 
 
  성령과 세계 복음화에대한 북아메리카 컨퍼런스.
 
  카리스마성령운동주의가 로마와 연합하였다는 사실은 과거 20년의 거대한 에큐메니칼 컨퍼런스중 대부분에서 명백한 것이었다. 이 집회들은 실제로 세계복음화를 촉진시킨다는 목표 하에 행해진 에큐메니칼-카리스마 성령운동모임들의 일련의 시리즈들이었다. 그 첫째는 1986년에 뉴올리언즈에서 있었고, 두 번째는 동일한 장소에서 1987년 7월, 세 번째는 인디아나폴리스에서 1990년 8월에 있었다. 나는 기자 자격증을 가지고 1987년과 1990년 모임에 참석할 기회를 얻었다. 대충 65,000명이 이 두 컨퍼런스에 참석했으며 그중 50%이상이 로마카톨릭이었다.
 
 
 
  압도적인 카톨릭의 참석을 설명하기란 쉽지 않다. 로마 카톨릭교도, 데이빗 쉬콜렌코는 집회의 주관자였다. 뉴올리언즈 미팅의 첫날, 로마 카톨릭 케빈 라나간은 오순절 빈슨 시난을 회중 의장으로 소개하고 "한 오순절주의자를 소개하는 것이 카톨릭을 위해서 아름다운 일아닌가!" 사제들과 수녀들은 어느 곳에나 있었다. 로마 카톨릭 미사가 매일 아침 열렸다. 연사들중 대부분이 로마 카톨릭이었다. 뉴올리언즈 미팅의 토요일 저녁, 컨퍼펀스 의장, 빈슨 시난은 모든 참석자들에게 일요일 아침 미사에 참석할 것을 부추겼다. 그는 "만일 당신이 무언가 아름다운 것을 보기원한다면, 성령 충만한 카톨릭 미사를 보러 오라"고 말했다.
 
 
 
  지나간 날 셀 수없이 많은 성경대로 믿는 신앙인들이 로마의 불경스런 미사를 받아들이지 않고 거절했다는 이유로 고문당하고 순교당했다. 오늘날 오순절 지도자들이 이와 동일한 의식을 '아름답다'고 부른다.
 
 
 
  로마 카톨릭 책자들은 문학적 판매대위를 점령하였다. 미사에 관한 책들, 마리아 숭배에 대한 책들, 파티마와 로데스와 같은 마리아 소동에 관한 책들, 교황들에 관한 책들, 로사리오에 관한 책들이다. 모든 종류의 마리아 성상들, 로사리오들, 십자가형상들, 그리고 메달들이 판매되고 있다.
 
 
 
  최종의 가장 중요한 양 컨퍼런스의 메시지는 로마 카톨릭 사제 톰 포레스트에 의해서 배달되었고, 그는 그가 이러한 카리스마성령운동 집회들에서의 그의 사역에 관하여 '거룩한 아버지'로부터 지시를 받아 바티칸 그의 집무실에서 왔노라고 인정했다. 그러나 그는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 신앙의 영웅으로서 환영받았고, 모든 종파들이 함께 일하여 세상을 반드시 복음화 시켜야한다고 그가 선언했을 때 그는 문자 그대로 군중들을 그의 발밑으로 끌어왔다.
 
  어떤 이들은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이 톰 포레스트는 가끔씩 볼 수 있는 '복음주의적 카톨릭교도 중 하나일 것이다: 아마도 그는 많은 로마 카톨릭의 잘못들을 거부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포레스트가 어떤 복음주의자인지 설명하겠다.
 
  그는 로마 카톨릭에서 영광 받은 인디아나폴리스 컨퍼런스에서 복음주의에 대한 메시지를 설교했다. 그는 그 메시지를 다음과 같이 시작하였다, "우리의 직업은 사람들을 카톨릭 교회 안으로 그들을 데려감으로 해서 풍요롭고 완전한 크리스천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복음화는 결코 완전하게 성공적인 것은 아니다; 그것은 오직 부분적인 것이다…개종자들이 교회(로마 카톨릭 우주 교회)안으로 인도됨으로 해서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가 될 때까지. …아니, 당신은 단지 누군가를 크리스천이 되라고 초청하지 않는다. 당신은 그들을 카톨릭이 되라고 초청한다."
 
