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별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진리 분별

부활절 계란은 바벨론 풍습이다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2:38:00
  • hit178
  • vote0
  • 1.245.98.13
부활절 계란은 바벨론 풍습이다  
초대기독교가 전파되면서 성경에는 없었던 여러 가지 바벨론의 유전과 전통이 기독교에 슬며시 숨어들어오기 시작했는데 고린도 교회 같은 경우는 거듭난 사실이 없이 교회에 들어왔다가 구원받기 전에 가지고 있던 이교풍습을 그대로 교회 안에서 재현하면서 그것을 성경의 전통이나 성령의 역사로 둔갑시켜 버린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현상들을 볼 때 신앙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이 틀림없으니 그냥 지나칠 것이 아니라 믿음을 시험하라고 바울은 권면했던 것이다.(고후 13:5)
그런식으로 골로새 교회에도 이교풍습과 사탄의 유전이 침투하여 진리를 혼탁케 하고 있었고 여자(바벨론)가 가루 서말 속에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마 13:33)같은 이교철학이 있었기에 바울이 강력하게 경고한 말씀이 있다.
"누가 철학(哲學)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遺傳)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골 2:8)
유대인들 역시 예수님께서 말씀을 가르치고 생명의 진리를 가르치셨지만 그들은 성경이나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보다는 "사람의 계명"(마 15:9, 골 2:22)과 그들 조상의 유전(마 15:6)을 더 중요시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폐한 것같이 오늘날도 여전히 성경에 참으로 그러한 말씀이 있는가?(행 17:11) 상고해 본 사실도 없이 과거 바벨론 이교풍습의 유전이나 아니면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유전과 관습, 풍습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지키고 있는데 그 중의 한가지가 바로 부활절 행사와 부활절 계란 먹는 풍습이다. 부활절 행사는 언급하지 않겠으나 부활절 계란 먹는 풍습이 과연 성경에 있는가? 아니면 이교도 바벨론 풍습인가? 살펴보고 그 유래가 사탄적이라면 과감하게 버려야 할 것이다.
 
부활절(The Glory of Easter)이름의 유래
예수님의 부활(The Resurrection)은 현대 부활절의 용어인 "이스터(Easter)"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데 어떻게 "이스터"란 이름이 붙게 되었을까?
"이스터" 절기는 과거에서부터 오랫동안 내려오던 로마의 여신(女神)숭배 풍습인데 그 숭배시기가 봄철 경첩(개구리 입떼는 날)에 있기 때문에 유대인의 유월절(출 12장)시기와 같은 시기였기에 신약성경에 한번 "이스터"로 표기한 적이 있다.
"......유월절(Easter)후에 백성 앞에 끌어내고자 하더라"(행 12:4)
여기서 유월절[헬라어-파스카(pascha)]의 본뜻과 영어로 부활절, 이스터(Easter)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그러나 사도행전에서는 과거부터 내려오는 우상숭배절기와 유월절과 같은 시기에 행해지기 때문에 이방인이며 헬라인이었던 "누가"가 사도행전을 쓸 때 유월절(pascha)을 부활절(Easter)로 표기를 했던 것이다. 그러면 이스터(Easter)란 말은 어디서 유래하였을까? 본래 그 이름은 바벨론 니므롯의 아내였던 여신(女神), 세미라미스의 다른 이름이었다. 성경에는 그 이름이 아스다롯(Ashtoreth)으로 나타나는데, 페니키아(Phoenicia)에서 그 이름이 아스타르테(Astarte)로 불리웠으며 지역과 민족에 따라 그 이름이 조금씩 변해갔다. 그 여신의 이름은 로마에서는 ‘비너스(Venus)’, 이집트에서는 ‘이시스(Isis)’, 헬라에서는 ‘아프로디테(Aphrodite)’ 등으로 불리웠고 그 여신이 바로 ‘이스터(Ishtar)’였다. (바이블 뉴스 90년 8월호 참조)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태양神)과 아스다롯(Ashtaroth)을 섬겼으므로......"(사사기 2:13)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제하고 여호와만 섬기니라"(삼상 7:4)
