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별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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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실존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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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실존(1 불타는 지옥을 부인하는자들)  
“어떤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매일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지내는데, 나사로라는 한 거지가 있어, 온 몸에 헌데가 난 채로 그 부자의 문전에 누워서, 그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들로 배를 채우려 하더니,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의 헌데를 핥더라. 그러다가 그 거지가 죽었는데, 천사들에 의해 아브라함의 품으로 옮겨지고, 그 부자도 죽어 장사되었므매, 그가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 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울부짖어 말하기를,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나사로를 보내시어 그로 자기 손가락 끝에 물을 적셔 내 혀를 시원하게 하소서. 내가 지금 이 불꽃 중에 고통을 받고 있나이다.’ 하니,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아들아, 너는 네 생전에 좋은 것들을 받았고, 또한 나사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음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위로를 받고 있고, 너는 고통을 받고 있느니라. 이 모든 것 이외도 우리와 너 사이에는 크고 깊이 갈라진 구렁이 놓여 있어, 여기에서 너희에게로 건너가고자 하여도 갈 수 없고, 거기에서 우리에게로 건너오고자 하여도 올 수 없느니라.’ 하더라.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그러면 아버지여, 내가 간구하오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으로 보내어 주소서. 나에게 다섯 형제가 있으니, 그들에게 증거하여 그들도 이 고통스러운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하니, 아브라함이 그에게 말하기를, ‘그들에게는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하더라. 그가 말하기를, ‘아니옵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누군가가 죽은 자들로부터 그들에게 가면, 그들이 회개하리이다.’ 하니, 아브라함이 그에게 말하기를, ‘만일 그들이 모세와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비록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는 사람이 있을 지라도, 그들은 권면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눅 16:19-31)
 
 
 
이 생생한 역사적 사실은 지옥을 창조하신 분(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신 것이다.
 
 
 
“만물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요 1:3)
 
 
 
예수 그리스도는 지옥을 창조하신 분이기에 “지옥이 존재한다!”라고 절대적인 권위로 말씀하셨다.
 
여러 시대를 통해서 이 세상에는 지옥의 존재에 관한 성경의 진리를 부인하는 강한 요소가 존재해 왔다. 이브에게 선악과를 먹어도 죽지 않을 것이라고 설득시켰던 거짓말쟁이 악마는 이브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지옥의 불 가운데로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설득시켜 왔다. 인간이 만든 사악한 여러 가지의 사상이 잘 속아 넘어가는 많은 사람들 속으로 퍼져들어 가고 있다. 몇 가지를 열거하며 살펴보겠다.
 
 
 
1. 실존하는 불타는 지옥을 부인하는 자들
 
 
 
성경은 54번에 걸쳐 지옥(Hell)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말한다. 이 경우는 “지옥(Hell)”이란 단어가 실제로 쓰인 경우이고, “영원한 불(Everlasting fire)”, “영원한 멸망(Everlasting destruction)”, “영벌(everlasting punishment)”, “바깥 어두운 곳(outer darkness)”, “불호수(lake of fire)”, “무저갱(bottomless pit)” 등과 같이 지옥을 묘사하는 여러 표현들은 수 없이 나온다.
 
성경을 믿으면서 실제적인 영원한 불 호수인 지옥을 부인할 수 없다. 성경을 믿는 사람이라고 주장하면서도 글자 그대로의 지옥을 믿으려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고집센 거짓말쟁이들이다. 여러분은 성경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성경을 완전히 부정해야 한다. 중간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성경을 곡해하는 얼간이로 만들어 버린다. 그런 부류의 한 예로, 적극적인 감독제도의 “신학자”인 고 제임스피크(James Pike) 주교의 “지옥 부인”이란 진술을 살펴보겠다. 제임스 피크 주교는 현재 실제로 불타는 지옥이 존재함을 알고 있다.
 
윌 올슬러(Will Oursler)의 “프로테스탄트 힘과 다가오는 종교개혁(Protestant Power and the Coming Revolution)”이란 책의 173페이지에서 피크의 진술을 살펴보자.
 
올슬러는 천국과 지옥에 관한 견해의 단면도를 제공하면서 피크의 말을 인용했다.
 
