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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안에 스며든 누룩들-3형상편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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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안에 스며든 누룩들 -3 형상편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출20:4-5)
 
 
 
(24) 종탑(Campanile)의 유래는?
 
 
 
“내가 너희의 산당을 헐며 너희의 태양 주상(太陽柱像)을 찍어 넘기며...”(레26:30)
 
 
 
주상(柱像)이란 돌기둥(石柱)을 말하는 것으로 오벨리스크(Obelisk)를 뜻한다. 오벨리스크는 남성상징으로 음란의 상징이며 또한 태양신 숭배에서 유래하였다.
 
  ‘벧세메스’(삼상6:10-16)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태양의 집’이란 뜻이며, 헬라어로는 ‘헬리오폴리스(Heliopolis)’라고 하는데 요셉시대에는 ‘온’ 제사장이 있었음같이 ‘온’으로 불리웠다(렘43:13). 이 오벨리스크는 뾰죡한 돌탑으로서 현재 로마 바티칸 베드로 성당 광장 가운데 있는 석주로 이집트에서 옮겨온 것이며 뉴욕 중앙공원 워싱턴 메모리얼탑, 파리 등 전 세계에 확산되어 있다. 이 오벨리스크는 성적 상징으로서 모든 종교 즉 회교신전의 탑, 불교의 석탑, 다보탑, 그리고 중국, 일본, 세계 모든 이방종교에 탑이 모두 태양상에서 유래했고 남성상징으로서 히브리어로는 ‘마트스트세바(matstsebah)’로 그 뜻은 ‘서 있는 형상’이다.
 
  여기서 로마 카톨릭 성당의 탑이 되었고 오늘날 개신교에 우뚝 속은 종탑이 되었다. 크리스마스 추리나 오벨리스크 종탑, 바벨탑은 모두 태양신 숭배와 남성심볼에 근원을 두고 있다(왕상14:23, 왕하18:4, 23:14, 미5:13).
 
  또 다른 원어는 함마님(Hammanim)인데 ‘태양주상’이란 뜻으로 태양에 바친 것이 오벨리스크이다(사17:8, 27:9). 여신 아쉬타르(Astart)라는 뜻의 일부는 ‘탑을 만든 여자’란 뜻이 들어있고 여신 시벨리(Cybele)는 ‘탑을 쓴 여신’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 ‘파고다 공원(Pagoda)’이 있는데 중국인의 종교에서 탑은 ‘파고다(Pagoda)’로서 그 어원이 여신(女神)이란 뜻이다. ‘파고다’라는 말은 탑을 의미하는 것으로 종로 3가에 탑이 있기 때문에 파고다 공원이라고 일컬어 진 것이다. 이런 탑이 교회당 탑으로 불리워진 시기는 바로 6세기경 이태리 성당에서부터 였다.
 
오늘날 교회 종탑은 바벨론 태양신 주상 오벨리스크(Obelisks)에서 유래하였다. 워싱턴과 바티칸의 오벨리스크와 파리 에펠탑은 모두 3200년 전 이집트에서 태양신을 섬기던 유물들이며 남성 심벌을 상징한다.
 
 
 
(24)십자가(十字架-Cross) 형상의 출원지는?
 
 
 
“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신21:22-23)
 
 
 
  본래 성경의 사형틀은 모두 나무기둥(스타우로스-Stauros)이였고, 그 어원인 스타(Sta)는 ‘선다(To stand)’란 뜻으로 십자가(Cross)는 아니었다. 구약에는 십자가가 등장한 적이 없고 모두 ‘서있는 나무기둥’으로 나타나 있다. 신약의 헬라어에도 모두 나무기둥으로 되어 있으며, ‘십자가’란 원어는 없다.
 
  하만의 50규빗 장대(에5:14),모세의 장대(민21:8) 역시 서있는 나무일 뿐이다.
 
  바울이 말한 십자가는 모두 헬라오의 스타우로(στανροω) 즉 나무기둥으로 나타나 있는데 영어성경은 ‘Cross’로 우리말 성경에서 ‘십자가’로 번역했고 심지어 헬라어 원어에서 번역했다는 성경에서 조차 모두 십자가로 잘못 번역했다(고전 1:13, 23, 17, 2:2, 8, 갈5:11, 6:12, 14, 엡1:26, 빌2:8, 3:18, 골1:20, 2:1, 히6:6, 12:2, 갈3:1, 5:24, 고후13:4, 계11:8, 롬6:6, 마10:38, 마27:32-40, 막15:30-32, 요19:17-30).
 
  십자가는 고대 바벨론 태양신 숭배 상징으로서 니므롯의 아들 탐무즈 숭배 상징이였으며 유럽 전역에서 숭배되어오다가 주후 431년부터 예배당, 기도실에 들어왔고, 종탑 꼭대기 십자가 표시는 서기 586년에 와서야 세워졌다.
 