  이 카리스마 성령운동 지도자는 계속해서 모든 카톨릭 이교를 위해 하나님을 송축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는 교황을 위해 하나님께 찬양한다. 그는 마리아, 하늘의 여왕을 위해 하나님께 찬양한다. 그는 로마 사제집단을 위해 하나님께 찬양한다. 그는 심지어 연옥을 위해 하나님께 찬양한다! 그 메시지는 너무 중요해서 우리는 몇몇 예문을 발췌할까 한다. 그 작가는 이 컨퍼런스에 기자출입증을 가지고 참석하였고 전체적인 메시지를 들었다. 다음은 옮긴 글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의 단순한 상징으로서 성찬을 하지 않는다. 우리의 재단 위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를 마신다. <열광적인 박수> 예수님은 우리 재단들 위에 헌물처럼 사랑의 진수성찬처럼 살아 있다.…"
 
  "우리는 우리에게 "모든 너의 죄들은 씻겨졌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모든 너의 죄들을 사하시고 용서해주셨다; 이제 너는 너 자신을 용서할 수 있다; 너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을 가진다"고 우리에게 말하는 하나님의 사제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성직임명의 의식과 함께 죽음과 천국까지 씻을 수 없는 마크를 단, 멜기세덱의 반열을 좇는 사제들을 가진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에다 믿음의 완전한 보증을 더할 수 있다. 2000년 동안의 유전을 통한 그것의 표현 안에서 지켜지고 완성된, 2000년 동안 항상 동일한 것을 믿음으로서 그렇다." <박수>(편집자. 우리는 로마 카톨릭 교리가 2000년 된 것이 아님을 알아야한다. 로마는 항상 동일한 것을 믿어온 것이 아니다. 그 교리와 실천은 과거 1,600년간 진화되어왔다.)
 
  "카톨릭으로서 우리에게는 마리아가 있다.(박수) 우리는 예수께서 우리에게 "아들아, 네 어머니를 순종하라"고 하신 것을 들었다. 그리고 우리들의 그 어머니, 천국의 여왕은 우리를 위해 그녀가 영광중에 우리를 볼 때까지 기도한다."(박수)
 
  "카톨릭으로서 우리에게는 교황청, 베드로로부터 요한 바오로 2세까지의 교황의 역사가 있다. 카톨릭으로서 우리는 그리스도가 그의 교회를 그 위에 세우신 반석을 가지고 있다." (편집자. 베드로는 결혼하였고, 결코 로마에 간 적이 없고, 사람들이 그를 경배하도록 하지 않았으며 결코 교황이 아니었다.)
 
  "카톨릭으로서 우리에게는 성인들이 있다.…"
 
  "카톨릭으로서 -현재 나는 이것을 사랑하다- 우리에게는 연옥이 있다!(박수)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는 그것 없이는 지복직관(至福直觀)에 결코 도달할 수 없는 그런 인간들 중 하나입니다! 그것이 그곳에 이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당신은 어떤 죄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당신은 어떤 흠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성격의 어떤 죄스런 연약함도 가져갈 수 없고, 최소한의 이기심도 가져갈 수 없고, 다른 누구와의 불화도 천국에는 가져갈 수 없다. 당신은 그 모든 것을 뒤에 두고 가야한다. 그리고 만일 당신이 그것을 여기에서 하지 못한다면 당신이 그것을 뒤에 버리고 갈 곳은 연옥이다. 우리가 그것을 알았음을 하나님께 감사하라!"
 
