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분별

진리를 알게 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요8:32)

진리 분별

떠돌이신앙진단

  • 관리자 (ehompy0429)
  • 2014-05-26 12: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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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신앙진단
 
 
 
바리 카메론
 
 
 
 
 
“그러나 사랑 받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이전에 전한 그 말씀들을 기억하라.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아니한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이들은 그들 자신을 분리시킨 자들로 육체적 감각으로 행하고 그 영(靈)은 없는 자들이니라.”(유 1:17-19)
 
 
 
  “떠돌이 신앙”이란 어떤 신앙인가? 가인이 하나님의 면전을 떠났을 때부터 시작된 “유리하는 생활”(창 4:12-14)이며, 아담이 하나님께 범죄하여 도피하여 숨는 생활이며, 탕자가 아버지의 품을 떠나 “방황”하는 나그네 신앙인 것이다.
 
  사탄의 속성은 떠돌이 속성이다. 땅에 “이곳저곳, 여기저기, 두루 돌아”(욥 1:7, 2:2) 다니면서 안정치 못하고 늘 불만을 쏟아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은(사 57:20-21) 신앙인 것이다.
 
  떠돌이 신앙은 구원을 얻었다고 하면서도 교회를 자주 옮기면서 “충성”이나 “헌신” 같은 말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감사”나 소속관념도 없이 늘 “또 옮기면 되지”하는 마음을 가지고 “엿보는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그것이 습관이 되어 “여기저기 두루 돌아” 볼 것 다보고, 겪을 것 다 겪다보면 눈은 높아지고 귀는 커져서 어디를 가든지 안주를 못하고 평생 판단만 하고 다니기 때문에 그 심령에는 결코 안식을 누리지 못한다.
 
  그들은 교회에서 환대를 받기 원하며 받들어 주거나 항상 등을 두르려 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들은 진리와 믿음에 도움이 되는 자신들을 당겨주고 호감주는 말을 듣기 좋아하는 습성들이 있다.
 
  교회를 자주 옮기는 사람들은 죄에 대하여 언급하는 것을 좋아하지 아니한다(특히 그들 자신들의 죄를 듣기 싫어함).
 
  그들은 번영, 축복, 성공, 행복과 적극적 사고방식을 좋아하고 늘 즐거운 체험을 되새기며 떠올리기를 좋아하고 “지옥”, “심판”, “충성”, “책임”, “복종”, “청지기”, “직분” 등의 메시지는 생각조차 꺼려 무엇이든지 자기 “기분”을 좋지 않게 만드는 것은 모두 생각하기를 거부한다.
 
  교회를 자주 옮기는 사람들은 찬양은 길게 하고, 설교는 짧게 하고, 풍성한 생활에 대하여 말하는 것을 좋아하나 풍성한 헌금에 대한 말씀은 싫어한다.
 
  그들은 교제의 대상을 계속 바꾸기를 원하고 듣는 일을 더 많이 하고, 어떤 신자가 그들에게 더 듣기를 꺼려하면 그때는 교제를 끊는다.
 
  그리고 다른 성도가 그들에게 행하도록 당부하면 그때는 바람처럼 다른 곳으로 날아가 버린다. 떠돌이 신앙가들은 흥분의 바람을 타서 이리저리 떠돌아다닌다.
 
  그들은 활발한 활동이 있는 곳에 있기를 원한다(그 활동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경하기 위하여). 그들은 음악회 등 눈에 보이는 의식, 형식이 있는 곳으로 떼지어 간다. 그리고 무엇인가? 좀 더 보기 좋은 곳이 발견될 때까지만 그곳(교회)에 머물게 된다.
 
 
 
 
 
“떠돌이” 신앙의 위험성 열 가지
 
 
 
“믿음에 의하여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속에 거주하시며, 너희가 사랑 안에서 뿌리가 내려지고 터가 다져져서”(엡 3:17)
 
 
 
1. 그들은 교회를 부흥시키는 것이 아니라 명목상 교인이 된다.
 