이러한 여신 신앙이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 백성들 속에 침투하여 이스라엘은 깊이 오염되었으며 "하늘 여신"을 숭배할 때가 살기 좋았었다고 이스라엘 여인들이 우상숭배 시기를 회상하며 불평하는 때가 있었다.(렘 44:17-18) 그 여신 숭배가 그대로 헬라에 내려와서는 "아데미 女神"(행 19:27-28)으로 나타나는데 헬라어 "아데미"는 로마어로 "다이아나(Great Diana)"인데 킹제임스 성경에는 The Great goddesse Diana로 나타나 있다. 그러므로 부활절(The Glory of Easter)이란 이름은 그 뿌리가 바벨론 이스터(Ishtar)여신과 가나안 땅 아스다롯(Ashtaroth)女神 이름의 다른 발음이기 때문에 아주 가증하고 부정적인 우상숭배인 것이며 그런 여신의 이름이 여러 지역에 불리워지면서 "에오스트레(Eoster)", "오스테라(Ostera)", "아스타르테(Astarte)" 또는 이스타르(Ishtar)가 되었고 그 마지막 이스타르가 오늘날 부활절이름인 이스터(Easter)가 된 것이다.
 
부활절 계란 먹는 풍습의 유래
바벨론 신화에 의하면 고대 하늘에서 큰 달걀이 유프라테스 강에 떨어졌는데 그 안에서 큰 여신 아스타르테(Astarte-Easter)가 부화되었다고 믿어 이스터 여신을 섬겼으며 고대 이교도인 드루이교도(Druids)들은 달걀이 거룩한 상징이었고 로마에서는 풍작의 女神 “케레스(ceres)”를 섬기는 행렬이 지나갈 때 계란을 앞세워 갔으며 중국의 축제에서도 색칠한 달걀을 사용했고 일본에서도 달걀을 봄의 女神으로 상징하여 색칠해서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이교도의 여신 풍습이 계란을 먹게 만들었는데 그 풍습이 로마 카톨릭에 들어오면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이 달걀이 계란에서 나온 것 같이 비유하여 계란을 먹는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으셨다가 살아나셨지 계란에서 부화하는 것 같이 살아나신 것이 아니고 부활(Ressurection)하셨다.
부활절 계란 먹는 풍습의 진정한 유래는 음란한 풍습에서 시작되었는데 자칭 태양神이었던 니므롯이 죽었을 때 다음에 태어났던 세미라미스의 아들 담무즈(Tammuz)를 죽은 니므롯의 환생으로 조작하여 창세기 3장 15절의 마리아, 예수님을 모방했었다. 그래서 12월 21일은 동짓날로 해가 일년 중 가장 짧기 때문에 그날 태양신 니므롯이 죽었다고 믿었고 12월 24일 해가 살아났기 때문에 죽은 니므롯이 담무즈(그의 아들)로 환생했다고 가르쳐서 12월 25일을 태양신 생일로 숭배하였는데 로마인들이 예수님을 태양神으로 생각하고 카톨릭에 들어오면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미사) 행사를 하게 되었다. 그와 같은 무렵 12월 25일 女神 "이스터(Ishtar)"가 죽었다가 햇빛이 따스한 봄철 경첩, 즉 개구리가 땅에서 올라올 때 살아났다는 전설을 만들어 봄철에 섬기다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절기에 편승하여 부활절이란 유전을 만들어 냈다. 그 여신 이스터는 음란과 생산의 여신이었는데 로마인들이 주변국가를 정복하려다 보니 인구가 부족해서 그 여신을 섬겼다고 한다. 왜냐하면 이스터(Ishtar) 여신은 닭이 계란을 낳는 것 같이 하루에 한 명씩 아이를 생산한다고 믿었기에 아들을 많이 낳게 해달라고 이스터 여신을 섬겼던 것이다. 그래서 그날만큼은 모든 음란을 간음죄로 여기지 않았으며 완전 성의 해방의 날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음란한 기회주의자들은 그날을 기다렸으며 오늘날 브라질의 카니발 축제 같은 것이었는데 그 카니발 축제 역시 음란의 축제란 사실은 세상이 다 알고 있는 우상축제이며 바벨론 축제인 것이다.