 
 
  포레스트는 다음의 말로 이 메시지를 결론지었다: "우리는 2000년에서 10년 모자란 곳에 있다, 그리고 우리의 직업은 이 남은 십년을 카톨릭 교회, 그리스도의 몸, 카톨릭 역사의 제 3밀레니엄으로 모든 사람을 복음화시키는데 쓰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그리스도안에서 당신의 직업을 수행한다면 그것은 가장 위대한 일일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하라"
 
  이 경우 양들은 사방으로 흩어지고 늙은 양은 모든 그의 탐욕스럽고 배신적이고 개종된 사악함을 사용하며 그곳에 서있다.
 
  포레스트는 아마 복음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이러한 집회에 자리했을 것이다. 그는 로마의 복음화 2000 프로그램의 일부를 담당한 것이다. 이 로마 카톨릭의 아들은 '복음화'라는 용어로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우리는 그가 복음화를 단순히 보다 많은 카톨릭교도들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디애나폴리스 90의 또 다른 메시지에서 포레스트는 어떻게 복음화시키는지에 대한 예화를 제시했다. 그는 로마의 거리를 걸어가며, 스쳐가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로사리의 비밀을 기도한다고 그는 말했다!
 
 
 
  벗들이여, 이것은 결코 성경적인 크리스천모임이 아니다.
 
  이러한 모임들에 참석한 지도자들과 조직들의 명단은 카리스마 성령운동의 인명란과 유사한 것이다. 다만 몇몇만을 살펴보자: 풀러 신학교의 피터 와그너와 챨즈 크래프트, 플로이드 맥클렁(Youth With A Mission), 오랄 로버츠, 존 윔벌(포도원운동), 빈슨 시난, 케네뜨 코플랜드, 챨즈와 프랜시스 헌터, 밥 멀포드, 라인하드 본케, 칼 리챠드슨, 데이빗 마인즈, 제인 한젠(Women's Aglow), 마릴린 히키, 제이미 버킹햄, 테리 로우, 래리 리, 잭 헤이포드, 마이클 하퍼; 실라 월쉬, 러스 태프, 밥 와이너, E.V.힐, the Gaiters, 피터 호켄, 데모스 샤카리안, 제임스 로빈슨, 앤 지멘즈, CBN 대학, Every Home for Christ, 풀러신학교, 예수를 위한 유대인, 스트랑 커뮤니케이션(Charisma 출판사), 세계 사역을 위한 미국 센터, 그리고 위클리프 성경 번역가들.
 
  이 집회에 참석했던 모든 개인과 조직들은 부분적으로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는 연합 성명문에 사인하였다: "우리는 서로 서로를 우리 유일한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형제와 자매로 인정한다. … 우리들의 교회들, 종파들, 그룹들과 사역들 사이에, 긴장, 반복 그리고 분쟁의 시간들이 있었을 지도 모른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이 시간들을 뒤로 던져버리기를 원한다. 우리 모두가 주님으로부터 받은 소명, 공동의 일을 위해 이 관계 안으로 들어가라는 견해 안에서 우리는 우리의 상호적이고 개인적인 존경과 서로 서로의 사역에 대한 우리의 존경을 표하는 바이다"(뉴올리언즈 87 총칙 핸드북)
 
 
 
  그런 성명은 신성하고 옳은 것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그것은 피해야할 거짓 가르침으로 표시되어있는 성경의 명령에 직접적인 불순종에 서명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롬16:17, 고후 6:14-18, 11:1-4, 갈 1:8-9, 엡4:14-15, 5:11, 빌 3:1-2, 골 2:8, 살후3:6, 딤전 1:3, 18-20, 6:3-5, 20-21, 딤후 2:16-21, 3:5, 13, 딛 1:10-13, 3:9-11, 벧후 2:1, 3:17-18, 요2 7-11, 유3, 계2:2, 6, 14-16, 20-23).
 