  6세기부터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상이 로마 성당에 세워졌고 오늘날 모든 영화 그림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으로 묘사되고 있다. 얼마나 가증한 사단의 장난인가?
 
  원래 십자가 원형은 탐무즈(Tammuz)의 첫 글자 ‘T’에서 유래하였다. 탐무즈는 니므롯이 환생했다는 세미라미스의 아들인 태양신이다. 십자가는 저주의 상징이다. 가증한 것을 집에 두지 말자.
 
 
 
(26) 물고기 형상은 기독교 상징인가?
 
 
 
“...너희가 기록된 것 이상으로 사람들에 대하여 생각하지 말 것을 우리에게 배워...”(고전4:6 KJVB)
 
“...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출20:4)
 
 
 
  물고기는 헬라어로 익듀스(Ιχθνξ-Ichthus)인데 헬라어의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를 헬라어로 ‘Ιησονξ Χριστοξ Θεον Υιοξ Σωτηρ’의 첫글자 다섯을 모으면 ΙΧΘΥΣ로서 ‘익듀스’라는 물고기 이름이 된다고 오늘날 교회에서 사용하고 있다. 물고기는 본래 다곤(Dagon)신 상징이였다(삿5:1).
 
  이유는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카타콤 지하에서 숨어살 때 그리스도인의 암호표시였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네로 황제가 지하에 숨어있는 그리스도인에게 위장 그리스도인을 침투시켜 일부러 상징을 만들어 사용케 함으로 그리스도인이 암호표시를 하고 있으면 금방 체포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만든 상징이었다.
 
  네로는 물고기 형상, 무지개, 비둘기, 빵, 포도열매 형상을 만들어 그리스도인들에게 보급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진정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그 어떤 형상이나 상징, 암호표시가 필요없었고 오직 기록된 말씀 뿐이었다. 불행히도 오늘날 기독교에 이교도 네로가 만들어준 물고기 형상을 너무 많이 부착하고 다닌다. 물고기 형상을 하지 않아도 한마디 말, 얼굴의 표정 하나에 그리스도인임을 알게 하라.
 
물고기(익듀스, Icthus) 형상은 니므롯을 섬기던 다곤(Dagon-삼상 5장) 숭배에서 유래하였으며, 성령의 상징으로 표시하고 있는 비둘기는 세미라미스(Semiramis) 때부터 섬기던 여신 숭배의 유물이다.
 
(27) 촛대와 양 촛불 형상의 유래는?
 
 
 
“너는 정금으로 등대를 쳐서 만들되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을 한 덩이로 현하게 하고...”(출25:31)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성읍이 숨겨질 수 없느니라”(마5:14 KJVB)
 
 
 
  구약의 성막의 등대는 ‘순금으로 쳐서’ 만들었는데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채찍에 맞아 깨지심으로 속죄예물되시는 그림자이며 세상의 빛되신(요1:1-10) 주님의 모형이다. 등대 일곱가지 중 여섯은 교회이며 중심기둥은 예수님이시고 기름은 말씀과 성령님의 모형이다. 때문에 예수님과 교회는 이 세상의 빛인 것이다.
 
  그런데 교회당 강대상 뒤편에 촛대를 세우고 그 위에 양촛불을 켜거나 또 전구촛대를 세우는 것은 구약율법으로 되돌아 가는 것이 된다.
 
  모든 이교도들은 사탄에게 하는 제사때마다 촛불을 사용한다. 불교의 절도, 무당도 촛불을 켜는데 과거 로마시대에도 2월 2일에 페부라(Febara) 神을 예배하는 의식으로 횃불과 초를 들고 행진했다. 이 의식이 로마 카톨릭에 유전되어 카톨릭은 이 날을 ‘성촉절(聖燭節-Candlemas)’로 섬기면서 촛대를 공중에 던지고 일년 사용할 촛불에 축복 미사를 한다.
 
  또한 이집트에는 이 날을 ‘네이드 여신’을 섬기는 날로 기념하였고 헬라어에서는 시이리스(Ceres) 여신을 섬기는 날로 불리워졌다. 이렇게 사람이 죽었을 때 켜는 촛불이나 부활절, 성탄절, 교회 강당, 성당 촛불은 이교우상숭배에서 출현하였음에도 오늘날 교회당에서 부활절, 새벽, 성탄절에 공공연히 촛불예배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분명히 알 것은 구약성전이나 성막에는 촛불이 없었다. 금등대에 기름으로 불을 켰다. 현재 카톨릭은 이 의식을 ‘부활초’ 의식이라고 한다. 별은 성모 마리아이고 촛대는 예수님을 의미한다고 한다.
 
 
 
(28)I.H.S.는 무슨 약자인가?
 
