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별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진리 분별

이교에서온 부활절유래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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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교에서 유래된 부활절 축제  
 
"삼일 낮과 삼일 밤을 땅속에 있으리라"(KJVB마12:40)
 
우리는 지금까지 예수님이 "성 금요일"에 못 박히시고, 해지기 직전 무덤에 누이시고, 부활절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셨다고 배워왔다. 유전은 어찌나 확고한지 신중한 사실확인도 없이 일반적 사실로 용인되어,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의 마음 속에 그것은 믿음으로 자리잡아왔다. 이 이론은 비록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지만 예수님의 유일한 예언적 표적을 거짓으로 만들고 있다.
 
 
예수님의 유일한 표적
 
몇몇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신 증거로서 표적을 구했을 때, 그분은 말씀하셨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마12:39-40). 다른 성경 인용문들도 이와 동일한 표적이 제시되어 있다.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 부활 이후에 그것을 기억하고, 그것이 무덤을 가리키는 것임을 깨달았다(마27:62-64). 바울은 무덤에 대해서 땅아랫곳이라고 하였다(엡4:9).
 
어떻게 금요일 해지기 직전부터 일요일 해 뜰 때 까지를 삼일 낮과 삼일 밤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틀 밤과 하루 낮이 그 유전에 의하면 얻을 수 있는 최상의 답이다.
 
하루 낮의 일부분이 전체로 인정되는 몇몇 예들이 있다. 예수님께서 메시야라는 증거가 위험에 처해지게될 이와같은 예화로 과연 하나님께서 의심의 여지를 남겨놓으셨단 말인가? 우리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 기간은 결단코 완전한 삼일 낮과 삼일 밤이였다.
 
낮의 부분들이 전체 하루로 인정하는 것을 허용한다해도, 금요일, 금요일 밤, 토요일, 토요일 밤, 그리고 일요일이다. 세어보면 우리는 이것이 삼일 낮과 이틀 밤뿐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는 일요일의 어떤 부분도 낮으로서 인정될 수 없는데 왜냐하면 요한복음 20:1-9에 여자들이 일요일 아침 무덤에 갔을 때, "아직 어두울 때"였고, 예수님은 이미 부활하셨기 때문이다. 따라서 낮의 일부분을 하루 전체로 간주할 수 있는 것도 실제로는 오직 이틀 낮과 이틀 밤 뿐이다. 만일 성 금요일-부활절 일요일 전통이 옳은 것이라면 말이다.
 
만일 예수님께서 요나의 표적을 완벽하게 실행하는 데 실패하신다면,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신 것이다. 그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따라서 그분은 그분이 그러리라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무덤에 완전한 삼일 낮과 삼일 밤을 계셨던 것이다.
 
 
요나는 문자적으로 삼일 낮과 삼일 밤을 물고기의 뱃속에 있었다(욘1:17). 그것은 폭풍이 시작되었던 시간부터 삼일 낮과 삼일 밤이 아니였다. 그 시간은 그가 물고기의 입에 들어갈 때부터 물고기가 그를 토해낼 때까지 계산된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요나와 같이..인자도 그러하리니..."
 
따라서 우리는, 어떤 이들이 그러는 것처럼, 예수님이 배신당한 시각 혹은 체포시부터 예수님의 부활 때까지로 계산할 수 없다. 만일 우리가 유전에대해서 접어둔다면, 그리고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면, 진실을 발견할 수 있다. 첫째, 언제 예수님은 부활하셨는가?
 
