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별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진리 분별

적그리스도 해부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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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요일 2:18-22)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요한2서 7절)
 
 
 
  예수님은 구원자로서의 이름이고 그리스도는 메시아로서 헬라어의 표현이다. 때문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라고 부르며 우리를 구원해주신 구원주로 모시고 섬기고 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다.
 
 
 
  예수님은 모세와 모든 선지자들의 예언대로 오셨고(눅 24:26-27) 성경대로 죽으셨고 성경대로 부활하셔서 성경대로 하늘 보좌 우편(권능의 자리)에 앉으셨다. 예수님께서는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셨으며(요 1:14) 육신으로 계실 때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그리고 유일하신 중보자이시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
 
  "하나님은 한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딤전 2:5-6)
 
  그리고 예수님은 부활 전에도 스스로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과 한분이시라고 증거해 주셨다. 말씀이 육신이 되셨고 두루마리에 기록된대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오셨고(시 40:7-8) 모든 세계를 창조하셨으며(히 1:1-3)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계셨고(요 8:58) 태초부터 말씀해 오신 분(요 8:25)이셨다.
 
  "그(하나님-KJV)는 육신으로 나타난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함을 입으시고"(딤전 3:16)
 
  "도마가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My God-KJV)이시니이다"(요 20:28)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요일 5:20)
 
  이렇게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우리의 구주로서 그분의 피를 흘리시어 세상 죄를 담당하셨고 구약의 기름부음 받으신 메시야로서 유일하신 구세주이시다. 하늘과 땅에 구원주는 오직 한분 예수 그리스도란 사실이다.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그리스도)로다 하시니라"(요 4:25-26)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12)
 
 
 
 
 
적그리스도의 속성
 
 
 
  이렇게 예수님은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며 사람을 입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셨고 참 메시야 그리스도로서 우리의 구주이시지만 적그리스도는 모방과 가장하는 궤휼의 역군으로서 "적그리스도"란 곧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한 "위장 그리스도" 가면을 쓴 거짓 그리스도를 호칭하는 용어다. 적그리스도에게 붙여진 이름들은 '불법의 사람', '멸망의 아들', '미혹하는 자', '마귀', '뱀', '대적하는 자', '거짓말쟁이', '다른 예수' 등 많은 표현이 있지만 가장 적합한 용어는 '위장 그리스도' 또는 '거짓 그리스도'라고 표현함이 옳을 것이다. 그러니까 적그리스도란 그의 속성과 활동의 모습이 예수님을 공개적으로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속여서 그리스도인 것처럼 보이게 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모방 흉내내며 위장해서 영혼들을 멸망하게 하는 자인 것이다. 때문에 그를 "미혹하는 자"(요2서 7), "악한 자"(살후 2:9)라고 표현하고 있다. 적그리스도의 본성을 가장 적합하게 하는 구절은 아래 두 성경 구절이라 할 수 있겠다. 즉 거짓말하는 자와 위장(가장)하는 적그리스도를 잘 표현해주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후 11:14-15)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라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나오스-모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살후 2:3-4)
 
  적그리스도는 '위장', '가장', '거짓과 속임' 미혹케 하는 영(딤전 4:1) 등 최대한 사람들을 속이는 행위로 사단의 일을 하는 자이기 때문에 그 정체가 '비밀'(계 17:5)에 쌓여 있고 사단의 깊은 것(계 2:24)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속여 미혹하여 사단의 회(사단의 모임)를 만들어 왔던 것이다. 오늘날 그 사단의 자리 그는 어디에 자리를 하고 있는가?(계 2:13)
 
 
 
 
 
많은 적그리스도들과 적그리스도
 
 
 
  사도 요한 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많은 적그리스도들이 있었다. 당시에 예수님의 인성(Humanity)을 부인하고 예수님은 영으로만 오셨고 영으로만 부활하셨다는 사상이 교회를 미혹하고 있었다. 예수님의 피, 그분의 희생의 가치를 허구화 시키려는 사단의 음모인 것이다. 적그리스도는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하여(고후 4:4) 성경으로 거짓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단을 숭배하도록 미혹하는 자이다.
 