  떠돌이 신앙은 실제적 교회 부흥이 아니라 가상적 숫자만 채우게 되는데 교회에 숫자는 증가시켜도 일시적 증가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어떤 곳에도 오래 머물러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이 한 교회에 오래 봉사한다는 것은 결코 드문 일인 것이다.
 
 
 
2. 떠돌이 신자들은 요란스럽게 떠드나 알맹이가 없다.
 
  그들은 겉으로는 수다스러우나 실제는 열매가 없고 “만일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否認)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마16:24)고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을 따를 것이라고 절대 믿지 말라. 그들이 참으로 헌신할 마음이 있었다면 한 곳에 머물러 있지 않았겠는가?
 
 
 
3. 그들은 그전 교회 성도들 흠을 떠벌리나 자신의 흠은 보지 못한다.
 
  그들은 교회를 자주 옮겨 다니는 이유를 장황하게 늘어놓으면서 먼저 번 교회에서 즐겁지 못했던 원인들을 서슴없이 나열하다가도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당하면 즉시 얼굴이 굳어진다.
 
  보편적으로 자신들이 흠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 성도들은 타인들의 흠을 들어도 잘 견디고 인내한다. 그런 성도들은 자신이 대접받기를 좋아하는 대로 타인을 대접하고 이해하는 성도인 것이다.
 
 
 
4. 그들은 늘 옮겨 다니다가 세월을 보내므로 열매가 없다.
 
  떠돌이 신자들이 한번 빛을 낼 때는 번쩍 빛을 발하지만 얼마 후에는 소리만 요란하게 꽝 울리고 꺼져버리는 번갯불과 같은 존재이기에 아무 열매도 유익도 없는 전시적인 사람에 불과한 것이다.
 
 
 
5. 그들은 성경 말씀보다는 감정에 좌우한다.
 
  그들은 어떤 결단을 내릴 때 성경에 무엇이라고 기록되었으며(롬 4:3), 과연 그러한가(행 17:11)하고 말씀에 의지하여 믿음으로 행하지 않고 감정이나 기분에 기초를 두고 결단하고 처리한다.
 
 
 
6. 떠날 때는 대부분 남은 자들에게 상처를 입히고 떠난다.
 
  교회를 자주 옮기는 사람들은 그들이 가담할 때는 다른 신자들에게 감격케 하지만 그들이 그만 둘 때는 다른 신자들을 당황하게 하고 반드시 상처받게 한다. 그런 사람들이 교회를 떠났을 때 “우리에게 어떤 잘못이 있어 그들이 떠났을까?”하고 의아해하던 성도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그것은 곧 떠난 이들의 잘못이 크다는 것이다.
 
 
 
7. 그들은 흔히 쓰는 용어는 알아도 성경말씀을 잘 모른다.
 
  떠돌이 신앙가들은 교회 용어는 잘 알아도 성경적 진리는 잘 알지 못한다. 만약 그들이 참으로 성경을 알고 순종하였다면 교회를 쉽게 옮기지 아니했을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신앙 고백을 하면서도 알맹이가 빠진 영적인 말을 늘어놓는 신비로운 재능이 있다. 그들은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할 것이니”(딤후 3:5)들에 속하는 것이다.
 
 
 
8. 그들은 영적 지도자의 권위를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떠돌이 신앙가들은 항상 교회를 옮겨 다니기 때문에 교회의 영적 권위자에게 순종한 일도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권위자를 존경하고 받드는 일에 있어서 문제도 많다.
 
  사실 그들은 마치 그들 자신이 신령한 자요 영적 권위자인양 착각한다.
 
 
 
9. 그들은 실제적으로 성경에 따른 책임 신앙을 할 수가 없다.
 
  그들은 가끔 “나는 예수님께 책임을 다하고 있다”라고 주장한다. 물론 그 말은 정당하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어떤 지체를 영적인 권위자로 세우시고 성도들이 그 영적인 권위에 순종하도록 하였다고 가르친다(엡 4:11).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며 스스로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혼들을 위해 깨어 있기를 마치 자기들이 반드시 회계(會計)보고 할 자인 것같이 하나니, 그들로 하여금 이것을 즐거움으로 하게하고, 슬픔으로 하지 아니하게 하라. 이는 너희에게 유익이 없기 때문이라.”(히 13:17).
 
