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별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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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일상신앙생활(제2부)-2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2: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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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일상 신앙생활(제1부)-2  
제1장 계획하십시오.
 
왜 충성스런 신앙을 갖지 못하는지 아십니까? 그들이 결코 계획하지 않습니다. 어쩐지 매일 아침 우리가 전화를 받기 위해 앉은 것을 계획하듯이 많은 신앙들도 이루어 집니다. 단지 자극에 의해 반응할 뿐입니다. 하나님과의 아주 짧은 통화를 시도하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필요로 합니다. 간단한 통화, 그것이 그들의 신앙들입니다. 어떤 이는 그의 어느 것도 계획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신앙을 갖게 될 것입니다. 뭔가 아주 큰 힘을 가진 것 같은 그들도 양심이 성경책을 집어 들게 했고, 신앙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뭔가 다른 협의 사항이 있었더라면 실제로 달리 할 수 있었던 일들을 제쳐두고 위의 행동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계획하십시오 결단하십시오. 방법들에 대한 계획을! 시편 42:2을 보면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어떻게 하나님을 갈망할 것인가?
 
나는 언제 나올 것인가? 사람들은 나에게 와서 말합니다. “목사님, 전 부지런하지 않습니다.” 지금 오십시오.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계획을 세울 것이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말할 것입니다 “이봐, 내일 아침 3시에 낚시 하러 가자.” 그 남자는 그의 아내를 깨우고 가족을 깨워 장비를 실은 차를 점검하고 또 점검하며, 낚시도구를 모두 준비하여 자동차를 앞세우고 낚시 하러 갑니다. 새벽 3시에.
    “전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예요”라고 말하는 것은 농담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침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침 일찍 일어나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낚시나 그 외 뭔가가 있다면 사람들은 일어납니다. 이런 거짓말 뒤로 숨는 것을 그만 합시다. 우리가 어떤 광산을 채굴하게 되었다면 돈을 벌기 위해 일어날 것이고 사냥하고 싶어한다면 우린 일어날 것입니다. 휴가를 가게 된다면 역시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우리의 마음을 자극해 아침에 일어나게 할 만한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이유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향하여 우리 내부에 세워진 어떤 것이 있는데, 그것은 성경 안에서 하나님을 찾고 그리고 형제들에게서 찾는 것입니다. 그것이 낚시나 사냥보다 더 좋을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그들이 결코 그 마음 안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일들에 대한 사랑을 채울 필요를 찾지 못했고 그들 삶에 있어서 보다 중요한 것을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저, 저녁에 기도를 하면 안될까요?” 성경에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아침에 예배를 드렸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오직 아침에만 새롭게 그 날의 일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어제의 일들을 제쳐놓을 수 있다는 것을 아십니다. “그러나 목사님, 저는 저녁에 더 명확히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그럼 저녁에 당신이 생각에 열중하는 모든 다른 것들을 봅시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 그날에 대한 모든 일들을 생각하면서 해야 할 것들을 기억해내고 저녁까지 이어진다면 하나님과 함께 하려 해도 뜻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전 제가 해야 하는 것만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솔직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하나님에 대해 조심스럽게 하면서 아침에 일어난다면, 그리고 혼자 있으면 그리고 우리의 시간을 잡아먹기 위해 그날에 대한 여러 가지 일들이 슬금슬금 떠오르지 않을 만큼 일찍 일어난다면, 우리는 우리의 모든 마음을 하나님께 바칠 수 있을 것입니다. 어제의 일들을 밤새 마음속에서 가라 앉혔을 때에, 더 쉬운 것입니다. 아무튼 하나님은 아침에 훨씬 강렬하시고 어쨌든, 잠은 마음 속의 온갖 일들을 쉬게 하고 아침에 그 온갖 모든 일들이 다시 눈을 뜨기 전에 우린 각자 홀로 하나님과 함께 합니다. 그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것입니다. 계획하십시오. 그리고 작정하십시오.
“ 내가 어찌하면 하나님 발견할 곳을 알꼬 그리하면 그 보좌 앞에 나아가서 ”(욥 23: 3)
 
예배는 언제?
 