  이렇게 사도 요한 시대에 많은 적그리스도들은 미래의 많은 교황들의 예언으로 볼 수 있다. 교황들은 많지만 자기의 이름이 없고 교황권은 곧 하나이기 때문에 2천년 교회시대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한분으로 계심같이 적그리스도는 그 수명 때문에 많을지라도 각 시대에는 하나의 교황만이 있기 때문에 결국 많은 적그리스도들인 교황들은 하나의 적그리스도(교황권)가 되는 것이다. 적그리스도(Ho Antichristos)는 대리 그리스도(Vice-christ) 또는 부그리스도, 또는 사이비 그리스도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첫 번째 의미는 흉내 내는 그리스도이고 두 번째 의미는 예수님을 적대하는 자인 것이다. 적그리스도의 정체가 단순히 적대하는 자라면 많은 사람들이 그 정체를 알아보고 미혹당하는 일이 적었을 것이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일하신 참 그리스도이시며 2천년 가까이 존재해 오심같이 적그리스도 또한 사도 요한 때만 있었거나 혹 네로같은 이로 끝났다거나 아니면 제수이트 학자들의 미혹 예언설 세대주의 7년 환란기간에만 활동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사역하시는 그 기간에 적그리스도 역시 동일하게 모방하면서 예수님의 영혼구원 사역을 대적해 왔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어느 시대에든지 적그리스도는 존재했고 지금도 그는 미혹하면서 그리스도로 행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는 예수님 당시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받으신 영광을 교회로부터 탈취하고 권위, 직위 그 기능을 빼앗아온 대적자이면서도 속여 온 자이다.
 
 
 
 
 
다니엘에 예언된 적그리스도
 
 
 
  짐승의 머리에 있는 열 뿔(열 민족) 사이에 나타난 '작은 뿔'(단 7:8)로 묘사되고 그는 '사람의 눈'이 있고 '큰 말'을 하는 입을 가진 자이다. 작은 뿔이 세 뿔을 뽑아버리는데 이는 교황권이 열 뿔을 상징하는 열 민족 중 동고트(Ostrogoths), 반달(Vandals), 헤룰리(Heruli)라는 세 뿔을 멸망시켜 버렸다(단 7:20). 그리고 성도들을 대적하여 한 때 두 때 반 때(3년 반, 42개월, 1260일)를 다스리는데(단 7:21-25) 계시록 13장과 같고 때와 법을 바꾸기도 한다(단 7:25). 또한 세력의 신(god), 헤라클레스(Hercules)를 섬기고 그에게 금은보석 보물을 바쳐 공경하게 한다(단 11:36-39). 다니엘서의 적그리스도 출현 예언을 정리해보면
 
 
 
  ① 적그리스도는 '넷째 짐승'(로마제국)으로부터 나왔는데(단 7:24) 로마제국이 망하고 열 뿔(단 7:20,24), 앵글로 색슨(Anglo saxon-영국), 프랑코(Fronks-프랑스), 알레마니(Alemanni-독일), 브로군도(Burgundians-스위스), 롬바르도(Lombards-이태리), 서고트(Visigoths-스페인), 수에베(Suavi-포르투갈) 그리고 동고트, 반달, 헤룰리였는데 493년에 작은 뿔(교황권)에게 멸망했고 반달족은 534년에 동고트는 538년에 모두 교황권에 의해 멸망당함으로 세 뿔이 작은 뿔에 의해 뽑힌 예언이 성취된 것이다.
 
 
 
  ② 적그리스도는 열 뿔 이후에 나타났는데 로마(넷째 짐승)가 멸망한 후 10뿔인 10개 종족이 생겼을 때 작은 뿔(교황권)이 출현한 것이다.
 
  ③ 적그리스도는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였는데 역대 교황들의 어록은 참으로 불경스러운 신성 모독의 말들이 많다.
 
 
 
  ④ 적그리스도는 한 때 두 때 반 때(3년 반)를 성도들을 괴롭게 한다. 그 예언대로 1260년간 지상권을 소유했던 교황권은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했다.
 
 
 
  ⑤ 적그리스도는 때와 법을 변개했다 - 교황권은 절기와 달력 그리고 진리를 변개해서 십계명의 제 2계명 우상숭배금지 계명을 삭제시켜 버렸다. 그리고 마리아를 위한 수많은 때(절기)를 만들어 지키고 있는 것이다.
 