  누구도 이러한 컨퍼런스들이 오직 카리스마 성령운동의 극한의 요소들만을 대변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비록 이 컨퍼런스에서 진행된 몇몇 사안들과 불일치하는 카리스마성령운동자들이 있다할 지라도, 이들은 극소수일 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컨퍼런스와 그곳에서 다룬 모든 것들이 우리 시대의 카리스마 성령운동이란 사실이다!
 
  카리스마성령운동계가 항복한 주류는 로마 카톨릭 종교를 부인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북아메리카 집회의 증거보고는, 많은 사진기사와 함께, 인디애나폴리스의 카리스마적 혼란이란 타이틀 하에 Way of Life Literature에서 구할 수 있다.
 
 
 
 
 
조 용기 목사(1936)
 
 
 
  조 용기 목사는 한국, 서울에 있는 세계 최대 교회의 카리스마 성령운동 목사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58년 전쟁으로 피폐된 한국에서 천막사역으로 시작했다. 3년 후 1,500석의 강당이 지어졌다. 1984년까지 50만 명이 회원이 되었고; 1991년까지 약 70만 명이 되었다; 그리고 그들의 목표는 2000년까지 100만 회원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피터 매스터스 박사(Metropolitan Taveracle, 런던)는 조목사의 이론이 ‘역사적 크리스천신앙’으로부터 급격하게 떠난 것이라고 말했다. 조목사의 기적과 이적 교리는 불교와 요가법의 '기독교화한' 버전이며, 기독교와 신비교의 결합이라고 말했다. 카리스마은사주의자들은 조목사와 함께 성경적 교리에다 신비주의 치유, 예언, 예시, 마법 그리고 이교도 신비주의 심령술을 섞은 그의 우상숭배혼합을 찬양하고 받아들였다." (Calvary Contender, 1989년 8월호)
 
 
 
  조목사의 위험한 신비주의 시각법 교수는 매스터스 박사에 의해 기술되었다: "조용기의 가장 유명한 책, 4차원은 그의 이론이 역사적 크리스천신앙으로부터 급격하게 떠난 것임을 드러내주고 있다. 조목사는 그가 어떻게 기도를 배웠는가를 가르쳐준다. 그가 서울에서 자기 교회를 목회하기 시작할 때 그는 매우 가난하고 방 하나에서 살았다. 그 때 그는 침대, 책상 그리고 의자 없이; 혹은 다른 어떤 교통수단 없이 일하고자 노력하며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하고 의문을 품었고 그는 하나님께 이것들을 주십사하고 기도를 시작했다. 그는 책상, 의자 그리고 자전거를 위해서 많은 기도를 하였으나 6개월 후 그는 세 가지 모두가 여전히 없음에 매우 낙심하였다. 그는 우리에게 말한다 -'그 때 나는 앉아서 울기 시작했다. 갑자기, 나는 평온을 느꼈고, 고요가 내 영혼으로 찾아왔다. 내가 그런 종류의 감정, 하나님의 실존에 대한 자각을 느낄 때마다 그분은 항상 말씀하신다: 그래서 나는 기다렸다. 그때 조용하고 작은 음성이 내 영혼에서 쏟아졌고, 성령이 말했다, "내 아들아, 나는 너의 기도를 오래전에 들었다." 나는 엉겁결에 부르짖었다, "그렇다면, 제 책상, 의자 그리고 자전거는 어디있습니까?" 성령이 그 때 말씀하셨다, "그래, 그것이 너와 내 모든 자녀들의 문제이지. 그들은 나에게 애걸하며 모든 종류의 청을 들어달라고 하지만 그들은 내가 답해줄 수 없는 허황된 말들로 부탁하지. 그곳에 수많은 책상들, 의자들 그리고 자전거들이 있는 것을 모르느냐? 너는 결코 특별한 책상, 의자 그리고 자전거를 주문하지 않았다." 그것이 내 삶에 있어서 전환점이었다." 조용기는 그가 어떻게 그 때 그 책상의 규격을 정하기 시작했는지 말해주고(필리핀 마호가니목으로 만들어진), 그리고 철틀로 된 의자의 종류(철틀과, 롤러가 달린 것, 그가 그 의자에 앉아서 자신을 거물처럼 밀 수 있는 것)를 말했다. 그는 이상적인 타입을 결정하기 전에 자신이 원하는 자전거의 종류에 대해서 오랫동안 어렵게 생각하였고 기도하였다 '아버지여 저는 미국에서 만들어진 사이드에 기어가 달린 자전거를 원합니다.'(피터 매스터스, The Healing Epidemic, Wakeman Trust, 1988)
 