 
 
10. “떠돌이” 신자들은 교회를 옮길 때 그 이유를 변명하려 든다.
 
  교회를 자주 옮기는 자들은 자기들이 옮기는 이유를 변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가능한 한 불만 상태에 있는 자들 중에서 동지를 구하게 된다.
 
  그럴 때 누군가 그런 기회를 만들기를 기다렸던 “예비 떠돌이”들은 즉각 행동을 같이하고 새로 옮긴 교회의 우월성을 주장한다.
 
  그리고 그것이 성경 말씀에서 얻은 해답이 아니라 단지 그곳에 붙어 있기 위해 참 교회라고 주장한다. 그러니까 얼마 후에는 또 다른 교회를 찾게 되는데 그 이유는 지금 옮긴 교회를 확실히 알지 못한 만큼 깊이 알 때는 실망 또한 크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활과 사역에 있어서 그들 지도자들에게 할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아뢰며 노력하는 참된 교회의 영적 지도자들에게 말이다.
 
  욕망이나 일시적 기분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교회를 옮기는 그런 사례는 성경 어디에도 없다. 만약 그런 사례가 있다면 교회는 훈련을 수행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훈련을 수행할 성도가 다른 교회로 옮겨가 버리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안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거듭나서 낳아준 그 교회가 말씀에서 변질하지 않는 한(참 교회는 변질할 수 없음) 그 교회에서 계속 머무르며 섬기는 것이며 그 교회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모든 뜻을 가르치는 것이다. 또 그 교회가 우리를 충분히 사랑하므로 때를 따라 우리를 훈계하고 권면한다.
 
  우리는 그런 가르침을 통해 주님을 닮아 갈 수 있는 것이다. “교회를 자주 옮기는 떠돌이 사람들”을 모아 교회를 세우는 교역자나 교회는 집을 모래 위에 세우는 것과 같다.
 
  폭풍이 닥치면 그런 교회는 곧 무너져 버린다. 어떤 어려움이 교회에 부딪쳐 오면 “교회를 자주 옮기는 사람들”은 철새와도 같이 모두 다른 교회로 가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결코 낮아지거나 자신을 돌이켜 회개하여 돌아오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성도들은 나를 낳아준 부모가 나를 사랑해 준 것 같이 나를 거듭나게 해준 교회만이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고전 4:15).
 
 
 
 
 
“떠돌이” 신앙을 극복하는 길 다섯 가지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에 있는 교회들이 안정을 얻고 든든히 세워져 갔으며 주님을 경외(敬畏)함과 성령님의 위로 가운데서 걸으면서 그 수가 늘어가니라.”(행 9:31)
 
 
 
1. 현재 소속한 참 교회에 계속적으로 섬기는 것이다.
 
  가능한 당신과 가족 모두가 한 교회에서 굳게 자리를 잡도록 해야 한다. 그곳에서 성장하고 열매를 맺고 뿌리를 내려 다른 도시로 이사하기 전까지 혹은 하늘에 부르심을 받을 때까지 그곳에 계속 머물러야 한다.
 
  아무 곳에도 등록하지 않고 이 교회 저 교회 떠돌아다니는 것은 당신에게나 교회에게나 하나님에게도 유익이 될 수 없음을 알라.
 
 
 
2. 하나님은 이곳 저곳으로 인도하시지 않으심을 믿으라.
 
  하나님은 과오를 저지르지 않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자신이 세우신 교회에서 복음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6개월 또는 1,2년 후에 다른 교회로 인도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그렇다면 그 교회를 버리신 결과가 되는데 하나님은 영혼을 건지는 교회를 결코 버리시지 않으신다. 그렇다면 교회를 옮기는 자가 하나님 허락 없이 교회를 버린 것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곧 자신이 스스로 교회로부터 버림받게 하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결과가 된다.
 
  생각해보라. 자기를 낳아 길러준 부모를 1~3년 만에 버린 자식이 어디 있는가? 자녀들은 자기를 낳아준 부모 밑에서 일관성 있게 양육 받고 보호받게 되어 있다. 하나님의 교회도 같은 원리임을 깨닫기 바란다.
 