어디서 그를 찾을 수 있을까?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찾아봅시다. 오! 하나님, 내가 어디서 당신을 찾을 수 있습니까? 그 때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조용히 작은 골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아라. 거기에 그 분은 계실 것입니다.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도 원칙은 아침이 예배시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아침에, 그것도 일찍 기도하기 위해 산으로 가셨습니다. 아침 일찍, 아브라함은 일어났습니다. 아침 일찍 여호수아는 깼습니다. 이른 아침에 작은 골방에서 문을 닫습니다. 어디에서 내가 그분을 찾을 수 있을까? 어딘가 계십니다. 그곳을 성경이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성경에서 찾은 것은 내가 그 분이 계신 곳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의 자리로까지 다가갑니다. 마태복음 11장 28절을 보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하였습니다.
계획하십시오. 그분에게 다가갈 것을 계획하십시오. 언제 내가 다가가야 하나? 성경에서는 ‘일찍’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일요일까지도 아침 일찍 깨어야 하고 홀로 일어나야 합니다. (작은 방에서 당신 혼자서 모든 고요함을 느끼면서). 그리고 밖으로 통하는 모든 것을 차단하고 하나님과 함께 얼마간의 시간을 보냅니다.
 
당신의 도구들
 
가서 실행하십시오. 그렇게 하십시오. 성경은 어떨까요? “저, 저는 이 기드온 성경을 갖고 있는 데요” 또는 “전 특별한 기회로 누군가에게 선물로 받은 작은 선물용 성경책이 있습니다.” 여기 목수로 고용된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일하러 오자 누군가 그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어떤 연장을 가지고 있습니까?” “글쎄요, 전 아직 목수가 아닌데요” 그러자 그 사람이 말합니다. “저, 나의 망치가 여기 있습니다. 내일 당신의 망치를 가질 텐데 이것과 저것, 그리고 이것, 당신은 당신소유의 연장들을 모으게 될 것입니다.” ‘싸구려는 쓰지 말 것’(그렇다고 항상 비싼 것을 쓸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그것들은 완전히 익숙하게 되기까지 남아있지 않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것을 빌려 쓰지는 말 것. 다른 사람의 연장은 당신의 것처럼 딱 맞는 느낌을 가질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잠시동안 남의 망치를 빌려 쓰는 것과 같습니다. 빌려 쓰는 한 그것은 잠깐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제,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기를 원한다면 그 ‘싸구려’ 성경책은 옆으로 치워 버려야 할 때가 올 것이고 우리자신의 성경을 사러 갑니다. 당신 자신의 연장을 가지십시오. 당신은 성경책에 메모를 하고 밑줄을 긋고 있습니까? “저는 제 성경책에 뭔가 쓰는 것이 싫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그다지 현명한 학생이 아닙니다. 그 곳에 적고 밑줄을 그으십시오. 표시를 해두십시오. 메모할 종이를 준비합니다. “전 메모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끔 당신에겐 어떤 생각이 떠오를 것이고 그것을 간단하게 적고 싶어할 것입니다. 나는 영적으로 이 지역에서 두 가지의 일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하나는 진리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 그 분이 우리에게 나중에 기억하고 싶어하는 약간의 진리를 주십니다. 그것은 어느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때때로 다른 사람이 와서 나에게 하나님께 받은 진리를 좀 나누어 자지려고 올 것입니다. 그 때 그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 사람 혼자만을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때때로 나는 생각하는 진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아직 그 진리와 완전히 조화되어 있지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말씀하고자 하십니다. “너는 이것을 더 깊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받아 적고 접어서 주머니에 넣습니다. 그리고 가끔 꺼내어 반복해서 여러 번 그것에 대해 곰곰이 생각합니다. 그것이 생각하는 진리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주어진 진리를 가지게 될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실 것입니다. “너는 이것을 실행해야 한다” 또 하나님은 덧붙이실 것입니다. “이것을 받아 적어라, 너는 이것에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우리는 주장합니다. “주여, 이제 전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에게 “받아 적어라”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받아 적어야 하고 그것을 주머니 안 같은 곳에 부착시킵니다. 나는 대개 수첩을 항상 가지고 다니고 그것을 수 십번 사용합니다. 그리고 나는 주머니 속에 그 진리를 넣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적힌 종이는 그 곳에서 꺼내질 것이고 항상 나를 속상하게 할 것입니다. 그것은 “속상하게” 하는 메모인 것입니다. 나는 거기에 무엇이 적혀 있는 압니다. 내가 수첩을 꺼내기 위해 주머니에 손을 넣을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상기시킵니다. “네가 그곳에 무엇을 적었는지 기억하느냐” 그래서 나는 그 메모지를 간직합니다. 그럼으로써, 당신은 나중에 배울 수 있게 되고 또한 다른 것들을 조사하기 위한 성경사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당신의 생활계획에 넣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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