이러한 바벨론 여신 "이스터"의 우상숭배와 음란의 전통인 계란을 먹는 것이 오늘날 기독교의 부활절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고 부활절에 계란을 먹는 풍습을 볼 때 얼마나 현대교회가 바벨론 음녀의 누룩(마 13:33)과 바벨론 음녀의 술잔에 있는 독주(계 17:1-5)에 취하여 허우적거리는가를 알 수 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바벨론의 음란과 우상숭배인 부활절 풍습에서 정신차리기를 부탁드리며 절대로 아이들에게 부활절에 계란을 먹이지 않도록 할 것이며 평상시에 가정에서 일용할 양식으로 사용하기를 부탁하는 바이다. 이 부활절이 정식으로 인정된 때는 서기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선포된 것이다.
 
예수님은 새벽에 부활하셨는가?
통상적으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서 일요일 새벽에 부활하신 것으로 생각하고 일요일 해뜰때에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있고 또 촛불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사실 성경에는 새벽이란 문구가 여러 곳에 나타나며 또는 “새벽에”, “이른 아침에”, “미명에” 등으로 표현되고 있다.
"안식일이 다하여 가고 안식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마 28:1)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막 16:2)
"안식 후 첫날 새벽에......" (눅 24:1)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 (요 20:1)
여기서 한글 개역성경에 “새벽”, “첫날 미명”, “이른 아침”, “해돋을 때 또는 새벽에 부활하신 것으로 믿고 있으나 성경의 기록을 자세히 읽어보면 여자들이나 제자들이 새벽(일요일 새벽)에 무덤에 갔었다는 기록이지 예수님께서 새벽에 부활하셨다는 기록이 아니다. 새벽에 부활하셨다면 무덤문이 닫혀 있어야 될 것이고 그들이 도착한 후에나 아니면 도착과 동시 부활하여야 되는데 여자들이 새벽에 갔었지만 부활은 이미 그 전에 하셨고 무덤 문까지 열려져 있었고 세마포도 차곡차곡 정리되어 있었으므로 이미 부활하신 후에 그들 여자들이 새벽에 갔었던 것이다. 여자들은 일요일 새벽에 무덤에 찾아갔었고 예수님은 아마 토요일 저녁 6시경에 이미 부활을 먼저 하신 것으로 생각된다.
"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를 너희가 찾는 주를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마 28:5-6)
여기서 ‘살아나셨느니라’는 말씀은 “벌써 혹은 이미 살아나셨다”는 뜻이 된다. 그러니까 “지금 새벽이 아니라 벌써 몇 시간 전에 살아나셨는데 여기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로 해석이 되는 것이다.
"눈을 들어 본즉 돌이 벌써 굴려졌으니 그 돌이 심히 크더라......그가 살아 나셨고 (이미)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막 16:4-6)
여기서도 이미 새벽에 여자들이 해돋은 후에 와서 보니 벌써 예수님은 살아나셨고 무덤에는 계시지 않으셨다. 몇 시간 전에 살아나신 것이다. 다만 여자들이 일요일 아침, 새벽 혹은 해뜰 때에 무덤에 찾아갔을 뿐이지 예수님은 새벽 전에 부활하셨다는 것이다.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이미) 살아나셨느니라" (눅 24:5-6)
누가복음에서 역시 여자들은 새벽에 왔지만 예수님은 새벽 전에 벌써 살아나셨고 부활하신 이후였다. 영어 성경 킹제임스는 “He is not here, but is risen”(눅 24:6)으로 나와 있는데 ‘rise’란 ‘일어나다’라는 현재형이지만 ‘risen’은 일어나다의 과거형이기에 ‘벌써 일어나셨다’는 뜻이 된다. 요한복음 역시 새벽에 무덤에 찾아갔었지만 예수님은 새벽 전에 벌써 부활하셨다.