 
 
“이것이 놀랄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빛의 천사로 가장하느니라 그러므로 사탄의 사역자들이 의(義)의 사역자들로 가장한다 하여도 결코 큰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종말은 그들의 행위대로 되리라”(고후11:14-15 KJVB)
 
 
 
  로마 카톨릭의 소위 ‘성체(Host)’에 새겨진 I.H.S는 ‘예수는 인간의 구주다(Iesus Hominum Salvator)’라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 둥근 태양신을 상징한 빵에 기록된 이 약자는 (I.H.S. - Isis:여신, Horus:아들, Seb:태양신) 바로 애굽의 태양신 삼위일체 성모, 성자, 신들의 아비를 뜻하는 약자인 것이다.
 
  이러한 가증한 이집트 태양신 삼위일체의 약자가 오늘날 개신교 교회당 강대상 십자가 형상 한 가운데 조각되어 예배에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약자를 로마 카톨릭 제수이트(Jesuits)는 그리스어로 ‘예수의 성스러운 이름(The Holy name of Jesus)’으로 변경시켜 예수회의 상징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서적, 의복, 그림, 성경표지, 카렌다 등에서 이 형상이나 십자가 형상을 제거하여야 할 것이다.
 
 
 
(29) 팍스 크라이스트(Pax Christus-그리스도의 평화)의 유래는?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기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나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14:27 KJVB)
 
 
 
  로마 카톨릭은 Χ를 크리스토스의 첫글자, P를 두 번째 글씨로 한 (   )를 사용하며, 또 알파와 오메가의 표식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이런 표식이 오늘날 개신교 강대상 앞 천과 목회자 가운, 찬양대 가운에 표식이 되어 사용되고 있다.
 
니므롯의 아내 세미라미스는 자신이 여신이라고 속여서 어린이를 희생시켜 바치라고 명령했다. 여기서 아이를 몰렉에게 버리는 ‘인신제사’ 습관이 유래하였다(레18:21, 20:2-5, 왕하11:7, 왕하23:10, 사57:9, 렘32:35, 행7:43).
 
  로마 카톨릭은 예수님이 희생당하실 때 마리아의 심장에도 구멍이 뚫렸다고 가르친다. 때문에 로마 카톨릭은 희생을 통해서만 평화가 얻어지기 때문에 바벨론에서 여신 세미라미스에게 어린이를 제물로 바칠 때 가슴에 십자가를 그어 죽이는데 현대판 세미라미스인 로마 카톨릭 여신 성모 마리아에게도 어린이를 죽여 가슴에 팍스 크라이스트( ) 모양으로 가르고 심장을 뽑아내서 희생제물을 바치는 비밀의식이 있다고 한다. 그렇게 하면 그 어린이 희생을 통해 마리아가 예수님을 설득시켜 평화가 성취된다고 믿는다.
 
  또한 로마는 카톨릭은 팍스 로마나(Pax Romana)의 이름으로 세계 평화운동을 하고 있기도 하다. 성경은 오직 믿음으로 속죄함 받고 평안을 얻는다고 말씀하신다(요8:31, 32, 롬1:105).
 
(악령의 처소 The Force 31p by Alberto Rivera, Babylon Mystery Religion 52p)
 
 
 
(30) 성령강림을 상징한 비둘기 형상은?
 
 
 
  오순절에는 비둘기 형상이 없이 성령이 임하였고 불의 혀같이 갈라지면서 성도들에게 임하여 16개 지역 언어들로 예수님을 증거하였다. 그러나 성령이 비둘기 모형으로 임한 것은 예수님께서 침례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였다. 비둘기는 구약에 가난한 자들의 속죄를 위한 제사 때 드리는 예물이었고 노아시대에는 새 감람 잎사귀를 물고 돌아오기도 하였다(마3:16, 창8:11).
 
  그러나 초대교회나 사도행전 이후 계시록, 그리고 중세 지하 그리스도인과 오늘날 복음주의 그리스도인들은 절대로 성령을 비둘기 형상으로 상징하지도 않을뿐더러 다른 어떤 영적인 진리를 형상으로 표식한 것이 없다. 성령을 비둘기 형상으로 사용한 단체는 로마 카톨릭 제수이트(예수회)였다.
 
  그들은 이 비둘기 상징으로 오순절 은사운동을 개신교에 침투시켜서 오늘날 신비주의 성령운동하는 모든 오순절 계통 교회는 비둘기 형상을 사용한다.
 
  한국의 ‘성령화대회’, ‘성신클럽’, ‘성령봉사상’ 배후에도 이같은 운동이 일고 있을 것이다.
 
  그들은 연합이란 이름으로 삼키고 있는데 현재 바티칸은 오른손에 W.C.C. 왼손에 은사운동을 쥐고 세례를 악령으로 장식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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