 
 
 
 
계시록에 예언된 적그리스도
 
 
 
  계시록 11장 1-3절은 1260일간 두 증인이 예언하는 기록이 있고 12장 1-6절에는 열 뿔이 있는 붉은 용을 피해 아이를 해산한 여자가 1260일간 광야에 피신해 있는 예언이 있다. 계시록 11장은 짐승이 두 증인과 전쟁을 일으키고(계 11:7-8) 12장은 붉은 용이 여자를 박해하고 있고 13장은 바다에서 열 뿔 가진 짐승이 나타나며 머리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다가 다시 살아나자 온 땅이 짐승을 섬기며 용(사단)이 짐승(적그리스도)에게 권세를 주고 있다(계 13:1-4). 또 '큰 말'과 '참람된 말'을 하는 입을 받아 하나님을 훼방하고 마흔 두 달(42개월, 1260일)간 일을 하는데 다니엘 7장과 일치된다.
 
  여기서 마흔 두 달, 한 때 두 때 반 때, 1260일은 모두 1260년을 의미한다. 계시록 13장의 적그리스도의 표현은 '짐승' 그리고 '우상숭배' 또한 짐승의 이름의 숫자로서 666이 예언되어 있고 손이나 이마에 이 표를 받지 않으면 매매(사고 파는 행위)를 할 수 없게 통치하는 예언이다(계 13:16-18).
 
 
 
  ① 1260일, 마흔 두 달, 한 때 두 때 반 때의 실현
 
  로마제국이 존재하고 있을 때는 "불법의 비밀"(살후 2:7)이 AD 313년 콘스탄틴 때 전부터 활동하고 있다가 막는자(정치적 황제권)가 옮길 때까지 비밀에 있다가 로마제국 황제 콘스탄틴이 소위 '동로마'라고 하는 터키 이스탄불로 수도를 옮기고 '콘스탄티노플'이라고 이름지어 통치할 때부터 막는 자가 옮기는 때가 된다. 그 때가 AD 330년이었고 서로마가 최종 멸망한 때는 AD 476년이었다. 그러므로 교황권은 로마의 정치적 황제가 그 자리를 터키로 옮기자 즉 그 자리에 앉아서 종교적 교황권을 행사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반로마 세력인 동고트족이 격파된 AD 538년(버질리부스-공식으로 교황 즉위함)이 1260년의 시작 기점이 되고 교황권은 아무 방해자 없이 1798년까지 예언적으로 마흔 두 달, 한 때 두 때 반 때, 1260년간 지상권을 통치해왔는데 서기 1798년은 나폴레옹이 프랑스혁명 9년 만에 로마의 시스나 사원에서 대관 기념식을 거행하고 있는 교황 비오 6세(Pius VI)를 체포하여 프랑스 감옥으로 보낸 때까지이다. 이 기간의 그리스도인들 특히 아나뱁티스트(재침례교도)들의 순교의 피가 강같이 흘러내린 기간이었다. 즉 현재의 교황권은 종교적 권력이 있을 뿐 당시에는 한 국가의 황제를 즉위도 시키고 폐위도 시킬 수 있는 막강한 정치적 권력을 작은 뿔인 교황권이 쥐고 날뛰던 시기였다. 그러나 1260일이 반드시 1260이어야 할 필요는 없지만 역사적으로 그 기간이 정치권을 가지고 있었던 교황권 전성시대였음은 틀림이 없다.
 
 
 
  ② 데살로니가후서 2장 7절의 막는 자
 
  "저(교황-적그리스도)로 하여금 저의 때(1260년의 시작)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을 지금도 너희가 아나니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로마 황제)가 있어 그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살후 2:6-7)
 
  불법의 비밀은 배교신앙으로서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교리가 사도 요한 때부터 싹트기 시작한 것이었고(요일 4:1-3, 요2서 7절) 바벨론의 우상교리와 명목상 기독교 조직이 로마 황제권에 침투하려는 조짐이었다. 바울 시대에는 강력한 다니엘 7장의 "네째 짐승"의 제국이 기독교를 박해하고 통제하고 있었다. 그 사이에 사단은 바벨론의 교리와 기독교의 교리를 누룩(마 13:33)을 섞어 반죽하고 있었으며 로마의 황제인 막는 자가 터키 이스탄불로 옮길 때까지 비밀히 활동하고 있었다.
 