예수님의 못박히심과 부활과 관련한 사건들을 설명해주는 4명의 증인들을 우리는 알고 있다. 마태, 마가, 누가 그리고 요한이 그들 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진실이며, 따라서 우리는 이 네 증인들을 모두 살펴볼 것이다. 첫째, 마가의 설명을 살펴보자(마16:1-6). 성경 구절을 신중하게 읽어 보라. 그 주의 첫날 "해가 뜰 때에" 예수님의 몸에 기름을 부으러 그 여자들이 왔다. 그들이 도착했을 때, 그들은 그 돌이 무덤의 문으로부터 옆으로 굴려졌음을 발견하였다. 예수님은 이미 부활하셨다; 그분은 그곳에 계시지 않았다. 일요일 아침 해 뜰 무렵 비어있는 무덤은 그분이 그 날 아침에 부활하셨다는 증거는 아니다.
 
다음으로, 같은 사건에 관한 누가의 보고를 살펴보자(눅24:1-3). 구절을 읽어보고 마가의 설명과 조화되는 지를 살펴보자: "첫 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KJVB 눅24:1-3)
 
예수님이 그분의 몸을 기름으로 닦기위한 이 방문 이전 어느 때에 부활하셨다는 것이 보다 절대적이라고 언급하는 것은 아니다. 무덤 방문에대한 마가와 누가의 설명이 정확하게 일치하지만, 그들 중 누구도 예수님께서 무덤으로부터 부활하셨을 때를 언급하지 않으나, 한 가지 정확한 것은 일요일 아침 해 뜰 때에 예수님이 안 계셨다는 것이다.
 
 
요한은 그 주의 첫 날 이른 아침에 있었던 막달라 마리아의 무덤 방문에대해 기록하고 있다. 그것은 아직 어두울 때였다(요20:1-5). 그것은 해가 간신히 뜰 때였고 아직 어두울 때였다. 막달라 마리아는 이 시간에 혼자였을 것인데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은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녀는 그 무덤이 이 이른 방문에 비어있음을 발견하고, 달려가서 베드로와 요한에게 말했다. 그들이 왔을 때 그 무덤이 비어있음을 알았다. 모두 세 사람이 그 몸을 누가 훔쳤다고 믿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그들은 그분의 부활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베드로와 요한이 집으로 돌아온 후, 마리아는 울면서 서 있었다. 예수님의 부활 이후, 예수님은 그 주의 첫 날 일찍 그녀에게 첫 번 째로 나타나셨다. 요한복음 20:14-17을 보라.
 
이것을 명심하라,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하셨음을 증명한다고 자주 인용되는 한 텍스트를 볼 것이기 때문이다(막16:9,10): "예수께서 안식 후 첫 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마리아가 가서 예수와 함께 하던 사람들의 슬퍼하며 울고 있는 중에 이 일을 고하매.."
 
"살아나셨다"는 것은 과거 완전시제이고 궁극적으로 부활이 여기 언급되기 전 시점에 완전히 이루어진 것임을 보여준다. 예수님은 그 주의 첫 날 일찍 막달라 마리아에게 최초로 나타나셨을 때 이미 부활하셨다. 요한복음 20:14-17을 비교해보라. 일요일날 부활했다는 증거는 아무 것도 없다! 요한의 설명과 동일하게, 마가는 단순히 예수님이 나타나신 시간을 언급하고 있을 뿐이며 그분의 부활을 언급한 것은 아니다.
 
 
토요일 부활
 
지금까지 살펴본 세 명의 증인들은 그 무덤이 일요일 아침 무덤을 찾아온 모든 사람들의 방문에 비어있었음을 증거하였다. 심지어 아직 어두울 때도 무덤은 비어있었다. 우리는 이에대해 증거하고 있는 복음 기록가가 한 명 더 있음을 알고 있다. 마태는 지진과 부활의 시간에 관하여 설명해주고 있다. 그를 들어보자(마28:1-6). "안식일이 다하여 가고, 그 주 첫 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서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같이 희거늘 수직하던 자들이 저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이는 안식일 늦게, 토요일 해가 막 지기 전에 일어났다(안식일은 해질 때 끝났다(레23:32; 막1:32). 따라서, 우리는 완전한 조화를 찾을 수 있다.
 