 
 
3. 칭찬이든 책망이든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듣고 순종하라.
 
  “하나님의 모든 뜻”을 성취하는 가장 좋은 길은 현재 내가 속해 있는 참된 교회에 계속적으로 머물러 있는 것이다. 얼마동안 당신을 알게 된 교역자나 성도들은 당신을 충분히 이해하고 사랑하므로 당신이 꼭 들어야 할 말을 해줄 수 있다(꼭 들어야 할 말을 해주는데도 듣기 싫어서 이 교회 저 교회로 자주 옮기는 사람들이 흔히 있다).
 
  그런 자들은 이곳 저곳 교회를 떠돌아다님으로써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고 또 그 자신의 죄와의 싸움을 피해 다니고 있는 격이 되는 것이다.
 
 
 
4. 누구에게 기대하지 말고 스스로 바른 교회가 되도록 일하라.
 
  주님께서 주신 은사대로(고전 12장)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여 지체의 사명에 충실하고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애를 쓰며 당신이 속한 교회가 참된 교회가 되도록 비판이나 불평에 앞서 스스로 앞장서 보라.
 
  그리고 참된 교회를 만들기 위하여 평생을 헌신하며 결코 이 교회 저교회 떠돌아다니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내가 교회를 위해 희생하겠다는 마음으로 주를 섬겨야 할 것이며 교회가 나를 위해 희생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지 않도록 해야 한다.
 
  책망과 징계를 받기 싫어하면 예수님께서 책망하실 때도 떠돌아 떠나려는 습관이 발동할 것이다. 가장 성장한 그리스도인은 책망과 징계를 달게 받을 줄 아는 마음을 가진 성도이다.
 
 
 
5. 교회의 문제가 있을 때 앞장서서 짐을 져보라.
 
  교역자나 목회자에게 지나친 기대는 지나친 실망을 가져온다. 예수 그리스도만 신뢰하고 교회는 언제나 사탄의 방해와 핍박이 따른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가장 어려운 때에 가장 무거운 짐을 지고 주님을 섬기는 생활을 훈련해 보자.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선을 위하여 함께 역사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롬 8:28)는 말씀대로 교회가 어려울 때 스스로 앞장서서 희생할 때 교회는 주님의 뜻을 이루는 참 교회가 될 것이고 교회가 사랑스러워질 것이다. 그리고 참고 견딜 때 땅에서 열매가 있고 하늘에서 상급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조각조각 찢어놓는 죄를 저지르지 말아야 할 뿐 아니라 교회에 문제가 있을 때 도망쳐버리는 죄도 저지르지를 말아야 할 것이다. 성장한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의 원리를 따라 화해와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항상 기울인다.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떠나지는 않는다. 그것은 결혼을 하였고 서약을 하였기 때문이며 오히려 문제를 같이 해결하고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바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므로 그 어떤 문제나 상황을 극복하고 해결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열심히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사랑이 허다한 죄들을 덮어주기 때문이라.”(벧전 4:8).
 
  성경은 우리가 교회를 자주 옮기는 사람들을 사랑해야 된다고 가르치고 있지만 우리들도 그들과 같이 되어야 한다고는 가르치지 않는다.
 
  우리는 교회를 자주 옮기는 “떠돌이” 신자들이 교회에 들어왔다가 금방 옮겨 버림을 볼 수 있을지라도 그들을 바라보지도 말고 본받지도 말고 그들 때문에 움츠려들 필요도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항상 바라봐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우리의 믿음의 창시(創始)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자. 그분께서는 자기 앞에 놓인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견디시고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의 보좌(寶座)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2).
 
  그리고 당신이 의아하게 생각되는 일이 있을 경우가 있다면 그때는 “새”교회를 찾을 때가 아니라 당신의 교회를 보다 더 나은 교회로 만들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찾을 때가 바로 그 때임을 명심해 주길 바라면서 이 글을 마친다.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誡命)을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만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나의 제자인 줄을 알리라”(요 13: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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