 
 
  조목사는 여성이 목회하는 것을 촉구했다. 1991년, 그의 700 보조 목사들 중 60%가 여성이었고, 그의 세포 그룹 지도자들 중 47,000명이 여자였다. 몇몇 사람들은 50에서 300가정으로 이루어진 세포들을 지도하였다. 그는 하나님의 모임의 한 그룹에서 말하기를 "미국 교회들은 만일 그들이 성장하려면 여자들을 자유롭게 해야만 한다"(Calvary Contender, 1991. 11월).
 
  조용기 목사는 예언을 촉구하며 계시들을 계속했다. 1970년 그는 세 시간 동안 제 3하늘을 다녀왔다고 주장했다. 1987년 8월 카리스마 잡지의 광고는 조목사의 저서 '구원, 치유 그리고 복'을 다음과 같은 문구로 광고했다, "구원, 치유 그리고 복은 조용기 목사가 그 위에 그의 신앙을 세운 돌들의 기초들이다."
 
  조목사는 가장 극단적인 에큐메니즘의 형태를 실천하고 있으며 계속되는 그의 해외여행에서 로마 카톨릭 신부들과의 교제를 갖고 있다. 1992년 조목사는 그가 "전세계적인 그리스도의 몸안에서의 연합"에 헌신해왔으며, 이 목표를 위해 하나님께서 그에게 그의 이름을 다윗으로 변경하라고 하셨다고 주장했다. 그 이름의 변화는 그의 교회와 하나님의 한국 회의 사이에 십년 넘은 분쟁 치유의 해와도 일치하는 것이다. 조용기 목사는 그가 그의 이전 이름과 죽었으며 연합의 새 영으로 부활했다고 주장했다. 다수의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조목사의 성공에 영향을 받았고 많은 그의 비성경적 교리들을 받아들이고 있다.
 
  조용기 목사는 서울에 있는 지상의 가장 커다란 교회의 카리스마성령은사주의 목사이다. 그는 계속해서 그의 해외 여행에서 로마 카톨릭 신부사제들과 교제를 갖고 있다.
 
 
 
  일례로 1985년 5월, 워싱턴에서 있었던 National Church Growth Pastors and Leadership Conference를 들 수 있다. 조용기 목사는 카톨릭 신부 레이 켐프트, 워싱톤의 카톨릭 교구의 경배와 교구 생활의 감독자와 함께 나타났다. 이러한 형태의 비성경적 연합이 조용기 목사의 사역 원칙이다.
 
  조목사는 7월, 1986년 뉴얼리언즈에서 있었던 성령과 세계 복음화에 대한 북아메리카 컨퍼런스에서 중요한 연사였다. 그 포룸에서 그는 수천의 로마 카톨릭과 함께 결속하였고, 카톨릭 사제 신부 톰 포레스트와 연단에서 연합하였다. 포레스트 신부는 그의 아버지, 로마 교황으로부터 메시지를 가지고 그곳에 자리했다.
 