 
 
“무한한 행복의 천국과 무한한 고통의 지옥은 불가능한 모순이다. 천국에 갈 자격을 얻은 사람들은 기회를 갖지 못해 공생하는-못 가진 자들, 특권 없는 자들-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면서 천국에 있지 않을 것이다. 천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이들은 자신들을 필요로 하는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지 못한 자들과 함께하기 위해 지옥에 가고자 했을 것이다. 지상에서 예수님의 사역에 대한 기록이 보여주듯이 예수님도 거기서 그들의 옆에 계시고자 했을 것이다. 천국의 하나님은 자신이 외롭다는 것을 발견하셨음이 틀림없다.”
 
자 위의 내용은 전형적인 현대주의자의 철학이 아닌가?
 
피크 주교는 지상에서의 예수님의 사역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기꺼이 받아들이려 했었지만 성경의 “기록”이 예수님께서 지옥에 대해 말씀하신 것을 드러내자 성경의 기록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았다. 미스터 피크(Mr. Pike)는 지옥은 하나님의 실수였고 하나님은 마침내 “전 계획”을 변경하시게 되었다고 선언하기 위해서 어디서 그런 이상한 생각을 얻어 냈는가?
 
세상의 모든 이단자들과 무신론자들은 성경을 부인하고, 지옥의 실존에 대한 성경의 진리를 비웃으며, 그것을 반박하는 이론을 세우며 진리를 모욕한다. 바로 미스터 피크가 그러했다. 여러분에게 한 가지 장담하건데 피크는 자기가 지금 부타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피크는 자기가 견딜 수 없는 목마름에 있음을 반박하는 이론을 세울 수 없으며, 자신이 물 한 모금이라도 마실 수 있다면 자기의 송곳니와 왼쪽 눈알이라도 빼어주려 할 것이다.
 
 
 
심령술 지도자인 코난 도일(A. Conan Doyle)은 자신의 저서 “새로운 계시”의 68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옥은 모든 분별 있는 사람의 생각에서 오랫동안 제외되어 왔듯이, 지옥은 전적으로 사라진다고 나는 말할 수 있다. 영원한 장소로써의 지옥은 존재치 않는다.”
 
미스터 도일은 영광의 주님을 분별없는 자로 비난해 온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자기 행위를 따라 낱낱이 심판을 받을 것이다.
 
애니 비즌트(Annie Besant-신지학 사교의 지도자)는 성경을 부인하는 자신의 저서인 “비교(秘敎)적인 기독교)”의 42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것이(눅 13:23-24)…영원한 불호수로부터의 구원을 의미 한다면, 이 진술은 믿을 수 없이 놀라운 것이 된다. 세상의 구세주도…라고 주장할 수는 없다.”
 
 
 
주의하라, 애니! “나를 떠나 영원한 불호수로 가라”라는 예수님의 믿을 수 없는 놀라운 말씀을 들을 때까지 기다리라!
 
메리 베이커 글로버 페터슨 플라이 에디(Mary Baker Glover Patterson Frye Eddy, 미국의 여류 종교가)는 자신의 저서인 “Science and Health With Key to the Scripture”에서 단호하게 지옥의 존재를 부인하였다. 그녀는 또한 죽음의 실제를 부인하기도 했다. 그녀는 병의 존재도 부인했다. 사악한 그녀의 저서인 이 책의 289페이지에서 그녀는 다음과 같이 썼다.
 
“죽음의 의식으로 나타나는 것은 단지 죽음에 관한 환상이다. 왜냐하면 실존하는 인간과 우주에게 죽음- 과정이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1910년 12월 10일, 병든 노파 메리 베이커 글로버 패터슨 플라이 에디는 지상에서의 마지막 숨을 내쉬었고, 의사는 그녀가 ‘사망“했음을 선언했다. 그들은 그 굳어버린 시체에 시체를 썩지 않게 하는 약품을 가득 채워 넣었다. 그들은 시체를 관에 넣어 차갑고 어두운 무덤 속으로 밀어 넣었다. 단언하건데, 메리 베이커는 병과 죽음의 실제와 또한 지옥의 실재를 알게 되었음이 틀림없다!
 
오랫동안 현대주의 잡지인 “크리스천 센튜리(The Christian Century)”의 편집자로 일한 모리슨 박사(Dr. C. C. Morrison)는 다음과 같은 글을 썼다.
 
 
 
“전쟁은 지옥이다. 지옥은 선악의 구분이 없는 영역이므로 거기서 악은 선이며, 선은 악이다. 이것은 정확하게 전쟁의 성격과 같다.”
 