  자신을 폰티펙스 막시무스라는 이교사제 최고승원장 칭호를 붙이고 소위 기독교에 자유를 주어 누룩을 퍼뜨린 태양신 숭배자이며 거짓 그리스도인이었던 콘스탄틴(Constantine)은 서기 321년 최초 일요일을 공휴일로 제정하면서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했었고 서기 330년 그는 로마에서 아시아 터키의 수도 이스탄불(Istanbul)로 옮기고 이름을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 - 즉 콘스탄틴의 도시, City of Constantine)이라고 불렀었다. 이때부터 375년 게르만 민족의 침략으로부터 로마는 붕괴되고 서기 476년 서로마 황제 '아우구스툴루스'가 고트족에 의해 폐위되고 로마가 해체되면서 카톨릭 주교는 정치권에 진입하게 된 것이다. 이때 로마는 10개 종족(열 뿔, 단 7,11,13장)으로 분할되었다가 그 사이 작은 뿔인 교황권이 정치적 자리에 종교적 황제의 자리를 건설하고 로마 황제의 지상권, 명목상 기독교의 종교권을 모두 장악하기 시작했다.
 
 
 
◎ 추기경 메닝(Manning)의 "세속적 권력" 서문 42-46p에
 
  "로마가 멸망함으로써 교황에게 자유가 왔다. 교황은 신성한 하나님의 이름으로 왕의 왕, 군주의 군주로 불리워졌다. 로마의 멸망은 황제가 박탈했던 주권을 갖게 되었다."
 
 
 
◎ 될링거(Dr. Dollinger) 박사의 "교황과 종교회의" 165p에
 
  "교황은 그들의 법률을 로마 황제의 법률 조직과 법령을 같은 이름으로 불렀다. 콘스탄틴의 증여사건은 교황이 이태리 땅에서 로마 황제의 합법적 계승자란 것을 보여주었다."
 
 
 
  ③ 광야의 여자
 
  해를 입고 발에 달이 있고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쓰고 있는 여자는 분명 교회로 볼 수 있다. 붉은 용(황제권을 소유한 교황권)의 박해를 피해 광야로 도망가 있다(계 12:1-6). 이 시기 그리스도인들은 스위스, 알프스 산맥 등에 피난하여 성경을 보존해오면서 복음을 증거해왔는데 그들을 호칭하는 것이 왈덴시스(Waldenses) 골짜기파라는 이름, 즉 산속 골짜기에 숨어 살았기에 붙여진 이름들이다.
 
 
 
  ④ 적그리스도 이름과 그 수 666의 이해(계 13:16-18)
 
  '짐승의 이름', '그 이름의 수', '사람의 수'로 풀이된 666은 짐승 즉 적그리스도의 이름이 되고 그 이름의 수이며 또한 사람의 수이기도 하다. 이레네우스(Irenaeus)는 로마의 라티누스(LATEINOS)의 그리스어 철자에서 찾았었다. 라티누스(LATEINOS)는 라틴사람으로 전 세계에 라틴어를 공식으로 사용하고 있는 곳은 교황권 카톨릭이다. 그들은 공식 미사언어를 라틴어로 사용하고 있다. 라틴어는 그 뿌리가 미스테리라고 한다. 아마도 늑대의 울음소리인가? 그리고 쥴리어스 시져는 라틴사람이라고 한다. 사단은 라틴사람과 신비한 라틴어를 통해 세상을 미혹하고 있는 것이다.
 
 
 
헬라어 라틴사람
 
  L(λ)   A(α)   T(τ)   E(ε)   I(ι)   N(ν)   O(ο)    S(ξ)
 
  30  +  1  + 300  + 5  + 10  + 50  + 70  + 200   =  666
 
 
 
사단의 헬라어음역 타이탄
 
  T     E     I      T     A     N
 
300 + 5  + 10  + 300 + 1  + 5  =  666(사탄)
 
 
 
로마 도시의 원래 이름은 사투르니아(Saturnia) 새턴(토성)인데 갈대아어로 변형시켜보면 스터(Stur)가 된다. 스터는 로마의 태양신 이름이다. 그리고 그 유래는 바벨론 니므롯으로부터 왔는데 니므롯은 바벨론에서 새턴(Saturn)으로 불리웠는데 '숨겨진 신'이란 뜻이었다. 그러므로 사탄, 니므롯, 로마, 라틴사람, 교황은 곧 사단의 이름이자 적그리스도 이름의 수인 666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S      T      U     R
 