"시몬 베드로도 따라와서 무덤에 들어가보니 세마포가 놓였고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개켜 있더라" (요 20:6-7)
여기서도 여자 막달라 마리아가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요 20:1) 무덤으로 찾아갔었지만 예수님은 어두울 때 전에 벌써 부활하셨고 세마포까지 놓였고 수건은 따로 정리되어 있었다고 부활이 먼저 있었음을 증명하고 있다.
여기서 결론 지을 수 있는 것은 막달라 마리아는 새벽 어두울 때에 찾아갔고 다른 여자들은 새벽에 또는 해뜰 때에 무덤에 찾아갔었지만 그 때는 이미 무덤 문이 열려 있었고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였기 때문에 새벽에 부활하셨다는 전통은 비 성경적이며 그 전에 밤중 아니면 전날 초저녁에 벌써 부활하셨다는 것이 증명된다. 그러면 몇 시에 부활하셨는가?
 
이스라엘 하루는 저녁 6시부터 시작된다.
이스라엘은 하루 시작이 전날 6시부터 시작해서 다음날 6시까지 끝이 난다. 이스라엘을 방문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는데 예루살렘에서는 금요일 저녁 6시부터 안식일이 시작되어 다음날 오후 6시까지 계속되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금요일 오후 6시부터 모든 관공서 심지어 상가, 식당까지 안식일(Sabbath day)에 들어가게 된다.
율법에 안식을 깨뜨리는 죄가 얼마나 큰지를 익히 알고있는 그들이기에 국가에서 안식일(토요일)을 정식 공휴일로 정하고 금요일 오후 6시만 되면 모든 상가가 철수된다.
구 예루살렘의 회교도는 금요일이 안식일이며 기독교인들은 일요일을 안식일 같이 여기고 있는데 유대인들은 정확히 금요일 오후 6시부터 안식에 돌입하는데 예수님께서 죽으신 날은 금요일이 아니고 매년 돌아오는 유월절 오후 무교절이 시작되는 시간 전에 돌아가셨다. 그날은 수요일 오후였으며 무교절은 수요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목요일 오후 6시까지인데 그 날이 1년에 한번 돌아오는 큰 안식일이었다. 바로 그 안식일 시작되는 시간 오후 6시가 되기 전에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시체를 치워달라고 했던 것이다.
"이날은 예비일(유월절-수요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수요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6시까지) 큰 날(무교절)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요 18:31)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찌며......" (레위기 32:6-7)
여기서 매주 토요일 안식일 전인 금요일에 죽으신 것이 아니고 1년에 한 번 오는 유월절(혹은 예비일) 다음날 무교절 큰 안식일에 죽으셨는데 그 날이 수요일 오후였으며 정확히 무덤에 묻히실 때가 무교절 시작 시간인 수용일 오후 6시경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되었을 때 사흘만에 살아나시겠다는 말씀이 성취되는데 문자대로 72시간만 부활하셨다는 사실이다.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마 12:40)
여기서 분명히 밤낮 사흘간 땅에 계신다고 하였으며 금요일에 죽으셨다면 밤은 금, 토 이틀뿐이고 낮은 토요일 하루만 해당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영어성경 킹제임스에는 “For as Ionas was three days and three nights in The Heart of The earth”로 나타나 있는데 반복해서 3일 낮과 3일 밤 경 부활하셔서 정확하게 3일 밤 3일 낮, 즉 72시간을 채우신 것이다.
