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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교안에 스며든누룩들-4절기편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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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안에 스며든 누룩들 -4 절기편  
 “그러므로 먹는 것이나 마시는 것이나 거룩한 날이나 새 달이나 안식일들로 인하여 아무도 너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라 이런 것들은 다가올 것들의 한 그림자였으나 그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골 2:16-17 KJVB)
 
 
 
(31) 사순절(四旬節 - Lent)의 유래는?
 
 
  사순(四旬)이란 뜻은 40일을 의미한다. 이 절기는 로마 카톨릭의 유전으로 예수님 부활의 날까지 그전 40일을 고행금식하고 하루 한 끼만 채소로 먹고 수요일, 금요일은 단식을 한다. 처음에는 2-3일간 금식을 했는데 서기 325년 로마 카톨릭 니케아 공의회 때 공식으로 40일간 금식기간을 규정하여 부활절 때까지 고행하도록 했다.
 
  40일은 구약 모세, 엘리야, 예수님의 금식기간이라서 모방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이교 로마 카톨릭의 풍습이 오늘날 개신교에서 시행되고 있으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브라질에는 매년 2월이면 카니발 축제가 있다. ‘카니발(Carnival)’이란 뜻은 본래 ‘고기(Caro)’로 ‘잔뜩 배불린다(Valens)’라는 말의 합성어로서 우리나라 말로는 ‘사육제(謝肉祭)’라는 말로 고기에 감사하는 축제라고 한다. 이 카니발이 시작된 유래는 사순절 기간에는 금식을 하고 금육(고기를 먹지 못함)을 하기 때문에 그전 부활절 2-3일전에 고기를 실컷 먹고 즐기자는 풍습에서 유래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활절 40일전인 매년 2월에 브라질에서는 카니발 축제가 열리는 것이다. 그 축제에 얼마나 많은 환락과 범죄가 발생하고 있는가?
 
  또한 카니발(Carnibal)의 어원은 ‘식인종’이란 뜻인데 바벨론 바알 제사장들이 어린이의 인육 고기를 먹었기 때문에 카니발(cahna-Bal) 즉 ‘바알의 제사장(Priest of Baale)’이란 단어가 되었다. ‘카나’는 제사장이고 바알은 성경의 바알신 숭배를 뜻한다(삿2:13).
 
  이러한 식인종 축제의식 숭배가 주 예수님을 기념한다는 사순절 때에 ‘카니발’이라는 사단제사인 식인종 인육 축제를 브라질을 비롯 독일 같은 곳에서 공공연히 시행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사단은 모방의 천재다.
 
 
 
불의 신 몰록(Moloch) - 본래 니므롯을 '강력한 왕'이라고 믿으며 몰크 게베르(Molk-Gheber)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가나안에서는 아이들을 산채로 불에 태워 희생제물로 바친 악습이 있었다.
 
(32) 종려주일, 고난주간 행사 유래는?
 
 
 
“모욕을 당하시나 다시 모욕으로 갚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분에게 자신을 맡기시며 친히 나무에 달려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죄들을 담당하셨으니 죄들에 대하여 죽은 우리로 하여금 살아서 의에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 그 분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너희가 고침을 받았나니”(벧전 2:23-24 KJVB)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하여 종려가지를 들고 환영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흉내내는 의식이 종려주일이며 그 나뭇가지를 ‘성지’라고 한다.
 
  고난주간 의식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행사하는데 금요일에 예수님이 희생하신 것으로 믿어 성금요일 또는 수고일(受苦日)이라고도 하는 Good Friday가 변한 말이라고도 한다. 또는 ‘하나님의 몸이 부패한 금요일(a Corruption of God's Friday)’의 약자라고 한다.
 
  이러한 고난주간 기념의식이 시작된 것은 4세기경 로마 카톨릭이 세시간이나 기념 미사를 할 때부터 유래되어 오늘날 눈먼 개신교들이 이 풍습을 이어받아 하고 있다.
 
  성경은 두가지 의식밖에 없는데 하나는 ‘침례’와 ‘주님의 만찬’ 뿐이다. 주님의 만찬을 통해 “주님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기념하는 것”(고전11:26)일 뿐 다른 의식, 절기를 가르친 말씀이 없다.
 
 
 
(33) 부활절(Easter Day)의 의미와 유래는?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범죄함을 인하여 넘겨지셨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다시 일으켜지셨느니라”(롬4:25 KJVB)
 
 
 
  부활은 본래 ‘Resurrction’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부활절을 이스터(Easter)라고 했을까? 세미라미스는 자신을 여신이라고 속여 바벨론 女神사상이 앗수르 지방으로 들어가서 여신 아스타르테(Astarte)로 숭배받았고, 가나안 땅에는 아스타롯(Ashtaroth)으로 섬겼다(삿2:13, 10:6, 삼상7:4). 그 여신의 다른 발음의 이름이 ‘이스타르(Ishtar-이스터)’ 그것을 영어로 표기한 것이 바로 Easter이다. 그러니까 부활절(Easter Day)이란 말은 ‘여신의 날’이 되는 것이다.
 