 
 
전국교회협회(National Council of Churches)의 부총재였던 앨버트 데이 박사(Dr. Albert Day)는 크리스천 센튜리의 한 기사에서 이것에 대해 말했다.
 
 
 
“지옥은 외적인 환경이 아니다. 지옥은 내적인 타락(부패)이다. 사람은 지옥 안에 있지 않다. 사람이 지옥이다. 지옥은 하나님이 인간을 심판하는 어떤 장소가 아니다.”
 
 
 
얼마나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인가! 이런 사람들은 단지 누군가에 대한 것에 불과한 이야기를 하면서 더 많은 지면을 차지하며 더 많은 말을 할 수 있다. 이런 부류에 관하여 말하자면 지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던 고 해리 에머슨 포스틱 박사(Dr. harry Emerson Fosdick)에게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내세에 대한 자세한 것을 아는 체 하지 않는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구약성경에 나오는 히브리어로 스올(Sheol-지옥)은 내 마음 속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 성경의 현대적 사용(The Modern Use of the Bible) 102페이지.
 
 
 
해리 박사가 이 땅에 있었을 때 그의 머리 속에 지옥이 없었을 수도 있지만 결단코 이제는 해리 박사의 머리 속에 지옥이 있음이 분명하다!
 
지옥과 영원한 파멸에 대한 주제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또 다른 어리석은 현대주의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자.
 
 
 
“유대-기독교 신화의 (글자 그대로의 지옥에 대한) 개념에 대한 이 유동성은 역사 연구에서 평범한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성경에서 발견하는 묘사들을 너무 글자 그대로 읽지 않도록 우리에게 주의를 주어야 한다.” - 윌더(A. N. Wilder)의 오늘날의 신약 신앙 102페이지.
 
 
 
이 어리석은 윌더가 말하고 있는 것은 지옥이 하나의 신화이며 우리가 성경에서 지옥에 관한 부분을 읽을 때, 우리가 그것을 글자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글자 그대로의 불타는 지옥이란 없다고 위더는 말하고 있다.
 
성경에서 단 한 번 하나님의 휘장을 뒤로 끌어당겨 우리에게 지옥에 대해 힐끔 보도록 하셨다. 한 번으로 충분하다. 지옥ㅇ네서 자비를 요구하며 물을 달라고 애걸하며 자신의 눌을 치켜올리고 있는 부자를 보면, 지옥은 실제적이며 글자 그대로라는 것을 충분히 확신할 수 있다. 부자와 거지 나사로에 관한 성경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읽어보면 지옥이 실존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❶ 그 부자는 실재이며 글자 그대로였다.
 
❷ 나사로는 실재하였고 글자그대로였다.
 
❸ 부자와 나사로의 죽음은 실재하였고 글자그대로였다.
 
❹ 그 천사들은 실재하였고 글자그대로였다.
 
❺ 아브라함은 실재하였고 글자그대로였다.
 
❻ 지옥은 실재하였고 글자그대로였다.
 
❼ 지옥의 불꽃은 실재하였고 글자그대로였다.
 
❽ 부자의 눈은 실재하였고 글자그대로였다.
 
❾ 나사로의 손가락은 실재하였고 글자그대로였다.
 
(10) 부자의 혀는 실재하였고 글자그대로였다.
 
(11) 부자가 원했던 물은 실재하였고 글자그대로였다.
 
(12) 부자의 고통은 실재하였고 글자그대로였다.
 
(13) 부자와 나사로 사이의 큰 구렁은 실재하였고 글자그대로였다.
 
(14) 지옥으로 떨어진 부자의 형제들은 실재하였고 글자그대로였다.
 
 
 
실제적이며 글자 그대로의 지옥의 존재는 성경에서 한 장소와 한 상태로써 분명히 묘사되어 있다. 지옥에 있는 부자의 말에 귀를 기울여보자.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그러면 아버지여, 내가 간구하오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으로 보내어 주소서. 나에게 다섯 형제가 있으니, 그들에게 증거하여 그들도 이 고통스러운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하니,”(눅 16:27-28)
 
“울부짖어 말하기를,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나사로를 보내시어 그로 자기 손가락 끝에 물을 적셔 내 혀를 시원하게 하소서. 내가 지금 이 불꽃 중에 고통을 받고 있나이다.’ 하니,”(눅 16:24)
 
 
 
지옥은 실제로 있는 글자 그대로의 장소이다. 그리고 지옥은 실제적이고 글자그대로 고통의 상태이다. 지옥이 실제적이며 글자 그대로의 고통의 장소이므로, 지옥은 정말로 어딘가에 위치해야만 한다. 그렇다. 성경은 지옥이 우리가 사는 이 지구의 한 가운데에 위치한다고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다.
 