  200 + 60  + 400  + 6  =  666(니므롯의 이름이자 로마의 이름)
 
 
 
  이밖에 라틴왕국(He Latine Basileia)이 666이 되며 이태리교회(ITALIKA EKKLESIA)가 또한 666이 되고 히브리어 수치의 로마사람(Romanus)도 666, 로마왕국(Romith)도 666이 산출된다. 또한 거짓사도도 헬라어로 666이 산출되고 무엇보다 교황의 공식 명칭을 라틴어로 "하나님의 아들의 대리자"(VICARIUS FILIIDEI, 비카리우스 필리데이)가 666으로 산출된다. 이밖에 최고 성직자도 666, 왕실 최고 대리자도 666이 된다. 최초에 콘스탄틴은 이교사제 제사장 명칭인 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최고의 사제)를 사용했는데 본래는 '다리 건축자'란 뜻에서 유래했다. 교황권은 666이다.
 
 
 
  ⑤ 표(Mark)
 
  교황권 전성기에 신부는 오른손 엄지로 유아의 이마에 기름을 바르며 십자가(라틴 십자가) 표시를 했고 또 십자가 표시를 할 때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긋는다. 라틴 십자가는 고대 니므롯의 아들 담무즈의 이름의 표시로 T자에서 유래했다. 즉 태양신 숭배 표식인 것이다. 교황권이 정치적 칼을 쥐고 있던 1260년 기간에 십자가 표를 받지 않으면 사고 팔 수도 없었다. 즉 소수의 그리스도인만 이 표를 받지 않고 숨어살며 생활용품을 사고 팔 수 없는 박해를 받았던 것이다. 앞으로 세계정부가 수립되고 바티칸이 교황청을 예루살렘으로 옮긴 후 어느 날 온 세계는 마지막으로 또 한번 바티칸의 "십자가표"를 받아야만 살아갈 날이 올 것이다. 이 때가 최후의 판단일 것이다.
 
  이 가혹스런 매매금지의 법령이 가장 폭력적이었던 기간 1260년간이었는데 교황 알렉산더 3세(Alexander III)는 '라테란(Lateran) 종교회의'에서 이방인들 즉 비 카톨릭 신자들과 매매 상거래 또는 왕래를 할 수 없게 하였다. '콘스탄틴 공의회' 때에도 이방인(비 카톨릭 신자)들과는 상거래를 금하는 법률을 제정했었다.
 
 
 
  "표"(Mark)의 정체는 무엇일까?
 
 
 
◎ 추기경 기본(Gibbon)의 책 「우리 교부들의 신앙」에서
 
  "견진성례(또는 크리즘 Crism)는 앞이마를 십자가 형태로 성화되는 것이다. 우리는 앞이마에 표식을 받는 신성한 견진례에서 그분(교황)은 우리의 영혼에 지울 수 없는 특징을 새기셨다. 그 특징은 십자가 표식으로 나타난다."
 
  교황은 모든 카톨릭 신도들에게 어릴 때부터 오른손 엄지손가락으로 이마에 십자가 표식으로 기름을 바른다. 이것은 '소유권'의 상징이다. 이 십자가는 태양신 숭배와 남근숭배에서 온 더러운 상징이었다. 라틴십자가(Latin Cross)는 항상 오른손으로 앞이마에 새긴다. 먼저 앞이마 그리고 가슴 다시 앞이마에 새겨 '교황의 소유'임을 새긴다. 이것이 666표인 것이다.
 
◎ 1906년 교황 비오 십세의 「기독론 개요」에서
 
  문 : "기독교인(카톨릭)이 가지고 있는 표식이 무엇입니까?"
 
교황 : "그 표식은 바로 거룩한 십자가이다."
 
  문 : "어떻게 표식을 행사합니까?"
 
교황 : "아버지 이름 안에서 독생자의 이름 안에서 성령의 이름 안에서라고 하며 오른손으로 이마에 가슴에 표시한다. 그리고 이 표식은 이교도(비카톨릭인)와 구별해주고 이 십자가 표식을 받으면 신앙으로 부활시키고 유혹을 물리치고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얻기 때문에 아침 일어날 때, 잠자기 전, 식사 전, 노동하기 전, 성당에 들어갈 때, 나올 때, 기도하기 전에 십자가 표를 한다."
 