  이 여신은 달걀에서 나왔다는 전설에서 흘러와 많은 인구를 필요로 하는 로마가 수입하여 섬기던 ‘다산의 여신’이었다. 때문에 봄철 여신으로 생명의 상징으로 섬겨졌고 그날이 음란의 날이었다. 독일에서는 오스텐(Ostern), 헬라에서는 파스카(Pascha)라고 하는데 그 다산의 여신의 축제일이 봄철이었기에 로마 카톨릭이 유월절을 부활절로 지키면서 여신 아스다롯 기념일과 부활절이 혼합되어 오늘날 개신교의 부활절(Easter Day-여신의 날)이 된 것이다. 킹 제임스 성경은 분명히 이스터(Easter) 날을 말씀하고 있다(행12:4).
 
  그러니까 여신의 날 이름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것이다. 때문에 부활절에 계란 먹는 풍습은 다산상징이고 토끼고기를 먹는 것도 음란의 상징이다.
 
  또 금요일(Friday)이라는 말도 고대 ‘프레야(Freya)’라는 이름에서 유래하였는데 고대 이교도의 평화, 기쁨, 다산(多産)의 신으로 섬기던 여신 이름이었다.
 
  다시 한 번 정리하면 부활절(Easter)이란 이름은 여신 ‘이스터(Ishter)’, ‘이오스타(Eoster)’, ‘오스테랴(Ostera)’, ‘아쉬타르테(Astart)’라는 말이 현대어로 바뀐 말이고 여신 세미라미스(Semiramis)의 다른 이름으로 이스터(Easter)였던 것이다.
 
  이날 고대 로마에는 달걀을 숭배했고 일본 중국에도 달걀을 숭배하는 풍습이 있었다.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절 의식을 기념하거나 달걀을 먹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특히 새벽 촛불 예배도 이방 풍습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무덤에 계시다 토요일 저녁에 부활하셨다.
 
 
 
(34) 성령강림절(Whitsuntide)유래는?
 
 
 
“그 분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 구원의 복음을 들은 후에 그 분을 신뢰하였으며 또한 믿은 후에 거룩하신 약속의 성령님으로 인치심을 받았나니”(엡1:13-14 KJVB)
 
 
 
  예수님과 주님의 만찬과 침례 예식 이외는 그 어떤 절기를 명령하신 적이 없다. 이교나 우상숭배의 특징은 의식, 절기, 형상, 형식 등이다. 성령님은 오순절에 약속대로 강림하셨고 구약 레위기 23장의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이후 50일이 되는 오순절(Pentecost)에 성령님이 오시게 되었다. 유월절에 예수님께서 희생되셔서 무교절날 무덤에 묻히셨고 초실절에 부활하셨다.
 
  그리고 펜테코스테(50일이란 뜻)에 성령님이 임하셨고 우리는 복음을 깨달을 때 성령님으로 인침받았기 때문에 또 기념할 필요가 없다.
 
  성령강림절 축제는 서기 4세기경 로마 카톨릭 부활절 전야 같은 의식으로 지키기 시작했다. 로마 카톨릭 시대인 6세기부터는 성신강림 8부 축제가 있었고, 그 의식이 오늘날 그대로 개신교에 성령강림절(聖靈降臨節)로 스며들어 누룩이 된 것이다.
 
 
 
(35) 성탄절(Christmas) 절기는?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 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겔8:16)
 
 
 
  예수님은 10월 초순에 출생하셨다. 그러니까 10월에 출생하여 봄 4월에 고난당하셨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정확히 33년 6개월 이 땅에 계셨고 속죄를 이루셨다. 12월 25일은 헬라 바벨론 이집트, 로마의 태양신 축제일인데 니므롯의 다른 유형인 ‘미트라’ 또는 ‘솔’의 생일로 지켜져왔다.
 
  12월 21일 해가 짧은 날(동지날) 해가 죽었다가 24일 길어지니 해가 살아났다고 하여 25일 생일날로 축제하다가 로마 카톨릭이 예수님 생일 축제와 혼합시켜 12월 25일이 성탄절로 변한 것이다.
 
  츄리는 농신제의 유산이고 푸른 나무는 이집트의 신으로 숭배받는 나무였고 구약 산당의 푸른 나무(왕상14:23, 왕하16:4, 겔3:6, 6:13, 20:47)의 유산이다. 츄리에 달린 금, 별, 방울은 태양, 달, 별의 모형으로 우상숭배에서 출발했다. 성경에는 예수님 생일축하가 없다. 우리는 구원의 날, 은혜의 날(고후6:2)만 있을 뿐이다. “주의 말씀 받은 그날 참 기쁜 날이 아닌가”(찬209장)
 
 
 
(36) 헌당식(獻堂式)과 입당식(入堂式)의 유래는?
 