히브리 단어 “:스올”은 영어성경에서 “지옥(Hell)”으로 종종 번역된다. “스올”은 “죽은자의 거처(abode of the dead)”를 의미한다. 어떤 곳에서는 스올은 성경에서 무덤(Greve), 즉 죽은 몸의(the Body) 거처를 의미한다. 다른 경우에는 영혼(The Soul)의 거처를 의미한다. 문맥에 의해 뜻을 구별할 수 있다. 우리 주님께서 부활하시기 전에는 죽은 자들의 거처를 스올이라고 하며, 또 세부분으로 분리했는데 즉 불호수, 무저갱, 낙원으로 구분되어 있었다. 누가복음 16장에서 부자는 불꽃 가운데 있었고 나사로는 낙원(아브라함의 품)에 있었다. 부자와 나사로는 무저갱(큰 구렁)을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었다. 버려진 사람들은 죽어서 불호수로 갔으며, 구원받은 사람들은 죽어 낙원으로 갔다.
 
이것이 바로 죽음을 앞두고 회개한 강도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낙원이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
 
헬라어 신약성경에서 음부라는 단어는 “하데스(Hades)”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께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주님께서 내 혼을 지옥(Hell-Hades)에 버려두지 아니하시며, 또 주님의 거룩하신 분(Holy One-His **)으로 하여금 썩는 것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라.”(행 2:27)
 
 
 
다윗은 시편 16:10에서 예수님께서 위와 같은 말씀을 하실 것임을 예언한 적이 있었다.
 
“여러분, 형제들이여! 내가 족장 다윗에 관하여 거리낌 없이 말하노니, 그가 죽어 장사되어서, 그의 돌무덤이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음이라. 그러므로 그가 선지자가 되어, 육체에 따라 그의 허리의 열매에서 그리스도를 일으켜 세워, 하나님의 보좌에 앉게 하신다고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맹세하신 것을 알고, 그가 미리 이것을 바라보고,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하여, 즉 그분의 혼이 지옥에 버려지지 아니하며, 그 분의 육체도 썩는 것을 보지 아니하였노라’ 라고 말씀하신 것이라.”(행 2:29-31)
 
 
 
예수님의 시신이 무덤 안에 있던 밤낮 사흘 동안 예수님께서는 “스올” 또는 “하데스”로 가셨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다음 예수님께서는 낙원에서 십자가에서 같이 처형되었던 강도를 만나셨다(눅 23:43). 이제 이 장면을 다음 구절에서 자세히 살펴보자.
 
“그러므로 말씀하시기를, 그 분께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실 때 사로잡힌 자들을 사로잡아 이끄시고, 사람들에게는 선물들을 주셨다, 하셨느니라. (이제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그 분께서 먼저 땅의 낮은 곳으로 내려가신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엡 4:8-9)
 
 
 
“스올” 즉 “하데스”는 어디인가? 바로 땅 아래의 곳에 있다. 오늘날 지옥(hell)의 유일한 거주자들은 불꽃 가운데 있는 자들이다. 예수님께서 “위로 올라가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영혼들을 천국으로 데려가셨다. 오늘날 낙원은 천국을 뜻하는 것이다.
 
 
 
바울은 자신의 신비적 체험을 이렇게 말했다.
 
“내가 십사 년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한 사람을 알았는데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나는 말할 수 없고,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말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아시느니라), 그 사람이 셋째 하늘로 끌려올라 갔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라(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말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올라가서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말들을 들었으니, 그것은 사람들에게 말하도록 허락되지 않은 것이로다.”고후 12:2-4)
 
 
 
하나님의 창조에는 세 가지 “하늘”이 있다.
 
① 새와 비행기들이 날아다니는 곳
 
② 별들, 행성들, 태양과 달이 있는 곳
 
③ 하나님의 자리0
 
 
 
사도 바울은 자기가 낙원(Paradise)으로 이끌려 갔다고 말했다. 이 낙원은 천국이다.
 
지옥의 불타는 부분은 여전히 자리하고 있으며, 날마다 더욱 불꽃이 세어지고 있다.
 