  조목사는 또한 1991년 호주의 존 윔버의 시드니 미팅에서 중요한 연사였는데, 그 포룸에서 역시 카톨릭 신부들인 톰 포레스트와 라내에로 칸타라메사 그리고 카톨릭 평신도 케빈 라나간과 함께 손을 잡았다. 포레스트 신부는 인디애나폴리스 90 컨퍼런스에서 그가 연옥을 위해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말한 자이다. 칸탈라메사 신부는 바티칸의 교황청 지도자이다. 라나간은 로마 카톨릭 교회가 유일하게 하나님의 완전과 진리를 간직하고 있고 교황이 무오한 모든 교회들의 머리라고 주장한다. 조목사는 이 사람들의 이교적인 주장들을 그들과 함께 이 포룸에 나타남으로 해서 인정한다는 인장을 찍어주었으며 그들을 마치 그들이 하나님의 진실한 사람들처럼 대우하였다.
 
  조용기 목사와 로마 카톨릭교와의 관계에 대해서 들려줄 많은 증거들이 있지만, 이것들은 그의 지위들을 표시할 한 적은 사례일 뿐이다.
 
 
 
 
 
빌 브라이트와 그리스도를 위한 C.C.C. 캠퍼스 십자군운동
 
 
 
  1969년 초반, C.C.C. 총재 브라이트는 말했다, "우리는 로마 카톨릭을 공격하지 않는다. 우리는 하나님이 그 안에 위대한 일을 하심을 믿고, 세계를 복음화시키는 것을 돕도록 수백만의 로마 카톨릭교도들을 확실하게 사용하실 것을 믿는다."(The Post & Times Star, 신시네티, 오하이오, 1969, 8월 30일) 빌리 그래함의 암스테르담 86 컨퍼런스에서, 브라이트는 "프로테스탄트들과 로마 카톨릭교도들이 협력할 일을 많이 갖지못한 때가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의 성령은 로마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 사이의 교제와 연합에 그토록 위대한 일을 하셔서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돌리는 집에 있는 것과 같이 느낀다."(Foundation, 1986, 7-8)
 
  우리는 빌 브라이트에게 로마 카톨릭이 성경과 그분의 속죄의 완전성을 부인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인간의 유전들을 더하고 종교적인 지도자들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그러한 일들에 대한 예수님의 명령을 무시할 때에, 도대체 어떻게 로마 카톨릭이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지 묻고 싶다.
 
  최소한 1980년 이래 매년 빌 브라이트는 "예수를 위한 워싱톤(Washington for Jesus)"이라는 행사의 중요한 조직자이자 스폰서였는데, 여기에는 카톨릭 신부들, 제 7일 안식교도들과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자들(the United Pentecostal Church)와 다른 비성경적 에쿠메니스트들도 포함되어 있다. 그 최초의 "예수를 위한 워싱톤" 행사는 1980년 4월, 근대주의자 로버트 슐러, 카리스마운동가 짐 베커, 데모스 사카리안 그리고 패 로버슨: 과 함께 카톨릭 신부들 존 베르톨루치, 존 랜달, 그리고 마이클 스칸론등이 모습을 보였다.
 
  캠퍼스 십자군 운동은 그 집행부에 로마 카톨릭교도들이 자리한다. 1978년 6-7월호, 위튼버그 도어와의 인터뷰에서 리챠드 퀘베딕스는 말했다, "아일랜드에서 캠퍼스 십자군 운동은 종교적 단체로서 등록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곳에서 카톨릭교도들과 함께 카톨릭교회 내에서 전적으로 일한다. 왜냐하면 그곳에는 함께 일할 다른 누구도 없기 때문이다."
 
 
 
  빌 브라이트는 Key 73과 같은 에큐메니칼 집회의 주요한 조직자중 하나였으며 이러한 컨퍼런스에는 카톨릭교도들을 참석하도록 초대하는 결정에 포함되기도 하였다. 브라이트의 "Here's Life America" 십자군은 1976년 카톨릭 참여가 있었다. 1986년 12얼 12일, 오늘의 기독교(Christianity Today) 이슈에서, 빌 브라이트는 카톨릭 사역자에 관한 영화 '미션'을 칭찬하였다. 브라이트는 그 영화를 "이후의 세월동안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삶을 변화시키는 메시지를 가진 기념비적 영화"라고 칭했다. 브라이트는 틴데일 하우스와 바울리스트 국립 카톨릭 복음 협회에 의해 동시에 스폰서되어진 복음화에 대한 일련의 서적들을 출판하는데 참여하였다. 그 시리즈 중 첫 번째 책 '성인복음화에 대해서 크리스천들이 서로서로에게 배울 수 있는 것'에는 빌브라이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요셉 베르나딘 대주교외 다수의 기사들이 포함되어 있다.
 
