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별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진리 분별

기독교안에 스며든 누룩들 하나님이냐 바알이냐?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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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안에 스며든 누룩들 -하나님이냐 바알이냐?  
하나님이냐? 바알이냐?
 
 
 
“주님께서 그들에게 다른 비유를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왕국은 어떤 여자가 굵은 가루 세 통 속에 가져다가 숨겨넣어 전부를 부풀게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시니라”(마13:33, KJVB)
 
 
 
  지금까지 열거한 의식들 외에도 수많은 의식, 용어, 교리들이 바벨론 유전이거나 로마 카톨릭 유전인 것들이다. 그것을 일일이 열거하자면 지면이 모자랄 것이다.
 
  사람들은 넓은 길로 가기를 좋아하고 좁은 문, 좁은 길은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마7:13-14, 눅13:22-30).
 
  사람들은 지금까지 기독교가 지켜온 전통을 어떻게 중단할 수 있느냐? 버릴 수 있느냐? 라고 묻는다. 그렇지 않으면 의미를 다르게 해서 계속해도 되지 않느냐? 고 질문한다.
 
  그러나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것이 주님의 뜻이다. 이런 누룩을 버리고 성경대로,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하면 ‘그러면 이 많은 교회들이 다 하고 있는데 그들이 잘못되었단 말이냐?’라고 묻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 많은 교회’에 기준을 둘 것이 아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씀하느냐?”(롬4:3 KJVB)에 기준을 두고 다음에는 “완전히 준비된 마음으로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이 말씀들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살펴보므로”(행17:11 KJVB)할 것이다.
 
  오늘날 많은 목회자들, 교계지도자들이 진리를 알면서도 ‘그렇게 전하면 젖(돈)이 안나온다’고 변명한다. 그리고 분명히 말씀과 성령에 의하여 진리가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먹고 사는 것 때문에 “밥상이 올무가 되어”(롬11:9) 진리보다는 세상과의 타협을 택하고 있다.
 
  그렇게 특별하게 하여 눈총사고 고립될 것이 무엇이냐? 고 둥글둥글 믿자고 한다. 그러나 지옥은 둥글둥글 갈 수 있어도 천국은 분명히 “오직 너희 말은 예는 예로, 아니오는 아니오로 하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임이라”(마5:37 KJVB)는 말씀을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오직 너희의 예는 예가 되게 하고 너희의 아니오는 아니오가 되게 하라 이는 너희로 정죄에 빠지지 않게 하려함이라”(약5:12 KJVB)는 말씀을 가슴에 새겨두고 살아야 할 것이다.
 
  오늘날 좁은 길, 진리의 길로 가는 영혼은 심히 적다.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 믿음을 보겠느냐”라는 질문에 누가 자신있게 대답하겠는가?
 
  입이 있어도 짖지 못하는 벙어리개들(사56:9-12)도 많고 소경을 인도하는 소경도 많으며(마23:16) 천국문 앞에서 서성거리며 자기도 못들어가고 들어가려고 하는 자도 못들어가게 하는 자도 많다. 또 산을 넘고 물을 건너 자신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되게 만드는 이는 많아도 바람에 흔들이는 갈대같지 않고 끝까지 진리의 목소리를 외치는 광야 요한 같은 이(마3:1-2)는 적고 푯대를 향하여 진리의 외길만 달려가는 바울 사도 같은 이는 적은 시대가 바로 오늘이다.
 
  독자들은 지금까지 빙산의 일각이지만 주님이 원치 않는 바벨론 누룩들을 과감하게 버릴 것인가, 아니면 계속하여 세상과 더불어 지키면서 넓은 길을 갈 것인가를 지금 결정해야 할 것이다.
 
성경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면 바알에게 출발한 것이다.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일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찌니라”(왕상18:21)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수24:15)
 
 
 
  구원얻은 그리스도인들은 의식이 없다. 말씀의 빛이 들어왔을 때 골수를 찔러 쪼개는(히4:12) 양심의 아픔이 있고 “어찌할꼬?”(행2:37)라는 구원의 질문에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노라”(요8:11)라는 말씀이 들려오는 것이다.  
 
  그리고 구원얻은 감사에 24시간이 예배이며, “서로 사랑하라”(요13:34)는 새 계명을 지키면서 온 세상에 복음을 증거하여 구원을 얻게 하며 몸된 교회를 사랑하여 지체로 섬기고 “내 백성아 나오라”(계18:4)는 명령과 “...너희는 그들에게서 나와 분리되라 또한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고후6:17 KJVB)는 말씀을 따라 성결하고 순결한 주님의 신부로서 “너희가 죄와 맞서서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 하였느니라”(히12:4 KJVB)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벧전 1:16 KJVB)는 말씀에 따르며 영광의 그날까지 “화평하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너희를 완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흠이 없이 완전하게 보존되기를 하나님께 간구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분은 신실하시니 그분께서 또한 그것을 행하시리라”(살전5:23-24 KJVB)는 말씀을 믿으며 살아갈 뿐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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