그렇게 해서 예수님은 안식일이 다하여 가소 일요일이 시작 되려는 토요일 오후 6시경에 부활하셨으며 여자들이나 막달라 마리아는 일요일 새벽에 무덤에 찾아갔을 뿐이지 예수님이 새벽에 부활하신 것은 아니었다.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제자들이 무서워서 다락방에 모여 있을 때 예수님은 즉시 안부를 전하시려고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는데 새벽에 부활하셨다면 오전에 나타나셔야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제자들을 한시라도 두려움에서 해방시켜 주시려는 사랑 때문에 그렇게 하셨을 것이다. 그러나 밤에 오셨다는 것은 일요일 오후 6시가 지난 월요일이 시작되는 시간이 아니라 일요일이 시작되는 토요일 밤 늦게(오후 6시 이후) 다락방에 나타나셨다고 본다. 영어성경은 “being The first day of the Weeke”라고 나타나 있고 주의 첫날이란 뜻인데 만약 일요일 밤이었다면 주간(Weeke)의 둘째날이 될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찾고자 하는 것은 부활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부활하신 사실이 중요하지만 오늘날 부활절 의식과 새벽 촛불 예배가 과연 성경적이냐? 바벨론 이교 의식이냐?를 알고자 함이다.
 
일출 제사는 동방 태양신에서 유래
“여호와의 문전 앞 현관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겔 8:16)
“그들의 사랑하며 섬기며 순복하며 구하며 경배하던 해와 달과 하늘의 뭇 별 아래 쬐리니 그 뼈가 거두이거나 묻히지 못하여 지면에서 분토같을 것이며......” (렘 8:2)
니므롯은 자칭 태양신이 되었고 12월 25일은 로마의 태양신 숭배의 날이었는데 그전에 이미 바벨론은 니므롯 때부터 동방 태양을 경계하는 우상숭배가 해뜰 때의 부활절 행사로 유전되어 온 곳이다.
로마 카톨릭의 둥그런 성찬떡이나 과거 도미니카 신부들의 둥근머리 등은 모두 바알신 즉 태양신을 상징하는데 그것을 염려하신 하나님께서 머리를 둥글게 깎지 말라(레위기 19:27)고 명령하셨던 것이다.
엘리야 시대에 바알선지자들이 "아침부터" (왕상 18:26) 밤까지 바알신을 불렀던 사건이 있는데 "아침"은 바로 "해뜰 때"인데 이는 동방 태양에게 경배하던 습관이 있었기 때문에 아침 해뜰 때부터 바알신을 찾았던 것이다.
이런 우상이 유전되어 이집트 스핑크스는 해뜨는 동쪽을 바라보고 있고 일본은 후지 산에서 동방 태양에게 경배하며 로마의 미트라이교도들도 동뜰 때 태양을 숭배하려고 모였다. 더구나 부활절(Easter-여신 Ishtar)의 이름과 동쪽(East-동)의 스펠링이 같은 것도 동방 태양이 떠오르는 것과 봄의 여신인 부활절(Easter)과 유사한 것이다.
바벨론의 전설에 의하면 니므롯의 아들 담므즈(Tammuz)가 죽었는데 그의 어머니인 세미라미스이며 이스터(Ishtar-Easter) 여신이 애곡아여 울었더니 봄철 태양이 떠오를 때 살아났다고 믿었고 그 풍습이 가나안에도 전해졌기에 이스라엘 여인들이 오염되어 담무즈를 향하여 애곡하였던 것이다.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 여인들이 앉아 담므즈를 위하여 애곡하였더라" (겔 8:14)
그래서 이러한 이교도의 우상축제, 우상숭배가 로마의 풍습으로 전해 오면서 진리가 없는 로마 카톨릭에 들어와서 오늘날 개신교회까지 거창한 전통으로 행사를 해오면서 바벨론의 유전을 예수님의 부활로 둔갑시켜 부활절을 지키며 행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며 사망에서 승리를 감사하며 찬송하는 것은 성도들의 당연한 행위이며 일년내내 언제든지 찬송드리며, 전하며, 감사하고 믿어야 할 일이지만 현대 부활절 행사의 의식 자체는 바벨론 우상 숭배의 유물임을 알고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마 15:6)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