 
 
 
 
로버트 슐러(크리스탈 교회)
 
 
 
  우리가 로버트 슐러를 이 보고서에 포함시키는 것은 우리가 개인적으로 그를 복음주의자라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그가 종종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그렇게 인용되기 때문이다. 슐러는 로마 카톨릭 교황의 위대한 연인이며 로마 카톨릭의 무비판적인 친구이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1987년 캘리포니아, LA에 왔을 때, 로버트 슐러는 관중들을 위해 그의 거대한 스크린에 교황청 과대선전을 벌였다. 슐러는 말했다: "지금은 프로테스탄트들이 목자(교황)에게 나아가 '우리가 집으로 가기위해 무엇을 해야합니까'하고 물을 때이다."(Calvary Contender, 1987, 11월 15)
 
  보다 최근에 슐러는 그의 수정 교회(Crystal Cathedral) 건축 계획에 교황의 축복을 요청하기위해 로마로의 특별한 여행을 하였다(Foundation, 1990, 3-4)
 
  자체 평가에서: 1982년 출판된, 새로운 종교개혁에서 슐러는 말했다, “나는 그의 교황청 선거 때, 그의 공개연설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인류의 존엄을 인정할 필요성에대하여 변함없이 주의를 요청할 때, 내 자신이 즉각적으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매료되었음을 알았다.”(17쪽)
 
  슐러는 빈번이 컨퍼런스에서 로마 카톨릭 신부들과 주교들과 함께 연설한다. 그는 1980년 4월 28일에 있은 "예수를 위한 워싱톤"에서 신부 존 베르톨루치, 존 랜달, 그리고 마이클 스캔론과 함께 연설했다. 1987년 10월 슐러는 시카고에서 있은, 제 7 예수의 날이라고 불리는 로마 카톨릭 컨퍼런스에서 설교하였다. 카톨릭 신부들인 매튜 폭스, 존 파웰, 그리고 리챠드 백브라이언 또한 연설하였다(국내 & 국외 종교 리포트, 1987, 9월 21). 1988년 8월에 슐러는 시카고에서 열린 에큐메니칼 집회'88에 참석하였다. 시카고 대주교, 죠셉 카디날 베르나딘이 집회의 개회연설을 하였다. 이 신실한 로마의 아들은 "따뜻하고, 사려깊고, 예수께 영광돌리는 예수같은 형제"라고 소개되었다(프랭크 범퍼스, 카톨릭과 자유주의자들의 새로운 복음주의적 연합, F.B.F 뉴스소책작, 1988 11-12월호)
 
  슐러는 틴데일 하우스와 파울리스트 국립 카톨릭 복음 연합에 의해 공동으로 스폰서된 복음화에 관한 일련의 책들을 출판하는데 참여하였다. 그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성인복음화에 관하여 크리스천들이 서로서로에게 배울 수 있는 것'이란 책에는 슐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대주교 요셉 베르나딘, 그 밖의 다른 사람들의 기사가 들어 있다.
 
  1992년 초, 슐러는 전세계 사역 교회 연합(CUGM)이라 불리는 에큐메니칼 교회 네트워크를 만들었다. CUGM의 선언은 그것이 "진실로 카톨릭, 프로테스탄트, 정교회, 복음주의자들 그리고 카리스마 성령 운동이 존재하는 연합의 정신"을 추구함을 확신하는 것이다.(역자주 - 샌디에고의 슐러 아들 교회당 건축 기금은 카톨릭 예수회에서 지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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