무덤은 매 번 비어있었음을 알 수 있다. 마태는 예수님이 일어나셨을 때, 안식일이 다해갈 무렵의 방문에대해 말한다. 만일 예수님이 안식일(토요일) 해 지기 직전에 부활하셨다면, 그분은 언제 못박히셨는가?
 
 
못박히신 시간
 
 
일반적으로 예수님이 안식일을 준비하던 중 십자가에 못박히셨고, 그분이 해 지기 직전에 묻히셨다는데 동의한다. 왜냐하면 안식일은 저녁에 시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눅23:52-55). 여기서 안식일은 무엇인가? 어떤 이들은 대답할 것이다: "왜 그것을 묻습니까; 오직 하나뿐입니다."
 
아니다, 그것은 옳지 않다; 주간 안식일 말고 다른 안식일들이 있다: "...그것은 유월절의 예비일이요..."(요19:14). 따라서 예수님이 못박히신 날은 또한 예수님의 모형이였던 유월절(고전5:7)을 그들이 준비하던 날이였다. "...이날은 예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축제절기)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요19:31).
 
여기에서 우리는 전체 사건의 비밀을 얻을 수 있다. 이 안식일이 주간 안식일이 아니며, 절기의 날임을 요한은 명백히 밝히고 있다. 또 한 가지 사실이 있다: 그는 그것은 유월절 양을 죽이는 것에 따르는 날임을 언급하고 있다. 유월절에 대하여 알아보기 위해서는 구약의 기록을 살펴보아야 한다. 출애굽기 12:6-16과 레위기 23:4-7에서 우리는 그 첫 달의 제 14번째 날이 유월절임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유대력이며 봄에 해당한다(니산월 혹은 아빕월). 그 다음날 혹은 제 15번째 날은 그 해의 안식일- 무교절의 첫날(레위기 23:4-7참조)이였다. 이 연례(年例) 안식일은 큰 날(축제절기)이요, 그 날은 이스라엘이 애굽의 노예생활로부터 나온 날이였다(민33:3). 그것은 유월절 후 바로 다음 날이였다. 따라서, 유월절은 절기 안식일을 준비하는 것이다.
 
따라서, 준비라는 것이 예수님의 못박히심이 금요일이였음을 의미한다라고 추측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못박히시던 그 준비하는 날은 연례 안식일을 준비하는 날이였지 주간 안식일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다. 연례 안식일날은 그 중의 어떤 요일이 될 수 있는 것이고, 그 해에는 그것이 목요일이였음이 분명하고, 예수님 돌아가신 날은 수요일이였다.
 
 
삼일 낮과 삼일 밤
 
 
수요일 저녁에서 목요일 저녁까지(수요일 밤과 목요일) 하루 밤과 하루 낮이였으며; 목요일 저녁부터 금요일 저녁까지(목요일 밤과 금요일) 또 하루 낮과 하루 밤이였으며; 그리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금요일 밤과 토요일) 또한 하루 밤과 낮이 되는 것이며, 총 삼일 낮과 삼일 밤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주신 그분의 유일하신 표적이 완성된 것이다.
 
수요일은 유월절이고 안식일 절기를 준비하는 날이였다. 목요일은 안식일 절기였다; 금요일은 주간 안식일을 준비하는 것이자, 그 날은 여자들이 자기들의 향유를 준비했고(눅23:56), 왜냐하면 그들은 해지기 전 수요일에 이것을 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이며, 유전이 거짓됨을 알 수 있다.
 
 
성경적 확증으로는 누구도 더 이상 예수님의 부활 시간의 근거에 대해 일요일에 신성함을 부여하는데 참여하고자 하지 않을 것이다. 그 반대로, 만일 우리가 그분의 부활절에 영광을 돌리고자 한다면, 그것은 토요일, 그 주의 제 7번째 날이여야 한다.
 
 전통을 따를 것인가? 성경을 따를 것인가?(막7:7-9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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