 
 
  특히 어린이가 영세를 받을 때 십자가 표시로 아기 영혼 안에 인치는 것으로 여겨진다. 1680년 교황 이노센트 1세는 왼손에 라틴 십자가와 오른손에 성채가 담긴 컵을 들고 로마시에 서있는 여인(계 17장)의 모습을 로마 카톨릭 상징으로 그린 메달을 만들었고 1825년 레오 12세는 왼손에 라틴 십자가를 들고 오른 손에 컵을 들고 지구 위에 앉아 있는 여인의 그림을 그린 메달을 만들었고 1572년 교황 그레고리 13세는 성 바돌로메 그리스도인의 학살 기념을 위해 오른손에 칼 왼손에 라틴 십자가를 들고 있는 천사의 모습을 메달에 새겨 사용했었다.
 
 
 
  ⑥ 우상숭배(계 13:15)
 
  로마 카톨릭은 바벨론 우상 종교를 이어받은 종교인의 모든 의식, 형식, 형상 등이 우상숭배이며 "성물숭배, 성체숭배, 마리아형상, 아기숭배, 십자가형상, 묵주" 등 그 형상은 헤아릴 수 없고 특별히 교황 자신이 살아있는 우상이다. 모든 카톨릭은 교황 앞에 경배를 하게 되어 있다. 즉, 예수님이 받으셔야 할 영광을 그가 받고 있다. 그것이 우상숭배인 것이다.
 
  교황을 "전능하신 하나님의 권위를 행사하는 사람"으로 묘사하고 그 자리를 "교황의 성좌"라고 한다. 교황청 베드로 성당의 제단보다 교황 자리는 더 호화로운데 제단 앞에는 한 번 무릎을 꿇지만 교황 앞에는 세 번 무릎을 꿇어야 한다. 추기경들은 그의 손발에 입맞추고 세 번씩 교황에게 인사하는데 이것을 "경배받는다"라고 표현한다. 교황은 사단의 생기(악령)가 들어가 "살아있는 우상"이다.
 
  계시록 13장 15절의 우상은 짐승의 우상으로서 교황권을 상징화한 말씀이다. 실제로 형상이나 조각을 세우는 것은 우상이지만 여기서는 문자적 우상이 아니다. 교황 숭배를 상징화한 말씀이다. 이 세상에 우상종교 중의 우상종교는 교황권이며 로마 교황은 지상의 하나님으로 숭배받고 있기 때문에 "생기"가 들어있고 "말하는", "살아있는" 우상인 것이다. 그리고 '종교재판', '십자군 전쟁' 등을 통하여 이 우상(교황숭배)에게 절하지 않았던 수 많은 진실한 그리스도인(교황권에 의해 이단이라 불려진 사람들)들이 피흘려 죽어감으로 순교당했다.
 
  그리고 지금도 바티칸의 우상은 살아서 말하고 숭배받고 있고 그의 본부를 예루살렘으로 옮겨 예수님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리에서 숭배받을 날을 은밀히 그리고 조직적으로 빠른 속도로 준비하고 있다. 오히려 우상숭배를 거절해서 순교받는 일이 과거보다 앞으로 더 본격적으로 일어날 것이다.
 
  짐승의 형상 숭배 예언의 극치는 고대 하늘여신 벨티스(Beltis, 여주인이란 뜻)인 현대판 마리아 숭배를 정신적 생명으로 이용하여 세상을 미혹하는 교황의 사상을 따르는 것이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즉, 교황을 숭배하는 것도 결국 마리아를 후광에 업고 있기 때문에 마리아 우상숭배에 해당하는 것이다. 로마 카톨릭 교리 자체가 여신 숭배 행위인 것이다. 최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마리아 숭배를 더욱 발전시킨 사실과 1997년에 마리아를 '공동구세주'로 숭배케한 사실에 비추어 볼 때 교황청은 마리아 숭배 사상을 더욱 확산시킬 것이며 그 후광으로 교황은 더욱 교황권 카톨릭을 확산시킬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우상숭배를 거절한 자에게 환란은 불보듯 확실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렇다! 최후의 종교재판은 준비되어 있고 급속히 다가오고 있다.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교황숭배)하지 않는 자는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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