 
 
“지옥은 스스로를 넓혔고, 한없이 입을 벌렸으니, 그들의 영광과, 그들의 많은 무리와, 그들의 허영과, 기뻐하는 자가 그 속으로 빠질것이라.”(사 5:14)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자들은 욕망을 크게 내고 있는 음부로 내려간다. 이 불타는 곳은 땅 속 밑에 위치하고 있다.
 
 
 
“죽음으로 그들을 덮치게 하고, 그들이 산체로 지옥 속으로 내려가게 할지라.”(시 55:15)
 
“그녀의 집은 지옥으로 가는 길이며, 죽음의 방들로 내려가는 길이니라.”(잠 7:27)
 
“그러나 너는 지옥 아래로, 구렁의 사면 아래로 끌어 내려지리라.”(사 14:15)
 
“내가 그를 구덩이로 내려가는 자들과 더불어 지옥에 던질 때에, … 그들은 또한 그와 함께 지옥으로 내려가서”(겔 31:16-17)
 
“그리고 하늘까지 높아진 너 가버나움아, 너는 지옥으로 끌어내려지리라.”(마 11:23)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천사들까지도 아끼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벧후 2:4)
 
 
 
이것이 정말 실제적이며 글자 그대로인가? 그렇다. 지옥은 이 땅속 아래 부분에 있다. 실제적이고 글자그대로의 지옥에는 또한 실제적이고 글자그대로의 불과 유황이 있다!
 
소돔과 고모라로 알려진 마므레(Mamre) 평원에는 실제적이고 글자 그대로의 두 도시가 있었다. 실제적이고 글자 그대로의 이 “소돔과 고모라”라는 도시에는 글자 그대로 실제적인 거주민들이 살았고, 실제 땅 위에 자란 실제 나무와 수풀로 둘러싸여 있었다.
 
 
 
“주님께서 하늘 곧 주님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셔서 그 도시들과 온 평야와 그 도시들의 모든 거주민들과 땅 위에서 자라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창 19:24-25)
 
 
 
현대주의 바보들이나 이단의 별난 자들이라도 주님께서 실존했던 소돔과 고모라 위에 영적인 불과 유황을 퍼부셨다고 말할 정도로 어리석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한 팀의 고고학자들이 사해 끝 옛 마므레 평원 위에서 땅을 파고 소돔을 발견하였다. 그 고고학자들이 발견한 것은 바로 진짜 글자 그대로의 재였다!!!
 
 
 
“소돔과 고모라와 주변 성읍들도 그 같은 방식으로 스스로를 음행에 내어주며, 다른 육체를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써 한 본보기가 되었느니라.”(유 7)
 
 
 
실제 소돔과 고모라의 거주민들에게 떨어진 실제적인 글자 그대로의 불은 그 거주민들을 실제적인 글자 그대로의 영원한 불 속으로 떨어뜨렸다. 소돔과 고모라는 영원한 지옥의 한 본보기였다.
 
 
 
“주님께서 하늘 곧 주님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셔서”(창 19:24)
 
 
 
무신론자들은 제트 여객기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날아갈 필요가 있다. 낙타 한 마리를 세내어 낙타를 몰고 소돔 발굴 현장으로 가라. 소돔 발굴 현장 감독에게 여러분이 소돔의 재 한 줌을 얻을 수 있는지 물어보라. 그 실제적이고 글자 그대로의 재를 당신의 의심많은 손가락 사이로 새어들게 한 후, 돌아와 나를 똑바로 쳐다보며 지옥의 불과 유황이 영적이라고 말해보라!
 
예수 그리스도는 창세기 19장의 이야기에 대해 인정하시고 말씀하셨다.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그 날에, 하늘에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그들을 다 멸하였느니라.”(눅 17:29)
 
 
 
유다서에서 하나님은 사악한 도시인 소돔과 고모라 같은 도시에 퍼부은 것들이 정확하게 우리가 지옥에서 발견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역시 하나님의 분노의 포도즙을 마시게 되리니, 그것은 그 분의 분노의 잔 속에 섞인 것이 없이 부어진 것이라 또 그가 거룩한 천사들의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받으리니,”(계 14:10)
 
“그러나 짐승이 잡히고, 그 짐승 앞에서 표적들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그와 함께 잡혔으니, 곧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 짐승의 형상에 숭배하던 자들을 속이던 자더라. 이 둘이 유황으로 타오르는 불 호수 속에 산채로 던져지더라.”(계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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