 
 
“세상과 그 안에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주님이시니 그 분은 손들로 지어진 신전들에 거주하지 아니하시며 또한 무엇이 필요한 것이 있는 것처럼 사람들의 손들로 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 분께서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그리고 만물을 친히 주시는 분이심이라”(행17:24-25 KJVB)
 
 
 
  초막이나 궁궐이나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이기 때문에 초대교회는 교회당(예배당)이 없었다. 집에서 들에서 산에서 자유롭게 모였다. 교회란 ‘에클레시아(Ekklesia)’ 곧 ‘불러낸 무리’인 것이다. 건물이 결코 성전이나 성당이 아니라 구원얻은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이 성전이다.
 
  교회가 변질되기 시작한 2세기 이후부터 교회당 건물은 짖기 시작하여 콘스탄틴이 등장하면서 교회당이 고급스러워지더니 로마 카톨릭 전성기에 소위 성당(聖堂)이 출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부패는 더욱 속도가 빨라지더니 바티칸 베드로 성당을 위해 속죄권(면죄부) 판매라는 중세 암흑 시대의 절정을 이루었던 것이다.
 
  오늘날 한국의 개신교 교회당마다 중세 성당을 뺨치는 흉내를 내고 있다. 강남의 어떤 교회는 분명 베드로 성당과 버금갈 것이다. 그 건물이 하나님과 무슨 관계가 있을 것인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건물 때문에 피땀의 고뇌를 겪어야 했을까?
 
  헌당식, 입당식을 구약성전, 성막 헌당을 흉내낸 율법주의 산물이고, 모든 이교도들 우상숭배자들은 그들의 제단 神堂을 봉헌하는 의식이 있다. 교회당 헌당식도 이와 유사하며 로마 카톨릭이 시작해서 오늘날 개신교에 흘러들어왔다. 오늘날 상당수의 개신교는 문자대로 로마 카톨릭을 약간 개량(改良)했을 뿐 성경의 교회는 아니다. 교회는 처음부터 ‘참 교회’일 뿐 改新敎는 없다. 하나님은 건물 헌당식에 영광받지 않고 한 영혼 구원얻을 때 잔치하신다(눅15:1-7).
 
 
 
(37) 주님의 성만찬후 떡을 땅에 묻는 의식은?
 
 
 
“내가 주님께로부터 받은 것을 너희에게 전해준 것은 곧 주 예수님께서 넘겨지시던 그 밤에 빵을 취하셔서 감사를 드리신 후 그것을 떼어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찢겨진 내 몸이니 받아 먹으라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 하셨으며 저녁 식사 후에 이와 같이 잔을 취하셔서 말씀하시기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너희가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라 하셨느니라 너희가 이 빵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그 분이 오실 때까지 주님의 죽으심을 선포하느니라”(고후11:23-26 ㆍKJVB)
 
 
 
  예수님께서 “기념하라”(눅22:19)고 하신 만찬(晩餐)은 구약 유월절에 해질 때에 흠없는 어린 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에 뿌려 심판이 통과했음같이 예수님은 저녁이 시작되는 오후에 운명하시고 저녁 6시경에 무덤에 묻히셨다.
 
  때문에 구약의 유월절(출12:1-14)의 그림자를 실체로 이루셨고 그 유월절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라”고 하셨다. ‘기념’이기 때문에 성도들이 모여서 떡을 떼며(행2:40-47, 20:7) 교제했고, 고린도 교회 시대는 저녁 음식으로 모여 떡을 떼었는데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파당(편당)을 만들어 끼리 끼리 먹다보니 배불리 먹는 이가 있는가 하면 가난하여 옆에서 굶기도한 성도들이 있었기 때문에 고린도 교회가 징계를 받았다고 바울은 가르쳤다(고전11:27-34).
 
  그런데 오늘날 개신교에서 만찬후에 떡을 떼고 남은 것을 땅에 묻는 행위는 로마 카톨릭의 성체(聖體)의식의 화체설에서 유래된 것이다. 로마 카톨릭 사제(신부)가 축성(빵에 축사한다)하면 실제로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한다고 한다.
 
  그 다음 라틴말로 ‘Hoc est corpus meus'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 ’호우커스 포커스(Hocus-Pocus:요술)‘이란 말이 여기서 나온 것이다.(살후2:1-12절 참조))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생명을 빼앗은 교리, 예수님을 수백만번 다시 죽게하는 교리, 바벨론의 인신제사, 카니발 제사의식인 교리, 로마 카톨릭의 가장 사악한 이 교리를 개신교가 이어 받아 만찬 후에 떡을 땅에 묻고 있다.
 
  고린도 교회의 가난한 성도들이 이 빵을 보았다면 땅에서 다시 파다 먹을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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